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콘 혹은 브라콤은 '브라더 콤플렉스' 의 줄임말로 사용됩니다. 같은 축약어를 사용하는 여성향 게임을 찾아오셨다면 BROTHERS CONFLIC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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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 남의 예. 이쪽 분야의 전설의 레전드.

브라더 콤플렉스 000545460.png

남 → 남의 예.

1 개요[편집]

Brother complex.

남자 형제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것. 주로 일본서브컬처를 좋아하는 오덕들은 부라보콘 브라콘 혹은 브라콤이라고 줄여 쓰는 경우가 많다. 여자 형제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시스터 콤플렉스도 있다.

예를 들면 나루토의 사스케 형제처럼 동생 하나 살리자고 학살을 저지른다던가, 을 위해서 마을 하나를 공격한다던가. 형제에 대한 애정 외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이유들이 섞여있기는 하지만 어찌되었든 애정이 중요 원인이다. 이 경우는 '단순히 표현하는 애정'은 일반적인 경우에 속하는 케이스지만, 그 애정이 광적인 행위로 이어진 경우.

환경에 따라 나루토의 사스케 형제의 경우처럼 광적이거나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형제를 많이 사랑하고 그 애정으로 인해 형제를 위해 자신조차 돌보지 않고 아가페적으로 헌신하거나 심지어 자기의 목숨까지도 희생하는 인물도 브라콘에 넣는 경향이 있다.

한 인물이 형제를 너무 사랑하고 생각하고 신경 쓰기 때문에 본인이 살아가고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그 삶에 형제의 영향이 아주 강하게 미치는 경우도 브라콘에 포함된다.

그리고 오덕계는 아무래도 창작물이다 보니 캐릭터의 특징이 많이 강조되어서 아예 남자 형제를 연애적 대상으로 바라본다는 의미에서 쓰기도 한다. 혹은 그렇게 오해받을 수준으로 애정을 표한다거나. 그도 그럴게 말했듯이 '광적으로' 좋아하는 수준이다보니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연애적인 요소로 보이기도 하기 때문. 정말로 남자 형제에게 그런 감정을 갖고 있다고 설정된 캐릭터도 있고.

그리고 바로 이런 이미지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브라콘의 스테레오 타입이다.

키르아 : 아르카, 만약에 세상에 아르카를 사랑하는 사람이 오빠 하나뿐이라면…… 슬프니?
아르카 : 에? 에헤헤헤헤헤헤헤. 웃음이 멈추지 않을 정도로 기뻐.

바로 이렇게 외적으로 드러내는 애정이 상당한 케이스. 이건 얀데레와의 융합형이다

이처럼 굳이 따지자면 위의 경우들과 같이 비상식적일 정도의 애정을 보이는 걸 브라콤이라 하지만 실제 사용법을 보면 남자 형제를 평범한 수준에서 많이 좋아하는 경우에도 자주 쓰인다. 생각해보면 현실의 형제 사이에서는 으르렁대는 게 기본 옵션이기 때문이여서인지 그런 거 없이 사이가 많이 좋으면 그냥 쓰는 듯.

브라콤 캐릭터는 남자 형제의 연인에 대해서도 매우 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반응은 크게 히키가야 코마치의 경우처럼 좋은 연인을 만들어 주지 못해 안달나는 경우나 카스가노 소라처럼 크게 질투하는 경우까지 있는데 후자는 아예 연애적 의미에서의 질투다 질투의 경우가 심해지면 성격 나쁜 시누이화 하기도 한다.

2 해당되는 캐릭터[편집]

남동생→형 혹은 형→남동생인 경우 ★ 표시.

