ヴィジュアル系 (일본어)
Visual Kei (영어)

1 개요[편집]

일본 록 음악계 특유의 서브컬쳐. 인간과 극락조의 키메라

한국에서는 주로 비주얼 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주로 비주얼계나 V계 등으로 불린다. 또한 영어로도 Visual Kei라는 표현이 주로 쓰인다.[1] 그 이유는, 엄밀히 말하자면, 비주얼계란 시부야계와 비슷하게, 음악적으로 나뉜 장르가 아니라 하나의 성향으로 보는 편이 옳기 때문에, 각 뮤지션간의 음악적인 차이가 거의 연관성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크고 팬층도 다양하다.

참고로 한국의 비주얼계 팬 중에서는 이 서브컬쳐를 "비쥬얼계"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발음도 그렇고 외래어 표기법 규정상으로도 "비주얼계"가 맞다. 거기에다가 쥬라는 글자가 맞춤법에 어긋난다. ㅈ, ㅉ, ㅊ 다음의 이중 모음 항목 참조.

2 특징[편집]

흔히들 생각하는 음악적인 성향은 그 중에서도 하드록의 형태를 띄고있지만, 음악적 성향이나, 그 비주얼적인 성향에 조금씩 차이를 지니기 시작하면서 세부적인 장르가 나뉜다. 사실 Kaya와 같은 전자음악 중심의 뮤지션도 있다. 100% 다 록은 아니다. 밴드형태가 가장 많다는 것일 뿐. 사실상 (남자가)화장하고 노래부르면 그게 비주얼계라고 할 수 있다(...).

락계의 서브컬쳐라는 점에서 비주얼계는 70년대 글램의 영향을 짙게 받았다. 80년대 초중반 영미권에서는 글램메탈, 팝메탈 등의 장르가 유행하고 있었고, 70년대부터 글램 록이 제법 유행했던 일본으로서는 이러한 음악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또한 이모코어와도 외적인 패션이나, 전체적인 음악의 성향과 내적 지향적인 가사, 팬층의 연령대가 비슷하지만, 상호 영향을 주고받은 적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이후 일부 비주얼계 밴드들의 해외 진출의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2.1 세부 장르[편집]

/장르 항목 참조.

3 역사[편집]

3.1 발생[편집]

보통 80년대 인기 록밴드인, 히무료 쿄스케가 이끌던 BOØWY의 영향을 받아 등장한 조류를 따르는 비슷한 밴드들을 한데 묶어 붙인 명칭이다. 80년대 중반 이후로 등장한 밴드인 BUCK-TICK, X JAPAN, D'ERLANGER, COLOR가 그 붐의 가운데 있었던 밴드이며, 이후 이러한 음악이 인기를 끌게 되자, 많은 밴드들이 우후죽순처럼 결성되게 된다.

90년대 이후의 비주얼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은 hide이며, 그가 만든 X JAPAN의 캐치프레이즈인 "PSYCHEDELIC VIOLENCE CRIME OF VISUAL SHOCK"이라는 문구에서 비주얼계라는 말이 유래되었다. 음악이나 패션, 공연 등에도 그가 끼친 영향이 매우 컸기 때문에, "비주얼계는 hide에서 시작해서 hide에서 끝났다"라는 말도 있을 정도.

3.2 몰락[편집]

hide가 사망한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비주얼계 밴드들의 병크가 연달아 터지면서 비주얼계의 암흑기라고 불리는 어려운 시기가 되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이라고 자신들의 음악에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줌으로써 음악을 더욱 맛깔나게 느끼게 하려는 취지였으나, 2000년대 이후 V계는 각종 빠순이들의 온상이며 음악의 전체적인 퀄리티도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X JAPAN이나 디르 앙 그레이 같은 비주얼계 뮤지션들의 심각한 병크[2]와 '화장한 외모나 의상으로 승부한다'는 식[3]의 비난 때문에, 비주얼계의 암흑기라 불리는 2000년대 중반의 일본 대중음악계에서 한때 비주얼계의 점유율은 3% 미만이었으며[4], 특히 이 시기에는 인디즈 때 비주얼을 지향했던 밴드들이 메이저로 올라오면 탈비주얼을 표방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

