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홈페이지 : [1]

1 개요[편집]

Marvel Comics. 미국코믹스 회사. DC 코믹스와 함께 미국 만화계의 양대산맥.

슈퍼히어로물을 주로 출판하며[1] 대표작으로 스파이더맨, 엑스맨, 헐크,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 등이 있다.

1939년 타임리 코믹스로 설립되어 1961년 마블 코믹스로 이름을 개명하였다. 2009년 8월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40억 달러의 매수로 인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소유가 되었다.[2]

2 상세[편집]

SF, 신화, 판타지, 외계인, 마법, 초인, 초능력이 존재하는 방대한 평행우주 세계관을 틀로 삼고 있다. 세계관이 넓다보니 캐릭터성도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전자의 경우, 스파이더맨이 가장 큰 피해자중 하나로 작가들은 야심차게 막장 스토리를 시작하지만 결국 어찌 수습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 시빌 워에서 스파이더맨이 정체를 밝힌 뒤 작가들은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마법처럼 잊혀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지만 결국 마법으로 스파이더맨의 정체가 잊혀졌다… 후자의 경우, 시빌 워의 아이언맨이나 AvX의 어벤저스 팀등 팬층이 망가질 정도로 문제있는 모습을 보인다. 과감한 스토리는 좋지만 너무 과감해서 뒷수습이 힘든 자충수를 두는 것이 문제. 물론 이게 제대로 먹히면 그야말로 대박이 터진다. 만화 규제를 씹고 대놓고 마약문제를 다룬 스파이더맨 시리즈나 인종차별/소수자 차별을 암시한 엑스맨 등은 단순 사회 이슈뿐 아니라 캐릭터성까지 진화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 즉,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성향을 보인다.

초인, 특히 뮤턴트에 대한 대접이 개판으로 유명해서, 툭하면 정부가 초인들을 잡으려 하고 시민들도 괴물 취급하며 꺼려하는 경향이 강하다. DC 유니버스로 간 어벤저스 멤버들이 DC 유니버스의 시민들이 자신들에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고 함정인 줄 알고 도망갔다는 일화도 있을 정도. 문제는 이런 초인박해가 가끔은 납득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서 짜증이 날 정도라는 것. 예로 방금 전까지 막 칭찬하다가 사람 하나 다른 영웅이 구하자 갑자기 표정 바꿔서 욕을 한다거나. 또한 노먼 오스본에겐 계속 속아넘어간다(...). 근데 옆동네도 렉스 루터에게 계속 속아 넘어가는 거 보면(...) 하긴 일년에도 몇 번이나 지구가 작살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멘탈을 유지하기는 힘들 것이다.사실 고담이나 코스트 시티를 보면 옆동네 민간인들이 멘탈갑인거다. 이건 정부 및 연구 기관과 초인간의 파워 밸런스가 원인이 될 수 있는데, DC는 워낙 초인들의 능력이 강력하다보니 정부 같은 기관에서 어찌 할 수 없는 경우가 태반이기에 정부가 감히 개입할 여건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 반해 마블 쪽은 뮤턴트에 대한 연구부터 시작해서 센티널과 같은 어느정도 유효한 전력을 정부에서 확보 가능한 세계이다보니 살기 위해 싸우는 뮤턴트와 일반인의 대립 구도가 더욱 뚜렷해진다. 그래서인지 마블쪽 뮤턴트 빌런들의 대다수가 일반인의 탄압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악의 길로 가는 경우가 많다.

갤럭투스 같은 우주적 먼치킨들이 때때로 덤벼들기 때문인지 시민들의 멘탈도 강철이다. #

사실 엑스맨의 간판급 뮤턴트 등이 아닌 보통 뮤턴트들은 생긴 것부터 인간이 아닌 경우가 많다. 사실 표적이 되는 것은 이런 뮤턴트들로 코믹스를 보면 울버린처럼 생긴 건 보통 인간같은 경우 능력을 보이기 전까진 별다른 차별을 당하지 않는 경우도 보인다.

