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反戰[편집]

전쟁을 반대하는 것. 반전주의 항목 참고.

2 反轉[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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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반전
Plot 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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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소설, 만화, 드라마, 영화 등의 창작물에서는 작품의 전개 중에 전제되어오던 사실이 결말에서 갑자기 뒤집히면서, 지금까지 보던 사건을 완전히 다르게 볼 수 있는 정보가 나타나 보는 사람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는 내용이 드러나는 것.

영화를 광고할 때 '충격적인 반전',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말'등의 광고문구가 잦은데, 이를 두고 '반전이 있다고 광고하는 것부터가 스포일러다'라는 주장도 있다. 그렇게 광고하고 반전이 없어 반전. 특히 "식스 센스 이후의 최고의 반전"이라는 문구를 몇 년째 쓰는데, 그 이상의 반전이 아직까지 없는 듯(...)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배급사가 "최고의 반전!!"이라 하고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영화평이 "반전있음, 꼭보세요."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이 "반전있는 영화 추천좀요."라 카더라

개그소재로도 많고, 특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써먹는 개그소재로 유명하다.

반전이 필연적이라고 느껴지는 상황임에도 뒤집히는 것이 없으면, 반전이 없어 반전이라는 말도 한다.

반전의 부가적인 효과가, 반전의 복선을 세심하게 둔 작품이면 작품을 재독 또는 재관람할 때 "이게 복선이었네!" 하고 새로운 재미를 준다는 점이다. 그러나 복선을 너무 두면 반전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없으니만 못하고, 복선이 지나치게 없으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다시 볼 맛이 없다.(...) 따라서 반전의 복선을 세심하게 깔아놓은 작품은 아주 완성도가 높고, 두세 번을 보아도 그 맛이 살아나 좋다.

2.1 관련 항목[편집]

3 반전(半錢)[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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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시기 유통한 화폐. 1906년~1910년까지 발행했다. 이 시기의 대한제국 주화는 일본의 화폐 체계를 본따 온 것이라 일본에도 반전 주화가 있다.

그 밖에 북한이 2002년 발행한 반전 주화도 있다.

  1. 특히 4.7번 항목을 참고해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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