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logo 2013.png
2013년부터 사용중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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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되어온 로고. 이 로고는 APNG 지원 기능이 내장된 파이어폭스에서 보면 여우가 빙빙 돈다. 즉 당신이 파이어폭스 유저라면, 여우가 돌고 있어야 정상이다. 만약 안돌아 가면 당신이 쓰고있는 파이어폭스가 짝퉁일수도 있다.크롬도 APNG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깔면 빙빙 돌아간다. [1]iOS사파리에서도 돌아간다.

1 소개[편집]

모질라 파이어폭스(Mozilla Firefox)는 모질라 재단(Mozilla Foundation)에서 개발한 Gecko 엔진 기반의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이다.
2015년 1월 26일 기준 최신 안정화 버전은 35.0, 최신 베타 버전은 36.0이다.

공식 홈페이지
프로젝트 홈페이지

3대 웹 브라우저 중, 유일하게 미국 국가안보국과 협력하지 않는 브라우저이기도 하다.. 모질라는 NSA에 반대하는 회사이고, 구글마이크로소프트가 NSA의 프리즘 프로그램의 일원이니, 크롬이나 IE를 쓰면 NSA에 각종 정보가 새긴 한다. 토르 브라우저가 파이어폭스 기반인것도 이 이유. 오페라사파리 안습
Mozilla-Firefox-30.jpg

attachment:"Wiki Sandbox/9515fs61d23f1so.png"
'파이어폭스는 불안정하고 익스플로러에 덧붙이는 웹브라우저'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놓고 글을 쓰는것 같다. 애초에 IE 이외의 브라우저 지원이 되지 않는 사이트 통계에서 사용자 분포가 1% 미만인건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리고 리눅스에서 강의를 듣지 못하고 강의를 듣기 위해서 '윈도우를 설치해라'라는 말은 뒤집어보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 돈을 바치지 않은 사람은 강의를 들을 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도 2010년대 초를 지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으로 타 웹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강의 사이트가 크게 늘어났고, 이제는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아이폰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파폭으로 인강듣는다는거 자체가 판타지였다. 더러운 IE강국

줄여서 파폭이라고 하기도 하며, 직역해서 불여우라고 하기도 한다. 리눅스 배포판인 '오픈수세'에서는 한국어로 설치하면 아이콘 이름이 아예 '불여우'다. 예전 이름은 피닉스 및 파이어버드였지만 둘 다 상표권 문제로 이용할 수 없게 되어서 모질라 파이어폭스로 이름을 바꿨다. 사실 파이어폭스는 불여우가 아니라 시푸 레서판다의 이름 중 하나이다.#

2012년 기준으로 메이저 웹 브라우저 중 가장 적은 메모리 사용량을 보여 준다. 일반적으로 가볍다고 알려진 크롬은 버전 1때는 파이어폭스보다 가벼웠으나 이후 IE를 능가하는 최고의 메모리 사용량을 보여주는, 가장 무거운 웹브라우저에 가까워졌다.

그런데 2014 기준으로는 사정이 좀 다르다. 싱글 탭 기준으로는 크롬이, 많은 탭 기준으로는 파이어폭스가 강하다. 링크 참조. # 그러니까 이 많은 링크들을 상대해야 하는 위키러 여러분들은 크롬을 멀리하고 파이어폭스를 쓰는 게 낫습니다.

원래 시작은 넷스케이프 계열의 웹 브라우저였다. 넷스케이프가 소스를 공개하면서 모질라 기관(모질라 재단의 전신)을 설립하고, 이를 이용해서 넷스케이프를 발전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넷스케이프의 소스를 뜯어보니 엉망진창 그 자체였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경쟁하면서 구조적인 개선은 뒷전이고 여기저기 마구 뜯어고친 것이 원인이었다. 결국 완전히 새로 개발하기로 하고 2년 동안 엔진을 새로 개발하는 마일스톤 과정을 거쳐 새 엔진인 Gecko를 만들고, 그 엔진을 적용한 웹브라우저와 메일 클라이언트를 통합한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만들어냈다. 넷스케이프 6 이후 버전도 이 엔진을 바탕으로 나오게 된다.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는 기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의 구조를 본따서 하나의 프로그램에 웹 브라우저와 메일 클라이언트가 다 들어있는 등 기능은 상당히 강력했지만, 별로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프로그램이 너무 무거웠던 것이 실패의 원인이었다. 또한 당시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브라우저 자체의 속도는 별로 빠르지는 않지만 윈도우와 통합되어 있었기 때문에 실행속도가 빨랐다. 결국 웹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로, 메일 클라이언트는 모질라 썬더버드로 분리된다. 그리고 모질라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의 후계자격으로 시몽키 브라우저가 있다.