1980년대에는 "동성애자는 절대 등장해선 안 된다"고 규칙을 정해놓았지만, 이후엔 그런 거 없고[3] 평행세계에서 이성애자인 캐릭터를 동성애자로 바꾸기도 한다. 그것도 비스트 등의 유명 캐릭터들이. 게다가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벤트 중엔 엑스맨 쪽에서 게이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 사례도 생겼다. 이렇듯 사회적 이슈에 대해 재빠르게 반응하기에 퀴어 독자들이 좋아하는 편이다. 또한 2012년부터 여성 캐릭터들의 성상품화를 줄이는 방향으로 나아가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성적이면서 간지가 살아나는 디자인으로 DC보다 여성 팬들이 더 보기 편하다는 평그렇지만 스파이더우먼으로 원하지 않게 어그로를 끌어버렸다[4].

메타픽션적인 요소도 존재한다. 자기 자신이 만화 캐릭터인걸 아는 데드풀이나 작가들이 작품속에 직접 등장하는 등등.

오래 전부터 시작되고 리부트가 없어서 시간대가 헷갈리는데, 일단 판타스틱 포가 능력을 얻은 지는 13~15년 정도 되었다는 모양이다. 그래서 15세에 스파이더맨이 된 피터 파커는 마블 나우 시점에선 28세다. 하지만 이런 식이라면 베트남 전쟁을 겪은 퍼니셔는 60대 노인이란 건데... 사실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사건들이 설정 변경되는 식이라 큰 문제는 없다. 실제로 원래 베트남 전쟁에서 아이언맨이 된 토니 스타크는 시간이 지나면서 걸프전에서 아이언맨이 되었다는 식으로 살짝 설정이 변경된다.

3 특징[편집]

DC가 스토리 중심, 마블이 캐릭터 중심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 DC가 캐릭터성을 무시한다던가 마블이 그 반대라던가하는게 아니라 어느 부분에 작가들이 중점을 두는 가가 차이다. 마블의 경우 캐릭터 하나를 만들면 그 인물의 콤플렉스, 성격적 결함 등을 자세히 얘기하는데 비해 DC는 캐릭터 하나를 만들면 악당이나 사건 등 그들이 이겨내야 되는 역경에 중점을 더 두는 편.

이 점은 마블 코믹스의 영화화 작품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원작을 잘 모르는 관객들에겐 그들이 우러러 봐야 될 존재인 슈퍼맨이나 배트맨보단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마블의 히어로들이 더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진 것. 플레이보이 억만장자에 서글서글한 토니 스타크라거나, 신이면서도 겸손을 배우기 위해 지구로 내려와 지구인들과 우정을 나누는 토르,, 전쟁 영웅이지만 낯선 현대 사회에 남게된 캡틴 아메리카....[5]

3.1 고뇌하는 히어로들[편집]

웬만한 메이저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심각한 콤플렉스가 있으며 어떤 경우는 이 고뇌를 견디다 못해 히어로를 그만두기도 한다[6]. 이는 마블의 특징이자 강점이라고 할수 있는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로키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의 평가를 따르자면 마블은 그들의 영웅들에 약점을 부여하고 악인들을 영웅적으로 만든다. 이는 캐릭터들의 드라마를 깊게 만들었다.

예:

  • 스파이더맨(초창기): 내 실수로 삼촌이 죽었는데 나는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사는 건 힘들고 보상은 없는데 나는 왜 스파이더맨이 되어야 하는가
  • 캡틴 아메리카(시크릿 엠파이어 당시): 내가 사랑하는 나라가 추악한 짓을 저질렀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행한 행위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 나는 정말 남의 모범이 될만한 사람인가
  • 아이언맨(아머 워즈): 나 때문에 벌어진 사고를 멈추고 수습하려니 친구들을 속이고 더러운 짓을 저질러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디까지 선을 넘어야 하는가

보면 알겠지만 마블의 히어로들은 자신의 존재와 위치에 대한 고뇌가 돋보인다. 그나마 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있는 퍼니셔도 자신의 행동 때문에 무고한 사람이 다치지는 않는지 항상 경계하고 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들은 슈퍼히어로지만 단순한 남성의 파워 판타지뿐이 아닌 파워 판타지의 악몽적인 면도 잘 표현하고 있다. 헐크만 해도 변신하면 정말 먼치킨적인 힘을 발휘하지만 이성을 잃은 괴물에 사회적으로 사냥당하는 위치이며, 초창기의 아이언맨은 쿨한 갑옷을 입고있지만 벗으면 심장마비로 죽는다. 이렇듯 마블의 인기 캐릭터들은 '큰 힘에는 큰 고통이 따른다'라는 말이 더 어울릴 정도로 삶의 제약이 많다.