특히 위에서 설명했듯이 X JAPAN의 hide는 비주얼계라는 말을 만들고 비주얼계의 형성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인물이기도 하지만, 이후 비주얼계가 몰락한 원인 중 많은 부분 또한 같은 X JAPAN의 멤버이며 리더인 요시키[5]와 프론트맨 토시[6]가 제공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엘리트 건달의 한 에피소드에는 이 두 명을 패러디한 캐릭터인 TOSHIKI라는 인물이 등장하기도 하며, 당시 비주얼계가 일본에서 어떤 대접을 받고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3.3 부활(?) 및 해외 진출[편집]

2000년대 중반 이후로 출현한 비주얼계 밴드들은, 비주얼계 암흑기를 실감하고, 많은 연구를 거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 암흑기에, 비주얼계라고 할지라도 실력이 너무 안되는 밴드는 자연 도태되고, 실력파 밴드들만 남게 되었다. 이러한 면에서 암흑기를 일종의 자정기간으로 생각하는 견해도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비주얼계 밴드가 다시 오리콘 차트의 상위권에 오르는 등 그 인기를 어느정도는 되찾고 있다. 또한 인디즈 계통이나, 지역 한정으로 활동하는 밴드도 있는 등, 아직도 일본 락의 주된 경향 중 하나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2000년대 후반 이후로는 2000년대 초의 거품기보다는 '비주얼계'라는 명칭에 비하적인 느낌이 적어지게 되었다.

또한, 새롭게 서양쪽에서 유입된 팬덤이 형성되어 있다. 서양 쪽에서는 일본 특유의 특이한 흐름으로 보고 관심을 갖는 팬들이 많다.[7] 그러한 새로운 관심 덕분에, 200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에 활동하던 밴드들이 재결합하여 공연한다거나, 90년대 활동하던 뮤지션들끼리 프로젝트 밴드를 만든다거나 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또한 비주얼계라 할지라도 실력이 안되는 밴드들은 도태되거나 메이져 데뷔도 못하고 있다. 또한 서양 쪽의 새로운 관심 덕분에, 유럽이나 북미 지역에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서양의 음악 조류도 빨리 받아들여 음악적 퀄리티 역시도 다시 향상되고 있다.

4 영향[편집]

위와 같이 2000년대 후반 이후 다시 재기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일본 국내에서는 아직 암흑기의 나쁜 추억이 남아있어서 주류로 인정받는 분위기는 아니다. 특히 위 각주의 2004년의 병크는 너무나 큰 병크였기 때문에 쉽게 가라앉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현대 일본[8]에서 인기있는 메이저급 음악 장르는 후줄그레하게 티셔츠에 청바지 입은 청년들이 부르고 연주하는 펑크 또는 얼터너티브이다.

오늘날 활동하는 일본 밴드들도 예전 비주얼계 밴드들이 사용하던 컨셉이나 이미지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 등, 일본 음악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은 분명하므로, 일부 비주얼계 밴드들의 병크 때문에 비주얼계 전체를 비난하는 태도 역시 지양해야 할 것이다. 물론 그런 이미지를 사용한다고 해도, 비주얼계를 표방하는 밴드는 많지 않으며, 단지 음악적이나 시각적인 요소만 가져다 쓰는 정도이다.

5 한국의 비주얼계[편집]

한국에서는 이브내귀에 도청장치[9] 정도가 그나마 비주얼계라고 볼 수 있다. 최초의 비주얼계 밴드로 엔젤하트가 있기는 하지만, 그 이전의 인디씬에도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불명. 그 이후에도 국내에도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밴드들이 있지만 대부분이 아마추어 취미 밴드나 스쿨 밴드 수준이며, 최소한 유명 인디 밴드정도의 실력을 가진 비주얼계 밴드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한 원인 때문이다.