프로그램이 분리되면서 속도는 상당히 향상되었고, 특히 웹 페이지를 렌더링하는 속도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월등히 빨랐다. 결국 파이어폭스는 큰 성공을 거두게 되고 웹 표준을 상대적으로 잘 지키며 강력함과 편리함을 겸비하고 있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독점 시절 발전이 정체된 인터넷 세계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파이어폭스의 성공은 마이크로소프트도 자극시켰고, 개발이 중단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업데이트가 다시 진행되는 계기가 된다.

자매품으로 E-mail 관리 프로그램인 썬더버드와 일정관리 프로그램인 라이트닝이 있다. 라이트닝은 기존 독립실행형 프로그램인 선버드를 썬더버드용 확장 기능으로 이식한 것이다. 그러나 2010년 초에 선버드의 개발이 사용자의 감소로 중지된 후 지금은 라이트닝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이어폭스의 엔진인 게코를 이용해 웹 OS를 만드는 프로젝트도 있다. Firefox OS다. 모질라의 스마트폰 운영체제다. 이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Open Web Device(스마트폰)을 제작한다. 자료1 자료2 자료3 자료4

의외로 하드웨어 가속성능은 뛰어나지 않다. 크롬보다도, 심지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9보다도 느리다는 의견이 대다수. 용량이 큰 웹게임을 해 보면 알 수 있다.

2 대응 환경[편집]

윈도우즈, Mac OS X, 리눅스, 솔라리스(비공식)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3.x까지는 32비트 버전으로만 나왔지만 4.0부터는 64비트 버전도 나오고 있다. 단 윈도우즈에서는 64비트 안정화 버전은 아직 없으며, 베타 버전까지 나와있다. 루머로는 37버전에 나올 것이라는 말이 있었으나#, 아직은 나오지 않았다. 42버전에서 드디어 나왔다!#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앞의 운영체제 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직접 컴파일하여 배포하는 사이트도 여럿 있으며, USB에 담아 사용하기 좋게 포터블 버전으로 컴파일하여 배포하는 곳도 있다. (#포터블 버전)

모바일 운영체제의 경우 안드로이드에서 돌아가는 파이어폭스가 있다.(2012년 2월 기준) 파이어폭스(PC)와 모바일 파이어폭스는 대체로 버전이 같이 올라간다.#
Windows Phone용으로는 개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 #. 다만, 윈도우폰 8부터 네이티브 코드(NDK)로 개발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다. iOS는 개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으나 2014년 12월 모질라는 iOS 공식지원을 발표했다. 공식 블로그 iOS 8에서 서드파티 웹 브라우저의 성능이 사파리와 동일한 수준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된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의견이 있다. 애플 정책상 게코 엔진을 직접 올려쓰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공식발표에 따르면 매우 기초적인 구상을 하고 있는 중이며 추후에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준다고 한다.

페넥(Fennec)은 pc에서 작동하는 모바일 파이어폭스 에물레이터이다.(개발용)

3 점유율[편집]

집계기관마다 차이는 있지만 2013년 1월 기준 전세계 웹 브라우저 점유율 22%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에서 세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다. 첫번째는 구글 크롬, 두번째는 IE, 네번째는 사파리, 다섯번째는 오페라 순이다. 일반 PC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체제까지 포함하는 통계임에 유의. 사파리의 점유율이 의외로 높은 이유도 맥과 아이폰, 아이팟 터치 등에서 사파리의 점유율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IE와 거의 동일한 점유율을 자랑하며 그 중 독일에서는 아예 IE 점유율을 넘어섰다. 넘어선 정도가 아니라, 파이어폭스 3 시절에 이미 60% 점유율을 가졌었다. 과거 점유율에 관련된 질문에서 모질라측에서는 60% 대의 점유율을 보이는 독일과 IE가 9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을 비교하며(..)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문제라고 하기도 하였다. 유럽 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별로 안 좋아한다. 오픈오피스리브레오피스가 강세를 보이기도 하고...