3.2 덕후 집단[편집]

행간에선 마블의 작가들은 오피셜 주제에 덕질한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덕후 기질이 매우 강하다. 20~30년전 코믹스 얘기를 이어가는건 기본이요 아예 동인지스럽게 작가들 마음대로 스토리를 바꿔버리는 만약에(What if) 시리즈도 있다. 그런 만큼 자학성(?)도 강한데, 2013년 10월 말에 나올 예정인 Marvel Now What?에선 마블 캐릭터들이 어벤저스와 엑스맨으로 양분되었다던가, 마블 나우에서 있었던 변화를 가지고 마블 자체를 엄청 깐다. 이게 공식물에서 하는 소리란 게 참...

60년대에 있었던 설정이나 심지어는 40년대 잠깐 나왔던 캐릭터가 마블 나우 때 중요한 역할을 맡기도 하며, 동인지(?)는 저리 가랄 정도로 BL(...)기질이 심하다. 프로페서X매그니토의 우정은 매우 유명하며 이를 이어서(?) 울버린사이클롭스를 비슷한 관계로 만들고 아예 과거에서 온 어린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의 여성 클론 X23를 연애관계로 만든다(...)그래선지 영화판 감독도 게이 아예 아이언피스트의 경우는 친구인 루크 케이지의 애인인 제시카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기까지 한다. 가장 충공깽영 어벤저스헐클링위칸은 마블 공인 정식 게이 커플이라는 사실!!!

3.3 캐릭터의 능력[편집]

DC 코믹스에서 히어로들의 스펙은 '초인적인 힘' '빠른 속력' 정도로 애매하게 묘사되지만 그 힘의 격은 거의 대부분의 이슈에서 공통적으로 비슷하게 묘사하는 것과는 대비되게 마블 코믹스에서는 캐릭터의 스펙을 자세히 묘사하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와 반대로 이슈에서 캐릭터들의 활약을 위해서 스펙 이상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빈번하기도 하다.

예를 들어 '스파이더맨'은 이슈에 따라 평범한 히어로에서 궁극의 먼치킨을 왔다갔다 하며, '아이언맨'의 아머들은 자신의 이슈에서는 모든 히어로를 압도하는 능력을 보이다가도 다른 이슈에서는 그저 평범한 히어로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고스트 라이더'도 평소에는 평범하게 활약하지만 필요에 따라 참회의 시선으로 최강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특히 what if류의 이슈에서 심한데, '퍼니셔'는 세계의 모든 히어로를 죽였고, '센트리' 역시 마찬가지였다. 반대로 설정과는 다르게 여러가지 이유로 너프를 당하는 캐릭터들도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나 '헐크'가 대표적인 예이다. 다른 많은 캐릭터들도 마찬가지로, 이슈에 따라 파워가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났다 한다.[7]

하지만 이런 것들이 꼭 단점인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마블이나 DC에서 원피스 등 일본 소년만화 따라하면서 사황이니 초신성이니 정해두고 파워를 일관성있게 표현하면 스토리의 다양성이나 재미가 떨어질 것이다.

