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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메이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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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y mouse

'테리 툰즈'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국내에서는 1992년 1월 13일부터 동년 6월 19일까지 MBC 등에서 방영되었다.

1942년 연재되기 시작된 동명의 만화를 1945년부터 TV 시리즈로 옮긴 미국의 애니메이션. 본격 쥐 슈퍼히어로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 마이티 마우스는 원래는 슈퍼맨과 같은 색깔의 복장을 하고 있었으나, 이후에는 위 사진처럼 빨간 망토와 팬티(...)는 그대로지만 노란색 복장으로 체인지.
톰과 제리에서도 마이티마우스를 패러디한 듯한 에피소드가 있다. (제리와 똑같이 생겼지만 톰도 때려눕히는 힘을 가진 제리 사촌이라든가)

흑백판에선 힘이 빠져서 헉헉대다가 품 안에서 뭔 가루를 꺼내서 코로 들이키니 힘이 다시 나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걸 가지고 코카인 흡입이라고 모 종교 관련 서적에서 깐 적이 있었다. 근데 아무리 봐도 코카인 아니고서야 이렇게 흡입하는 물건은 없다. 담배도 음식도… 코담배가 있기는 하다 사실 한국에서 먼저 제기된 음모론은 아니고 원래 당시 미국에서 해당 장면을 본 어떤 사람이 이거 공산주의[1]랑 히피 은유장면 아님?이라고 비아냥댔던게 어쩌다 한국에까지 알려졌던 것. 결국 컬러판에서는 하얀색이 아닌 분홍색 가루가 되었다. 핑크 코카인?

한때 팍스 아메리카나의 상징으로 낙인찍힌 억울한 역사가 있다.
실제 작중에서 위기에 처한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동상을 옮기는 에피소드도 있었으니...

미국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반골 기질이 강한 랄프 박시 감독이 한때 이 애니메이션의 감독을 한 적도 있는데, 랄프 박시 시절의 마이티 마우스에서는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영상물을 비꼬는 장면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2 한국의 가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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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aka 상추, SHORRY J로 구성된 2인조 힙합 듀오. 참고로 이쪽의 마이티 마우스는 Mighty Mouth다. 1 항목과 이름이 유사한 탓에 표절시비에 휘말린 적도 있었다.

주석과 친하며, 그의 앨범 또는 그가 소속되어 있었던 마스터플랜 컴필레이션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다가, 주석이 마스터플랜을 나와 Finest Records라는 자신의 레이블을 내검으로써 거기에 합류했으나...

주석이 101 Entertainment[2]에 합류함으로써 마이티 마우스도 덩달아 합류하게 된다.

본인들은 부정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음악의 스타일도 그렇고, 앨범마다 객원으로 여자 연예인이 피쳐링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m-flo와 유사하다는 평이 많다.여자 보컬이 피처링하는 것도 M-flo랑 비슷. 그동안 마이티마우스의 타이틀곡에 참여한 여자 연예인들은 윤은혜, 원더걸스의 선예, 손담비, 한예슬(방송무대에서는 카라니콜, 애프터 스쿨유이 등), 인순이, 김희선 등인데 아무래도 같이 원오원에 소속되어 있는 김종국주석이 제법 영향력이 있다보니 신인급인데도 굵직한 피쳐링 섭외가 되는 듯. 그러나 엠플로는 실력파 여자 보컬을 섭외하지만 마이티 마우스는 단순히 유명세만을 노린 피쳐링빨로 먹고산다는 비판도 있다.

결과적으로 손담비와 함께 부른 '패밀리'가 패밀리가 떴다에 효과음 형식으로 자주 삽입되기도 하고, 방송에서 선보이는 노래들이 전반적으로 중박급은 치고 있는 상황이다.

2011년 초 혼성듀엣 '쏘야 앤 썬[3]'의 멤버이자 가수 김종국의 조카로 알려진 소야가 피쳐링한 신곡 '톡톡'을 내놓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야가 중간중간 추는 일명 '휴지뽑기춤'을 매번 가요프로 무대에서 일부러 언급하며 밀고 있다. 반응도 좋은지 음악방송 순위도 꾸준히 상승했고, 3월 4일 뮤직뱅크에서는 1위 후보까지 올랐으나 하필 상대가 빅뱅이었던지라 아쉽게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일부 힙찔이들에게 가장 많이 까이는 그룹 중 하나지만 피처링 빨로 먹고산다는 편견 때문에 그렇지, 실력은 출중한 편이다. 앞서도 밝혔지만 두 멤버 모두 마스터 플랜 출신으로, 컴필레이션 앨범 등에서 언더 시절의 활동을 볼 수 있다. 다만 언터쳐블이 지기펠라즈로 활동하면서 여전히 언더힙합 앨범에 피쳐링에 자주 참여하는 반면, 이쪽은 좀 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탓인지 상대적으로 피쳐링이 적은 것은 아쉬운 부분.