단, 음악적인 영향은 차지하더라도, 비주얼계 패션의 경우는 의외로 우리나라에도 한동안 영향을 끼쳤다. 80년대에서 90년대까지의 한국 가요계의 일본 베끼기 관행에 기인한 탓이 컸지만... 90년대 말 일부 인기 남성 아이돌 가수의 코디가 표절이라고 불려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이러한 비주얼계 영향을 받았다.

2000년대 중반 이후를 기준으로 할 때, 한국의 비주얼계 팬덤은 매우 작으며, 다른 록 음악 장르 팬들은 물론 더욱 마이너한 장르의 팬들보다도 훨씬 찾기 힘들 정도이다. 이는 한국 팬덤의 배타성과, 팬픽이나 모의전 등 여성 취향 위주의 활동 등이 원인이 되었다. 이는 한국 비주얼계 팬덤의 대부분을 BL이나 팬픽이반, 부녀자 등지에서 유입된 팬들이 차지하여, 이러한 성향의 여성팬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은 남성팬들의 유입을 달가워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 팬들 중 주로 남성팬들은 비주얼계 팬덤에서의 활동을 어려워하여 결국은 다른 장르로 떠나가게 되었다.

일본에서도 비주얼계 여성팬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그에 못지 않게 남성팬들도 있어서, 남성팬 전용 공연도 많이 개최되고 있다.[10] 하지만 한국의 비주얼계 팬덤은 여성팬이 대부분이다. 이는 비주얼계 팬덤의 다양화를 막았으며, 이러한 사람들의 취향의 변화에 따라 국내 비주얼계 팬덤도 크게 영향을 받게 되었고 이는 곧 한국내 비주얼계 팬덤의 괴멸을 불러온 하나의 이유가 되었다. 일단 동인이나 팬픽이반 등지에서 유입된 팬이 많다보니 동인이나 팬픽, 야오이 등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일반적인 한국 남성의 관점에서는 혐오감이나 거부감부터 먼저 가질 수 있는 분위기인 곳이 많다. 또한 (그냥 팬인데도 불구하고)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해 있어서, 외모가 안되는 남자들은 아예 사람으로 인정을 안하는 분위기가 많다. 이런 이유로, 사실 초기 한국의 비주얼계 팬덤에는 남자가 상당히 많았으나, 앞의 사람들에게 비주얼계 팬덤이 점령당하면서 다른 장르로 거의 떨어져 나갔다. 또한 한국에서는 여성 취향의 밴드들이 인정받는 분위기기며 비주얼계 중에서도 남성적인 밴드는 거의 관심을 받지 못하므로 정보도 얻기 힘든 상황이다.

특히 비주얼계 밴드들은 남성 멤버들로 이루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나, 위와 같은 이유로 남성팬들이 비주얼계를 떠나게 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남성 뮤지션들도 비주얼계의 음악을 하지 않게 되었고, 자연히 비주얼계 음악이 한국에서 거의 연주되지 않게 되었고, 국내에 제대로된 비주얼계 밴드는 없어지게 되었다.

게다가 이후 비주얼계의 큰 병크들이 터지고, 그로 인한 일본에서의 평가 하락이 한국에까지 영향을 끼쳐서 결국 비주얼계는 일빠[11]내지는 여성 오타쿠들이나 좋아하는 음악이라는 편견이 박히게 되었다. 기존의 비주얼계 팬들조차도 새롭게 관심을 받고 있는 브릿팝, 얼터너티브, 그리고 패션적 유사성이 있는 이모 등의 장르로 옮겨가서 2000년대 후반 이후 한국의 팬덤은 거의 괴멸된 상태이다.

게다가 국내 비주얼계 팬덤의 남아있는 팬들 중에서도 골수 빠순이 등이 많으며, 친목질등을 통해 새로운 팬들의 유입을 사실상 차단하다시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린 안될꺼야 아마. 그 얼마 안되는 팬덤 중에서도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밴드가 최고라며 서로를 디스질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뭐병...