최소한 마블이나 DC에서는 초반에 있어보이던 악역이 계단식으로 강해져가는 캐릭들에 묻혀서 쩌리화되는 현상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 편이며 솔로북이 아닌 이상은 이유없는 보정으로 이기는 건 아니고 기발한 발상이나 창의적인 방법등 다양한 방법으로 못 이길 것같은 적을 쓰러트리거나 팀에서 특정 캐릭들만 돋보이는 걸 방지하기 위해 팀으로 활동할 때는 약화시키는 것뿐.[8][9]

오히려 소년만화마냥 계단식으로 강해진다거나 파워를 일관성있게 표현해버리면 갤럭투스는 무조건 강력해서 판타스틱 포로는 절대 못 막고 얼티밋 유니버스는 멸망해야하며 토르가 라그나로크 이후로도 항상 룬킹토르라면 어벤저스에서 함께 싸우는 의미가 없고, 무슨 재미로 보겠는가? 미국만화는 구조적인 면부터 일본과는 다르기에 호불호가 나뉘는 건 이해하지만 일본만화식 파워밸런스를 잣대로 섣불리 평가하고 작품을 비하하는 건 옳지 않으므로 주의하자.

다만, 반대로 연출상 버프가 좀 심한 편이라서 작중 연출되는 내용만 보고 무조건 확정지어서는 안 된다. 특히 마블 코믹스는 강대한 힘을 가진 초인이나 세력이 한컷에 삭제되는 묘사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런 점 때문에 정보가 제한적인 한국에서는 당한 자들을 깍아내리거나 그 상대를 삭제해버린 자들의 힘을 찬양하듯 과장하는 것을 드물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예가 우주적 존재들이 지구권 최강의 존재중 하나인 스카이 파더들을 그냥 벌레 취급한다는 등의 편견이 퍼져있는데,[10]힘의 왕자카오스 워의 내용만 봐도 이것이 편견임을 알것이다. 전투력 측정기 항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스카이 파더들을 쓰러뜨린다는 것은 그들이 약해서가 아니라 상대가 초월적 강자임을 묘사하기 위한 장치이다.

그리고 당연히 작가진들도 이러한 파워 밸런스의 엉망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다. 실제로 그 유명한 마블 디 엔드에서 하트 오브 더 유니버스와 하나가 된 타노스가 코스믹 큐브인피니티 건틀렛과 비교하며 끊임없는 힘, 또는 무한한 권능을 줄 뿐, 스스로가 초월적인 존재로 거듭나는 느낌은 없었다.라고 확실하게 명시한다.

4 진행내역[편집]

4.1 마블 나우(리런치)[편집]

Marvel_NOW.jpg

2012년 10월을 기준으로 연재분 회수를 1회부터 다시 시작하는 리런치에 들어갔다. 내용 및 설정은 리런치 개시 직전의 주요 이벤트인 어벤저스 VS 엑스맨이 끝난 이후의 후일담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공개된 리런치 작품 목록

  • A+X
  •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 노바
  • 더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슈피리어 스파이더맨 팀 업/슈피리어 포즈 오브 스파이더맨
  • 데드풀
  • 모비우스: 리빙 뱀파이어
  • 썬더볼츠
  • 아이언맨
  • 어벤저스/뉴 어벤저스/마이티 어벤저스/시크릿 어벤저스/어벤저스 A.I./어벤저스 아레나/어벤저스 어셈블/언캐니 어벤저스/영 어벤저스
  • 엑스맨/언캐니 엑스맨/언캐니 엑스포스/엑스맨 레거시/올 뉴 엑스맨/울버린 앤드 더 엑스맨/케이블 앤드 엑스포스
  • 울버린/새비지 울버린
  • 인디스트럭터블 헐크/레드 쉬헐크
  • 저니 인투 미스터리
  • 캡틴 마블
  • 캡틴 아메리카
  • 타노스 라이징
  • 토르: 천둥의 신
  • 판타스틱 포/FF
  • 피어리스 디펜더스

마블 나우는 DC 코믹스크라이시스NEW 52 같은 리부트가 아니다.[11][12]

2013년이 마블 나우였다면 2014년은 올뉴 마블 나우가 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마블 나우 로고를 달고 나왔던 타이틀들이 올뉴 마블 나우 로고를 달고 나오고 새로운 타이틀도 시작된다. 지금까지 공개 된 새로 시작되는 올뉴 마블 나우 타이틀.