이는 유럽 국가들은 적어도 공공기관에서는 최대한 오픈 포맷을 지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체재가 존재한다면 그걸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공공기관이나 대학뿐만 아니라 사기업에서 배포하는 문서도 대부분의 경우 pdf 포맷이다. 대신 문서를 받는 사람이 편집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Word나 Excel 등의 포맷도 사용하는데, 이런 문서들을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여는 경우에는 모양이 어그러지는 경우가 좀 있다. 물론 편집이 필요한 경우에도 편집 가능한 pdf 파일을 만들어서 보내는 경우도 있다. 또한 웹 페이지나 기타 등등의 호환성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아서 사용자들은 굳이 IE나 윈도우를 찾아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한국의 경우 여전히 IE 독점체제에 가까운 상태이다. 과거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을 묻는 인터뷰에서 양 극단으로 독일과 한국이 이야기에 올라왔다. 한국같은 극단적인 친마이크로소프트 국가의 경우 점유율이 xx인 반면, 독일같은 경우 파이어폭스가 60% 대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한국은 알다시피 액티브X가 없으면 제대로 이용할 수 없는 사이트가 지나치게 많아 사용자 입장에서는 IE를 버리기가 힘들다. 크로스 플랫폼 소프트웨어이자 자유 소프트웨어인 파이어폭스에 플랫폼 종속적인(platform-dependent)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액티브X를 지원할 일은 영원히 없다. 써드파티 프로그램이면 모를까... 또한 웹 표준을 무시하고 IE의 레이아웃 엔진 트라이던트에서만 제대로 렌더링되도록 만든 사이트가 많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윈도우즈에서라면 파이어폭스에 IE Tab 같은 부가기능을 설치해 파이어폭스 안에서 IE를 불러올 수도 있겠지만 윈도우즈 이외의 운영체제에서는 이것조차 할 수 없다. 리눅스의 경우 IE를 Wine으로 돌리는 IEs4Linux가 있기는 하지만 설치가 복잡하고 문제점이 많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Examp22le.jpg

최근의 점유율을 보면 크롬이 상당히 앞선 모습인데, 그에 비해 파이어폭스는 여전히 안습...

2011년 중순 정도까지만 해도 점유율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0-2011년 들어 구글 크롬의 점유율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웹 브라우저 2위의 자리가 위협받았고 연내에 구글 크롬에 추월당할지도 모른다는 전망까지 등장하자 위기감을 느낀 모질라 재단측은 후속 버젼 제작시기를 앞당기고 박차를 가했으나...

결국 2011년 11월 마침내 구글 크롬이 파이어폭스를 제치고 점유율 2위의 웹브라우저로 등극하였다. 파이어폭스로서는 우울한 상황이지만 점유율이 IE와 동반으로 3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추락하고 있다. 그에 비해 크롬은 그야말로 승승장구하여 2012년 5월 점유율 1위를 달성하였고, 2013년 1월을 기준으로 전세계 웹브라우저 시장의 40% 점유율을 목전에 둔 상황이다. 특별한 계기가 없다면 반전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4 특징[편집]

다른 웹브라우저와 비교해보면, 파이어폭스는 편리한 사용보다 오히려 극한상황의 사용성에 초점이 맞춰진듯한 웹 브라우저이다. 극한 상황이란 우리처럼 탭을 수백개를 열어 쓰고, 오류가 튀어나오고 타인이 웹브라우저를 열어보고 하는 상황들을 말한다. 일종의 러기드(rugged) 웹브라우저라고 할 수도 있을듯한 기능들을 탑재하였다.

예를 들어, 구글 크롬은 속도와 간편한 사용성을 중시하고, 그로 인해 메모리 사용량이나 탭이 많은 상황에서의 기능성 등을 포기한 경향이 있다. 반면, 파이어폭스는 메모리가 꽤 되는 컴퓨터의 경우 정말 수십에서 수백 개 이상의 탭을 열고 써도 될 정도로 메모리 사용량을 낮추는데 주력했다. [2] 파이어폭스 버전 2에서 메모리 릭이 있던게 타격이 꽤 컸기때문에 파이어폭스 개발자들이 메모리 문제라면 치를 떤다. 그때 타격이 얼마나 컸느냐 하면 이미 한참 옛날인 3.6 버전에서 거의 해결이 되었는데, 지금까지도 파이어폭스가 메모리 누수가 심한 줄 아는 사용자들이 많을 정도다.

그리고 탭이 아무리 많아도 탭을 찾는데 문제가 없도록

  • 탭 스크롤 기능 : 파이어폭스에서는 탭이 아무리 많아도 탭 타이틀 바가 일정수준 이하로 좁아지지 않기때문에 쉽게 원하는 탭을 찾을 수 있는데, 이로 인해 모자라는 공간을 탭 스크롤로 해결하였다. 마우스를 탭에 가져다가 클릭 후 마우스 휠을 돌리면 탭이 좌우로 스크롤된다.
  • 탭 그룹 기능 : 탭을 파일이라고 하면, 탭 그룹은 디렉토리로 볼 수 있다. 즉, 관련 탭을 묶어서 정리해두면 그룹별로 간단히 스위칭하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을 기본으로 넣어놓았다.

