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만해 미친놈들아
북아메리카의 국가
캐나다 미국 멕시코
G7
1. 독일 2.미국 3. 영국 4. 이탈리아
5. 일본 6. 캐나다 7. 프랑스 8. 유럽연합(비공식)
G20
1. 미국 2. 중국 3. 인도 4. 일본 5. 독일
6. 프랑스 7. 영국 8. 이탈리아 9. 브라질 10. 캐나다
11. 러시아 12. 오스트레일리아 13. 멕시코 14. 대한민국 15. 터키
16. 인도네시아 17. 사우디아라비아 18. 아르헨티나 19. 남아프리카 공화국 20. 유럽연합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
알바니아 벨기에 불가리아 캐나다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터키 영국 미국
UN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상임이사국
Flag of the United States.svg
미국
Flag of the United Kingdom.svg
영국
Flag of France.svg
프랑스
Flag of Russia.svg
러시아
Fla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svg
중국
<:>비상임이사국 (2014년 ~ 2015년)
<:>차드 <:>칠레 <:>요르단 리투아니아 <:>나이지리아
비상임이사국 (2015년 ~ 2016년)
앙골라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스페인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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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nited States-CIA WFB Map.png
공식명칭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건국일 1776년 7월 4일
면적 9,826,675㎢[1]
인구 322,583,006명 (2014년) (출처는 여기)
수도 워싱턴 D.C.
정치 체제 연방국가제, 공화제, 대통령 중심제, 양당제, 양원제
국가 원수 대통령 (버락 오바마)
정부 수반
GDP 16조 7,680억 달러 (2013년 IMF 기준)
외환보유액 1,437억 2,585만달러 (2011년 5월)[2]
공용어 없음[3]
국교 없음[4]
협정 세계시 동부 표준 시간 UTC -5
중부 표준 시간 UTC -6
산악 표준 시간 UTC -7
태평양 표준 시간 UTC -8
알레스카 UTC -9
하와이 UTC -10
화폐 단위 미국 달러 ($)
대한수교현황 남한 단독수교(1948년)
모토 E pluribus unum,[5] In God We Trust[6]
국가 도메인 .us[7][8][9]

영어: United States of America(USA), United States(US) / America[10]
스페인어: Los Estados Unidos de America, Estados Unidos / EE. UU.
하와이[11]: ‘Amelika Hui Pū ‘ia
나바호어:Wááshindoon Bikéyah Ałhidadiidzooígíí
체로키어: ᏌᏊᎢᏳᎾᎵᏍᏔᏅᏍᎦᏚᎩ ᎾᎿ ᎠᎺᏰᏟ

에스페란토: Unuiĝintaj Ŝtatoj de Ameriko, Usono
프랑스어: États-Unis d'Amérique, États-Unis[12] / É-U
그리스어: Ηνωμένες Πολιτείες της Αμερικής, Ηνωμένες Πολιτείες / ΗΠΑ, Αμερικά
독일어: Vereinigte Staaten von Amerika, Vereinigte Staaten / VSA[13]
러시아어: Соединённые Шта́ты Аме́рики, Соединённые Шта́ты / США, Аме́рика
폴란드어: Stany Zjednoczone Ameryki, Stany Zjednoczone
헝가리어: Amerikai Egyesült Államok, Egyesült Államok
핀란드어: Amerikan Yhdysvallat, Yhdysvallat / Amerikka
세르보크로아트어 : Сједињене Америчке Државе / САД(SAD)[14]

한국어: 아메리카합중국(아메리카合衆國), 미합중국(美合衆國) / 미국(美國)/천조국/쌀국(米國)[15]/美合中國
중국어: 美利堅合眾國(美利坚合众国, Měilìjiān Hézhòngguó), 合眾國(合众国, Hézhòngguó) / 美國(美国, Měiguó)
일본어: アメリカ合衆国(Amerika Gasshūkoku), 米合衆国(Béi Gasshūkok), 合衆国(Gasshūkoku) / アメリカ(Amerika), 米国(べいこく, Béikoku)
베트남어: Hợp chúng quốc Hoa Kỳ, Hợp chúng quốc Mỹ / Hoa Kỳ,[16] Mỹ Quốc
태국어: สหรัฐอเมริกา (saha rat amerika)
아랍어: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al-wilayāt al-muttáhida)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الأمريكية(al-wilayāt al-muttáhidat al-amrikíyya)
터키어: Amerika Birleşik Devletleri, Birleşik Devletleri / ABD

미국의 국장. 앞면과 뒷면에 새겨진 라틴어들의 뜻은 다음과 같다.

Great Seal of the United States (obverse).jpg

"E pluribus unum - 다수로부터 하나로"

"Annuit Coeptis - 신은 우리가 하는 일을 각별히 돌보신다 / Novus Ordo Seclorum - 새로운 질서의 시대"

뱀발로, 국장의 앞면에 새겨진 독수리의 발을 보면 올리브 잎과 화살이 있고 독수리의 머리는 올리브 잎, 즉 평화 쪽을 바라보고 있다.

1 개요[편집]

현재까지 세계 최강이 어디냐고 물으면 1위를 차지하는 국가. 지구방위대
서쪽으로 태평양, 동쪽으로 대서양에 접해 있고 남동쪽으로는 카리브해(海)가 있다.

물질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나 영향력을 볼 때 이 나라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가장 영향력이 크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는 초강대국이다.

흔히 로마제국으로 비유하는 경우가 흔한데 막강한 군사력과 문화, 더구나 국가의 상징인 독수리까지 공통점이 많다.

  • 2000년~2007년의 기간 전 세계에서 미국의 경제 규모(GDP)는 나머지 2,3,4,5위인 국가를 다 합친 것보다 컸다.[17]
  • 중국이 미칠 듯한 성장을 한 현재에도 상황은 큰 변화 없다. 2014년 IMF 통계에서 미국의 GDP는 여전히 중국, 일본의 합보다 많고 독일을 합쳐야 겨우 미국을 앞서는 수준이다.
  • 미국은 현재 전세계 GDP의 23% 내외, 즉, 4분의 1을 혼자서 점유하고 있다. 브릭스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꾸준하다. 심지어 90년대 중반부터 상승하여 2000년대 초반엔 30%가 넘는 통계도 있었다. (다만 이후 급하락) 점유율이 40년간 10%나 하락한 유럽의 하락세와 대비되는 점. 다만 통계마다 좀 달라서 20%에 못 미치는 통계들도 있으나 그게 어딘가.
  • 게다가 이 거대 규모의 경제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중국과 더불어 유이한 현상이다.

2 국토와 인구수[편집]

국토 크기로 볼 때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 or 네번째로 큰 나라이다.

미국 9,826,675 , 중국 9,596,961 단위:sq km - CIA보고. 교묘하게도 두 나라는 통일된 한반도 면적만큼의 차이이다. 그래서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한반도를 자꾸 노리는 건가 출처에 따라 중국이 더 크다고 하는 데도 있고,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중국과 미국을 둘 다 '3 또는 4' 로 표기해 놓았다.

참고로 미국의 넓이표기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9,522,055km², 국제 연합 통계국 9,629,091km², CIA 9,826,676km²으로 표기차가 심하다. 반면 중국은 9,598,094km², 9,640,821km² 으로 큰 차이가 없다. 월경지이자 미국의 주 중에서 가장 큰 알래스카와 본토에서 한참 떨어진 섬인 하와이를 제외한 본토 면적은 약 770~810만 km² 으로, 중국이나 캐나다보다는 훨씬 작고, 브라질(851만)보다 작고 호주(774만)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크다. 인구는 미국 본토가 호주 15배

뉴욕에서 LA까지 3940km, 항공편으로 5~6시간이 걸리며, 본토 북쪽 끝에서 남쪽 끝인 시애틀에서 마이애미까지는 4400km에 육박한다!

인구 수는 2015년 1월 1일 기준 3억 2060만 명으로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3위다. 1991년 소련 붕괴 전까지만 해도 미국 인구는 세계 4위였으나 인구 3위이던 소련의 해체로 순위가 올랐다.[18] 흔히 인구를 국력이라고 표현하는데, 미국은 세계 초강대국이자 선진국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줄고 있는 일본이나 서유럽과는 달리 활발히 인구증가가 계속되고 있다. 그냥 증가가 아니고 폭발적인 수준이다.

1960년에 2억에 조금 못 미쳤던 인구가 2006년에 3억을 돌파했으며 2040년 경에는 4억. 21세기 말에는 5억에 도달한다고 한다. 1년에 대전급의 대도시 인구가 하나씩 더해지는 수준. 인도가 신생아로 인구수를 늘리는 반면에 미국은 신생아와 이민으로 인구를 늘린다.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떡밥이 존재하는 이상 미국의 인구증가는 계속 이루어질 듯 하다.

그러나 인종의 조성은 바뀌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달리 이민자들에게 (나름대로) 관대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급속히 유입된 히스패닉들이 아이를 많이 낳고 있다. 물론 2008년 이후 경제위기 상황에 따라 출산율이 떨어진 건 변수가 될 수 있지만 그렇다 해도 몇몇 상위권 선진국[19]을 뺀 모든 국가의 국민들이 미국 이민을 희망하다 보니 인구는 앞으로도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는 않을 전망이다.

3 수도와 언어[편집]

수도는 워싱턴 D.C.지만 뉴욕으로 아는 사람도 때때로 있다. 그리고 이보다 많은 사람들이 워싱턴 D.C.가 워싱턴'주'와 같은 것으로 알거나, 혹은 그 곳에 속해 있는 도시인 줄 안다.[20] 행정적 수도는 D.C., 경제적 중심지가 뉴욕이다.

