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주요 버스동호회 목록
비트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자 모임
버스 갤러리 SBM Be Transer

1 개요[편집]

버스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을 지칭하는 공식 용어가 딱히 없지만 (...) 단지 딱히 부를만한 것이 없다보니 버스 동호인으로 얼추 굳힌듯. 하지만 그 외에도 버덕, 버스 매니아, 버스 전문애호가 등의 칭호가 존재한다.

2 동호회[편집]

대표적인 동호회는 다음의 버스매니아, 네이버의 대표카페 대중교통 커뮤니티 SBM, 비트로,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자 모임(통칭 서이모), 버스 사랑 동호회(통칭 버사동) 등이 있다. 그러나 가장 글 리젠율이 높고 빨리 소식이 들어오는 곳은 디씨의 버스 갤러리와 네이버 대표카페 SBM, 그리고 네이버 카페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자 모임이다.

3 활동[편집]

주로 이들이 하는 것은 버스 노선 연구, 버스 차량 연구, 버스 시승, 차표 수집, 토큰(1990년대까지 차표랑 같은 역할을 하나, 동전으로 되어 있는것, 주로 서울버스토큰이 대표적) 수집등등.

참고로, 이들은 최소한 로얄 미디, 로얄 시티, 현대 글로벌 900, 에어로 시티 등 시내버스 차종들을 알고 있으며, 이걸 모르면 버스 동호인이라고 부를 자격도 없다 이 정도의 흔한 버스 모델 명칭은 외워주는게 버스 동호인이 되기 위한 기본 자격이라고 여긴다. 참고로 좀 더 파는 사람들은 시외, 고속버스 차량 이외에도 RB520이나 BS105, BF105, FB485, AM927, AM937 등등 8~90년대에 주력으로 운행했던 차량들도 외우고 다닌다.. 어떤 사람은 이 차량이 몇 년식인지, 어떤 옵션인지 이런 것까지 외우니까 뭐...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이 심시티서울때 버스 개편에 대해 줄기차게 깐 것도, 지랄염병 버스를 착안한 것도 바로 이들이다. 그 외에도 금호터틀고속(금호고속)[1], 송니산고속(속리산고속)도 모두 이들이 만들어낸 용어이다. 후자의 경우 버스 갤러리에서 출발한 것인데, 이들이 만든 용어 중에는 삼화고속산와고속(산와머니(...) , 삽화고속 와 연결시킨 것)도 있다. '기사남'이니 '에로도시'니 버스 갤러리에서 통용되는 말은 무척이나 많고, 그중 일부는 실제 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말들을 가져온것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버스 갤러리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알아볼 수 있다. 그러나 어쨌든 버갤용어를 버갤 밖에서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도록 하자. 통용이 안되는건 둘째치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실제 버스업 종사자들에게 안 좋게 들릴 말이 몇몇 있기도 하므로.

이들이 좋아하는 버스 좌석은 앞문 바로 앞자리[2] (일명 황금석). 또는 운전석 바로 뒷자리(일명 허명회석)(허두목석) .[3] 그러나 이는 이들 자리에서 앞쪽을 볼 수 있는 경우에 한하며, 해외 버스 중 고급서비스 (우등고속, 특등고속 등)에 대해서는 운전석과 승객석이 문으로 분리되어있고, 앞쪽에 커텐을 쳐놓아 승객석에서 커텐을 걷을 수 없어 앞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철도 동호인들처럼 버스 동호인 역시 돈을 많이 쓰는 편이다. 디지털 카메라 관련 비용[4][5] 은 물론 교통비 및 식비가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 특히 관심분야갸 시내버스가 아니라 시외/고속버스라면...

그리고, 이들은 버스 소리만 들어도 무슨 버스인지 판별하며, 심지어는 속도계를 보지 않고도 지금 어느정도 속도로 달리는지도 매우 잘 안다. 폐인?[6][7]

또한 버스 맨앞 자리에서 기사님도 헷갈리거나 모르는 걸 일반 승객들에게 노선 안내나 노선 설명, 운수 관련법을 안다하는 사람은 거의 90% 이상이 버스 애호가다. (버스개 3년이면 일반 승객들 승.하차 패턴에 해당된 행동과 안전심리상태도 안다는..)그외는 한 노선을 오랬동안 타고 다니는 노선의 토박이 승객과 운수업체 관계자들.
이란거 알아두면 그 외 고마운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소니 베가스, FL Studio 등의 음원 또는 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버스를 소재로한 음원/영상 합성물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런 합성물을 도중하차라고 부른다. 이걸 만든 사람을 보고 마약 한사발 드셨냐고 한다. 그 시초는 일본에서 시작되었으며 한국에도 제작자층이 꽤 많이 있는 편.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피해야 할 행동[편집]