...라는게 안 좋은 측면에서 본 것. 이런 것만 빼면 그래도 활발한 편이고 개념팬들도 많은 편이다. 당장 우리나라 연예인 팬덤만 해도 무조건 무개념 빠순이들만 설치는게 아니지 않은가? 따라서 위 설명만 듣고 '틀렸어 이제 한국 비주얼계는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식으로 판단하지는 말 것. 하지만 아무리 개념팬이 많다고 해도, 빠순이들의 행동을 비판하거나 고치려는 노력은 전혀 없이 오히려 그들에게 휘둘리는 형편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팬덤 내에서 얼팬 배척 등의 자정작용(?)이 있다는 것. 그리고 애초에 빠순이들에게 휘말리는건 비주얼계 팬덤에만 있는게 아니고 어디에나 다 있는거다.

이러한 편견과 앞서 설명한 남성팬들에 대한 진입 장벽 때문에, 비주얼계나 비주얼계에서 영향 받은 음악을 연주하는 한국 밴드는 인디 밴드중에는 아예 없으며, 취미 밴드 중에서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12]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전망이 별로 밝지는 않다. 대표적으로, 가장 유명한 비주얼계 레이블 중 하나인 PS Company가 한국에서 별 관심도 받지 못하다가[13] 완전히 철수해버린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용캐도 국내에 신보를 발매한 가젯토는 여러모로 능력자[14]

비주얼계 밴드들의 내한 공연도 상당히 있었으나, 미야비, 디르 앙 그레이 정도의 대형 밴드를 제외한 메인스트림급 밴드의 경우, 한국내 기획사의 홍보의 미흡함과 행사 진행의 미숙함, 게다가 원가 절감 노력 등으로 인하여 거의 알려지지도 못하고 불과 수십명의 팬만으로 진행된 경우도 상당히 있다. 특히 팬덤 중 학생층이 많다는 것을 간과한 채 금요일 낮공연을 하는 등 주 수요층 공략조차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인하여 가장 많이 내한했던 유명 밴드인 LM.C[15]를 비롯한 일본 비주얼계 밴드들은 한국 시장을 포기하게 되었으며 이후 유명 밴드의 내한은 없어지게 되었다. 사실 전에 내한한 디르 앙 그레이 역시 모던 헤비니스 밴드로서 내한한 것이었고 이미 탈비주얼 선언하고도 한참 지난 후였다. 미야비 역시도 퍼포먼스 뮤지션으로서의 의미가 강했다. 2011년 10월 15일에는 대전 빅필드 록 페스티벌마텐로 오페라가 출연하기도 하였으나, 역시 비주얼계 밴드로서가 아닌 헤비메탈 밴드로 출연한 것이다.

6 비주얼계 밴드 목록[편집]

초기(80년대~90년대 초)

전성기(90년대 중반~2000년대 초)

전성기 이후 신흥 밴드들(2000년대 중반 이후)

6.1 여성 비주얼계[편집]

비주얼계 밴드들 대부분이 남자멤버들이 여자처럼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많아서 여성 중심의 밴드는 없을듯 하지만, 2000년대 후기를 들어서면서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아래의 밴드들은 멤버 전원이 여자인 경우다.[26]

