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體, 스타일.

1 개요[편집]

글에 사용하여 특정한 느낌을 주는 문장 등의 형식. 대개 대응항이 있어서 짝을 이룬다. 설명을 듣기보다도 아래에 주어진 예시들[1]을 보면 이해가 훨씬 쉬우니 참고하도록 하자. 미등록된 문체가 많으니, 역링크를 활용해 수시 확인, 추가바람

혹은 글을 쓸 때 사용하는 문장 성분이나 어미의 변형 형태에 따른 구분을 일컫기도 한다.

본 위키의 개별 문체 항목은 각 문체의 개성(?)을 살리고 독자들의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해당 문체로 점철하여 작성하는 것이 암묵의 룰처럼 되어 있다. 특히나 신조어 문체 항목에서는 더욱 더. 문체를 해당 문체로 작성하는 것은 대한민국 백괴사전에서 먼저 해 왔던 풍습(?)으로 초성 올려 쓰기 문서가 이 방면에선 최초. 그리고 카더라 통신 문서도 2008년까진 이 행렬에 가담하고 있었다. 보그체, 나스체같은 문체들도 어떤 용자들이 수정을 하고, 최종보스였던 외계어마저도 2012년 8월 결국 번역작업이 완료되었다! 사전에서 인정되는 문체 중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여겨졌던 우유체도 2014년 경에 번역되었다. 아직 몇 개의 예외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문화어가 있다.역설적이게도 순우리말도 그러하다.위키페어리들은 당장 출동해라

문체는 아니지만 항목명과 관련된 표현으로 쓰여진 것은 알 게 뭐야와 지금은 사라진 김대기적절버전, 그리고 나무위키 전체의 문체라고 할 수 있는 (...)카더라 등이 있으며, 세줄요약도 일단은 해당된다. 심지어 국제음성기호, 리포그램마저도 이렇게 작성되었다. 어떤 잉여가 이런 미친짓을 그 외 괴이한 예시로 독수리 타법이 있다

2 문체의 종류[편집]

2.1 표준어 문체[편집]

2.2 신조어 문체, 기타 문체[편집]

  1. 아래의 문체는 이태준의 "문장강화"에서 확립된 것이다. 바로 아래의 것에만 해당되는 것이니 오해하지 말자. 그리고 대개 예문까지도 이 책에서 따오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었는데, 나무위키에서는 거기에서는 탈피하고 있다. 이태준을 이 문체들의 최초 발안자로 보기에는 의심이 가고, 아마도 일본의 어떤 원전에서 이태준이 수입하였으리라 추측되는데, 자세한 사항은 연구성과를 참조하기 바란다. 추가바람
  2. 정확히는 문체가 아니라 서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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