'일반적이지 않은 수준으로 애정을 표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2.1 동생→오빠/형♡[편집]

2.2 형/누나→남동생♡[편집]

2.3 남동생♡/and(or)오빠♡, 형♡[편집]

3 해당되는 실존인물[편집]

실존인물일 경우 형제간의 사이가 좋다 정도에서 끝나는 수준이지 오덕계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그런 수준까지는 아니다. 당연한 거지만 오히려 험악하지나 않으면 다행

  1.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다.
  2. 오빠를 생각하면서 자위를 한다. 요스가노소라보다 몇 년을 앞선 거냐 오트슨!
  3. 오빠인 카우노스를 사모하였으나, 그에게 거절당하고 괴로워하다가 카우노스가 자취를 감추자 그를 찾아다니다 미쳐버린다. 스미르나와는 달리 이쪽은 신들이 농간을 부린 것도 아닌 100% 본인 스스로의 애정. 어떻게 보면 브라콤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을지도……?
  4. 오라버니를 좋아하긴 하지만 진짜로 피 섞인 오라버니는 아니하렘물을 만드는 로리콘다.
  5. 푸른꽃 전투에서 리타이어하여 거의 정신줄을 놓았을 때 처음 내뱉은 말이 .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딱 1컷 나왔을 때도 형을 언급하는 등 상당한 브라콘.
  6. 문제의 그 오라버니인 쥰이치는 중증 시스콘이다.
  7. 토우마 타이가의 여동생. 브라콘과 시스콘의 조합의 더블 히트. 이쪽은 여동생이 심각한데 오빠한테는 없는 얀데레 기질까지 보유하고 있다.
  8. 디지몬 뮤직 100 타이틀 기념 작품 We Love DiGiMONMUSIC 중 팀 02 코멘트에서 대놓고 '나, 역시 오빠가 제일 좋아' 라고 폭탄 선언을 했다. 참조, 전체 듣기.
  9. 룬아와 테일즈는 스토리가 틀리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 건 예프넨을 향한 보리스의 마음인데 테일즈에서는 오죽하면 루시안이 가까이 있는 자신보다도 곁에 없는 형에게 의지한다고 속으로 툴툴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10. 브라콘 보리스와 시스콘 란지에가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좀 묻히는 듯 하지만, 알고 보면 이스핀도 제법 브라콘 기질이 있다. 챕터에선 툭하면 오라버니가 어쩌고 저쩌고 하고.
  11. 어릴 때부터 라그나에게 매달리는 행동을 많이 했으며 라그나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사야를 질투해서 괴롭히기까지 했다. 하자마와 레이첼이 브라콘 인증을 했다. 남동생과 여동생(사야)는 둘 다 브라콘이고 오빠는 시스콘. 브라콘 뭐야 이 가족 하지만 형, 가족으로서 라그나는 엄청나게 사랑하지만 세계를 파괴하려는 검은 짐승으로서는 증오하기 때문에 결정적으로는 애증의 감정이다.
  12. 아이란도에 돌아와서 오빠를 보자마자 키스를 해버리고, 자신들이 비혈연임을 밝히자마자 다른 히로인들과의 경쟁을 선포했다.
  13. 마리오 & 루이지 RPG에서는 겁이 많다는 기믹이 강조되어서 곤란한 일이 생기면 형에게 자주 매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4편에서 꿈 속 세계 밑바닥으로 갔을 때 루이지의 무의식이 들어나서 자신은 언제나 형 편이라고 하거나 형 뒷모습이 멋지다고(…). 말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보면은…….
  14. 원작 한정이긴 하지만 첫번째 세계에서 토모하루도 알 정도로 오빠인 슈사쿠에 관한 브라콘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토키야에게 협력하는 이유도 자신을 사랑했던 슈사쿠를 되찾기 위한 것이니 말 다한 수준..
  15. 오베이흐가 자신의 신이라고 말하며 오베이흐가 죽으려고 할 때 자신도 따라 죽으려고 했다.
  16. 1에서는 오빠 찾으려고 천명이 학살당한 흉가에 닥돌하고, 3에서는 오빠를 잃은 후유증으로 고통받는다. 심지어 5에서는…… 해당 항목 참조
  17. 왜 이 캐릭터만 볼드체로 표기되어있는지 궁금하다면 항목을 보자.
  18. 오빠를 자기 손으로 납치하기까지 했다