반면 크롬의 경우, 애초에 메모리를 왕창 먹기때문에 탭을 많이 열고쓰는것 자체가 힘들고 탭이 정도이상으로 많아지면 탭 타이틀이 아예 안보여서 찾기가 매우 힘들며, 탭 정리기능같은 것도 없다. 이 부분을 보완하려면 천상 확장기능의 힘을 빌려야 하는데, 가뜩이나 크롬 자체도 메모리를 많이 먹는데 확장기능의 힘까지 빌려서 탭 수백개를 열고 쓰다보면아니 뭐하는데 수백개씩 열고 쓰는거야.뭐긴 뭐야 위키질이지 32 기가 메모리에서도 뻗는 아름다운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기본설정으로 파이어폭스를 열면 탭이 안뜨고 홈페이지가 뜨면서 우측 하단에 이전 세션 복원이라는 버튼으로 이전 탭을 열 수 있는데, 이게 가끔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 북마크를 제대로 안넣고 저장할 주소를 안 저장했다가 이렇게 되면 속이 쓰린데, 이럴때는 설정에서 일반 탭으로 간 다음 Firefox를 시작할 때 표시할 페이지(S) 를 이전 종료시 창과 탭으로 설정하면 다음부터는 껐다 켰을때 자동으로 이전 탭들이 나온다.

프로그램 자체의 기본 메모리 소비량은 IE에 비하면 파이어폭스 쪽이 높으나 IE7이 탭 하나를 띄울 때마다 메모리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비해 파이어폭스는 가산폭이 낮기 때문에 탭을 여러 개 띄우는 사용자들은 파이어폭스를 애용한다. 파이어폭스는 탭 복구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확장기능으로 세션 매니저를 설치할 수도 있어서 오류에 상대적으로 더 강하다.

그런데 CPU 점유율과 GPU 가속부분에서는 답이 없다. 크롬과 비교하면 탭을 많이 띄웠을때 파이어폭스가 CPU 점유율을 많이 먹는다. 게다가 GPU 가속부분에서도 파이어폭스가 좀 느리다. 또한 웹을 로딩하는 것, 내부 메뉴나 탭, 확장기능 등 파이어폭스의 모든 부분을 게코 엔진으로 렌더링 처리하기 때문에 위의 요소중 하나라도 렉이 발생하면 전부다 영향을 받는다. 또한 반응속도가 조금 느리다. 일반적인 브라우저라면 웹페이지 렌더링만 엔진으로 처리하고 나머지 부분은 네이티브 언어로 처리해서 속도를 높인다. 하지만 파이어폭스는 엔진 자체를 빼고는 나머지가 XUL 이라는 XML기반 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게코 엔진으로 돌린다. 아무리 날고 기어봐야 네이티브 언어의 퍼포먼스를 따라잡을수가 없다. 모질라도 이 문제를 알고 있기에 멀티코어 활용엔진 서보, 멀티프로세스 e10s 등을 준비중이다. 이것을 도입하면 다른 작업으로 인해 전체가 얼어버리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이 상당히 자유롭다. 크롬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크롬은 아이콘 위치도 못바꾸지만 파이어폭스는 아이콘 위치변경, 추가는 기본이다. 탭에 색깔을 입히거나 로딩상태바를 탭에 내장시킬수 있는등 확장기능이 파이어폭스에 깊숙히 관여하는게 가능하다.(다만 확장을 끄고 켤때 재시작이 필요하다.)

묘하게 리그베다 위키는 파이어폭스로 이용하는게 편하다. Add to Search Bar라는 추가기능을 사용하면 상단 검색창에 리그베다 위키 검색을 바로 넣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에선 검색바를 길게 누르면 검색 엔진을 직접 추가 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리그베다 위키를 추가할 때, 당시 어느 항목에서 추가했느냐에 따라 비워놓은 상태에서 엔터를 쳤을 때 가는 페이지가 달라진다. 이 항목에서 추가를 하면 빈칸에서 엔터를 치면 여기로 오며, Front Page에서 추가를 하면 Front Page로 간다. 다른 사이트도 마찬가지다. 문서를 작성하다가 저장했을 때 SUSPENDED가 발생한 경우, '뒤로' 버튼을 누르면 글 쓰던 내용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쓰던 문서를 날리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주소창에 찾을 단어를 한글로 직접 입력해도 검색이 되는 점도 편리하다. 물론 이런 것은 요즘 브라우저인 오페라, 구글 크롬에서도 다 가능한데 희한하게도 파이어폭스와 비슷한 엔진을 쓰는 넷스케이프에서는 인코딩이 깨져서 검색이 안된다.

웹 페이지에 있는 내용물을 긁을때, 자바스크립트로 우클릭 등을 막았으면 옵션에서 자바스크립트의 해당기능을 막을 수도 있다. 원래는 옵션에서 쉽게 조작할 수 있었으나 23버전부터 보안상의 문제로 여기서는 옵션이 삭제되었다. 대신 about:config에서는 여전히 사용 가능.@] VideoDownloadHelper라는 막강한 확장기능이 있어 유튜브 동영상을 긁어 오기도 쉽다.