  • 나이트크롤러
  • 뉴 워리어즈
  • 데들리 핸즈 오브 쿵푸
  • 데어데블
  • 로키: 아스가르드의 요원
  • 로켓라쿤
  • 레전더리 스타로드
  • 문나이트
  • 미즈 마블[13]
  • 매그니토
  • 블랙 위도우
  • 사이클롭스[14]
  • 쉬헐크
  • 시크릿 어벤저스/울버린/울버린 앤드 더 엑스맨/캡틴 마블/판타스틱 포[15]
  • 스파이더맨 2099
  • 스톰
  • 실버 서퍼
  • 아이언피스트: 더 리빙 웨폰
  • 아이언 패트리어트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6]
  • 어벤저스 언더커버
  • 어벤저스 월드
  • 엑스포스[17]
  • 엘렉트라
  • 올뉴 고스트 라이더[18]
  • 올뉴 둡
  • 올뉴 엑스팩터
  • 올뉴 인베이더스
  • 인휴먼
  • 윈터솔저 더 비터 마치
  • 퍼니셔
  • 헐크

얼티밋 유니버스에서는 카타클리즘이 끝나고 2014년 4월부터 얼티밋 마블 나우 시리즈가 시작된다고 한다.

  • 마일스 모랄레스: 얼티밋 스파이더맨
  • 얼티밋 FF
  • 올 뉴 얼티미츠

2014년 10월부터는 어벤저스 나우가 시작된다.나우에 집착하는 것같다

  • 버키 반스: 윈터 솔저
  • 슈피리어 아이언맨
  • 스파이더 우먼
  • 스파이더맨과 엑스맨
  • 안젤라: 아스가르드의 암살자
  • 올뉴 캡틴 아메리카
  • 캡틴 아메리카와 마이티 어벤저스
  • 타노스 vs. 헐크
  • 토르
  • 쉴드

5 리부트[편집]

그리고 2015년, 드디어 마블 코믹스가 시크릿 워즈 이벤트를 통해 창사 이래 첫번째 리부트를 하게 된다.
사실은 루머이고 시크릿 워즈는 얼티밋세계관과 메인세계관은 통합이라고 함.

5.1 작품 및 세계관[편집]

5.2 이벤트[편집]

마블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얼티밋 유니버스

마블 좀비즈

  • 마블 좀비즈
  • 마블 좀비즈 리턴즈
  • 에이지 오브 울트론 vs 마블 좀비즈

5.3 관련용어[편집]

5.4 미디어믹스[편집]

5.4.1 실사영화[편집]

marvel-rights-3-1200x960.png[22]
DC 코믹스의 영화판과는 다르게 마블 코믹스의 영화 판권은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있다. 따라서 어벤져스에서는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은 등장하기 어렵다. 단 스칼렛 위치퀵실버는 제한적인 조건하에 마블 스튜디오와 20세기 폭스에서 모두 등장할 수 있다.

스파이더맨이나 엑스맨 영화 판권이 마블 코믹스가 아닌 다른 곳에 있다보니 어벤져스에 출연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판권이 팔렸기 때문에 다양한 캐릭터를 영화에서 볼 수 있다면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소니와 마블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포함시키는 협약을 맺었기 때문에 이제 스파이더맨도 마블 스튜디오 영화에 등장할수 있게 되었다.

5.4.2 TV 시리즈[편집]

5.4.3 게임[편집]

5.5 관련 인물[편집]

5.5.1 경영진[편집]

  • 조 케사다 - 2000년 ~ 2010년 편집장, 2010년 ~ 현재 마블 엔터테인먼트 CCO
  • 액설 알론소 - 2010년 ~ 현재 편집장
  • 댄 버클리 - 2003년 ~ 현재 발행인
  • 아이작 펄머터 - 2005년 ~ 현재 마블 엔터테인먼트 CEO
  • 앨런 파인 - 현 마블 엔터테인먼트 회장
  • 케빈 파이기

5.5.2 작가[편집]

5.5.3 번역가[편집]

5.6 관련 커뮤니티[편집]

5.7 이야깃거리[편집]

