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rix

1 개요[편집]

라틴어에서 온 영단어로, 어머니를 뜻하는 mater-/matr- 가 어근이다. 중세영어에서 처음에는 자손을 낳는 여성이라는 의미였다가, 나중에 자궁이라는 뜻으로 변했다. 현대에는 뜻이 다시 변해서 자궁처럼 뭔가를 둘러싸고 있는 것, 즉, 조직이나 환경과 같은 뉘양스의 여러 의미들을 가지게 되었다.

사전적 의미는 이곳, 또는 이곳에서 확인. 참고로 이전에 matrix의 뜻이 자궁이라고 잘못 서술되었을 때, 생물학 용어로만 그렇게 쓰이는 것 같다고 추측한 주석이 달렸는데, 고어의 의미인 만큼 당연히 생물학에서도 쓰지 않는다. 생물학 용어로 자궁은 uterus이고, matrix는 세포를 둘러싼 세포 사이의 조직 물질들을 가리킨다. 궁금하면 위키백과의 extracelluar matrix 항목 참조할 것.

한가지 주의할 것이 영어 발음은 '매트릭스'가 아니고 '메이트릭스'라는 점이다.[1] 초기에 단어가 들어와 한글로 표기하기 시작했을 때 철자만 보고 헷갈린 것 같다. 영어 발음이 철자와의 일관성이 없어서 이런 경우가 참 많긴 하지만, 그래도 maple은 '매플'이 아니고 '메이플'로 잘 정착된 걸 보면, matrix는 왜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고 매트릭스가 된 건지는 미슷헤리. 뭐, matrix라는 철자는 독일어나 라틴어나 다 쓰니까 굳이 영어발음을 따를 필요는 없지만 [2], ma를 표기할 때 '마'가 아닌 '매'로 한 걸 보면, 이 경우는 확실히 영어 발음을 철자만 보고 표기하려다가 실수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복수형은 matrices와 matrixes 둘다 가능하다.[3] 가끔 matrixes가 틀리다고 우기거나 그렇게 썼다고 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말자. X-mas의 발음과 함께 어줍잖은 영어강사들의 폐해[4] 어쨌거나 틀리진 않더라도 원어민 포함해서 문법/맞춤법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귀찮게 굴 수 있으니 그냥 matrices로 기억해두고 쓰는 게 속 편할 것이다. 아니면 기억해 뒀다가 증거를 들이밀면서 matrixes도 맞다고 따져서 상대를 역관광시키던지. 어째 자장면 짜장면 논쟁같다

사실 matrices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불규칙 복수형의 예 중 하나로, 외래어가 영어에 들어올 때 복수형까지 영어에 유입된 경우이다. 그래서 라틴어 어원에 -ix, -ex로 끝나는 단어들은 다 이렇게 -ix, -ex가 ices로 변형되는 불규칙 복수형을 갖는다. (appendix, cervix, helix, apex, codex, cortex, latex, vortex 등. 참고로 라틴어에서 matrix의 복수형은 matricis 이다.) 그런데, 사실 영어에서는 이미 s를 붙이는 복수형 규칙이 있기 때문에, 이 둘이 충돌하게 되면서 복수형이 matrices, matrixes 두가지가 된 것이다. 재밌는 건, 이렇게 두가지 형태의 복수형이 경쟁하는 단어 중에는 문맥에 따라서 복수형을 달리 쓰는 경우가 많다는 것. 당장 matrix의 경우에도 대부분의 쓰임에서(특히 수학) matrices라고 쓰지만, 생물학, 화학의 문맥에서는 종종 matrixes로 쓰인다.[5] 구글 스콜라로 논문을 검색해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한데, matrices와 matrixes 각각의 단어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논문들의 분야가 다르다. matrices는 주로 수학 논문이 많이 뜨고, matrixes는 생물학, 화학 논문들이 많이 뜬다. 물론 matrices가 우세하기 쓰이기 때문에 10배 이상 많은 검색 결과가 나오긴 하지만, matrixes를 사용한 논문도 15만 건이나 검색되는 걸 볼 수 있다. 참고로 구글 검색시, matrixes로 검색하면 틀렸다고 matrices로 자동변환 한다(...)

2 행렬[편집]

고등학교 수학에서 배우는 그것. 행은 row, 열은 column이라고 한다.

참고 항목 : 공대개그

행렬해당 항목 참조.