  19. 작중 대놓고 브라콘이라고 서술된다.
  20. 친형제가 아니며 어째 보면 형제가 된 것도 그리 긴 시간이 아닌데 정도를 넘어선 집착을 보여주는 독특한 케이스.
  21. 그러나 갈수록 우에스기 타츠야를 좋아하게 되면서 브라콤 경향이 옅어지게 된다
  22. 얘는 브라콘을 넘어서 페티시가 있다....
  23. 병약한 오빠 때문에 남장을 하고 대신 무도가를 이으려 했으며 오빠가 데저트리안이 되자 오빠를 구하기 위해 프리큐어가 된다. 다 오빠 때문이냐!
  24. 작중에선 이미 사망.
  25. 자신은 인정하려고 하지 않지만 누가 봐도 브라콘. 사실 이 작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편에 서있고 주인공을 좋아해주는 히로인은 나나미 뿐이다.
  26. 아델하이드 번스타인의 여동생. 바로 그 루갈 번스타인의 딸이다.
  27. 왜 이렇게 되어있는지는 해당 문서의 2차 창작 항목 참조(…).
  28. 개그 만화다 보니 연애감정이라 볼 순 없으므로 좀 애매하긴 하지만 정상적인 오빠에 대한 감정은 절대 아니다. 오빠가 M인 줄 알고 때린다든지 오빠를 위해 오빠와 닮은 사람과 사귀고 집안일을 시키고 싶다고 할 정도면 그 방식도 절대 정상은 아니다. 보기에 따라 소프트 얀데레로 볼 수 있을 정도.
  29.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에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앞을 막는 신이라는 신들을 모조리 때려잡았다.
  30. 사실 외동인데 아버지의 재혼으로 남동생이 생긴다. 처음에는 츤츤대긴 하지만 결국엔 호감이 생기게 된다.
  31. 모든 파더콘과 브라콘의 조상이다!
  32. 천재적인 자신과 비교하며 남동생을 냉대하는 아버지 카지미 료우지에 대한 반발심으로 남동생을 끔찍하게 아낀다. 죽는 나이대에서까지 동생과 혼욕했고 같이 자는 건 기본인 데다 이미 수 차례 키스를 했으며 딥키스(!!)까지 했는데 키스할 때 동생이 바들바들 떠는 게 귀여워 죽을 지경이라고 한다(...). 중1의 사고가 맞는 건가?! 아니 애초에 유지 모친이 집에서는 키스 허용한다 했으니 집안부터 글러먹었어 그리고 미궁 애니판에서 쓸데없이 잘 구현되었다
  33. 초반엔 반대로 남동생을 매우 싫어했지만 점점 진실을 알게 되가면서 갓슈에 대한 증오가 없어졌다. 그리고 외전에는 완전히 브라콤이 되버렸다(...) 그런데 애니에선... 그런 거 없다
  34. 동생과 다른 여자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목격했을 때 질투하거나 그 여자아이에게 질투의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었다. 덧붙이자면 동생 쪽도 중증 시스콘. 역사적으로 두 사람이 브라콘, 시스콘에 해당할 정도로 중증(…)인지는 알 수 없으나, 문무왕(당시엔 태자)이 백제 함락 이후 부여융에게 누이의 죽음에 대한 분풀이를 하는 기록이 있는 걸로 봐서는 사이가 좋았던 것만은 틀림없는 듯하다. 이를 드라마 설정에 반영한 듯. 실존인물에 집어넣어야 할지 말지는 각자 판단하기 바람.
  35. 룬아와 테일즈는 스토리는 틀려도 동생 보리스 진네만을 향한 예프넨의 눈물겨운 사랑은 감성적인 독자들/유저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할 정도다. 다만 이 때문에 예프보리라는 커플링이 생겨버렸으며 예프보리는 룬의 아이들 & 테일즈위버 관련 BL 커플링들 중에서도 제법 메이저한 축에 속한다(...) 하긴 이런 대형 브라콘 떡밥부녀자들이 가만히 둘 리가 없지
  36. 이브노아는 남동생인 조슈아를 위해 태어나기도 전부터 조슈아 대신 자신이 백치가 되기를 원했다고 하며 백치의 정신 상태에서도 어린 동생만은 돌보려 들었다. 결국 죽음조차 조슈아 대신 독이든 술을 마시고 죽었다. 이처럼 이브노아가 동생을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에 그녀의 남편인 테오스티드 다 모로의 처남 조슈아에 대한 증오심은 사실 자신의 지위를 빼앗아간 것에 대한 시기에서 기인한 것보다는 이브노아의 무조건적 사랑을 받는 조슈아에 대한 질투심에서 기인한 면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리고 형을 향한 브라콤 항목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보리스와 달리 조슈아는 사실 누나를 조금 귀찮아하는 면도 있었다.