  1. 물론 현지에서도 V-Rock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하지만 비주얼계 쪽이 더 흔하다.
  2. X JAPAN의 갑작스런 공연 취소와 과도한 상업적 노선, Dir en Grey가 추모공연에서 자해를 했던 행각, 아리스 나인이 저지른 도벽, 플라스틱 트리 같은 밴드의 표절 논란 등. 게다가 유명 비주얼계 밴드였던 SHAZNA의 이잠이 저지른 공갈 협박 사기사건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었다. 2004년 벌어진 KLACK의 참수 영상 사건은 이런 비주얼계의 상황에 정점을 찍은 사건으로, 비쥬얼계는 사고치는 집단이라는 생각이 퍼지게 된다. 이 사건이 얼마나 병크였는지 한국에도 기사가 나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0004785
  3. Speed ID나 e.mu 같은 밴드들. 실제로도 멤버들 외모로 민 밴드;;
  4. 근데 비주얼계에서 주로 연주하는 하드록이나 헤비메탈 계통의 음악 자체가 일본에서 큰 점유율을 갖고 있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정도면 선방했다는 견해도 있다.
  5. 비주얼계의 과도한 상업화는 요시키가 그 모델을 제시한 것이기도 하다. 게다가 hide를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든지, 공연을 맘대로 취소한다든지, 음악계 선배들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보인다든지.
  6. 사이비 종교와 그것을 통한 사기사건 등을 저질러 비주얼계의 평판을 땅에 떨어뜨렸다. 사실 이쪽은 본인도 세뇌당해 피해를 많이 본 경우이긴 하다.
  7. 서양의 서브컬쳐 중 하나인 이모와 비주얼계의 공통점을 보고 관심이 생겼을 것이라는 분석도 가능하다. 실제로 상당히 외관이나 음악적으로 비슷한 면이 많다. 물론 비주얼계 중에서는 성인 지향적인 밴드들도 있지만.
  8. 비주얼계 등장 이전 이후를 통틀어서
  9. 이 밴드에서는 자신들이 비주얼계가 아니라고 하지만 영향을 강하게 받은 것만은 분명하다.
  10. 심지어 한국 정서상 남자가 좋아할 것 같지 않은 스타일의 밴드임에도 남성전용 라이브를 개최하는 경우가 매우 빈번하다. 대표적으로 SuG.
  11. 특히 일부 극우성향을 가진 비주얼계 밴드때문에 이런 인식이 강하다.
  12. 일단 비주얼계 밴드들의 음악이 취미 밴드 수준으로 무난하게 연주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것도 아니다.
  13. 한국어 홈페이지도 있었으나 보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나중에는 관리도 안하다가 결국 폐쇄
  14. 사실 항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같은 기획사 출신의 ViViD(밴드)도 국내 락 페스티벌에 내한하려고 하기도 했다. 물론 무산되고 마텐로 오페라가 내한하긴 했지만.
  15. 쇼케이스를 비롯하여 정규 공연을 2차례나 하였으나, 시설 등이 미흡한 곳에서 진행한데다가 시간대를 잘못 설정하여 당일까지도 표가 넉넉하게 남았다.
  16. 이 밴드를 비주얼계라고 하면 질색팔색하며 펄쩍펄쩍 뛰는 팬들도 많다. 일단 음악적 범위가 굉장히 넓기도 하고...
  17. 디르 앙 그레이는 2005년에 탈 비주얼을 선언하며 그 때를 기준으로 유행한 탈 비주얼 트렌드를 이끈 대표적인 밴드이다. 하지만 외관상 별 다를 게 없다는 사람들도 있다(...).
  18. 본인들은 비주얼계 밴드라고 불리는 걸 싫어한다는 듯. 상세는 해당 항목 참고.
  19. 비주얼계가 아닌 별개의 실험적인 록밴드로 보기도 한다.
  20. 90년대 비주얼계이라 불린 밴드중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밴드 중 하나. 패션이나 음악성, 창법 등에서 영향을 받은 밴드가 상당히 많다.
  21. 극단적인 인디성을 중시하는 비주얼계를 대표하는 밴드.
  22. 초기에는 비주얼계였으나 현재는 비주얼계로 보지 않는다.
  23. 이 밴드는 90년대 후반부터 인디즈 활동을 했으나, 2000년대 넘어서 메이저 데뷔했기 때문에 아래의 후기 밴드로 분류하는 견해도 간혹 있다.
  24. 일단 최소한 록밴드의 형태를 갖춘 목록상의 다른 밴드와 달리 멤버들이 연주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밴드"인지 부터가 정확하지 않다. 물론 다른 밴드들도 TV출연 등의 경우에는 MR을 쓰긴 하지만 이 팀은 본래부터 연주를 거의 안한다.(...)
  25. 패션. 음악은 비주얼과 다소 거리가 멀은 전형적인 SMP들이다.
  26. 근데 이누가미 서커스단등 여러 밴드들에 여성 멤버가 있기도 했다. 또한 원래의 의미에서는 여성 멤버가 있다면 비주얼계가 아니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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