멤버 중 상추가 어깨 부상으로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치료후 재검 받아 현역으로 입대하겠다고 발표했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037078.htm 그러나 연예병사로 입대하고 나서 안마소에 출입한 것이 들통났다. 망했어요.

  1. 에피소드 첫 장면에서 가난한 쥐 아가씨가 꽃을 파는데 그걸 부잣집 나으리께서 손으로 으깨버린다.
  2. 원오원 엔터테인먼트라 읽는다
  3. 앤썬(N-Son)도 역시 언더힙합 계에서 인지도를 높여 온 가수로, 현재는 브랜뉴 뮤직 소속이다.

3 애플(Apple Inc.)의 마우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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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ouse

애플이 2005년부터 판매한 마우스.
원버튼 클릭이지만 손가락의 위치를 인식하여 좌우를 구별하는 터치센서와 360도 스크롤이 가능한 스크롤 볼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측면의 스퀴즈 버튼까지 해서 총 4버튼을 지원한다.

유선형은 일반 광센서를, 블루투스 타입 무선형은 레이저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애플 특유의 디자인으로 많은 맥 유저들의 인기를 끌었으나, 터치센서로 좌우클릭을 구별하는 방식 탓에 게임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데다(좌우클릭을 동시에 할수가 없다)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도 360도 스크롤 볼에 때가 끼어 맛이 가 버리는 극악한 내구성 때문에 이 마우스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꽤나 많다. 평소와 달리 헛도는 느낌이 들면서 스크롤 볼이 동작하지 않는다면 꾹 눌러서 움직여주거나 청소용 클리너로 눌러가며 닦아보자. 그렇게 해도 휠이 고쳐지지 않을 때엔 그냥 센터에 갖다주면 엔지니어들도 클리너로 휠을 몇번 문질러 보다 군말없이 교환해 준다. 양쪽의 스퀴즈 버튼은 길이 들기 전까지는 매우 뻑뻑해서 인식이 잘 안되므로 사용하다보면 악력도 길러진다(...)

원래는 1의 Mighty Mouse의 이름 사용권을 라이선스 받아 사용하고 있었으나, 2009년 Man & Machine이라는 회사와 Mighty Mouse라는 상품명에 대해 상표권 분쟁이 발생하여 애플은 2009년 말 신상품 매직 마우스를 출시함과 동시에 애플스토어에 올라와 있던 기존 마이티 마우스의 이름을 그냥 '애플 마우스'로 바꾸었다.

본래 애플매킨토시 아키텍처에서는 1버튼 마우스가 표준으로, 우클릭에 해당하는 조작은 ctrl키+마우스 클릭을 통해 구현한다. 다만 Mac OS X의 환경설정에서 간단히 손을 봐주면 마이티 마우스나 매직 마우스도 2버튼 마우스로 동작하게 할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기본설정은 좌우클릭 모두 얄짤없이 1버튼으로 동작하게 해둔다.

어쨌거나 지금은 순수 의미의 1버튼 마우스는 애플에서도 만드는걸 그만둔 지 꽤 되었다. 애플에서 지금 만드는 마우스들도 하드웨어적으로는 1버튼이라 할지언정 결국엔 터치센서등을 써먹어서 어쨌건간에 2버튼 마우스로 기능하게끔 만들어내고 있다.

참고로 마우스 휠이랑 양 옆에 달린 꾹 누르는 버튼을 클릭하면 내장 스피커가 클릭음을 낸다. 클릭휠 돌릴때 또르륵 소리나는 아이팟비슷한 꼴. 근본적으로는 무소음에 가깝지만 약간 소리가 나야 사람들이 좋아하지... [1]

2009년 후속기로 매직 마우스가 나왔다. 그나마 와 비슷하게 생겼던 전작과는 달리 아주 새끈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작에서 말이 많았던 스크롤 볼을 삭제한 대신 마우스 표면 전체를 터치패드처럼 활용했다. Mac OS X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같은 관성스크롤도 가능. 얘도 1버튼 마우스지만 마우스 표면의 터치센서를 이용해서 좌우클릭을 판독한다.

  1.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모터 주행 시 소리가 거의 나지 않아 위험하므로, 법적으로 녹음된 엔진음을 내야 하는데, 비슷한 이치다. Skype도 마찬가지로 상대방이 전화를 끊지 않았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인위적으로 노이즈를 삽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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