2008년 9월 마블 코리아 설립+부산에 마블 캐릭터 테마 파크 설립 이야기가 있으면서 대한민국 팬들은 정발에 대한 희망을 품었으나 결국 없던 일로 되어버렸고, 마블 코리아가 아닌 시공사에서 2009년부터 일부 수입해 정발. 그러나 하필 첫 정발작이 마블 열성 팬들도 내용 이해에 많은 노력이 필요했던 시빌 워, 하우스 오브 엠 등이라 예전에 다크 나이트 리턴즈 정발 코믹스[24]를 재현할 수도 있다는 불안한 전망도.(...) 하지만 영화 어벤져스가 뜬 뒤에는 나름 판매량이 올라간 모양, 그런데 번역은 몇 권 안 하고 계속 시빌 워 세트, 스파이더맨 세트 같은 형식으로 우려먹고 있다. 그거 말고 다른 걸 좀 달라고

※ 설령 하늘에서 무한 서버의 은혜를 준다고 해도, 위키를 작성하는 데에는 시간 및 인력에도 한계가 있으니 해당 작품들과 캐릭터들의 원어명 등의 영어 표기 및 리그베다 위키에서 소개되지 않은 부분 중 궁금한 점이 있다면 위키피디아의 마블항목 쪽도 참고하는 걸 추천. 영어로 써 있긴 하지만...

마블 유니버스 위키. 캐릭터들의 능력치 설정도 볼 수 있다. 파란 줄이 공식, 붉은 줄이 팬들의 투표결과. 이게 신용할 수 없는 게, 팬들이 투표하여 정해진 붉은 줄이라면 몰라도, 공식 설정인 파란 줄도 막 변한다. 캐릭터 영화화되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지도가 높아지면 확확 변한다. 게다가 마블 코믹스에서 발간하는 설정집 공식 핸드북(Official Handbook of the Marvel Universe, 줄여서 OHOTMU)의 능력치 설정과도 다를 때가 많다. 따라서 저 그래프가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맹신하는 건 곤란하다.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여 편집할 수도 있지만 관계자가 검토를 하고나서 반영된다.

타임리 코믹스, 아틀라스 코믹스가 전신이 되었다고 한다. 이에 관해선 여기로#

90년대 초중반 마블 슈퍼 히어로즈 등의 격투게임이 국내에 소개될 무렵 게임매거진을 비롯한 여러 국내 게임잡지에서 영어표기인 MARVEL은 무시하고 가타카나로 표기된 マ-ベル을 따라 죄다 마'벨'이라고 표기하는 바람에 이 영향으로 아직까지도 마'벨'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생각보다 꽤 많다. 게다가 캡콤 코리아에서 마블 VS 캡콤 시리즈를 국내에 퍼블리싱하며 타이틀 한글 표기를 '마벨 VS 캡콤'으로 굳혀놔서, 각종 공식 매체 등에서도 마벨이라고 표기하는 눈물나는 모습이 종종 보이고 있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올바른 표기는 당연히 마'블'.

마블 세계관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임인 마블 유니버스 온라인이 개발될 뻔했는데 중단되었다. 대신 마블 히어로즈 온라인이 개발중이고 2013년 6월 오픈베타 서비스를 했다. 현재는 마블 히어로즈 2015를 서비스 중이다.링크 https://marvelheroes.com/registration 스팀에서 해볼수있다.

용자 라이딘, 초전자로보 콤바트라V, 혹성로보 단가드A로 쇼군 워리어즈라는 만화를 낸 적이 있다.

DC 코믹스보다 세계적으로 판권을 들여오거나 판권을 팔거나 해서 독특한 물건이 많은 편이다. 예를 들어서 닥터후, 고지라 시리즈, 단테 등. 그래서 옛날 코믹스를 보면 닥터닥터 스트레인지랑 만나거나 어벤저스가 고지라를 때려잡는 괴이한 물건들이 많은 편.

DC측도 마찬가지지만 DC 캐릭터들과 비슷한 캐릭터들이 작품에 등장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히페리온, 나이트호크.

2013년 3월에 #1이란 프로모를 시작했는데 이를 기념으로 온라인 코믹스 샵에서 700여권의 코믹스를 무료로 풀었다. 문제는 이것 때문에 북미에서 가장 큰 온라인 코믹스 샵인 코믹솔로지의 서버가 마비돼버렸다.