영어를 사용하는데, 미국의 "국어"는 영어가 아니며, 애초에 법적으로 지정된 연방 공용어가 없다. 그러나 2014년 기준으로 50개 주중 31개의 주영어주 공식언어로 지정했다. 참고로 2011년 미국통계청에 따르면 전 인구의 12.9%가 집에서 스페인어를 사용한다고 한다.[21] 가끔가다 "미국(America)에 왔으면 미국어(American)를 써야지!" 같은 소재를 쓰기도 하는데 이때 "니가 쓰고있는건 미국어가 아니라 영어(not American but English)잖아..."로 받아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4 영국과의 관계[편집]

영국으로부터 출발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영연방(Commonwealth of Nations) 회원국은 아니다. 이웃 캐나다와 비교되는 부분. 미국이 영연방이 아닌 것은 영국보다 강력한 국가라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진짜 중요한 건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과정 때문이다.

캐나다 같은 영연방 국가들은 역사상 독립운동 정도로 독립의지를 표현한 적이 있었던 곳이 많긴 하지만 결국 독립 자체는 영국과 세계적인 정치적 상황에, 사실상 영국이 포기해서 독립시켜 준 경우가 많고, 미국처럼 대대적으로 독립을 위한 전쟁을 통해 엄청난 피를 보고 독립한 경우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하지만 미국은 애초에 국가의 시작 자체가 영국에 대한 강한 저항으로 시작해서 독립전쟁을 통해 국가 정체성이 확립된 역사 때문에 명분상으로라도 영연방에 가입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부분이 크다. 거기다가 심지어 프랑스까지 미국을 도와준다고 미국과 연합해서 진행된 전쟁이라 규모가 상당히 컸다. 그래서 프랑스가 전쟁 도와주다 망했다

또, 독립 당시 미국의 영토는 지금보다 훨씬 작았고, 현재의 영토는 절반 이상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뒤에 기존 원주민 생활 지역이나 유럽 식민지, 혹은 멕시코 영토였던 미국 중서부 지역을 미국이 전쟁이나 협박 협상 [22] 으로 빼앗아서 얻은 영토라 사실상 미국이란 나라 자체의 정체성을 100% 영국 식민지 출신으로 보기도 어렵다. 미국이 말하는 깡패정신개척정신이란 건 이런 독립 및 영토 확장 전쟁의 역사와도 맞닿아 있다 못해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자신들이 영국에 독립한 과정 + 다른나라 땅 빼앗은 과정 미화

또한 영국이 현재 영연방인 국가들을 독립시킬 때의 영국상황과 미국이 독립할 당시의 영국상황은 매우 달랐다. 영국은 당시 미국땅인 아메리카 식민지를 절대 포기하려 하지 않았고, 끝까지 막으려 했다. 물론 현재의 미국과 영국은 정치적으로 매우 친밀한 사이이긴 하지만 미국이 독립할 당시는 미국과 영국이 서로 매우 '나쁘게' 헤어진 것이라서 영연방처럼 영국에게 형식적으로라도 역사적인 호의를 보일 건더기가 조금도 없었다. 미국 : 우린 영연방 너네처럼 크리켓 같은 거 안 한다. 영국: 우린 무식하게 Football 할때 손으로 들고 안뛴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캐나다는 영연방 회원국이라곤 해도 경제나 문화, 군사면에서 미국 의존도가 높은 관계로 외교적으로도 미국편을 더 든다. 이런 경향은 지구 반대편 오스트레일리아도 마찬가지. 무엇보다 영국마저도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는 국민적 감정은 몰라도 정부차원에선 미국과 친하다 못해 혈맹이라 불릴 수준으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 때문에 미국과 영국 사이에서 의견차이가 발생하는 경우는 제로섬 문제가 아닌 이상 거의 없다. 지배국과 피지배국의 관계라는 역사가 있음에도 서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특이한 케이스다.

5 높은 비만율[편집]

미국은 건강 보험이 제도화 되어있지 않다. 사설로 가입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처리방식이 한국의 의료보험과 같은 형태라 한국과 같은 건강보험은 없는거나 다름없다. 미국 요리 항목에서 크고 아름다운 식단에 감탄(...)하다보면 매우 자연스럽겠지만, 비만율이 지나치게 높다.

미국 주요 대도시에 가면 180cm에 120kg 남성 정도는 길거리에 널렸고, 200kg에 육박하는 사람도 간혹 볼 수 있다.[23] 참고로 미국 백인 남성 평균 신장 179cm, 평균 체중 91kg(...), 흑인 남성 평균 신장 179cm, 평균 체중 93kg(...), 히스패닉 평균 신장 171cm, 평균 체중 82kg. 비해서 한국은 173.7cm에 67kg이니 키는 5cm 큰데도 체중이 평균 24~26kg 더 나간다. 히스패닉도 키가 일본인과 비슷한데 몸무게는 일본인보다 20kg 더 나간다. 이 정도 수치면 최소 과체중. 최대 경도비만이라고 봐야 한다. 참고로 미국 여성의 키는 그래도 여성이라 한국 남성보다 작지만 정작 평균 몸무게는 한국 남성의 평균 몸무게보다 10kg가량 더 나간다[24]사람들도 크고 위대한 미국 키도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 비해 큰 편이다.[25]

미국 백/흑인 평균 체격을 한국인 기준으로 볼 경우 신장은 상위 18%, 체중은 상위 5%에 해당한다. 그래선지 선진국 중에 평균 수명은 최하위권으로 미국에 비해 국민소득이 크게 떨어지는 대한민국에게조차 2006년에 추월당했다. 한국 평균 수명 79.4년(남성 75.7, 여성 82.5) ≥ 미국 평균 수명 79.2년(남성 76.9, 여성 81.4). 다만 이걸 비만만을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게[26] 미국은 의료보험이 없기 때문에 제때 병을 치료받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로 인한 조기사망자가 굉장히 많다.

이 때문에 오바마가 개혁에 착수했지만 쉽지는 않은 듯하다.

6 종교 사상[편집]

왠지 미국은 청교도적 믿음 위에 세워졌다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있는데 국민 대다수가 독실한 청교도였으므로 틀린 말은 아니지만 높으신 분들, 조지 워싱턴 및 '건국의 아버지'(Founding Fathers)들은 오히려 개신교 신자라기보다는 유럽에서 시작된 계몽주의에 깊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다.

현재까지도 개신교 사상이 다방면에서 미국이란 나라에 깊이 뿌리내려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개신교 이념은 문화적으로 미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부분이나 건국 이념만 놓고 따져 봤을 때는 개신교 이념에 근거해서 탄생한 건 아니다. 토머스 제퍼슨이나 벤저민 프랭클린같은 사람들이 이신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 이를 알려준다. 물론 지도자 계층을 제외한 대부분 계층들은 독실한 개신교인들이 많았다.

그에 반해 토머스 제퍼슨은 무신론자에 가까운데 그 때문에 텍사스 교과서에서 삭제당했다. 대신 들어간 인물은 중세시대 신학자인 토마스 아퀴나스.

7 역사[편집]

영국식민지였으나 1776년 독립했고, 이후 서부로의 진출을 시작했다. 이후 남북전쟁대공황을 겪었고, 1차대전2차대전을 통해 세계 최강국으로 떠올랐다.

냉전 이후 소련이 붕괴된 후 유일 초강대국으로 한동안 군림했지만 9.11 테러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겪었다.

8 인구[편집]

이민의 나라

유럽인들이 오기 전에 상당수의 아메리카 원주민이 있던 것으로 추정하나 전염병 등으로 급감하고 서유럽인들이 주로 채운다. 그 후 노예로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이 끌려오고 19세기 중후반부턴 남유럽, 동유럽, 아시아 등에서 인구가 밀려왔다. 21세기 들어서는 히스패닉의 유입이 가장 크다. 역대 이민자의 수는 6천만명 수준으로 추정한다.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주해 들어온 사람들이 높은 출산율로 아이를 많이 낳았다.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의 숫자는 4백만 정도지만 오늘날엔 4천만을 넘는다. 세계인구를 감안할 때 미국은 높은 출산율에 이민 등의 이유로 더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현 추세대로라면 2050년엔 4억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선진국 가운데 인구가 느는 곳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정도인데 다들 이민을 받아들이고 있는 곳이다. 가톨릭을 믿는 히스패닉들이 열심히 낳고 친족들을 남미에서 미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또한 백인의 출산율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다만 미국의 경우 유럽이나 동아시아에서 흔히 발견되는 인식 문제가 상류층을 제외하면 거의 없기는 하다. 고졸까지 제대로 키워줬으면 성인이 된 뒤 독립하는 건 당연하다는 것.[27]

다음 표에서 '증감'은 전 항목과 대비한 증감이며, '연평균 증감'은 1년 단위로 평균한 것이다.

연도 인구 증감 연평균 증감
1790 3,929,214
1800 5,236,631 33.30% 2.91%
1810 7,239,881 38.30% 3.29%
1820 9,638,453 33.10% 2.90%
1830 12,866,020 33.50% 2.93%
1840 17,069,453 32.70% 2.87%
1850 23,191,876 35.90% 3.11%
1860 31,443,321 35.60% 3.09%
1870 38,558,371 22.60% 2.06%
1880 49,371,340 28.00% 2.50%
1890 62,979,766 27.60% 2.46%
1900 76,212,168 21.00% 1.92%
1910 92,228,531 21.00% 1.92%
1920 106,021,568 15.00% 1.41%
1930 123,202,660 16.20% 1.51%
1940 132,165,129 7.30% 0.71%
1950 151,325,798 14.50% 1.36%
1960 179,323,175 18.50% 1.71%
1970 203,211,926 13.30% 1.26%
1980 226,545,805 11.50% 1.09%
1990 248,709,873 9.80% 0.94%
2000 281,421,906 13.20% 1.24%
2010 308,745,531 9.70% 0.93%
2013 316,364,000 2.50% 0.82%

성비는 0.97 수준으로 여초 국가이다. 태어날 때는 1.048:1로 정상 성비 수준이며 15-64세 사이에는 1로 균형이 맞고 65세 이상이 되면 0.75로 급감한다. 한국과 비교하면 한국은 남초라 전체 성비는 1 수준이며[28] 태어날 때는 1.07 수준이다.

15세 이하에선 1.09 수준이며 15세에서 64세의 활동 나이에서도 1.04 수준이다. 65세를 넘겨야 0.69로 여초가 된다. 북한은 40세 이상부터 여초고 나라 전체가 여초다. 60만 정도 더 많다.