3 1999년 작 매트릭스 영화 시리즈[편집]

매트릭스(영화) 항목 참조

4 조직형태 중 하나[편집]

관료제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조직형태 중 하나. 일반적인 관료제의 피라미드식 조직과는 다르게, 이 경우에는 전체 직원들을 종으로 짜고 횡으로 짜서 행렬, 즉 매트릭스의 형태로 구성한다. 따라서 전체 직원들은 종적인 라인(계선)의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동시에, 횡적인 축으로도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신분이라고 할 수 있다. 대개 종적으로는 업무로 묶이고, 횡적으로는 각부간 조정과 협력이 필요한 프로젝트 중심으로 묶인다.

기존의 관료제는 지나치게 종적인 측면이 강조된 탓에 구성원들의 일반행정적 역량이 뒤처지게 되었고, 이는 결국 타 부서와의 협조공백과 충돌을 낳는가 하면,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한 모습을 보이는 "훈련된 무능"(trained incapacity) 현상을 초래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기존의 전문행정적 역량 외에도 조직 전체를 조망하는 일반행정적 역량을 함께 배양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매트릭스 조직.

이상적으로는 매트릭스 조직 하에서 각 구성원들은 종횡으로 협력하며 최대의 능력을 이끌어내게 된다. 각 구성원들이 조직 전체에 대한 조망을 갖추고 움직이며, 안정성과 유연성 모두 확보하면서 조직 전체의 단합을 돕는 형태. 종적인 업무와 횡적인 업무 중 그 어느 부분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다.

그러나 그만큼 조직 구성원 전체에 미치는 부담도 엄청나다. 구성원 개개인이 비상한 두뇌(…)로 무장하고 능수능란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조직 전체가 한꺼번에 혼란에 빠져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우왕좌왕하다 다 함께 주저앉는 참사(…)가 초래될 수도 있다는 위험부담을 안고 있다. 잘하면 효과는 빠방하겠지만 못하면 그야말로 대혼란. 따라서 매트릭스 조직을 채택하고자 하는 기업은 우선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다방면으로, 전폭적으로 편성함으로써 직원들의 역량과 수준을 높이려 한다.

국내에서는 한때 대선후보로 도전장을 내밀었던 인물인 문국현 시절에 유한킴벌리가 이 매트릭스 조직을 시도했고, 나름 성과도 있었다고 평가되고 있다. 물론 이제 그가 물러난 뒤로는 그런 거 없다.

5 백수전대 가오레인저의 적 오르그의 본거지[편집]

지하 깊숙한 곳에 있었으며 하이네스 듀크, 듀크 오르그의 탄생 거점이다. 마지막에 궁극 오르그 센키가 소멸되면서 붕괴된다. 그 안으로 도망쳐 왔던 츠에츠에, 야바이바가 그 안에서 함께 사망한다.

6 트랜스포머의 매트릭스 오브 리더십[편집]

오토봇 사령관의 징표. 첫 등장은 트랜스포머 더 무비프라임의 가슴내부에 수납되어 있었다. 내부에는 수많은 트랜스포머의 스파크(영혼)이 담겨있다. 양쪽 손잡이에 손가락을 끼우고 개방하면 작동되는데 행성보다 큰 유니크론을 관광태우고 파괴페스트에 위기를 맞은 우주를 구해내기도 하며 사용자를 파워 업 시켜주기도 하는 먼치킨 물건.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는 옵티머스 프라임 사후 울트라 매그너스가 이어받았으나, 프라임이 매트릭스를 떨어뜨렸을 때 매트릭스는 자기를 잽싸게 주운 핫 로드의 내면의 가능성을 보고 사령관으로 선택했기에 안습이 됐다.
근데 아무도 몰랐다[6].

그탓에 고철행성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울트라 매그너스가 개방을 시도했으나 실패한다. 그 뒤 갈바트론이 울트라 매그너스를 살해하고 빼앗아 쇠사슬을 달아 목에 걸고 다닌다. 갈바트론은 이것으로 유니크론을 협박하려 했지만 역시 개방에 실패한다. 이에 빡친 유니크론은 행성모드에서 로봇모드로 변신한 뒤 사이버트론행성을 공격하고 갈바트론을 먹어버렸다.

그후 유니크론의 내부로 들어간 핫로드가 갈바트론과의 전투중 갈바트론에 목에 걸려있던 매트릭스를 개방하여 로디머스 프라임이 되었다. 이때 매우 늙은듯한 모습으로 바뀌기 때문에 아마도 부작용으로 급격한 노화가 있는듯 하다. 그리고 변신시 모습이 전에는 매끈한 스포츠카였으나 개방 후 프라임과 비슷한 호송선단 형태의 트레일러가 된다. 트레일러덕후...? 매트릭스를 개방해서 프라임이 되면 그 전보다 덩치가 커지는 것도 같다[7].