수준이 진화하면 다른 사람들은 전혀 이해가 안 될 정도로의 대화를 펼치는 광경을 볼 수 있다.(특정 버스업체에 소속된 차량번호만으로 대화가 가능하다.) 다만 이 행동은, 특히나 일반인에게 이런 식으로 말을 거는 행동은 자제하자. 잘난 척(이라기보다는 싸이코로) 한다고 욕 먹기 딱 좋다.그냥 닥치고 가만히 있자

또 욕 먹기 가장 좋은 짓으로는 버스업체 홈페이지에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듯이 별의 별 버스 운행 관련 질문을 올리는 짓이다. 뭐 예를 들어서

서울 74사 4680호 예비차 운행 하나요?"
"이 노선에 있던 BS106는 몇번이죠?"
"700번 차량 대차 할 때 대우차 뽑아요, 현대차 뽑아요?"
"5413번에 저상 버스 출고 바랍니다."
"서울 74사 5040호 New BS106은 몇년식인가요?"[8]
"대우차 그만뽑고 현대차 출고해주세요."[9]

위같은 정말 민원 신고와는 0.1% 상관 없는 질문을 계속 올려 버스 업체 관리자들을 애먹이고 있다. 버스 차호만으로 대화[10]하는 건 몰라도 이것만큼은 정말 하지 마라.

또한 버스 동호인들이 일반인에 비해 버스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다. 버스회사간 알력다툼이라든가 경영상태 등은 버스회사에 지인이 있는 사람을 제외하면 아는 사람이 거의 없으며, 잘못된 정보를 진실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버스 회사에 대한 일방적 비방은 물론이요, 일방적인 조롱은 절대로 삼가자. 실제로 버스 회사 측에서 허가를 거부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인터넷에서 자사에 조롱이나 비방을 놓아 회사 이미지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라고 한다. 언제나 내가 존중을 받으려면 내가 먼저 존중을 해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게다가 버스 기물 파손 및 절도(특히 비상탈출 망치...), 무단 사진촬영[11] 등의 만행을 저지르는 것도 피해야 할 상황이다. 이런 민폐를 저지르는 사람은 이미 버스 동호인이 아닌 버싸대(버스 싸이코 대원의 약자로, 철싸대의 버스 버전)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그리고 교통정보 업데이트 한다면서 쓰잘데기 없는 버스노선 정보나 그런거를 페이스 북에 올리면서 본인의 지식을 자랑(?)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지말자. 일반인이 보기에 심히 안좋을 분더러, 더 나아가서는 돌+I로 보일수도 있다.

또한 버스사진 찍는답시고 차고지나 박차장 등에 무단으로 들어가지 말자. 수많은 버스들이 움직이는 곳이라 상당히 위험할 뿐 아니라 해외의 경우 인생 종 치는 수가 있다. 미주나 구주 (유럽ㆍ아프리카), 중남미 등지에서는 아예 비행기처럼 체크인을 마치고 승차권을 소지한 사람들만이 (호화 서비스의 경우 신분증 확인까지 필요) 보안검색을 받은 후 탑승구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만약 이를 어기고 들어갔다간 불순분자로 몰려 경찰서 정모까지 열 수도 있다.[12]

해외에서 활동하는 경우 시승함에 있어 치안이 불안한 지역으로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일례로 한 시민이 버스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강도가 총을 꺼내들어 모든 소지품을 내놔라 하고 그 시민의 소지품을 다 털어버린 일이 있었으며, 도시 자체가 헬게이트가 열렸을 경우 시승하다가 총에 맞아 죽을 수도 있다. 되도록이면 여행경보제도에 맞춰 자신의 신변에 유의하기 바라며, 장거리를 여행할 경우 되도록이면 높은 등급의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싸다고 낮은 등급 버스를 이용하다가는 마을에서 승객을 위장한 강도가 올라타 여권을 포함한 금품을 모조리 털릴 수도 있다. 혹시 그런 경우를 만났으면 상대방을 자극하지 말고 순순히 응해라.

5 시내버스로 부산에서 서울까지[편집]

디시인사이드HIT 갤러리[13] 어느 버스 동호인의 부산에서 서울까지 시내버스만으로 하루만에 올라와 버린 내용이 올라왔다.링크
총 소요시간 17시간 46분, 소모금액 약 3만 5천원으로 무궁화호나 고속버스 가격에 버금가는 가격으로 소요시간은 4~5배가 더 걸리기 때문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왜 하는지 궁금하게 만들 정도로 무척이나 힘든 고행 중 하나.