또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최소한 윈도우즈에서는 자동 저장된 비밀번호의 보안성이 파이어폭스가 제일 낮다 (제일 좋지 않다). 환경 설정->보안->암호 저장 목록을 들어가 보면 자동 저장된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모두 노출된다.이런 비슷한 문제점은 구글 크롬에도 있고, 다른 브라우저의 경우에도 자동 저장 비밀번호 등을 저장하는 파일을 입수해 적절한 처리를 하면 id 및 비밀번호를 알 수 있다. 주의하자. 그러나 파이어폭스에서는 마스터 패스워드를 지정할 경우 이를 한 번 더 암호화하여 제3자가 알 수 없도록 만드므로 높은 보안성을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종료했다 탭을 다시 복구할 때 자동 로그인을 시켜놓은 탭의 개수만큼 마스터 패스워드를 몇 차례 입력하도록 해서 귀찮기는 하지만, 이게 노출되는 것보다는 낫다. 사실 하나만 입력하고 나머지는 그냥 닫아버려도 다시 입력하라고 뜨지는 않는다. 왠지 당연한데

파이어폭스의 주소창에 about:mozilla나 about:robots 라고 치면 어떤 재미있는 내용이 나타난다. 그 제목은 지구가 멈추는 날의 고트(오리지널). 내용은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중 1원칙,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 벤더, 그리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내용(버튼과 더불어 로봇을 플라스틱 친구라고 한 점), 또한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패러디다.

또한 about:about 라고 치면 about: 으로 접속 가능한 모든 페이지의 리스트를 보여준다.

파이어폭스 오른쪽 상단에 존재하는 검색창에 원하는 검색엔진을 추가하고 싶다면 굳이 애드온을 찾을 필요 없이, 모질라 프로젝트중 일부인 Mycroft Project를 들어가서 원하는 검색엔진을 추가하면 된다. 리그베다위키또한 rigvedawiki로 검색하면 추가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윈도우즈 환경에서 일찍이 ICC프로파일과 색공간을 지원한 브라우저 이기도 하다.[3] 인터넷 익스플로어9가 오직 sRGB 색공간만을 지원하고 ICC프로파일은 지원하지 않았으며, 크롬이 제한적인 ICC프로파일만 지원하던 시절 이미 여러 색공간과 ICC프로파일을 제공했다. 이 때문에 윈도우즈를 사용하던 사진/카메라 동호인들 간에선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리고 인터넷 익스플로어11마저 색공간은 sRGB만 지원하면서 AdobeRGB로 촬영된 사진을 올리거나 포토샵에서 AdobeRGB 혹은 CMYK등으로 편집한 이미지를 열면 색이 뒤틀리는 문제가 있고. 윈도우즈서 답은 파이어폭스만이 남게되었다(...)

4.1 버전별 특징[편집]

  • 정식버전 - 가장 안정적인 일반버전
  • 개발버전
    • Nightly 채널 (mozilla-central) (안정성 최악, 최신버전, 크롬의 카나리아 빌드에 해당)
    • 개발자 채널 (개발자 채널) (개발버전중 안정성 중간, 웹 개발자를 위해 별도로 만든버전. 설명보기)[4]
    • 베타 채널 (mozilla-beta) (개발버전중 안정성 최상. 곧 정식버전이 될 예정)
  • UX 채널 (디자인 변경 테스트 버전)
  • ESR(장기 지원 버전, 기업 지원용)

자세한 것은 모질라 파이어폭스/버전 항목 참조

5 확장기능[편집]

파이어폭스는 기본기능에 추가로 확장기능(Extensions)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확장기능은 여기에서 검색하여 구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한참 후에 나온 구글 크롬오페라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확장기능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확장기능은 강력한 기능이다. 특히 Adblock Plus는 다른 어떤 브라우저의 광고차단 플러그인보다도 강력한 등 대체재가 없는 경우가 은근히 있다. 이걸 깔면 리그베다 위키 등의 광고가 보이지 않는 건 물론이고 유튜브의 비디오 시작하기 전 광고도 잘라버린다(...). 사이트 따라서는 이 애드온 쓰고 있는 걸 감지해서 꺼달라고 하는 데도 있을 정도. 언젠가부터 그 꺼달라는 메시지까지 막을 수 있게 되었다. (아마 2014년 중반부터인 것 같은데 EasyList 사이트에 있는 Adblock Warning Removal List 도 같이 기본으로 설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것저것 마구 깔다 보면 느려지는 건 보통이고 확장기능의 개발상태에 따라 브라우저 자체가 불안정해지는 경우도 있다. 또 확장기능간의 충돌이 있어서 둘 중 하나를 제거해야만 제대로 쓸 수 있는 경우도 있다. 매우 극소수의 사례이지만 일부러 바이러스를 넣고 배포하는 경우도 있다. 단 이런 경우에서는 모질라에서 인증을 받지는 못한다.

