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뜻은 반달리즘 (동음이의) 항목으로

대한민국에서 불법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내에서 현행법상 불법으로 지정되어 금고 이상의 형에 처해지는 범죄를 다룹니다. 대다수의 이러한 범죄 행위는 자기 자신, 타인의 신체적,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불법인 사항은 해외에서도 불법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특정 행위가 해당 국가에서 불법이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적자는 속인주의 원칙에 의하여 귀국시 대한민국의 형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적자가 대한민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했다면, 범죄인 인도조약에 의하여 해외에서 체포될 수 있으며, 대한민국으로 송환되어 대한민국에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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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금고 이상의 범죄 중 본 틀이 없기도 하나, 이는 해당 행위를 개별적으로 규정한 조항이 없다는 의미일 뿐, 해당 행위가 범죄가 아님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본문 내의 '처벌' 등의 문단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문화재보호법 제92조(손상 또는 은닉 등의 죄) ① 국가지정문화재(중요무형문화재는 제외한다)를 손상, 절취 또는 은닉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1. 제1항에 규정된 것 외의 지정문화재 또는 가지정문화재(건조물은 제외한다)를 손상, 절취 또는 은닉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한 자
2. 일반동산문화재인 것을 알고 일반동산문화재를 손상, 절취 또는 은닉하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그 효용을 해한 자
③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나 2천만원 이상 1억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1항제1호에 따른 현상변경의 허가나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천연기념물을 박제 또는 표본으로 제작한 자
2. 제1항·제2항 또는 제1호를 위반한 행위를 알고 해당 문화재를 취득, 양도, 양수 또는 운반한 자
3. 제2호에 따른 행위를 알선한 자
④ 제1항과 제2항에 규정된 은닉 행위 이전에 타인에 의하여 행하여진 같은 항에 따른 손상, 절취, 은닉, 그 밖의 방법으로 그 지정문화재, 가지정문화재 또는 일반동산문화재의 효용을 해하는 행위가 처벌되지 아니한 경우에도 해당 은닉 행위자는 같은 항에 정한 형으로 처벌한다.
⑤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경우에 해당하는 문화재는 몰수하되, 몰수하기가 불가능하면 해당 문화재의 감정가격을 추징한다. 다만, 제4항에 따른 은닉 행위자가 선의로 해당 문화재를 취득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vand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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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고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발굴을 하는 ㅈ...쯧, 이 해골도 아니야! 으아아아아!!! 아버지의 원수 고고학자한테는 혐짤?

인류 문화의 숙적.

반달리즘+반달리즘=보름달리즘 개드립으로 링크가 되야 할 것 같은데 온달이라고도 카더라

1 원래 의미[편집]

1.1 개요[편집]

문화재, 문화적 예술품, 종교 시설, 넓게 보면 타인의 재산 등을 파괴, 훼손하려 하거나 낙서로 더럽히는 활동. 사전적 정의로는, 고의 또는 무지에 의한 공공물 등의 오손을 의미한다. 특히 범죄학 및 형사정책학에서는 정신적 성숙이 신체적 성숙을 따르지 못하고 나타나는 부적응적 심리 상태에서 나타나는 문화 거부와 폭력적 반항 행위를 말한다. 이유 없이 남의 자동차나 기물을 손상시키거나 오토바이 폭주등의 행위도 반달리즘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강력범죄보다는 경미한 소년 비행 현상을 설명하는 데 유용하며 해결책으로는 조직적인 레크리에이션을 들 수 있는데, 또래 집단과의 적응도를 사회적 적응성으로 승화함으로써 그 성향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1.2 사례[편집]

임요환이 앗아간 콩진호의 일등
과거에는 프랑스에서 "지금까지의 예술은 가짜임!"이라는 주장하에와 님 존나 플라톤 환생이세요? 루브르 박물관에 불을 지르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이것도 여기에 포함시킬 수 있다. 설사 저 말대로 지금까지의 예술이 가짜라더라도 남의 물건에 함부로 피해를 입히려는 것은 엄연한 범죄이다.

역대 최대 규모의 반달 행위로는 진시황제분서갱유,항우가 말아먹은 진시황제아방궁,그리고 문화대혁명을 들수 있을 것이다.왜 다 중국.. 대륙의 기상

과거 유럽이 강탈해간 오벨리스크모아이 석상도 들 수 있다.

한국의 고대 예로는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문서라든가 원나라황룡사 9층 목탑방화등이 있으며 일제석굴암을 보수하면서 저지른 훼손 행위도 포함이 된다

최근의 예로는 2001년에 탈레반이 바미얀 석불을 파괴함으로써 전 세계를 충공깽에 빠뜨린 일이 있었다. 국내의 경우 2008년에 일어난 숭례문 방화 사건도 일종의 반달리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는 탈레반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수많은 문화재를 잿더미로 만들고 있다. 모스크, 유적, 교회, 조각상등 상상도 못할만큼의 문화적 가치를 지닌 것들을 죄다 부숴버리고있다.[1]

김치 전사가 타지마할에 2천년 묵은 김치의 향을 뿌려 생화학 테러를 한 것도 반달리즘의 일종이다.

싱가포르에서는 미국 학생이 반달 행위를 했다가 잡혀서 당시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판결대로 곤장을 맞았다.[2]한국인도 예외는 아닌데 '나 여기 왔다 감' 같은 낙서를 남기는 것이 그것이다. 이런 행위는 국가 망신이니 삼가는 것이 좋다.

물론 반달을 저지를 의도가 없었는데 문화재가 파괴되는 황당한 사건도 있다. 스페인 에케호모화 훼손사건 항목 참고.

국내에 출간된 단편집 종말문학걸작선 2권에 보면 반달맨이라고 부르는 부류가 나온다. 핵전쟁 이후 지구에 남겨진 모든 문화예술을 철저히 파괴하는 자들로 그 정체는 식량이 부족하자 어른들이 어린 애들을 잡아먹는 참화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다. 눈앞에서 친구가 잡아먹히고 자기들도 잡아먹힐까봐 숨어다니던 시절을 보냈기에 기성세대에 대한 증오심은 팽배해있고 그래서 기성세대가 남긴 유산의 흔적을 철저히 말살하고 있었던 것이다.

  1. 다만 부숴버린 것은 대부분 전시용 모조품이고 진짜배기는 대부분 팔아먹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2. 참고로 이 동네 곤장은 '태형 열 대를 맞느니 차라리 징역 10년을 살고 말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무섭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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