한국 버스 동호인의 서울->부산(부산->서울) 온리 시내버스 탑승으로만 도착하기는 일본의 철도 동호인계의 1도 6현 관광[14]을 가볍게 능가하는 여행이거니와 하루만으로 끝나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에[15] 전형적인 고행에 속하는데 위 사람은 사전에 상당한 조사와 운이 따라줬기 때문에 하루만에 가는 것이 가능했던 것이다.본격 한국 버스판 청춘 18 티켓으로 오사카에서 도쿄가기(...) ㅎㄷㄷ...

하지만, 저 사람보다 훨씬 예전에, UCC상으로 서울->부산을 시내버스로만 탑승한 사람도 있다. 뭐.. 사실 서울->부산은 예전부터 많이 해 오던 고행 중 하나이지만 가장 유명하게 된 것은 아마도 윗 사람의 여행기가 짧은 시간(하루)에 성공[16], 그리고 힛갤에 올랐기 때문일듯. 참고로 저 사람은 부산 - 서울 이외에도 서울 - 속초, 서울 - 목포 등의 구간을 하루만에 이동한 적이 있다. 어떻게 보면 능력자.

한편 저 완주 이후 많은 사람들이 서울 - 부산 1일 완주에 도전하여 양평-원주-제천-안동-영천을 경유하거나 상주-의성-군위-영천을 경유하는 등의 다른 루트들도 많이 개발되었고, 지금은 기사들이 젊은 사람을 보면 먼저 부산가냐고 물어보는 경우도 있다.#

남자의 자격 2012년 7월 15일 ~ 22일 방송분에 서울 - 부산 1일 완주가 주제로 나오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이 아닌 연천에서 출발하여 1일 완주한 사람도 있다(도착지는 여수).

버스갤러리에서 처음 도전 한걸로 아는게 보통이지만, 이미 10년전부터 완주한 분도 계시다. 버스매니아 카페의 전대정님이 2003년에 시내버스로 서울~부산을 처음 개척 한것이 최초다. 물론 당일치기는 아니었지만 당시에도 언론에 나올 정도로 유명했었다. 그 뒤로 부산~강원도 고성 명파리까지 7번국도 시내버스 완주, 서울~강릉 시내버스 여행 등을 완주 하였다. 이것도 버갤이 생기기 한참전에 이뤄졌던 일이다.

6 인물들[편집]

철도와 버스와 항공을 모두 알면 교통 애호가라는 칭호를 얻는데, 보통 철도와 버스까지만 알아도 저 칭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원호씨도 매우 유명하다. 버스라이프라는 버스전문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중. 이 분은 기존 버스동호회에서 활동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진짜 본좌급들은 인터넷 활동을 안한다. 현재 인터넷 상에 있는 버스동호인 중 16년전부터 활동하던 유명 동호인들은 하나도 없다. 버스갤러리라는 공간 때문에 찌질이들의 난입으로 더이상 정보공유를 할 필요도 못느끼고 있고, 결정적으로 사회생활 하기 바쁘고 결혼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기 때문에 소홀해 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업종을 떠나서 섬나라의 오덕, 씹덕 못지 않게 피곤할 정도로 본전에 환장하여본전 뽑는 게 인생의 최대 목표 현직 버갤러이고 본전으로 유명한 이글루 두목 은 여전히 본전을 뽑기위해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활동 중 이며, 블로그를 찾아가서 접해야 알 수 있다.

비록 온라인 활동은 안하지만 쉬는날 여가생활로 시승을 나가는 원로들이 있다. 배우자 허락 받고 시승 나가거나 핑계삼아 부부동반 시승으로 이끌어 내기도 한다.

7 지적장애/발달장애 버스동호인[편집]

철도 동호인과 마찬가지로 버스 역시 지적장애인이나 자폐 스펙트럼인들이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들은 주로 지적장애 또는 자폐증이나 아스퍼거 증후군 등의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카페나 블로그 등에서 활동하는 사람도 많다. 이들 장애의 특징이 체계화된 특정 대상에 강하게 집착하는 것인데 버스에 대해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 버스노선과 버스차종 등을 줄줄이 외우는 모습을 볼 수 이다. 참고

하지만 지적장애, 발달장애를 가진 동호인들은 일반적인 동호인에 비해서 사리분별 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며, 자기 욕구대로 행동하려는 경향이 아주 강하다. 그래서 선량한 일반적인 동호인 및 버스 회사 등 여러 버스 관련 업체, 단체, 집단 등에 피해를 끼치는 사례가 꽤 있는 편이며, 일부 버스동호인들은 이러한 인물들 때문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는 일까지 생기고 있다. 특히 최근의 동호인의 하향평준화와 맞물려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 버스모형을 제작하는 동호인들이 정신지체 장애인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사례가 있다.1, 2[17] 비단 버스모형 분야 뿐만 아니라, 미드타운 매드니스 2, BVE 등의 애드온 확장팩 등등을 무조건적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 중 일부는 원 저작자의 저작권을 부정하고 자신이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악질적 행동을 한다.
  • 출사시에 플래시를 터뜨리고[19], 위험하게 도로에 나가서 버스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 기본적인 규범 의식이 결여된 경우도 많다. 모 지역에 거주하는 한 지적장애 버스 동호인은 자신이 지역 시내버스 기사님들과 모두 친분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무임승차를 공공연히 행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모 지적장애 동호인은 자신이 만든 대중교통 카페에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욕을 써놓은 경우도 있다.