9 종교[편집]

미국은 다종교가 공존하는 국가이다.

2014년 통계에 따르면, 미국 국민의 78.5%가 기독교인이며,개신교신자가 약 50%,가톨릭신자가 약 24%이고 모르몬교가 1.7%, 기타 기독교 교파들이 1.6%이다. 그외에 유대교신자가 1.7%, 불교신자가 0.7%, 이슬람교 신자가 0.6%, 힌두교신자가 0.4%이다. 미국은 보통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종교적인 색채가 많이 남아있는 국가라는 인식이 강한데, 이것도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소위 바이블벨트(Bible Belt)지역라고 불리우는 남부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굉장히 기독교적 종교성이 짙으며 사회적,정치적으로도 보수 색채가 짙다. 반면 서부 지역이나 동부 지역들은 종교적 면이 상당히 옅은 편이고 종교가 없는 세속화된 무종교인들도 많다.

10 아메리칸 스케일[편집]

실제 외국인들도 놀랄만큼 무지막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집도 크고 사람도 크고 정원도 크고 공원도 크고, 뭣보다 가게에 들어가면 엄청난 양의 물건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고 거리에는 차가 빼곡하며 시골의 농장은... 지평선 위에다가 세웠는지 끝이 안 보인다(...). 게다가 도시를 가득 메우는 마천루의 숲들이 보인다.

밀리터리의 경우 웬만한 국가들에서는 기함으로 쓰는 이지스함을 항모 호위함으로나 쓰는 거대한 스케일을 보면 크고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실제로 텍사스주를 설명할 때, 텍사스에서는 모든게 크고 아름다운 걸 좋아한다 (In Texas, they like everything big)"는 우스겟소리가 있을 정도다.

여러 모로 영토가 최강대국이 되라고 의 축복을 받는 듯한 국가이기도 하다. 사실 이런 나라는 미국 외에도 있다. 구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다. 중국이야 산업혁명 이후에도 수세기동안 세계최강의 경제력을 자랑했었고, 소련도 곡창지대와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양극체제를 이룰수 있었다. 브라질같은 경우도 조건은 좋다. 문제는 조건이 아니라 거주하는 인간인 법이다.[29] 그런데 개척 초기에는 영국 본토에서 온 높으신 분들은 개발 안 된 이 땅을 보고 살기 안 좋은 곳이라고 깠다(..) 남서부 지역이 사막 기후에 가깝다는 점을 빼면 사람이 살기에 좋은 풍토에 농업 생산량도 좋은 땅이 많고 각종 자원도 많아서 이나 광, 탄광도 많고 석유도 나오는 데다 우라늄까지 나오는 자원채취력까지 사기 스케일 국가. 또한 역사적으로 중요한 바다 접근성에서도 압도적이다. 배타적 경제수역 면적 세계 1위에 태평양과 대서양에 활짝 열린 엄청난 해안선을 갖고 있다. 경쟁국인 러시아나 중국의 경우 몇몇 전략 지점(해협, 섬)이 막히면 대양 접근성이 크게 떨어지는 걸 보면 정말 복받은 나라.

참고로 2차대전 중 1개 철강공장의 연간 생산량은 상대국인 독일 전체 철강 생산량을 초과할 정도라고 하니 이건 뭐... 석유가 의외로 미국에서 많이 난다.

2014년 추정치로 미국은 세계 2위의 산유국이며 산유량 1위인 사우디아라비아의 94% 정도의 석유를 생산한다. 거기다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재치고 세계 1위의 산유국으로 등극할 전망이라 하니 그야말로 흠좀무. 괜히 Show Me the money가 아니다. 그나마 지진이나 화산활동이 비교적 활발한 편이라는 사실이 차감 요인이지만 땅덩이가 큰 나라치고 그런 문제 없는 나라도 드물고 동부 지역은 저런 문제에선 어느 정도 자유로운 편이다.[30]

여기에 미국에 처음 이민온 세대들도 스케일이 비범해서 13개 주로 시작한 당시부터 땅 크기만 이미 웬만한 중견 규모 국가의 크기였는데 인구수는 고작 수백만 밖에 안 된 시절에도 서쪽의 애팔래치아 산맥을 넘어 계속 개척을 하려고 했다. 그러니까 이미 건국 시절부터 미국인들은 이미 아메리칸 스케일을 보여주고 있었던 거다(...).

이렇게 자원도 풍부하고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빈 땅들이 넘쳐났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기존 체제에 절망한 이민자들이 유럽과 가까운 아메리카 대륙으로 몰려들어 독립할 당시에는 영국보다도 인구수가 적었던 식민지가 독립 후 수십 년이 지나자 폭등하기 시작했고 남북전쟁 시기가 되면 북부 지방의 공업의 발달과 땅을 거의 헐값에 주는 개척 정책에 힘입어 대부분의 영토가 개척되었다.

물론 이런 지역들은 대부분 개발이 안 되어 있어서 척박하고 치안도 기대하기 어려웠지만 거의 헐값에 땅을 준다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야?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1900년대 중엽에는 서유럽 전체의 경제 규모와 맞먹을 정도(!)가 되었을 정도로 정치적 영향력이 없을 뿐이지 전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상대할 국가가 없는 초강대국이 된다. 그리고 이렇게 놀라운 생산력을 바탕으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초강대국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시기 미국 서유럽
1870년 98,000 365,000
1913년 517,000 894,000
1950년 1,456,000 1,371,000
1998년 7,395,000 7,333,000

냉전 시기에는 독소전쟁의 후유증과 공산주의의 모순으로 경제적으로 만년 콩라인이었던 소련과 달리 전쟁 후 혼자서 경제위기로 피폐해진 서유럽을 지원할 정도로 국력의 차이는 이미 넘사벽이었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게 아이젠아워 대통령 시절로 이 시기 국방예산의 증액에 대규모의 제제가 들어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련이 따라잡기가 버거울 정도의 엄청난 국방비였다고 한다... 국력의 차가 이 정도니 애초에 냉전에서 라도 없었으면 소련이 이길 가능성은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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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미국의 스케일을 알수있는 것중 하나가 농약조차 비행기로 뿌리는 나라이다.

특히 미국/경제 문서의 긍정론 항목 참조.

그나마 여기에 나온 사례들도 미국의 쇼미더머니 스케일을 전부 보여준 것도 아니다(...). 파고들면 외국인들은 물론 사정을 잘 모르는 미국인들도 머리가 아파질 정도로 더 많은 사례가 나온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게임을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미국은 왠지 현실의 미국보다 너프를 먹고 나온다. 문제는 그러고도 어지간한 매체에서도 매우 강하다고 묘사된다.

11 국방[편집]

12 정치와 사법[편집]

13 외교[편집]

14 경제[편집]

정확히는 미국 경제의 긍정론, 부정론 항목이다.

15 인종[편집]

2013년 현재 미국의 인종비율은 백인 64%, 히스패닉 18%, 흑인 13%, 그리고 동양인 5%로 구성되어있다. 언뜻보면 백인 비율이 생각보다 높지가 않아보이지만 총인구 3억중 64%면 거의 2억명 가량이 백인이라는 소리다. 백인 인구만 따져놓고 본다면 백인이 가장 많은 국가가 미국. 그리고 히스패닉계 백인까지 포함하면 그 비중은 더 높아진다.

주들에 따라서 인종비율이 심하게 바뀌기도 한다. 대체로 흑인은 남부에 많이있는데, 미시시피와 조지아주 인구의 30%가 흑인이다. 남북전쟁 전엔 일손이었던 흑인이 농장주인 백인보다 훨씬 더 많았었는데 전쟁후 북부의 공업지대로 대거 이주해버리는 바람에 흑인인구수가 많이 줄었다. 북부로 갈수록 백인비율이 커지는데, 미네소타같은 경우엔 총 인구 90% 가까이가 백인이며 뉴햄프셔 같은 동북부 주들은 백인 비율이 95%가 넘는다.

히스패닉은 서부와 남부 그리고 쿠바계가 많은 플로리다에 집중되어있는데, 캘리포니아와 뉴멕시코는 히스패닉이 이미 총 인구의 30% 이상이며 텍사스와 애리조나도 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 중이다. 미국에게 빼앗긴 땅을 다시 찾아가는 중인 멕시코 레콘키스타

동양인은 당연히 서부에 집중되어있으며 동부에도 많이있다. 하와이는 동양인이 유일하게 제일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주 (약 50%)이며, 본토같은 경우엔 캘리포니아의 30%가 동양인.[31] 그 외에도 같은 서부인 오레곤과 워싱턴에도 동양인이 많이 살고있고, 텍사스와 뉴욕같은 경제 중심지에도 많이 살고있다.

해가 가면 갈수록 백인 비율이 적어지는걸 미국 정부도 인식하는지 이미 90년대부터 아시아와 남미에서의 이민문턱을 대폭 높여버렸다. 가령 이민비자인 A, H, E비자를 잘 안내준다거나 영주권 추첨대상국에서 제외한다거나 이상하게 태국 혼자만 빠져있다. 유럽같은 경우엔 영국만 빼고 모든 나라가 추첨 영주권 대상국이고 이민비자가 아주 잘나온다.

영국계 미국인이 많아서 안받는듯 하다. 그런데 독일계랑 아일랜드계 미국인도 엄청 많은데 독일은 왜 추첨 대상국이지

하지만 2012년 오바마의 재선을 계기로 민주당 주도로 이민문턱을 낮추려 이민법을 개정하려는 시도가 있어 미국내 보수여론이 들끓고있다. 대표적인 예로 가족초청 이민을 영영 없애버리는 대신에 현재 밀려있는 모든 가족초청 이민 대기자들을 미국으로 들여보내는 것. 하지만 가족초청 이민 대기자들 거의 대부분이 멕시코인들이다. 미국 보수들 불안하겠네

그러나 문제는 이들은 대부분이 막노동, 이른바 '3D'업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련업체에게 있어서는 귀하신 몸(?)으로 취급받는다. 당장 이들을 제한해 받지 않는다면, 건설, 식당, 농업, 제조업에 타격이 크다. 즉 미국입장에선 이들이 산업유지에 중요한 인재들인 셈이다.