사용자들이 많이 받거나 검증된 확장기능을 쓰고, 정말 필요한 확장기능만 설치하면 이를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설치하기 전에 페이지 하단에 있는 사용자 평가를 잘 보자. 최근에 작성된 평가의 별점이 낮으면 지금 그 확장기능에 뭔가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설치를 피하는 것이 좋다.

기부를 많이 받는 인기있는 확장기능의 경우에는 그럴 가능성이 낮겠지만, 대부분의 확장 기능 개발자는 확장기능 개발이 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사정으로 언제든지 개발을 중단할 수 있다. 버그를 수정하거나 파이어폭스의 버전이 올라가는 것에 대응하려면 개발자가 지속적으로 개발을 해야 하는데 개발자가 개발을 중단해서 버려지는 확장기능들이 몇몇 있다. 대부분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버그를 수정하고 개량해서 확장기능을 이어나갈 수 있지만 이는 프로그래밍 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경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라서 일반 사용자는 누군가 계속 개발을 이어나가기 전까지는 그냥 잊고 사는 것이 좋다.

파이어폭스의 버전이 올라가면서 호환이 되지 않아 쓸 수 없는 확장기능이 몇 개씩 생기지만 억지로라도 쓰고 싶다면 원래 #s-5.6 개발 버전에서 쓰이는 Nightly Tester ToolsAdd-on Compatibility Reporter 확장기능을 써서 강제로 호환되게 하면 된다. 단, 이 방법은 어디까지나 임시방편이므로 해당 부가기능의 정상적인 작동을 보증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다만 11.x부터는 빠른 버전업에 따라 확장기능 호환성 검사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확장기능을 자기 손으로 직접 개발하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보자. 물론 컴퓨터로 개발하는 것이 다 그렇듯이, 충분한 영어 실력과 프로그래밍 실력은 있어야 한다.

예전에는 크롬과는 다르게 확장기능을 만드는 데 배우기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야 했고, 확장기능을 설치해도 바로 사용할 수 없고, 적용하려면 파이어폭스를 재시작해야 했다. 하지만 후에 크롬처럼 웹 기술만으로 개발할수도 있는 기술이 추가되었고, 그에 따라 개발 진입 장벽도 낮아졌고, 기존의 방식이 아닌 이 방식으로 만들어진 확장기능들은 설치만 하면 파이어폭스를 재시작할 필요 없이 바로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설치하려고 하는 확장기능의 소개 페이지에 재시작할 필요 없음 이라고 적혀있는 주황색 글상자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6 문제점[편집]

6.1 완성형 이외의 한글 표시 문제[편집]

완성형(EUC-KR) 페이지에서 일부 한글(기존 완성형에는 없다가 통합완성형에서 추가된 한글)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가끔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었다. 파이어폭스에서 입력한 몇몇 문자가 IE에서 자모별로 풀어져서 보이는 것이다. 이 문제는 UHC 즉, CP949 가 표준과도 거리가 있을뿐더러 그냥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고 혼자 쓰는 것이라, 윈도우 이외의 호환성이 전혀 고려 안된 포맷이기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문자 인코딩에서의 액티브 엑스라 볼 수 있다. 단 제로보드 구 버전에서는 IE와 파이어폭스 둘 다에서 글자가 풀어져 보이는 문제가 있는데, 이쪽은 통합완성형 문자라는 것을 알리는 특수문자를 날려버려서 문제가 더 심했다. 한 가지 해결책으로는 글을 쓸 때 미리 페이지 코드 설정을 통합완성형(UHC)로 하고 글을 쓰면 나중에 잘 보인다. 호환성이 고려된 유니코드를 쓰는 요즘 페이지들은 아무 문제없다. 예전 엔하위키가 오위키 시절일 때도 이런 문제가 있었다.

6.2 직관적이지 않은 탭 복제 기능[편집]

IE, 구글 크롬 등 다른 웹 브라우저와 다르게 탭 복제 문제에서는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문제가 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no-tabduplicate.jpg
28.0 버전 기준으로, 탭 복제 메뉴가 없다. 하지만 주소창을 빈 탭에 드래그하면 탭 복제가 되기는 하다(...). Ctrl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드래그 해도 복사가 가능하다. 하지만 이렇게 탭 복제가 된다는 것을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 파이어폭스 도움말 검색해봐도 이런 내용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런 탓에 파폭 초심자들은 탭 복제를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구글구글 여하튼 탭 복제가 직관적이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파폭에 익숙해진 사용자들은 다른 게 불편하다 카더라 언제 우클릭 하고 메뉴에서 찾고 앉아 있어 탭관련 기능 확장으로 유명한 Tab Mix Plus에서 타 브라우져 식으로 복제 메뉴를 추가해 준다. 거의 한자리수 버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전 부터 해당 기능을 지원해 왔다.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익숙해진 사용자들 간에도 이견이 많음을 짐작할 수 있다.