그 외에도 OB 동호인의 인적사항을 해킹하여 SNS 계정을 생성하고, 버스회사 홈페이지 또는 준공영제를 시행하고 있는 시 교통과에 터무니 없는 노선조정을 해달라는 글도 올리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현재의 동호인 질적 하락과 궤를 같이한다. 사실 수년 전에도 지적장애 동호인에 대한 문제점이 많았으나 현재의 질적 하락 덕분에 더욱 부각되는 상황.

하지만 현재 대다수의 동호인들은 사실상 손을 놓은 상황이다. 맞상대해봤자 자신만 손해고,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다.[20]

8 해외의 버스동호인[편집]

세계 어디를 가도 버스동호인은 존재하며 가까운 일본은 물론이고 양덕후들도 역시 이쪽 분야에서 최고봉에 꼽힌다.[21] 가까운 일본 버덕후들도 대단한 편인데 역사도 오래 되었을 뿐더러 수도권에 편중한[22] 우리나라와는 달리 전국구로 노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도서 지역 버스 탐방을 한답시고 섬을 헤집고 다니는 경우도 있고, 오키나와에만 존재 한다는 78년식 후소, 히노 버스를 타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오키나와로 간다던가 하는 돈지랄 모험도 마다하지 않는다.[23]

돈 많은 덕후는 쇼와시절 본네트 버스를 직접 구매해서(!) 신차 수준으로 복원하여 본인이 직접 운전해서 돌아 다니기도 할 뿐만 아니라, 퇴역한 버스를 구매해서 본인 개인 부지에 가져다 놓고 보존하는 등 우리나라와는 스케일이 다르다. 버스의 메카니즘에 대해서도 거의 전문가급으로 빠싹하게 꿰고 있는 경우도 많으며, 1960~1970년대의 초구형 버스에 대한 자료도 매우 방대하다. 우리나라 버스에 관심이 많은 일본 버스동호인은 직접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타는 경우도 있다.

필리핀도 이런 버스동호인이 있는데 국가의 특성상 한국산 신차를 구매하는데, 그 덕분에 한국 버스에 있어서는 필리핀 애들이 메커니즘 쪽으로 정말로 전문가 수준이다. 연식 구분은 기본이고 사양, 제원도 달달 외우고 다닌다.

반면 서양 쪽에는 동아시아권 동호인들처럼 활동하는 동호인들이 많지도 않고, 또한 있다 하더라도 단순히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서 사진 정도나 올리고 정보를 공유하는 정도밖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미국이야 대도시권 아니면 버스 자체가 발달되어 있지 않고, 유럽과 중남미 시외버스들은 가격이 비싼데다 대부분 영토가 넓거나 아예 국제버스로 운행하는 경우가 많아 한 번 타면 7 ~ 8시간은 가야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9 비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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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기술된 내용은 어디까지나 일부 국내 동호인들의 실태를 비판하는 것으로 모든 동호인이 그렇다고 일반화하면 안 된다.

국내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일부 동호인이라 쓰고 버싸대라 읽는다이 안전운행을 차고지에 난입해서 리타더 오동작으로 오토미션을 망가뜨리고, 자신이 원하는 차종을 들여오지 않는다고 깽판을 놓고, 심지어 자신이 버스를 몰고 싶은데 수동변속기가 어렵다고 일반인에게 1종대형 오토 한정면허를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24], 무단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문에 일부 기사님들은 버스 동호인이라면 치를 떠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어떤 동호인은 버스모형 전개도를 가지고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 및 희생자들을 대상으로 고인드립을 시전하기까지 한다.링크[25][26] 또한 안전운행을 지향해야 하는 상황에서 맹목적으로 과속을 찬양하기까지 한다. [27][28]
이것으로 모자라서 인맥 등을 앞세워서 특정 버스동호인을 단체로 괴롭힌 일까지 일어났다. 사실상 조직폭력배나 다름없는 일.