여담으로 울트라 매그너스와 갈바트론이 매트릭스를 사용하지 못한 이유는 사용법을 몰라서. 울트라 매그너스는 손잡이를 잘못 잡았고 갈바트론은 잡아 뜯으면서 개방하려 했으니 이쯤되면 할말이 없을 정도. 물론 다른 이유도 있다.

시즌 3에서 로디머스 프라임으로 부터 매트릭스를 빼앗은 갈바트론이 개방을 시도하다 오토봇 원혼들에게 털린 뒤 겁먹고 부하인 스커지에게 버리라고 한다. 하지만 스커지는 매트릭스를 개방해서 잠시동안 이나마 막강해졌다. 뭥미. 근데 스커지도 힘을 다 흡수하지 못해서 전신이 수포로 뒤덮히고 반쯤 맛이 간걸 보면 부작용도 있는것 같다.

코믹스에서도 보면 매트릭스를 악역캐릭터가 사용하는 걸로 봐서 사용법만 알면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듯.

시즌 3 마지막 화에서 전 우주를 뒤덮은 분노 바이러스를 치료하기위해 매트릭스의 힘을 전부 사용하는 바람에 내용물은 텅텅 비어버린다.

이후로도 옵티머스 프라임캐릭터들은 전부 다 매트릭스를 소지하고 있다.

더 무비에서 개방시 주문(혹은 작동 명령)은 '자 이제 우리의 어두운 시간을 밝게 비춰다오(Now, light our darkest hour)' 이다.

국산애니 2020 우주의 원더키디에서 하드론 전지라는 명칭으로 디자인이 도용되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2020 우주의 원더키디의 감독은 트랜스포머 더 무비의 감독을 맡은 신능균(넬슨 신) 감독이고, 사전에 디자인 사용을 허가받았다는 말이 있어 도용이라기 보다는 디자인 재활용에 가깝다.

비스트 워즈 3기에서 옵티머스 프라이멀이 죽어가는 옵티머스 프라임을 구하기위해 매트릭스를 받아들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은 애니메이터의 실수. 작중에서도 직접 말하지만 프라이멀이 받은것은 프라임의 "스파크"이지 매트릭스가 아니다. 비스트 워즈 제작진이 G1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결과 매트릭스를 프라임의 스파크로 착각해서 영상을 잘못 만든것.[8]
(나중에 나온 비스트워즈 코믹스에서는 '이게 진짜 매트릭스가 아님. 이건 훼이크고 그 밑에 진짜 있지롱'이라고 나오므로 매트릭스가 아니라 그냥 스파크라고 보는게 정신건강에 여러모로 좋을 듯.)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스타 하베스터를 작동시키기위한 원천으로 등장하며 폴른의 사용을 우려한 고대의 프라임들이 비밀장소(현재의 요르단)에 봉인시켰다. 샘 윗위키일행이 찾아간 요르단의 페트라 내부에서 스키즈,머드플랩의 삽질덕에 본의아니게 고대 프라임들의 무덤을 발견하며 이 안에 매트릭스가 봉인되 있었다. 하지만 샘이 손대자마자 매트릭스는 가루로 분해되었고, 샘은 이것이 필요할거라 생각해서 양말속에 가루를 담아온다.

이후 이집트에서 샘이 사선을 넘기기 직전에 고대의 프라임들은 "우리는 너를 오랫동안 지켜봐왔다. 너는 옵티머스를 위해 싸워주었다. 우리의 긍지와 지식, 비밀을 이어받은 마지막 후계자를 위해서. 지도자의 매트릭스는 찾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야. 이제 옵티머스한테로 돌아가, 매트릭스를 그의 스파크에 합쳐라.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미래에도 그것이 네 운명이다." 라는 말과 함께 샘을 되살려주고 매트릭스 역시 재생된다. 샘은 매트릭스를 옵티머스의 스파크에 합쳐 그를 부활시키는데 성공하지만 그 직후 폴른에게 탈취당해 태양 파괴 장치가 작동되었다. 그러나 제트 파워 옵티머스 프라임에 의해 스타 하베스터는 캐발살났다.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매트릭스도 휘말린듯 보인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잘 가지고 있었다 언제 챙긴 거지? 근데 고무줄 크기인지 2편에서 샘이 한손으로 들수있을정도로 작은 크기였는데 3편에서 옵티머스가 아무리봐도 똑같은 비율의 크기로 한손에 들고있다…