6.3 일부 확장기능과 플러그인[편집]

확장 기능이나 플러그인이 파이어폭스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주범인 경우도 있다. 예로 들면 노트북용 지문인식기와 같이 사용되는 DigitalPersona 지문인식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파이어폭스 지원을 위한 확장기능이 같이 설치되는데, 이 확장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브라우저가 상당히 불안정해지며 파일 다운로드 링크를 클릭할 때 다운로드 창이 뜨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만약 확장기능이나 플러그인이 말썽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메뉴의 '도구' 중 '부가기능'을 클릭한 후 나타나는 창에서 '부가기능'이나 '플러그인' 탭을 클릭해서 나오는 목록에서 문제가 되는 확장 기능이나 플러그인을 찾아 '비활성화' 버튼을 누르고 브라우저를 다시 시작하면 임시방편으로 브라우저가 불안정해지는 현상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제대로 된 해결방법을 찾고 싶으면 적절한 키워드로 구글에 검색해보자. 십중팔구 해결방법이 나올 것이다.안 나오면 포기 참고로 저 DigitalPersona의 경우엔 이 방법대로 하면 3.6.x 버전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보고가 있다.

6.4 브라우징 속도[편집]

크롬에 비해서 브라우징 속도가 높지 않다는 말이 있는데, 3.6.x 까지는 자바스크립트 엔진 속도가 크롬보다 느렸기 때문에 반은 맞는 소리였다. 4.0.x 부터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하고 페이지 표시에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하기 때문에 좀더 쾌적하게 브라우징을 할 수 있다.

고질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는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것이다. 원인은 남들은 네이티브 언어써서 최대한 반응속도를 높였는데 파이어폭스는 XUL(XML기반)으로 UI를 만들었으며 이것을 게코 렌더링 엔진을 거처서 처리하기 때문이다. 네이티브보다 느린 속도, 한단계 더 돌아가는 처리과정 그리고 게코엔진에 모든작업이 몰려있지만 적절한 분산처리가 안되어 있다는 점이 반응속도를 굼뜨게 하고 있다. 모질라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대책을 마련중이다. 대표적으로 서보를 이용한 멀티코어 활용이 있으며 e10s라는 멀티프로세스 처리로 UI가 얼어버리는 문제를 예방하려고 한다. e10s 예시

6.5 라이브북마크 사용시 버벅임[편집]

파이어폭스는 별도의 RSS 리더 없이 북마크에 RSS 주소를 집어넣어서 구독할 수 있다. 문제는 RSS 피드의 수가 30-50개를 넘어가면 버벅거리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는 일정 시간마다 RSS를 갱신하는데, 수가 많으면 하드가 심각하게 버벅거리기 때문이다. 또한 라이브 북마크 수가 증가하면 700메가가 넘는 아름다운 메모리 사용량을 보여준다. 쓰기에는 편한 기능이지만 메모리 사용량에서 안습인 기능이다.

6.6 보안 문제[편집]

파이어폭스는 그동안 보안 위협에서 그리 안전하지 않다는 비판을 계속해서 들었던 브라우저이다. 2014년 Pwn2Own에서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사파리와 비교해 보안에 가장 취약한 브라우저라는 평을 받았다.

7 변종[편집]

데비안 리눅스에서는 로고의 소유권 문제로 데비안 리눅스 등에 한해 아이스위즐로 로고와 이름을 바꾸었다가 2007년 경에 GNU IceCat(아이스캣)으로 로고와 이름을 다시 바꾸게 되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아이스캣 참고. #스크린샷

또한 여러가지 트윅을 통해 속도를 향상시킨 변종도 존재한다. 보통 컴파일러를 바꾸고(윈도우 용의 경우 MS 비쥬얼 C++컴파일러나 인텔 컴파일러가 많이 사용된다) [1]]나 [[2]지원 옵션등 컴파일러의 최적화 기능들을 사용하여 성능향상을 꾀한다. 변종들은 대부분 개인빌드이기 때문에 정식 버전이 아닌 나이트리 빌드나 ESR버전 소스를 가져다 만드는 경우도 많다. 가져온 소스의 버전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현재 정식 버전과 버전 숫자가 다른 변종을 사용할 땐 버전 관련 항목을 참조.하여 어떤 버전 기반 변종인지 알고 쓰자. (예를들어 현재 최신 정식 버전이 30.0인데, 버전 33.0a1이면 나이트리빌드, 31.0a2나 31.0b6같은거면 오로라채널이나 베타 채널, 24.6버전 같은 것들은 ESR버전을 기반으로 만든 변종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다만 페일문의 경우 25버전부터 아예 독자적인 버전체계를 가지고, 유저 에이전트 정보에서도 Firefox라는 내용을 빼려 드는 등[5] 독자적인 노선을 추구하려 들고 있으므로 참고할 것

보통 바로 아래 3종(페일문, tete009, pcxFirefox)이 윈도우즈용으론 가장 유명하면서도 평가나 벤치 결과가 좋은 편이다.