일각에선 버스계에 오래 몸담은 OB(올드비)와 뉴비의 갈등도 심한 편이다.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 인터넷망의 발달 등으로 뉴비 동호인들이 많이 유입되었는데, 이들이 유입되면서 현업에 폐를 끼치는 사례가 많았다. 그래서 OB 동호인들이 이를 탐탁찮게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일부 뉴비 동호인들이 "우리가 이렇게 하는게 무슨 잘못인가요? 버덕생활 오래 하면 다인가요?" 식으로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OB 동호인들이 주력으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했다 하면 매장당할 법한 행동까지도 아무렇지 않게 행해지고 있으며, 이는 OB와 뉴비의 갈등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OB 동호인은 그들의 그릇된 행동에 환멸을 느끼고 점차 커뮤니티 활동을 줄이고 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일부 뉴비 동호인은 OB 동호인의 이러한 반응을 "꼰대짓" "부심" 등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OB 동호인들의 뉴비 동호인에 대한 반응이 전반적으로 차가운 편인데, 일부 뉴비 동호인들은 이를 "자기네들끼리 X목질 한다며 공격하고 있다. OB 동호인들이 인식하기에 현재의 버스동호인계는 자정 작용을 하기에 루비콘 강을 건너왔다고 인식하는 것. OB 동호인들은 절대 뉴비 동호인들의 일탈을 일삼는 행위를 찬성하는 것이 아니며, 그런 행위가 너무 일반화되어서 자정작용을 하기에는 힘들어졌기에 포기한 것이다.

또한 일부 뉴비 동호인들은 자신들의 의식, 지적 수준을 상당히 높게 보고 있다. 타국의 버스동호인에 비해서 제대로 된 소양도 갖추지 못했지만 그들이 설정한 "무개념 버싸대"와 자신들을 비교하며 자신들을 수준 높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뉴비 동호인들 사이에서의 DSLR 구매 열풍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을 형성하는 주 연령층인 중~고등학생들의 경우 경제적인 능력이 없으므로 부모님을 졸라서 DSLR을 구매해서 버스 사진을 촬영하러 다니는 경우가 많다. DSLR이 있으면 프로페셔널해 보이고, 사진이 더 잘 나온다는 것이 그 이유 중 하나다.이런 DSLR 만능주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어떤 면에서는 여초 사이트인 82쿡과 유사한 점이 상당히 많다. 또한 앞서 언급했지만 정작 자신들의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외부에서 지적받으면 지적하는 사람을 버싸대로 몰아가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정치계로 말하자면 자신의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을 좌좀, 수꼴로 매도하는 격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이미 한국 버스 동호인계는 자정 기능을 상실한 상태나 다름없다.

"개념 동호인" 떡밥도 뉴비 동호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화두이다. 일부 뉴비 동호인들은 자신이 개념인임을 자처하나, 앞서 언급했다시피 실제로는 개념이란 타이틀을 붙이기에 민망한 경우가 더 많다.

미드타운 매드니스 2로 인한 문제점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중학생 버스 강탈 운행사건도 마찬가지이며, 이 게임을 접한 많은 뉴비 동호인들이 실제 버스를 운전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점은 그들은 실제 버스 운전도 게임처럼 쉬운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 중 일부는 버스 말고도 대형 트럭 등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이제는 현업 운수종사자들이 모이는 버스트러커, 보배드림 트버특 게시판 등에도 우루루 몰려가서 자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뽐내는불도저 앞에서 삽질한다 일이 비일비재하다. 물론 나중에 현업 종사자들에 의해서 광탈당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업 종사자 분들도 처음에는 이들을 호의적으로 바라봤으나 가면 갈수록 이들의 행동[29]에 환멸을 느껴서 지금은 이들 커뮤니티에서 동호인을 보는 시각이 영 좋지 않다.

뉴비 동호인들은 주로 카카오스토리[30][31]에서 활동을 하는데, 여기서 일부 동호인들의 몰지각한 행동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들은 주로 프로필 이름에 자신이 버스 동호인임을 알리는(예 : 버덕홍길동) 등등의 이름과 소개 메시지(예 : 16남버덕차덕철덕) 등등을 써서 쉽게 알 수 있다. 주로 각종 공유 게시물을 올리는데 "버스 운전 하고 싶은 사람 공유" 등 말도 안되는 것들을 공유한다. 그들의 카카오스토리에 버스 이야기가 넘쳐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문제는 지나치게 넘쳐나서 눈살을 찌푸릴 정도이다.