마블 글로벌 코믹스 앱을 통해 한국어로도 마블 코믹스를 읽을수 있다.

  1. 슈퍼 히어로물만 만드는 건 아니다. 그 예중 하나
  2. 라이벌인 DC 코믹스는 이미 1969년에 디즈니의 라이벌인 워너브라더스의 소유.
  3. 대신 암시하는 정도. 캡틴 아메리카의 옛 친구중 한명이 이런 식으로 은근하게 게이로 설정되었다
  4. 스파이더우먼#1의 포즈가 엉덩이 골이 드러나는 기묘한(...) 자세라 심하게 까였다스파이더맨도 비슷한 자세를 취한 적이 있지만
  5. DC 코믹스 히어로중 가장 성공한 히어로가 배트맨인 것도 이러한 공감이 가는, 어둡긴 하지만 인간적인 면이 있는 히어로이기 때문이라는 분석과 비슷한 면이 있다.
  6. 대표적으로 스파이더맨과 캡틴 아메리카
  7. 평소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못쓰지만 이번에는 제한을 해제하는 식 혹은 그 반대의 묘사를 주로 쓴다.
  8. 마블에서 설정은 독자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일 뿐이고 설정상의 스펙보다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게 더 우선시되며 설정은 절대적으로 정한 법 같은 게 아니다. 물론 느닷없이 갤럭투스같은 존재는 처음부터 없었다거나 그런 식은 아니다.
  9. 세계관을 이루는 기본적인 틀은 무시하지 않지만 캐릭들의 능력치 같은 설정보다 스토리가 우선시 될 뿐. 그렇다고 본편에서 아무 이유도 없이 헐크갤럭투스 쌍코피 터트리거나 그런 극단적인 전개로 가지는 않는다. 그리고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티어등급은 사실 공식설정이 아닌데다 팬들이 오래 전에 만든 잘못된 등급표다.
  10. 아주 잘못된 말은 아니지만, 우주적 힘을 가진 존재들의 자만심이나 오만함은 그다지 드문것도 아니다.
  11. 설정 부분은 건드리지 않은채 예를 들어 마블 나우 이전까지 이슈가 700까지 있었던 작품을 마블 나우 이후로 701이 아니라 그냥 1화라고만 써서 출간했다.
  12. 단, 어벤저스 어셈블, 캡틴 마블, 울버린 앤드 더 엑스맨은 기존 화수를 계속 이어갔다. 저니 인투 미스터리도 홧수를 이어나갔지만 마블 나우가 시작하는 646부터 주인공이 로키에서 시프로 바뀌면서 사실상 1. 레드 쉬헐크의 경우 58부터 시작했는데 이는 <헐크> #57을 이어받은 것이다.
  13. 새로운 미즈 마블, 카말라 칸(Kamala Khan).
  14. 과거에서 온 어린 사이클롭스가 주인공
  15. 이 다섯 타이틀은 다시 1부터 시작
  16.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가 돌아온다.
  17. 언캐니 엑스포스과 케이블 앤드 엑스포스가 크로스오버 이벤트 <벤데타>로 마무리되고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
  18. 새로운 고스트 라이더, 로비 레예스(Robbie Reyes). 썬더볼츠에도 고스트 라이더가 합류할 예정인데 썬더볼츠에 합류하는 고스트 라이더는 기존의 조니 블레이즈.
  19. http://blog.naver.com/serepim/80156623917
  20. http://perante1090.blog.me/150161988702
  21. 2012년 7월부터 시작된 이벤트. Spider-Man이 아니라 Spider-Men이다. 한국어로 하자면 스파이더맨들.
  22. http://www.thegeektwins.com/2014/02/visual-guide-to-marvel-character-movie.html, 스파이더맨 판권 협약이후 2015년에 새로 만들어진 표.
  23. 1971년부터 1975년까지 DC 코믹스이적했었다가 돌아갔다.
  24. 상당 수의 일반인들이 못 알아먹어서 때려친 병크.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