IDW 코믹스에서도 옵티머스가 가지고 있었다. All Hail Megatron 직전에 오토봇은 디셉티콘의 함정에 걸려 대패하는 참사가 일어났고 그때 메가트론이 옵티머스의 가슴에서 뜯어간다[9]. 그 이후 한동안 메가트론이 보관하고 있었으나 메가트론이 부활한 옵티머스에게 당해 가사 상태에 빠져있었을때 스타스크림이 발견한다. 처음에 스타스크림은 매트릭스가 뭔지도 모르고 메가트론은 뭘 이딴걸 가지고 이겼다고 희희낙낙댔냐면서 우주에 던저버리려고 했으나(...) 다른 디셉티콘이 그거 오토봇 리더쉽의 매트릭스 아니냐고 지적하자 버벅거리다가 자신이 매트릭스에게 선택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만다. 그 이후 디셉티콘이 거의 와해되자 스타스크림은 매트릭스에 집착하게되고 메가트론까지 부활하자 이 집착은 더 심해진다. 그러던 와중 핫로드가 숨어들어와 스타스크림에게서 매트릭스를 탈취하고 도망가던중 메가트론과 마주치고 스타스크림이 매트릭스에 집착하고 있어서 계획이 진행이 안되던 메가트론은[10] 그대로 레일건으로 핫로드의 가슴을 큰 구멍을 뚫어준뒤 매트릭스와 함께 우주에 버린다. 다행히 핫로드는 어찌어찌 살아남아 옵티머스에게 매트릭스를 돌여준다. 그후 옵티머스는 벡터 시그마를 구하기 위해 매트릭스를 들고 들어갔지만 두동강이 난다. 옵티머스가 사이버트론을 떠나기 전에 범블비와 로디머스에게 각각 한 부분씩 남겨준다.

일본판 시리즈에선 사령관 계급인 콘보이들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양산품으로 벡터시그마와의 링크가 가능하다거나, 서로의 정의의 힘을 증폭시켜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미국판과는 설정이 조금 다르며 특히,데스트론등을 관광태울때 매트릭스 버스터 라든가 하는 흉악한 파괴병기(…)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1. 비슷한 발음의 영어 단어 중에 latex가 있는데, '라텍스'가 아니고 '레이텍스'다
  2. 예를 들어 알레르기/알러지 처럼 언어에 따라 발음이 다를 수 있다. 앞의 주석에서 예를 들었던, latex도 영어를 제외하면 다른 언어에서 대부분 '라텍스'라 발음하니 영어우월주의라도 고수하지 않는 이상 틀린 표기가 아니다.
  3. 아무사전이나 찾아볼 것. 영영사전 볼 필요도 없이 영한사전에도 다 나와있다.
  4. 영어 강사 김기훈이 과거 천일문 강의 중 X-Mas는 절대로 '엑스 마스'로 읽을 수 없다고 하면서 엑스 마스라고 읽는 이들을 대놓고 병신이라고 강의 중에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현지에서도 엑스 마스로 읽는 사람이 무수히 많고 옥스포드 사전에도 그와 같은 발음이 등재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나서 김기훈이 역관광을 타게 되었다.
  5. 비슷하게, appendix가 문헌의 부록이라는 맥락에서는 appendices로 쓰로, 해부학 맥락에서는 appendixes(맹장, 충수)로 쓴다. antenna 또한 공학에서는 antennas(안테나)지만 곤충학에서는 antennae(더듬이) 로 쓴다고 한다. 자세한 건 영문 위키 English plurals 항목을 참고
  6. 사실 코믹스에서 핫 로드가 실수로 매트릭스를 집었을 때, 갈바트론과 싸우는 미래의 자신을 보았다고 한다.
  7. 핫 로드의 경우는 확실하고 시즌 3에서 매트릭스를 옵티머스에게 넘겨주자 다시 크기가 작아졌다. 워 위든에서도 오라이온 팩스가 매트릭스를 넘겨받자 덩치가 커지면서 옵티머스 프라임으로 진화변한다.
  8. 이 때문에 일본더빙판에서는 라이녹스가 '그의 스파크는 메트릭스와 하나가 되었다.'라는 대사를 추가했다.
  9. 이게 어느정도의 대패였냐하면 디셉티콘은 물론 대다수의 오토봇도 대전쟁이 디셉티콘의 승리로 끝이 났다고 확신했을 정도다. 물론 메가트론에게 매트릭스를 빼앗겼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10. 메가트론은 자신이 쓰러지기전의 상태로 디셉티콘을 되돌리고자 했고 그 "예전대로의 디셉티콘"에는 '언제나 눈이 티나게 자신을 배반하고자 해서 항상 자신에게 뒤를 조심하라는 경고가 되어주는 스타스크림'이 필요했기에 스타스크림이 매트릭스에만 집착하는것이 방해가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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