버스모형 전개도 역시 갈등의 한 축이 되고 있다. 고퀄리티의 전개도를 생산하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 수요는 많다. 그렇기 때문에 버스모형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커뮤니티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 문제는 이들 가운데 저작권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이러한 갈등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초기에는 저작권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관대한 편이었다. 하지만 일부 문제많은 동호인들이 전개도의 저작권 사항을 무단으로 수정하여 자신이 저작권자임을 주장하는 등의 악질적 행동을 하여서 점차적으로 폐쇄적인 시스템으로 변하였으며 진입장벽 역시 상당히 높아진 것이다.[32]그나마 최근 들어와서 일부 동호인들이 전개도를 CCL을 적용하여 공개적으로 배포하는 등의 변화가 있어 다시 공개적으로 가는 추세이나, 저작권 의식이 결여된 사람이 존재하기는 요즘도 마찬가지라서 해당 커뮤니티의 규정을 위반하며 자료를 외부에 유출하거나, 저작권자를 지우고 자기가 한 것처럼[33] 편집하여 웹상에 업로드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름없는 전개도" 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오래 전 OB 동호인들이 제작한 전개도 중 일부가 저작권자가 지워진 채로 웹상을 떠도는데 여기에 약간의 수정만을 가하여 자신이 저작권자라고 우기는 것이다. 보통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해당 버스모형 커뮤니티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이들 중 일부는 "고퀄리티의 전개도를 소수가 독점하고 있다"는 이유로 해당 제작자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기까지 한다. 반면 제작자들의 경우는 "자신의 역량을 키우지도 못하면서 전개도 줏어먹기에만 급급하다"라고 이들에게 일갈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저작권 갑질이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자신이 생산한 저작물을 가지고 이런 활동을 하면 그나마 저작권 행사라고 쉴드라도 쳐줄 수 있지만, 일부 동호인들은 CCL 조항이 적용된 타 저작물을 이용하여 2차 저작물을 생산한 다음 원 저작물의 CCL 및 라이센스는 모두 무시하고 자신의 저작권 사항만을 강조하고 이를 이용하여 갑질을 하고 있다.[34] 또한 자신이 생산한 저작물이라도, 라이선스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서 흉악범들이 가득한 그곳에서 10년 이상의 징역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그 외에도 페이스북 등 폐쇄적인 SNS 중심으로 활동한다. 그들끼리 파벌을 만들어서 활동을 하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SNS 이용 태도도 문제가 상당히 많은데, 타 버스 동호인에게 친구신청을 하고는 수락을 할 것을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그들에게 SNS는 사적 공간이 아닌 "버스의 버스에 의한 버스를 위한" 공간일 뿐이다.
의외로 트위터에서는 이들을 보기가 힘든데 트위터 특유의 썰 문화도 있고 또 트위터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즉 가면 갈수록 절제력과 기본적인 사고력이 떨어지는 일부가 버스 동호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면서 버스 동호인 타이틀은 한국 땅에서는 점점 나락으로 떨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들은 현재의 이러한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받아들이려고 하지도 않으며 되려 부정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 자신들의 수준을 너무 높게 봐서 생기는 문제인데, 이들은 이러한 지적을 지적으로 여기지 않고 되려 자신들에 대한 명의회손명예훼손으로 여기고 있다. 즉 문제의식 자체가 없으며 자신들의 행동이 옳고 정당한 것으로만 알고 있다.

그리고 일부 뉴비들의 현업 종사자를 대하는 태도도 문제가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려는게 아니라 자신의 얕은 지식을 자랑하기만 바쁘고 버스이야기로 시작해서 버스이야기로 끝나고 기물 파손 및 절도 등으로 민폐만 끼치고 사라진다. 올비는 멀쩡히 업체에서 사진찍는데 뉴비가 나중에 똑같이 찾아 갔더니 문전박대만 당하는 이유는 왜일까? 그리고 오래한 경험자 올비는 참다못해 실랑이도 벌이기 까지하며 해명해서야 데꿀멍 시켜서 해명 할 정도며, 애꿋은 사람 잘못 건드리다 업체와의 필연등의 왕래도 하기 싫어지기도 한다. 이래서 버덕질은 아무나 하면 안되고 타 분야 경력자들이 해야 한다니깐

일부 올비는 회사 관계자들과 상당히 친하게 지내는 경우도 있다. 회사 관계자들의 사적인 모임에도 초대받고 같이 삼겹살소주도 한잔하고, 당구도 함께 치러 가는 등 형동생하는 경우도 있고, 만약 해외, 특히 서양문화권에서 매너있게 활동할 경우 회사 관계자들과 친해질 뿐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의 칵테일 파티 등 각종 공식적인 파티에 초대받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되는건 버덕vs관계자가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 대하여만 가능하다. 즉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거니와, 초면이기에 당연히 정중하게 대하고 말도 또박또박하고, 궁금한것이 있으면 질문(신차 언제 들어오나요? 같은 저급 질문은 하지말자)도 하는 식으로 하면, 특히 정비사분들이 이것저것 가르켜주며 좋아한다. 이럴려면 본인 스스로도 지식을 어느정도 쌓아두고 버스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알아두는것이 좋으며, 만약 해외에서 활동하는 버스 동호인이면 당신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기본적인 문화까지 이해해 두는 것이 좋다. 나 자신을 그 회사에 첫인상을 좋게 심어두면 나중에 찾아가도 환영받는다. 즉 내가 어떻게 행동 하는가에 따라서 여느 버덕과 똑같은 '민폐집단'으로 싸잡히는지, 아니면 예의바르고 정말 버스를 좋아하는 젊은이로 대접받는지는 본인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부디 모두 후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지만 사회적인 여건도 국내에선 딱히 받쳐주는 게 없는데, 단적으로 버스 박물관은 커녕 버스에 대해 제대로 언급하며 전시해놓은 경우가 드물다.[35] 다만 각종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고전 차량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상사라는 업체의 차고지(?)에 가면 그나마 쉽게 옛 차종들을 볼 수 있다.대부분이 마개조 되었다는게 함정이지만.. 그러나 여기도 사유지인 만큼 무단촬영은 하지말자.