  37. 이건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인데... 윤지연 이상으로 위험하다.
  38. 무척 강한 편에 얀데레에다 블블 유저 사이에서는 이미 브라콤으로 유명하다.
  39. 본편에서는 진을 죽이려고 해도 정 때문에 못 죽이고 있긴 하지만 브라더 콤플렉스라고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다만리믹스하트에나온어릴떄모습은그야말로 영락없는브라콘
  40. 남동생을 살리기 위해 좋아했던 남자까지 죽이려고 하는 것을 보아 완벽한 브라콘.
  41.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OVA의 모든 행동이 남동생인 가이 때문에 벌인 것이다.
  42. 참고. 그쪽이 도움이 안된다면 이야기 마법전사, 수학킹왕짱의 시리즈를 보면 된다. 엄청난 카이 애정이 보일 것이다. 얀데레가 많이 나온다. 전체이용가인데! 쨌든 몇 개를 둘러보면 카이를 꼬맹이로 만든다거나 쇼타콘 자기 자신의 손으로 카이를 잡겠다거나... 쨌든 그렇게 유저들 사이에서는 브라콤으로 유명하다.
  43. 부부가 브라콘인 케이스. 애초에 둘이 결혼한 이유가 구제할 도리가 없는 브라콘 동지라서 란다. 흠좀무.
  44. 원작에선 그런 거 없다.
  45. 어렸을 땐 무시하다가 뒤늦게 브라콤이 도진 케이스.
  46. 단, 오토코노코라 외모상으론 누나.
  47. 이쪽은 남동생형 브라콘의 절정 수준. 아니 도저히 브라콘이라 할 수 없을 정도의 위험한 수준이다!
  48. 8화에서 쌍둥이 남동생인 쿠레바야시 카즈키와 연인이 되겠다고 당당히 선언하는 장면은 뭔가 형언하기 힘든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코우사카 키리노
  49. 카즈에와 코즈에는 남자로서 사랑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아끼는 남동생 정도지만 이즈미는 남동생에게 삶을 의지하고 있다.
  50. 애시당초 샤기아 프로스트, 오르바 프로스트의 항목이 각각 있는데도 또 별도로 프로스트 형제라는 항목이 따로 있는 것 자체가 이 둘의 심각함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각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얘들 뭐하는 짓이냐 싶을 만큼 서로를 죽자사자 아끼다 못해 위험한 분위기가 줄줄…….
  51. 이 항목에 실려있는 형제들이 그렇듯 역시 강철 동인계에서도 둘을 엮은 커플도 제법 인기있다. 한창 하가렌이 동인계를 주름잡았을 때 로이에드와 함께 양대산맥이라 불릴 정도 심지어 영어 커플명도 Elricest인 데 이게 Elric+incest(근친상간)(…) 흠좀무.
  52. 린은 1권부터 유키오에 대해 빈정대는 녀석들한테 '동생은 업신여기지 마라' 라고 소리치는 장면이 있다. 유키오도 언뜻 보기에는 린을 놀리거나 차갑게 대하는 듯 하지만 '이제부터는 형은 제가 지키겠습니다' 라고 선언했고 내심 유키오도 린을 나름대로 걱정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네타에서는 '난 형이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하다' 라고 해서 부녀자들의 환호를 샀다.
  53. 그런데 이 경우는 사실 위 설명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고 박완서 선생의 오빠는 일찍 죽었는데 이것이 PTSD 수준의 콤플렉스가 되어 글에 항상 오빠가 등장하고 죽는 것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54. 믿지 못하겠지만 실존인물들이다. 참조. 7차 국정 전통윤리교과서에서 빠졌다가 2004년에 재등재되었는데 실존인물로 확인돼서라고 한다.
  55. 실제로 둘 다 야구부에 들어가고 싶어했는데 서로 양보하려고 했으며 2013년에 조동찬문선재와 1루에서 부딪혀 조동찬의 다리가 질럿처럼 꺾인 장면을 스마트폰 실시간 중계로 보다 너무 열받아서 스마트폰을 던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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