16 스포츠[편집]

NBA, NFL, NHL, MLB등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스포츠시장이기도 하다.

인구가 엄청난 데다, 전세계 주요 기업들 중 대부분이 미국에 몰려있기 때문에 자금확보가 쉬운 편이기 때문이다. 왜 FIFA가 미국시장에 대해 그렇게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생각해보자. 프로스포츠가 체계화 되다보니 미국내에서 인기를 얻으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있는 터라 만만하게 볼 수 없다.

당장 NBA의 경우 독일출신의 덕 노비츠키와 아르헨티나 출신 마누 지노빌리등이 활약하고 또 주축선수들이 '드림팀'으로 올림픽 대회에 출전해 수준높은 경기를 보여주는 덕분에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높고, NHL 역시 프로스포츠가 활성화 돼 있지 않는 동구권 젊은이들에게 "꼭 뛰어보고 싶은 꿈의 리그"로 선망받고 있고, 메이저리그 또한 한국, 일본, 쿠바의 유망주들이 선수생활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러니 축구가 활성화 돼 있지는 않지만 FIFA의 입장에선 미국의 축구열기가 불어주기를 바라고 있고 또 실제로 스티븐 제라드 같은 유명 축구선수들이 미국 MLS소속 팀들로 이적하고 있다.] . 주요 미디어 재벌들의 경우엔 프로구단들을 1~2개씩은 다 보유하는 편.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하는 스포츠인 축구가 부진하고 야구, 농구,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카레이싱 등의 인기가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 내 초 인기 4대 스포츠 리그 우승팀은 결승전 종료 후 백악관에 초청되는 등 엄청난 혜택들이 주어진다.

16.1 미식축구/NFL[편집]

미국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것은 미식축구리그인 NFL이다.

평균관중수는 6만~7만명을 찍어대며 여타 다른 종목들의 리그를 압도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보다도 시청자가 많아 단일종목 리그 최다 시청자는 항상 NFL 슈퍼볼이 가져갔다.[32] 그리고 아직까지 평균관중수는 분데스리가보다 높은 7만 5천명선을 유지중. 그래서 미국에서 풋볼은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뜻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여담으로 미국 하이틴 드라마나 영화에서 학교내 킹카는 "미식축구부 주장", 학교내 퀸카는 "치어리더"를 하고 있는데 일종의 클리셰다.

NCAA 대학풋볼 토너먼트의 경우에는 이걸로 먹고사는 대학교가 있을정도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이름의 대학소유 경기장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미식축구팀 주 경기장인 PNC 아레나로 20년간 8000만달러, 한화로 800억을 대학에 내고 명명권을 가져갔다. 유명 대학팀들의 헤드코치는 총장들보다 돈을 더 많이 받고 있으며 NCAA 대학스포츠중에 농구와 함께 인기가 가장 높다. [33]

16.2 야구/메이저리그[편집]

메이저리그로 대표되는 야구는 미국의 국기로 취급받고 있다.

2011년 기준으로 평균관중이 NFL[34], 분데스리가[35], 호주 프로풋볼[36], EPL[37]에 이어 5위[38]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들 리그중에 가장 많은 경기가 열린다는 점을 가정하면 만만치 않은 숫자임을 알수가 있다.

미국에서는 NFL은 축제고 MLB는 생활이다.라는 격언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 되어있으며 전세계 야구시장중 가장 큰 스케일을 자랑한다.[39]

야구 월드컵이라 불리는 대회인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주도하는 국가도 바로 미국. [40] 하지만 정작 우승은 단 한번도 못했다(...)

16.3 농구/NBA[편집]

NBA도 미국이 전세계 원탑이다.

드림팀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한 것도 미국 국가대표 농구팀을 일컫는 말에서 유래가 되었으니..한때 침체기를 겪기도 했지만 90년대, 농구의 신이 강림해 세계적인 리그로 발돋움 했고 실내스포츠 중에서는 NBA의 시장규모를 따라올 리그가 없다.

NCAA의 우승팀을 예상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NCAA 대학농구 토너먼트의 경우에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데, 유명 팀을 수유한 대학의 경우엔 총장보다 감독의 연봉이 더 높은 경우도 존재한다.[41]

16.4 아이스하키/NHL[편집]

4대 스포츠 중에 가장 인기가 낮지만, 그 외의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는 압도적이다.[42]

일부 타 종목 팬들이 "우리가 보는 종목이 NHL 다따라잡았음!"이라고 주장할때 가장 많이 피해를 입는 종목이긴 한데, NHL 항목만 봐도 알겠지만 아직까지 넘사벽 수준이다. 국제대회 성적에서는 캐나다나 북유럽 팀들이 쟁쟁해서 독보적이지는 않다.

16.5 축구/MLS[편집]

  • 1994년 월드컵 개최와 함께 출범했다. 미국에서는 작전타임이나 휴식시간이 많지 않아 TV 광고를 넣기 어려운 스포츠는 인기를 끌기에 굉장히 불리하지만, 차츰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ESPN의 시장 조사를 보면 미국인들의 41%가 스스로를 축구팬이라고 규정한다. 청소년들(6~18세)이 즐겨하는 운동 종목에 있어서 축구가 이미 농구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스포츠의 위치에 올랐으며 2008년 통계에는 야구를 하는 어린이들보다 축구를 하는 어린이들이 더 많다는 결과도 나왔다. 하지만 어렸을 때 축구를 한 아이들이 자라서 즐겨보는 스포츠로 제일 먼저 축구를 꼽는 경우는 여전히 드물다. 미국에서 축구는 아직은 성장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 축구는 미국에서 그다지 인기가 있는 종목이 아님에도 불구 하고[43], 북중미에서 멕시코와 투톱으로 놓을 수 있는 강호이다. 1930년의 일이라 80년도 더 된 과거긴 하지만,(...) 일단 한국과 함께 비유럽/남미권에서 월드컵 4강에 나간 유이한 나라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선 북중미 팀으로선 16년만에 8강에 진출한 나라이며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자국 개최대회인 1994년을 포함하여 2014년 월드컵까지 7회 연속으로 본선진출을 달성했다. 더욱이 21세기 들어서 미국이 속한 월드컵 그룹은 전부 예측불허의 흐름이 전개되었다는 점에서 미국은 월드컵 조별리그를 제대로 꼬이게 만들 수 있는 다크호스로 꼽힌다.[44] 남자 축구 대표팀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조.
  • 여자축구는 브라질-일본과 나란히 할 정도로 삼두마차 중에 하나다. 올림픽, 월드컵을 통틀어 성적을 꾸준히 내는걸로 유명하다. 사실 미국에서 중남미권 이민자들이 증가하기 전에는 "싸커는 기집애들이나 하는거다"라는 인식이 있었으나 1994년 미국 월드컵 이후로 차츰 인식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당시 풋볼 안하고 싸커하면 꼬추 떨어진다 같은 인식도 있었다.

16.6 기타 종목[편집]

  • 대학풋볼이나 대학농구인 NCAA[45]도 유명하다. 특히 3월의 광란(March Madness)이라 불리우는 NCAA 토너먼트의 경우엔 NHL보다도 인기가 높을 때가 있다.[46]
  • 그외에도 자동차 리그인 나스카 레이스의 경우에도 엄청난 시청자를 자랑하고 골프테니스, 보디빌딩, 복싱의 주요 메이저대회가 열리는 장소이며 전세계 프로레슬링 대회중에서 가장 흥행이 잘 되는 WWE프라이드가 망하고 전세계 종합격투기 대회중에서 가장 흥행이 잘 되는 UFC가 열리는 국가이기도 하다.
  • 만년 하계올림픽 1위 후보이다. 실제로 하계올림픽에서 지금은 없어진 소련,독립국가연합을 제외하고서는 프랑스,영국,독일(나치 시절),중국 각각 한번씩 자국 하계올림픽 대회에서 1위 해본거 말고는 미국이 1위를 안 해본적이 없다.. 그나마도 거의 다 2위했고 3위한건 동독이 2위했던 1976,1988 하계올림픽뿐이다.. 1980 하계올림픽은 소련 모스크바에서 해서 미국이 참가 안 했다. 27번의 역대 하계올림픽에서 소련 5번 , 독립국가연합 1번 , 프영독중 1번씩 4번 더 해서 총 10번을 제외하고는 절반이 넘는 과반 17번을 미국이 다 1위한것이다... 합계순으로도 1896 하계올림픽에서는 개최국 그리스한테 졌지만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중국을 이겨서 금메달순과 똑같이 10번 말고는 17번을 다 1위했다.. 2위가 아닌 3위 해본것도 역시나 동독한테 졌던 2번뿐. 물론 이게 가능한 건 거대한 스포츠 인적자원의 풀과 더불어 엘리트 체육과 성적주의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 덕택이다.[47]

17 교통[편집]

미국/교통

18 문화[편집]

미국의 문화는 참으로 복잡하고 방대하다. 애초에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보니 전 세계의 여러 문화가 혼재된 다문화주의 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주류세력인 WASP의 개신교-유럽 문화의 틀이 강하긴 하지만 소수민족과 인종, 종교의 영향력도 무작정 배제하려 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만들어진 혼합된 현대 미국 문화를 막강한 정보력과 언론으로 전파하고 있으며 그 속도는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세계 최고의 질과 양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영화로 대변되는 미국 영화의 영향력이나 애니메이션, 만화 부분에서도 세계 최대, 최고 수준이고 각종 컴퓨터 게임, 연예, 음악, 오락-엔터테이먼트의 생산, 활용 능력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18.1 영화/드라마[편집]

18.2 요리[편집]

19 상징물[편집]

19.1 국호[편집]

정식 명칭은 아메리카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 줄여서 'USA'. 아메리카, 합중국(United States), 콜럼비아(컬럼비아)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의인화 될 경우 애칭으로 Uncle Sam(샘 아저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국내에서 미국이라 칭하는 이유는 America의 일본식 음차 '아미리가(阿美利加)'를 줄여 美國이라 한 데에서 유래한다. 이 외에도 중국에서는 아묵리가(亞墨利加) 미리가(美理哥) 아미리가(亞美里加) 미리견(美利堅·彌利堅·米利堅) 메이궈 화기국(花旗國)등의 표현을 썼다.