물론 어디까지나 일부 국내 동호인들이 그렇다는거지 모든 동호인들이 이런 병크를 저지른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병크를 저지르는 동호인보다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동호인이 훨씬 많다.[36] 따라서 이런 것으로 "버스 동호인은 모두 이렇다" 라고 일반화를 하기엔 곤란하며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라고 참고용으로만 알아두는게 좋다.

10 관련 용어[편집]

  1. 광주고속 시절과 금호고속 초기에 심볼 마크로 거북이를 채용한 데에서 따온 것이다.
  2. 버스 예매할때 3번석(혹은 4번석)으로 뜨는곳
  3. 버스업계에서 상당히 규모가 큰 wiki:"KD그룹" 의 회장인 허명회씨허두목는 자사 버스 탑승시 안전상의 이유로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만 앉는다고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이런 명칭이 붙은 것. 반대로 3번석을 막아두고 3번석으로 끊어도 다른 자리로 쫓아내는 회사도 있다
  4. 물론 원래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자신 게 아니라면? 또한 몇몇 사람들은 DSLR 등을 쓰기도 한다.
  5. 다만 DSLR은 여러가지를 직접 조정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DSLR말고도 하이엔드나 중가 똑딱이로도 훌륭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10만원 정도면 충분히 살 수 있는 것들이다.
  6. 뭐 굳이 폐인이나 버스 동호인이 아니더라도 습관적으로 타는 버스라면 이런 자잘한 것까지도 어슴푸레 알게 될...지도?
  7. 물론 요즘은 GPS를 이용한 속도 측정 앱이 많아서 이런 걸로 측정이 가능하다.
  8. 이건 몇몇 동호인...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들이 다른 사람 블로그에서도 저렇하구 다닌댄다.
  9. 극성인 버스 동호인일 수록 현대차네 대우차네 하며 차량 회사를 까다롭게 따지는 걸 좋아한다.
  10. 간혹 버스 차호를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버스에서 놓고 내린 분실물을 찾을 때. 해당 차호와 시각을 알고 있으면 분실물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 해외의 경우 나라마다 다르지만 번호판으로 달리는 고유번호 외에도 일련번호가 따로 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차량번호 말고 회사에서 부여한 일련번호로 이야기해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 물론 영어 외에도 현지어를 알면 더 도움이 되긴 하지만.
  11. 카파라치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찍고자 한다면 왠만해선 정류장에서 찍자
  12. 치안이 좋은 국내와는 다르게 외국, 특히 개도국쪽은 버스를 이용한 범죄나 테러가 빈번하게 일어나서 차고지나 터미널의 보안은 상당한 수준이다. 이로 인해 버스터미널이나 버스 차고지에는 보안요원들이 곳곳을 지키고 있으며, 이런 곳에서 이상한 놈이 기웃거리기만 해도 바로 발각이 되고 차단도 쉽다.
  13. 버스 갤러리와 자랑거리 갤러리에 글을 올렸으나 갤러리 특성상 자랑거리 갤러리에 올린 글이 HIT 갤러리에 올라갔다.
  14. 1도 6현은 차표 한장으로 도쿄와 근처 현을 뺑뺑 도는 거지만 힘든건 마찬가지다.
  15. 버스는 철도와는 달리 도로 사정이나 배차 간격이 좋지 않으면 제시간에 오기 매우 힘들다
  16. 보통 서울 - 부산 시내버스 이동은 이틀에 걸쳐 하기 마련이다.
  17. 해당 가해자 인물의 경우 이전에도 타 커뮤니티에서 상당한 문제를 일으킨 바 있고, 현재도 피해를 주고 있다고 한다. 해당 인물에 관한 자세한 인적사항은 작성금지. 사실 저런 사례는 꽤 오래전부터 많이 있어왔으며, 이런 이유로 인해서 현재 꽤 고퀄리티의 버스모형 전개도를 제작 배포하는 카페(ex. 버X모X러 등)는 가입 절차가 상당히 까다롭고 규칙 또한 아주 엄격하다.
  18. 해당 인물은 리그베다 위키 기본방침에 의거하여 작성금지된 인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인물에 대한 어떠한 인적사항도 기재해서는 안된다.
  19. 섬광의 빛 때문에 버스를 운행하는 기사님들은 일시적으로 눈이 안 보이게 되고, 사고로 이어진다.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다.