- 이하는 15년 2월 현재, 1년 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예전 변종들 목록이다.
- 정식 버전 기반 변종들을 벤치하는 블로그가 있으니 참고하기 바람 번역으로 보기
제목에 Community Build Benchmark x86/x64 (커뮤니티 벤치 마크 X86/X64 빌드)가 있는 글을 보면 된다.
벤치 점수가 높을 수록 좋은 것과 낮을 수록 좋은 것이 섞여있으니 주의해서 보고(각 항목 밑에 Higher is better, Lower is better로 표기되어 있다)
官方版本이라고 된게 모질라 정식 버전이다. (비교해 보면 정식버전보다 일관되게 조금 더 빠른 변종도 있는게 하면 어떤 벤치에서는 제일 빠르다가, 다른 벤치에서는 정식 버전 절반 속도 정도로 빌빌거리는 등 성능 편차가 심한 변종도 있다.)

8 의인화[편집]

모질라 파이어폭스 FF Mascot.jpg
파이어폭스의 공식 마스코트를 캐릭터화한 인형탈.
참고로 사전적 의미로만 따지면 firefox에는 레서 팬더의 뜻도 있지만, 이 파이어폭스는 그냥 여우다. 저 로고가 레서 팬더로 보이는 사람은 여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사람일 것이다.

200909.png
일본 모질라공식 마스코트 폭스케(フォクすけ). 이 홈페이지는 업데이트가 중단된 상태라고 한다. # 이 캐릭터를 응용한 파이어폭스 바탕화면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사이트도 있다.

웹 브라우저 중에서 유독 모에화가 자주 된다. 유독 파이어폭스가 모에선에 자주 쪼이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아이콘이 사람들에게 친숙한 동물(여우)인데다 환상종(여우)이라는 점을 들 수 있으며, 경쟁관계인 인터넷 익스플로러(e)나 오페라(O)등 나머지 5대 메이저 브라우저의 아이콘들 알파벳 나부랭이(...)나 그냥 그림일뿐이니. 5대 메이저 웹브라우저들 중에서 브라우저 아이콘이 브라우저 이름에 가장 충실한 것은 파이어폭스밖에 없다. 그러니까 익스플로러에선 탐험가가 나오지 않고 오페라에서는 오페라가 재생되지 않고 사파리에는 사파리가 없고 크롬은 금속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뜻이다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모에화가 어려운 편이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viktorijapashutainternetbrowsers.jpg
굳이 의인화한다면 이 정도?. 사진작가 Viktorija pashuta가 5대 브라우저를 의인화시킨 작품이다.

여우 캐릭터가 등장하는 작품의 팬은 해당 작품의 캐릭터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연관짓기도 한다. 카논사와타리 마코토, 동방프로젝트야쿠모 란 등.

우주에도 파이어폭스가 있다! # 물론 믿으면 골룸

  • 인간형
Fire Fox.jpg
  • 귀요미 버젼 파이어폭스
후방 주의
F0018015 4ef2d8f82a1fd.jpg

묘하게 호로를 닮았다

Fire ran.png
(function(d, s, id) { var js, fjs = d.getElementsByTagName(s)[[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 js.id = id; js.src = "//connect.facebook.net/ko_KR/all.js#xfbml=1"; fjs.parentNode.insertBefore(js, fjs); }(document, 'script', 'facebook-jssdk'));

페이스북 페이지에 떴다. 잠깐, 왠지 이 녀석을 닳기도...

9 같이 보기[편집]

  1. 크롬 전용 왭스토어에서 다운받을수 있다.
  2. 멀티 링크 같은 확장 기능 사용시 우클릭 드래그한 공간 내에 있는 링크를 동시에 열 수 있는데 수십 개를 동시에 열어도 꽤 잘 버텨준다. 물론 무리하면 검은 화면이 뜨면서 다운되기는 한다.
  3. OSX는 OS차원에서 이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상관없었다.
  4. 원래는 오로라였다
  5. FAQ 내용에 따르면 일부 웹사이트나 확장기능들이 페일문이 뭔지 모르겠다고 동작을 중지하는데 대한 컴플레인을 도저히 감당 못해서 25.0.2부터는 파이어폭스 호환성 모드 옵션(...)을 기본값으로 켜둠으로써 일보 후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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