미리가나 미리견은 아메리카의 '아'발음이 잘 안들려서 '메리카'라고 하는 줄 알고 이 단어만 음차한 것들. 일설에는 영어를 알파벳과 문법만으로 어설프게 알던 당시 학자들이 America의 A가 부정관사 A인줄 알고 음차로 번역할 때 빼버렸다는 설도 있다.

이렇게 앞 음절을 잘라먹는 경향은 유럽 언어에도 존재한다.

스페인은 원래 발음이 에스파냐(España)지만 영어에서는 Spain, 독일어에서는 Spanien으로 쓰는데 역시 첫 음절이 약하게 들리는 것을 그냥 무시하고 쓰는 것이다.] 이게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며리계(弥里界)'가 되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美가 아니라 米를 쓰는 데 이건 일본에서의 美는 메이'의 음가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United States라는 표현이 가장 자주 쓰이는 편이며, 특히 학술적인 서적이나 논문 등 에서는 북/남아메리카 대륙과 헷갈릴 소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 United States나 U.S. 로 쓰는 편. 또한 일반 명사나 형용사를 포함하는 고유명사 앞에는 The를 붙인다는 영어 문법에 따라 The United States 라고 불린다.

다만 United States나 United Kingdom은 원래는 그 나라의 정부 체제를 가리키는 말인데 그 나라를 대신하는 표현이 되어버렸다. 북한인들이 자국을 '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표현이다. 그러니 논리적으론 자국 내에서 유효한 표현이며 자국 밖에서는 쓰이지 않아야 맞을 표현이지만(미국만 합중국이 아니고 멕시코도 합중국이기도 하고) 미국과 영국의 국력과 인지도 때문에 널리도 쓰이는 표현이다.

북한은 尾(꼬리 미)를 써서 尾國이라고 한다는 떡밥이 있는데 글쎄... 한글 전용이 정착된 북한에서 '미제', '미국놈'이라고 하면 족할 것을 굳이 저런 한자 표기를 실제로 사용하는지 의문이다. 오히려 尾國은 남한 내 반미주의자들이 쓰던 표현이라고 알려져 있다. 반미주의자들은 그밖에도 안 좋은 뜻의 미 자라면 다 붙이는 듯(黴:곰팡이 미 등).

반공을 중요시하던 1970년대, 한 일어일문학과 학생이 미국을 "美國"이 아닌 "米国"으로 썼다가 빨갱이로 오인 받아 경찰서에 끌려간 거짓말 같은 실화도 있다(...)

위의 표기들은 모두 중국이나 일본에서 들어온 서양 사정 서적을 통해 퍼진 것들이지만,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조선인과 미국인의 직접 접촉에 의해 발생한 순수 국산 음차표기도 있다. 일성록에 기록된 철종3년에 조선에 온 사우스 어메리카호라는 배의 미국인과 조선관리들이 서로 접촉하는 과정에서 미국인들이 자신들은 "America"에서 왔다고 거듭 말한 것을 조선관리들이 알아들은 발음을 한자로 적은 것으로 며리계(弥里界)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弥는 한자음으로는 "이",이두용법에서는 "며"로 읽었다) 물론 이것은 단편적인 기록으로 그쳤기 때문에 대중화되지 못했다.

일본은 미국을 언젠가 잡아먹을 것이란 의미로 米를 쓰고, 한국은 친미국가여서 美를 쓴다는 떡밥이 있지만, 사실은 음차를 하다보니 비롯된 것일 뿐. 일본이나 한국이나 전부 중국의 음차를 빌려 썼는데 어쩌다 보니 한국은 美가 굳어버렸고, 일본은 米가 굳어버렸다. 米는 일본에서 ~메 발음과 비슷하므로 일본은 米를 쓴다는 말이 있지만 사실 일본 역시 초창기에는 美와 米를 혼용하여 썼다.

일본에서 아메리카를 한자로 음차해 亜米利加로 표기했고, 여기서 米를 가져온 것. 다만 일본어에서 米国이라고만 쓸 경우는 메가 아니라 베~코쿠로 발음된다. 한국 또한 순종실록등에서 米國이란 표현이 등장하는 것을 보아서는 한동안은 美와 米를 섞어쓰던 시절이 있었던 듯. 애당초 이 한자 '미'들은 음차일 뿐, 단어 자체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일본에서도 근래에 들어서는 미국을 가리키는 단어로 "米国"보다는 "アメリカ(아메리카)"라고 쓰는 경우가 많아졌다. 다만 약칭에는 여전히 米를 사용.

현대 중국어로는 美國이다. 미국을 까는 내용으로 된 글이라도 美는 美이며, 다른 글자로 바꿔쓰지 않는다(북한에서 나오는 중국어 문서라도 마찬가지다).

미국의 넘사벽스러운 국력에 빗대어, 천조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미국'이라는 호칭에 대해서, 해방 후~6.25당시에는 미군들 보고 미 사람이라고 하면 분노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gook'이 영어로는 안 좋은 의미라서 그렇다는 듯. gook이 한자 국(國)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것과는 별 상관없는 듯하다. 자세한 것은 gook 참조.

19.2 국기[편집]

19.3 국가[편집]

20 교육[편집]

통상적으로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4학년이지만 역시 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48]교육마저 통일이 안 되는 미국

그래서 총 12학년으로 이루어져있고, 텍사스(휴스턴 근처 지방)와 같은 경우 초등학교 4년, 중학교 2년-하급고등학교(네이버 영어사전 기준, Junior High School) 2년-고등학교 4년으로 되어있다. 어쨌든 총 12년이라는 것은 똑같다. 보통 5~6살 (대한민국 나이 방식으론 7살)에 입학을 한다.학교에 온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위와같이 학년제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나 일본처럼 '중학교 2학년' 방식으로 부르지 않고 '8학년,' '12학년' 방식으로 부른다. 예를들어 한국에서 초등학교 6학년으로 지내다 미국으로 넘어오면 이미 중학교 6학년]이 되어있다.

유추가 가능하겠지만 "중학교 1학년" 같은 표현은 없다. Middle school (혹은 Intermediate s. / Secondary s.) 6th grade라고 한다. 굳이 중학교 1학년처럼 한국식으로 부르겠다면 Freshman (of Middle School, 중학교 신입생)이 되기는 한데 이때는 그냥 "후레시맨"이라고만 하지, 뒤의 학교명까지 붙이는건 상용표현이 아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딱히 성적에 걱정할 필요없이 그냥 놀면 된다. 물론 7,8학년, 즉 고등학교 입학 직전엔 제2 외국어 선택과 수학 진도를 신경써야 하지만. 다만 일부 극성지방은 한국과 다를게 없다(..) 여튼 모두 공통으로 고등학교에선 진정한 헬게이트 오픈.

한국처럼 '이 지옥같은 학교'정돈 아니나 그래도 진짜 대학가려는 놈들은 이때부터 정신바짝 차려야 한다. 하지만 정말로 대학 갈 생각 있었다면 초등학교때부터 정신차린다 기본적으로 일반 학생들은 그냥 일반 클래스정도 듣겠지만 아무래도 좀더 높은 클래스를 들으면[49] 대학교점수에 들어가기에 AP클래스를 많이 들을려고 하는 학생들이 많다. 단 AP클래스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평균점수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선생이 공부를 빡세게 시킨다는 점이다.

특이하게도 교사가 학생들의 성적을 직접 매긴다. 더욱이 어느곳은 학기 점수들을 모두 합해서 매기는 곳도 있을정도. 이러니 아무리 놀고먹는 학생들이라도 막장이지 않는 이상 공부를 해야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태도부분에서 점수를 팍 깎아버릴 수도 있다. 이러니 학생들은 장난따위를 하기 힘들며 미국답게 학교내에도 경찰이 있기에 더더욱.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당연히 '미국의 수능'인 SATACT. 그리고 봉사활동 시간, 사회적 활동 등등. 9학년부터 봐도된다. 원래는 11학년부터 봐도되지만 9~10학년에 최고점수를 받으면 수재라고 불릴정도. 한국으로 따지만 고1떄 수능을 본 거랑 같다.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걸 공부한다는 걸 전제로 한다. 아무리 고등학교라도 대학교에 비하면 놀고 먹는거다. 대학교부터가 진짜 헬게이트. 뉴욕주는 공부자체를 빡세게 하는 데 고등학교에서 패스시험을 보게해서 미달이면 계속 고등학교를 다니게 한다. 외국학생이라도 예외는 없다. 학년말기마다 시험을 보며 11학년정도에 끝난다.

다만 이것도 지역마다 또 달라서 가난한 슬럼가의 고등학교는 출석체크도 하는 둥 마는 둥. 성적평가도 대충 하는 경우가 많다. 애들에게 고졸은 줘야 일자리를 구하는데 수준을 못 따라가니까 벌어지는 일. 주로 가난한 흑인 청소년들 중에 이런 케이스가 많은데 졸업하고 1~2년 니트질 하다가 갈 데가 없어지고 부모의 성화를 견디지 못하면 계약서를 쓰고 미군에 입대한다. 그 다음 운과 실력이 따르면 장기복무 하는 거고 못 따르면 8~10년까지 연장해서 상병 복무를 하다가 제대하여 다시 백수가 된다.

대학의 경우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성적, SAT 및 ACT점수, 봉사활동 및 기타활동 등등 여러가지를 따진다. 미대의 경우 포트폴리오가 제일 중요하다. 성적이 낮아도 문제없다. 물론 성적이 낮다는 건 태도가 안 좋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지만 학교 성적과 인간성은 비례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므로 상관이 없다. 다만 소위 지잡대로 가면 졸업하기 쉬운 건 미국도 마찬가지. 대신 취직이 안 된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이 미국으로 대학교가는 건 정말로 미친짓이다. 특히나 영어가 안되면 공부자체가 굉장히 힘들다. 토플 시험 자체가 미국대학교 강의 일부분만 퍼온것이다. 기본적으로 2~3시간 강의인데 토플은 그나마 쉽게 해놓은 것이다. 그래서인지 외국학생들에게 토플점수를 요구한다.