  20. 실제로 못 알아듣는 경우도 있고, 단순히 자기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욕설을 퍼붓거나 귀를 닫아버리고 정신승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21. 구글에다가 미국 특정 버스회사만 영어로 검색해 봐라.
  22. 시외/고속 노선들 타기를 즐기고 잘 아는 동호인들도 적지 않지만 그나마도 과속 찬양하는 작자들이 상당수...
  23. 도쿄 기준으로 하네다~나하 항공편이 인천~나하보다도 비싸다.
  24. 장애인 한정으로 1종대형 오토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한민국 버스의 대다수는 아직까지는 수동변속기이며, 자동변속기는 비싸다. 그렇기 때문에 베테랑 기사들 위주로 자동변속기 차량을 배차한다. 어느 회사가 미쳤다고 신참 기사에게 비싼 차를 주려고 할까?
  25. 버스 종이모형 전개도 도면에 세월호 선박과 동일한 도색을 한 다음 추모집회차량이라고 이름을 붙여서 올린 것이다. 현재 피해자와 유족들은 PTSD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분들이 세월호와 동일한 도색을 한 버스를 실제로 보신다면 증세가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질 수가 없다. 사고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많이 예민해지고 충격이 큰 마당에 저런 버스 전개도를 추모하겠답시고 올리면 그것은 그 분들에 대한 능욕이며 또 다른 정신적 폭행이다. 참고로 저 게시글 작성자도 비판을 의식했는지 현재 저 글을 내린 상태.
  26. 그런데 저 블로그에 과거 다른인물에 대한 추모버스라던가 이런게 올라온걸 보면 아스파거 증후군일 가능성이 있다. 참고로 저 블로그가 운영되기 시작한지는 10년이 넘었다.
  27. KD 운송그룹 노선들의 속도 제한과 명성운수와 신성여객, 태화상운과 성우운수의 과속 경쟁을 대하는 태도가 판이하게 다르다.
  28. 버갤에서 한때 있었으며 속도충이라고 조롱받는다.
  29. 자신이 핸들 한번 돌려본 적이 없지만 현업 종사자를 압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행동 등
  30. 진입장벽이 가장 낮은 SNS여서 그렇다. 당장 대한민국 스마트폰 유저라면 당연히 쓴다는 카카오톡에 같이 딸려 나오니...
  31. SBM 카페가 현재 카카오 스토리에서 플친을 운영하고 있다.
  32. 대표적으로, Be Transer에서는 우수회원 이상만 전개도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이들 커뮤니티에서 기본적으로 외부에 자료를 유출하는 것을 금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료가 유출될 시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해당 회원을 영구탈퇴 시키는 경우가 아주 많다.
  33. 과거에는 무조건 대놓고 저작권자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넣었지만 최근에는 이 외에도 저작권자를 지우고 다른 편집을 하지 않고 업로드하여 은근히 자신의 저작물인 것 처럼 뉘앙스를 풍기거나, 혹은 과거처럼 원 저작자를 지우고 자신의 이름을 남기는데, 그 이유가 자신이 편집을 했다고 하여(보통 버스 도색 등) 자신의 이름을 남겨놓는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든 모두 적발이 되게 되어있다. 적발되는 경우 거의 대부분이 자료를 삭제하고 잠수를 탄다. 극소수는 저항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증거가 명백한 경우가 많아 무조건 털린다.
  34. 주로 버스모형 쪽에서 볼 수 있는데, 일부 CCL 조항이 적용된 도면을 사용한 다음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 "허락을 반드시 받고 배포" 등의 조항을 원 저작자와 상의 없이 자기 임의대로 넣어버린다. 사실 이건 버스모형계에서 꽤 심각한 문제였다.
  35. 의왕 철도박물관을 일본 등에 비해 부실하다고 평가하는 철덕들이 꽤 있는데, 그나마 박물관의 질이 현재의 수준으로 올라오게 된 것도 철덕들의 관심이 없었으면 그냥 저냥 묻힐 뻔 했다. EEC, 한국철도공사 1000호대 전동차 항목도 잘 보시라. 철도 인프라도 부족하다고 까이는 것이 현실인데... 독립하면서 재출발이 아시아 국가들치고 굉장히 쉬웠던 필리핀과 6.25로 다 망했어요가 된 한국을 비교하면 적절할 것이다
  36. 하지만 이 비율이 최근 역전에 임박한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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