최근 오바마중국보다 학업성적이 떨어진다는 사실에 분노해 'race to the top'이라는 한국식교육정책을 시행시켰다. 부작용이 심각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동부에 있는 소위 "명문"기숙 고등학교의 경우는 유럽 레벨로 무리짓기가 심해서 대학교 가서도 그들끼리만 논다는 이야기가 많다.

기업에서 스폰서를 많이 하는 편이다.

21 대중매체에서의 미국[편집]

너무 많아서 일일이 적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

많은 대중매체 속에서 주인공 내지 주된 배경이 된다. 수많은 수퍼히어로들과 빌런들의 활동 무대가 되기도 하고 각종 굵직한 단체나 대회 주체의 본산지가 되기도 한다. 미국 국적 캐릭터도 굉장히 많이 나온다. 미국 배경이 아닐지언정 미국 출신 캐릭터는 대부분 하나쯤 갖추고 있다.

하지만 당연히 좋지 않게 묘사되는 경우도 많다. 핵 맞고 멸망하는 것 정도는 예삿일도 아니고(…) 좀비 아포칼립스에 국력이 무색하게 쓸려 나가기도 하고 정부가 이상한 것 엄청 많이 해대고 외계인이나 거대 괴수들에게 제일 먼저 선빵으로 두들겨 맞고 타국의 침공을 받아 본토가 뚫리기도 하는 등 수뇌부들이 뇌가 어디로 가출한 건가 싶은 모습도 많이 보여준다.

제일 압권인 것은 홈프론트폴아웃 시리즈. 홈프론트는 이미 영토의 절반 이상을 북한군에게 점령당한 지 오래고 폴아웃 시리즈는 이건 미국이라고 불러주는 것도 미안한 수준이다.

더 무시무시한 것은 정작 이렇게 미국을 개막장으로 묘사하는 작품들은 대체로 미국에서 나온 작품들이란 사실. 자국 디스를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네 나라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부수고 또 그걸 발매 허가를 내주는 걸 보면 타국인들의 시선에서 보자면 오히려 경이롭게만 느껴질 뿐이다.

한국의 경우 미국과의 오랜 갖은 국제적 이해관계 때문인지 미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있어도 보통 미국만 그런 게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똑같이 시궁창인 식으로 묻어가곤 한다.) 그나마 일본 대중매체에서 미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경우는 종종 있다.대표적인 예시로는 그래플러 바키가 있다(특히 국수주의 성향 작품들이 그러하다.)
미국을 비하적으로 묘사하는 일본 작품들을 보면 8할 정도는 국수주의 성향 작가의 작품이다. 나머진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시망 상태인 걸로 묘사한다. 멘발의 겐처럼 반미적이지만 국수주의 성향은 아닌 작품도 있다.) 유럽권 대중매체들은 그냥 미국에 대한 묘사 자체가 거의 없다. 미국보다는 오히려 자국을 좋은 소재거리로 굴린다.(우크라이나스토커 시리즈라든지...)

여담이지만 Steele라는 소설에서는 1932년을 전후로 하여 아예 독재국가로 변하기도 한다.(...) 물론 그 독재자는 우리가 잘 아는 강철의 대원수 되시겠다. 소련은 레온 트로츠키가 서기장을 해먹고 있다는 설정

검정고무신에서도 나온다. "우리 아버지는 미국 가 있어!"

22 주, 해외영토[편집]

22.1 미국의 주(State)[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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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하와이의 경우는 미국 본토 안에는 있지 않지만 미국 본토와 대등하게 취급되며 해당 지역과 미국 본토 48개 주 사이 여객기는 국내선으로 취급된다. 또한 이 2곳의 주에서도 본토 의회의원 및 대통령 (피)선거권이 있다.

참고로 푸에르토 리코51번째 주 승격 떡밥이 나돌았으나 미국 국민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51번째 별을 성조기 어디에 넣느냐가 문제

푸에르토 리코 주민들에게서는 주 승격 허가가 떨어졌으나, 미 연방이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일이기에 사실 지금으로선 의미가 없는 투표 결과다. (2014년 기준) 현재 연방 의회는 허가는 커녕 논의조차 할 생각이 없다. 간단히만 봐도, 주민 대부분이 히스패닉인데다 영어도 사용하지 않고, 공식적으론 쓸 수 있지만 그렇다고 영어를 써봤자 별로 못 알아듣는다.

인구 41%가 빈곤소득선 밑에 있는 푸에르토 리코가 주가 된다면 민주당 텃밭이 될 것은 뻔하기 때문에 공화당과 보수 미국인들이 달가워할 리가 없다.

22.2 특별구[편집]

22.3 속령[편집]

이 곳들은 각자가 자치권이 있으며 미국 본토에 대한 대통령 선거권/피선거권이 없다. 다만 표결권이 없는 미국 하원 의원 1명이 배정된다(컬럼비아 특별구도 마찬가지). 또한 올림픽 등 출전도 따로 한다. 미국 본토 및 하와이에서 이 곳으로 올 경우 별도의 출입국 심사가 필요하다. 중화인민공화국-홍콩의 관계와 매우 비슷하다. 그러나 외국에서 이곳으로 갈 경우는 미국의 주 지역 입국과 똑같은 절차를 요구한다.

명칭 수도 시간대
유인도
American Samoa(사모아) (AS) 파고파고 (Pago Pago) UTC-11
Guam(괌) (GU) 하가트냐 (Hagåtña) UTC+10
Nothern Mariana Islands(북마리아나 제도) (MP) 사이판 (Capital Hill Saipan) UTC+10
Puerto Rico(푸에르토 리코) (PR) 산 후안 (San Juan) UTC-4
U.S. Virgin Islands(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VI) 샤를로트 아말리 (Charlotte Amalie) UTC-4
무인도,환초
Baker Island(베이커 섬)
Howland Island(하울랜드 섬)
Jarvis Island(자르비스 섬)
Johnston Atoll(존스턴 환초)
Kingman Atoll(킹먼 환초)
Midway Atoll(미드웨이 환초)
Navassa Island(나배사 섬) UTC+5
Palmyra Atoll(팔마이라 환초)
Wake Island(웨이크 섬)

22.4 리그베다위키에 등재된 미국의 도시[편집]

등재된 도시와 주도만 리스트에 추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등재안된 도시까지 일일이 다 추가시키면 한도끝도없음)

23 트리비아[편집]

각국의 유명인들이 가장 탐내는 곳이 바로 미국이다. 각국의 사업가들과 비지니스들이 탐내는 곳도 미국이며, 수많은 나라에서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또한 학교도 세계 5대 학교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이 미국이다. 모든 사업가, 모든 해외의 기업들이 다국적기업으로 가기 위한 발판의 1순위가 미국이다. 이유는 아주아주 간단하다. 인구가 선진국 중에서 가장 많다. 즉 구매력 있는 계층이 가장 많다는 것. 인구가 3억이 넘으면서 시민들의 대다수가 경제력이 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미국밖에 없기 때문이다.

인도나 중국이 단순하게 인구만 보면 압도적이지만 그 모든 인구의 상당부분이 경제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며, 경제력이 되는 규모의 인구가 많으면서도 인구가 많지 않은 국가에 비해 보다 한 국가에서만 집중적으로 투자해도 잘먹고 잘 살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 이외의 다국적 기업들이 가장 먼저 지사를 세우는 나라가 어디인지 생각해보면 금방 답이 나온다.

더군다나 인구 역시 줄어들 기세도 없으면서 교육수준이 되는 젊은 이민자들도 늘어나니 교육에 관한 세금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이민으로 인구를 불리니 일본과 독일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진국을 비롯해 심지어 중국마저도 장기적으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고령화 문제에서도 어느 정도 자유롭다. 언어까지 영어를 사용하니 미국에서 기업이 진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국제 문제에 관해서는, 특히 군사 문제에 관해서는 뭘 해도 욕먹는 나라다. 분쟁이 있어서 개입을 하면 패권주의라고 까이고 개입하지 않으면 이기적이라고 까인다. 블랙 호크 다운으로 유명해진 소말리아 내전 개입은 정작 미군이 딱히 얻을 것도 없이 개입한데다 큰 잘못을 저지르지는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패권주의라고 까였고 거기서 욕 좀 먹은데다 희생도 있어서 몸 좀 사렸던 콩고 전쟁의 경우 개입하지 않았다고 이기적이라고 까였다. 지금은 이슬람 국가가 난동을 부리는데 개입하지 않는다고 욕먹는 중이다. 물론 이라크 전쟁이라든지 여러 병크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좀 이중잣대로 까이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돈지X의 나라의 이미지답게 재무부의 시크릿 서비스(United States Secret Service)가 대통령이나 정부 고위관료의 경호 업무를 맡고 있었다. (2003년부터 시크릿 서비스는 국토안보부 산하 기관이 되었다.) 여기에는 여러 사정이 있는데 건국 당시 미국은 대통령제를 도입하지만 토머스 제퍼슨 등은 연방 정부의 비대화를 반대하였고 대통령과 연방 정부가 주 정부나 국민들을 억압하지 못한다는 명목으로 권력을 대폭 축소시켜서 한동안 대통령 경호실이나 친위 부대 개념 자체가 없었다(…).

그 후 남북전쟁이 터지면서 위조지폐가 돌기 시작하자 위조지폐를 단절하기 위해 재무부에 시크릿 서비스라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연방 수사 기구를 만든다. 이후 대통령 암살 사건이 끊이지 않고 터지자 대통령 경호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전후 위조지폐 문제가 수그러들어서 할 일이 없어진 시크릿 서비스에 경호 업무를 준 것이다.

또한 수백 년 간의 역사에서 유럽에서도 한동안 빈발했던 쿠데타가 없다. 남북전쟁도 쿠데타라기보다는 연방에서의 독립하려는 성격이 강하고.

국민성이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워낙 넓고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보니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주로 서부로 갈수록 개방적, 진보적이며 동부로 갈수록 보수적인데, 진보적인 곳은 심지어 서유럽 빰칠 정도인 도 있다. 다만 보수적인 지역은 선진국 중 꽤나 보수적인 한국보다도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가정교육 방식도 엄하며 애니메이션 규제는 총을 물총으로 바꾸는 정도다.[52]

흔히 미국산 게임이나 만화속에서 나오는 과장된 표현등을 보면서 '자유의 나라라서 자유로운 표현이 보장되는구나' 싶겠지만, 자세히 파보면 한국과 맞먹거나 한국보다 더할 정도로 꼼꼼한 검열을 적용하고 있다.검열기준이 어떻게 다른거길래?[53]

방송사가 해당 프로그램의 등급에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면 전국의 시청자, 특히 아이를 둔 부모들로부터 산더미같은 고소장을 받기 때문이다(...) 다만 이미 R등급(19금)을 받은 방송은 아동 성범죄같은 민감한 사항을 제외하면(이게 거의 유일한 금기사항) 정말 막나간다(...) 성진국의 물건을 수입해올 때 원본을 초월한 수위의 물건을 따로 요구한다고...모자이크 처리가 되지 않은 성인 애니메이션의 대명사가 북미판으로 불린다는것만 봐도(...)]

명실공히 전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다민족 국가이기도 하다. 그나마 비슷한 민족들 사이에서 생긴 혼혈의 역사 정도나 있었던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건국 초기부터 다민족 상태로 시작하였으며, 이 때문에 민족간 갈등도 많이 겪었고 이후 다민족에 대한 대우가 좋은 편에 속한다. 물론 미국의 역사가 이제 200년을 갓 넘긴 상태라서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어도 단일 민족으로 시작해서 다민족 문제를 겪고있는 다른 국가들에 비하면 더 나은 편이라 할 수 있다.

전 인민의 무장화에 성공한 국가지만(...) 영화나 드라마와는 달리 민간인은 총기의 휴대 및 사용이 쉽지만은 않다. 이에 대한 법령은 주나 도시마다 매우 다르기 때문에 딱 잘라 말하기는 힘들지만, 대체로 도시로 갈수록 빡빡하고, 시골로 갈수록 총기 구하기가 쉽다. 또한 사냥에 쓸만한 큰 라이플 등등이 구하기 쉽고, 숨기기 쉬운 권총 등은 구하기가 더 까다롭다

물론 어느 주에 가든 콜라 사듯이 총을 가게에 가서 살 수 있는 건 아니고, 범죄 경력이나 정신병 경력이 있는지 본다음에 허가를 제대로 받으면 살 수 있다. 이것도 완벽한 건 아니라, 한국에서도 유명했던 조승희 사건 같이 일이 제대로 처리됐다면 절대 총을 살수 없었어야 할 인간도 잘만 하면 합법적으로 총을 마음대로 구입할 수 있기에, 여러가지 골치를 썩고 있다.

총기관련 규제 법규는 미국 정치권의 만년 떡밥. 매번 전국민의 총기 무장을 꿈꾸는 모 기관의 로비로 무산된다. 2012년 들어서는 정당방위를 위시한 살인이 무죄로 풀려나는 사건들이 많이 생겨서 말이 많다.

특히 성 문제가 엄해서 자정만 넘으면 성인방송이 나오는 한국 케이블에 비해 미국은 새벽 3시가 돼도 15세 이상은 틀어주지 않는데, 법에서도 아동 성범죄에 한정되긴 하지만 말 그대로 치를 떠는 수준이며, 아동 성범죄와 살인죄를 사형만 제외하고 동일 선상에 놓고 있는 주가 대부분이다. 이외 좀 특이한 점은 다른 나라와 달리 아동 포르노 소지자도 거의 강간범에 준하여 다스린다는 것인데, 대부분의 국가와는 확실히 다른 점.[54]

하지만 반대로 성인의 성은 철저하게 자기 책임으로 처리하는 국가이기도 하며, 실제 미국 라스베가스 밀랍인형 박물관에는 전설적인 포르노스타 제나 제임슨도 전시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최근 동성결혼 합법화하는 주가 늘어나는 것처럼 두 사람이 '합의'하에 하는 경우는 행복추구권을 존중하여 자유를 봐주는 편이다. 예를 들어 한국에선 두 사람이 합의하에 주먹다짐을 벌인다해도 둘다 처벌받지만, 미국에선 두 사람이 합의하고 서로 고소하지 않는다면 터치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의 길거리 싸움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려 유명해진 킴보 슬라이스같은 인물도 있고. 마찬가지로 음란물도 둘다 합의하에 찍은거라면 존중해주는 것이고, 단, 성폭행은 남에게 객관적으로 큰 피해를 안긴 것이기에 자비없이 엄벌에 처한다. 아동성범죄를 저지른 범죄자가 감옥에가면 미트스핀 철도에 올려진다는것이 정설이다.

그 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라서 자신이 어떠한 사상을 가지고 있어도 절대로 국가가 그것을 제한하려고 하지 않는다. 쉽게 말해 오바마의 사진에 히틀러의 콧수염을 붙여도 그것을 이유로 국가반역죄 같은 걸 뒤집어 쓸 걱정은 없다. 하지만 요즘 애국자법이라든가 SOPA같은 법규 이슈나 공공연한 로비 및 검열 탓에 유럽국가들로 부터 "자유의ㅋㅋㅋ나라ㅋㅋㅋ"(...) 같은 식으로 비웃음당할 때가 있다. 게다가 명예훼손을 아예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닌 게 사우스 파크에서 정치인을 재미삼아 풍자하는 건 죄가 안 되지만 대놓고 기사를 써서 깔 경우 민사소송에 걸려 거액을 물어낼 수도 있다. 게다가 불법행위로 인한 것이나 간통 같은 특이케이스가 아니면 어지간해서는 법원에서 안 받아 주는 한국에 비해 미국의 민사소송은 그 범위가 훨씬 넓고 광범위하다. 그래서 미국의 언론 자유는 의외로 한국이나 일본보다 조금 나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남북전쟁 기준의 북부(동북부+중서부)와 서부를 제외하한 지역은 미칠 듯이 종교적이다. 가끔 기독교 신정국가가 아닌지 의심이 갈 지경인데 특히 중부나 남부 시골은 중동국가 떠오를 정도로 종교에 집착하는 편. 이 때문에 영 이해가 안되는 이상한 법규들도 많다.

그 때문에 창조론 지지자들이 활개치기도 한다. 유럽의 기독교도들은 과학적 담론과 종교적 입장을 구분해서 생각하는 반면[55] 세계의 첨단과 전통적인 요소가 공존하는 참 특이한 나라다.

특이하게도 미터법을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실상 유일한 나라이다. 나머지 두 나라가 북한보다 더했던 미얀마와 미국의 사실상 속국인 라이베리아니 말할 필요가..

미국도 미터화(Metrication)를 실시하려고는 했었다. 1975년에 U. S. Metric Board가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대중의 반대로 인해서 1982년에 레이건 대통령이 Metric Board를 없애버려서 중단되고 말았다. 미국의 미터화를 지지하는 단체로는 U.S. Metric Association이 대표적. 때문에 전세계에서 아직도 5%는 미터법을 쓰지 않는데 하필이면 그 원흉이... 야드파운드법의 본고장인 영국에서조차도 EU조례 때문이긴 하지만, 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터법 또한 섞어서 사용하게 된 것에 반해 미국에서는 여전히 미국 단위계를 강력히 고수하고 있다. 병크 항목에 남길만한 찬란한 돈지랄인 화성기후탐사선 폭발도 이 때문에 터졌다.

인터넷 도메인도 세계 패권을 잡는 국가답게 일반 최상 도메인만 사용한다. 웬만한 기업은 co.us가 아니라 .com이고 글로벌 기업은 각 국가별 도메인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유독 미국만 .com/us다. 정부 기관은 죄다 .gov이고 군에서는 .mil 도메인을 사용하는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다. 사실 이는 상용 인터넷 자체가 미국에서 개발된 것인 영향이 더 크다.

또한 날짜를 월일년식으로 쓰는 특이한 나라. 대에서 소로 가는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 년월일도 아니고 소에서 대로 가는 일월년 (대부분의 유럽국가. 세계적으로는 이 방식이 가장 많이 쓰인다. #) 도 아닌 방식을 채택하는 국가는 미국 외에 캐나다(영어권) 등 몇 나라 안 된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쓰이는 24시간제를 거의 쓰지 않는 나라이기도 하다. 군대 등 특수한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12시간제 만을 쓰는 국가는 인도, 필리핀, 미국, 캐나다 (프랑스어권인 퀘벡은 제외), 호주 등 영어권 국가와 미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 등 정도이다. 영국도 영어권 국가이긴 하나 일기예보 등에선 24시간제를 쓴다. 구어체에서는 12시간제가 자주 쓰이기는 한다. 일본도 표기시에는 24시간제가 더 많이 쓰인다. 12시간제는 구어체에 한정되는 정도. 심야 애니 시간표를 읽다보면 30시간제인줄 아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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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밴드 오아시스의 전(前) 멤버였던 노엘 갤러거에 의하면 2010년 경의 세계 경제 문제는 전부 미국의 탓이라고 한다.[56]

여담이지만 대한민국을 제외하면 리그베다 위키 접속량이 가장 많은 해외 국가. 일본이어야 되는거 아닌가

24 같이 보기[편집]

  1. 이 수치는 육수(陸水)가 아닌 수역, 즉 바다의 면적도 포함했다고 논란이 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는 9,522,055km²로 3.1%나 차이가 나는 수치를 제시하고 있다.
  2. 출처 : 여기
  3. 물론 영어가 널리 쓰이기는 하지만 공식적으로 공용어를 지정한 상태는 아니다. 조지 W. 부시시절 공화당에서 날치기로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하려다 실패했었다. 근데 당시 집권중이던 공화당의 대통령 부시의 영어 능력은(...) 더구나 대통령 부시가 대선 연설때는 영어 외에 스페인어 연설도 했었다.
  4.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국교를 성공회로 박아놓고 종교에 신경 안쓰는 영국과는 달리 개신교가 국교라고 봐도 무방하다. 의회에는 원목이 있으며, 대통령 취임식도 성경에 대고 한다. 2006년 미국의 첫 무슬림 하원의원인 키스 엘리슨(Keith Ellison)이 쿠란에 대고 Oath of Office(의원 취임 선서)를 해 엄청난 논란이 일었다. 미국에서 사회적으로 가장 배척받는 소수그룹은 무슬림들도, 게이들도, 흑인들도 아닌 무신론자로 나타났다.
  5. 라틴어로 '다수로부터 하나로' 라는 뜻으로 1782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다.
  6.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다"라는 뜻. 미국의 지폐에도 나온다.
  7. 종종 미국의 도메인이 없다는 잘못된 정보를 서술하는 경우가 있는데(심지어 교과서에서도 오류가 있기도 하다) 엄연히 존재하는 도메인이다. 물론 잘 안 쓰긴 하지만 잘 안 쓰는 것과 없는 건 전혀 다른 얘기. 주로 미국 각 주와 지방 정부가 .us 도메인을 쓰는 경우가 많다. 그 외의 유명 사례로는 미국의 북마크(즐겨찾기) 공유 사이트인 딜리셔스가 과거에 del.icio.us 도메인을 썼고 지금도 이 주소로 접속할 수 있다.
  8. 참고로 인터넷은 미국에서 생겼기 때문에 .gov(미국 정부), .mil(미국 국방부)가 미국 전용이다(...). .edu(고등 교육 기관)은 미국 전용이었다가 현재는 전세계의 모든 고등 교육 기관이 등록할 수 있다.
  9. 미국령 해외 영토들은 별도의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푸에르토 리코는 .pr 도메인을 쓴다. 그리고 국가 코드가 없는 지역도 최상위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는 정책이 도입됨에 따라 미국 국내에서도 뉴욕 시(.nyc) 등이 독자 도메인을 등록 준비 중이다.
  10. 자신을 미국 사람이라 말할 때는 일반적으로는 미국에서 왔다는 의미로 "~from US(유에스)" 혹은 "~from United States."라고 한다. 뒤에 오브 아메리카까지 붙이는 경우는 조금 드물다. 비유하자면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가리킬 때 "암 마인"을 굳이 붙이지 않는 것 비슷하다. 아니 평양에서 온 사람이 '저는 공화국에서 왔습니다.' 하는 것과 더 비슷하다. "I am American"과 같은 표현은 주로 뒤에 더 말하고 싶은 문장이 있을때 간혹 사용한다. 여튼간 대륙명과 혼동할 수 있는 "아메리카"보다 "유에스"라는 표현을 좀 더 우선시한다.
  11. 하와이 주의 공용어
  12. 발음은 '에타쥐니(/e.ta.zy.ni/)이다.
  13. 실제로는 약자로 쓸 때는 영어 USA를 그대로 쓰는 게 대부분.
  14. 1984 사라예보 동계올림픽 당시 이와 관련된 기사가 나온 적이 있다. #
  15. 백괴사전에서는 쌀국이라한다 카더라
  16. 성조기를 의미하는 화기(花旗)에서 유래하였다.
  17. 1999년까지는 일본의 성장과 저환율로 인한 뻥튀기 GDP(1995년 일본의 1인당 GDP는 무려 4만달러를 넘어섰었다. 물론 환율빨.), 2007년 이후는 중국의 고성장으로 이 공식은 깨졌다.
  18. 만약 소련이 지금까지 해체되지 않고 남아있었더라도 2015년 현재는 미국이 인구 세계 3위를 차지했을 것이다. 옛 소련을 구성했던 15개 독립국 인구를 모두 합쳐도 2015년 기준 3억이 조금 안 된다.
  19.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기타 북유럽국가들
  20. 더 심한 경우는 미국의 수도가 LA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다(...). DC는 District of Colombia (콜롬비아 지구)의 준말이다. 그렇다고 캐나다의 그곳남미의 그곳자기네 다른 땅과도 헷갈리면 참 곤란하다
  21. 대부분이 멕시코 출신 이민자 가정이다
  22. 말이 협상이지 정말 농간에 가까운 짓도 했었다.
  23. 특히 남부일수록 비만인구가 많다. 미국 동북부(뉴욕을 중심으로 보스턴-뉴욕-워싱턴DC) 메트로폴리탄이나 시카고에서도 120kg 정도 되는 사람들을 흔하게 보지만 텍사스는 더욱 흔히 보인다.
  24. 미국 백인 여성 평균신장 166cm, 평균 체중 74kg. 미국 흑인 여성 평균신장 165cm, 평균 체중 84kg, 히스패닉 여성 평균신장 159cm, 체중 74kg.
  25. 영국 평균과 독일 평균의 가운데쯤 된다.
  26.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유럽도 프랑스 등 몇 나라 빼고는 비만율이 높은 편이다.
  27. 다만 요즘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자식이 도덕적인 문제나 개인의 잘못으로 인한 능력부족이 아닌 다른 문제면 집에서 쫓아내는 일은 드물어졌다. 애초에 고딩 졸업하고 바로 독립하는 문화 자체가 2차대전 이후 서벌브 개발을 통해 대도시의 '대가족 문화'를 이루던 미국인들 (특히 유럽 이민 1~2세대들)이 대도시를 떠나 외각 서벌브로 자연스래 이사하면서 생긴 핵가족화가 진행된 배이비 부머 세대 문화다.
  28. 2015년에 여초가 될것이라고 한다. 출생성비는 1.05대 1이 정상성비이다.
  29. 취소선 긋지말자 후술할 내용은 유물론적 시각에서 본것이고 전술한 내용은 그 반대 시각이다 그리고 둘다 일리 있는 주장이다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남의 의견을 무시하는건 옳지못한 토론 태도이다.
  30. 다만 동부는 허리케인폭설이 고민거리다.
  31. 캘리포니아에만 100만명(!) 가까이되는 한인들이 살고있고 동부에도 30만명이 넘는 한국인이 살고있다.
  32. 2009년에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가 1위를 차지했으나 이후로 슈퍼볼이 3년연속 최다 시청자수를 경신하면서 다시 역전했다.
  33. 그래서 주 정부에서 임금을 받는 연봉 공개 대상인 사람들중에 대부분 1위는 주립대학 풋볼 코치다;;
  34. 70,453명
  35. 42,690명
  36. 36,428명. 참고로 호주 프로풋볼은 럭비와 축구가 혼합된 게임이다.
  37. 35,283명
  38. 30,352명
  39. 박찬호가 2001년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하면서 받은 7년간 6500만달러는 당시 지네딘 지단,루이스 피구,데이비드 베컴의 연봉을 합쳐도 더 많았다는 게 알려져서 유명해 지기도 했다.
  40. 사실 이전에 야구월드컵이라는 대회가 따로 있었다. 다만 국내 언론에서 부각시키고자 야구 월드컵이라고 지칭했는데 이후 야구 월드컵이 폐지되고 그 역할을 프리미어 12라는 대회가 물려받으며 WBC를 진짜 야구월드컵이라고 불러도 상관 없게 되었다(...).
  41. NACC중에서 종목의 인기는 미식축구농구가 압도적이다.
  42. 참고로 캐나다에서 NHL의 인기가 더 높다. 거긴 국기 수준으로 인식하고 잇으니..
  43.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 기관인 해리스 폴(Harris Poll)의 2013 조사 결과 프로 미식 축구, 프로 야구, 자동차 경주, 아이스 하키보다 낮은 것은 물론 프로도 아닌 대학 농구, 야구보다도 인기가 없으며, 골프랑 비슷한 정도의 인기라고 한다.
  44. 2002년에는 대한민국의 4강 신화의 서막이 된 한국-폴란드전에 묻히긴 했지만 포르투갈을 이기는 모습을 보여줬고 2006년에는 탈락했지만 우승팀 이탈리아와 비겼으며, 2010년에도 잉글랜드와 비기는등 선전하여 잉글랜드를 2위로 밀어내고 조별리그 1위를 먹었다. 2014년 월드컵 조추첨에서는 3포트 (북중미+아시아) 중에서 유일하게 FIFA 랭킹 톱20안에 들기 때문에 미국이 들어가는 조는 필히 죽음의 조가 된다는 들어갈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결국 독일/포르투갈/가나라는 괴수들과 G조에 편성되며 헬게이트가 열렸다! 그리고 그 조에서 2위를 차지해 독일과 나란히 16강에 진출하였다.
  45. 엔씨더블에이로 읽는다.
  46. 왜냐하면 NFL은 시즌이 끝났고 MLB는 시즌 시작 전이며 NBA는 플레이 오프가 시작하려면 시간이 좀 남았기 때문에 관심도가 몰리는 것. NHL은 4대 스포츠이긴 하지만 관심도가 다른 3개 스포츠보다 낮다. 다만 국내에선 아이스하키의 인지도가 떨어지다보니 NHL이 MLSUFC랑 비교되는 경우도 많은데 실제론 넘사벽의 격차가 있긴 하다.
  47. 애시당초 한국의 성적주의 자체가 미국에서 들여온 것을 더 강화한 형태다.
  48. Fountain Valley 같은 경우가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4학년이다.
  49. honor 및 AP
  50. 도시 문서는 없고, 이 도시의 이름을 딴 함급의 문서만 있다.
  51. 흔히 산호세라고 알려져 있는 동네의 영어 발음에 가까운 표기이자 표준 외국지명 표기법에 의한 표기.
  52. 적어도 아동용 장난감이나 매체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하다.
  53. 이는 영상물 등급 제도를 철저하게 지키기 때문이다.
  54. 다만 이것이 실제 아동 포르노 소지자들에게 준 영향은 별로 없다.
  55. 비오 12세와 같이 진화론에 비판적이던 교황도 입장은 신중하게 취했으며, 요한 바오로 2세는 진화론이 신앙과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56.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발발된 세계 경제 위기인지라 아주 틀린 말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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