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물마법소녀가 등장하여 활약하는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작품군 전체를 이르는 말이다. 변신소녀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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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일본 TV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발전한 장르인 탓에 일본에서 제작된 작품이 대다수이나, 간혹 일본 외의 국가에서 제작되는 경우도 있다. 현지화를 거칠 경우 제목과 등장인물이 서양식 이름으로 개명될 때가 많다.

2 마법소녀가 등장하는 작품 목록[편집]

기본적으로는 '원제(한국어판 제목)'으로 표기하며, 미디어 믹스로 진행된 작품일 경우에는 혼돈을 피하기 위해 되도록 TV 애니메이션 쪽을 우선시하여 등재한다. 또한, 장르적으로 차이가 있는 판타지물은 해당 항목에 등재를 피한다.

2.1 애니메이션[편집]

2.1.1 TV 애니메이션[편집]

2.1.1.1 1960년대[편집]

1966년, 일본에서 미국 드라마 《아내는 요술쟁이》(Bewitched)가 큰 인기를 끌자 토에이는 아내는 요술쟁이의 소녀판을 제작하기로 결정하는데 이것이 바로 기념비적인 첫 마법소녀물, 요술공주 샐리다. 샐리는 슬랩스틱 코메디의 요소도 집어넣어 소녀층 뿐만 아니라, 소년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으며, 마법소녀물의 본격적 태동을 알렸다. 또한, 곧이어 방영된 후속작 격 작품인 '비밀의 앗코 쨩' 역시 샐리를 뛰어넘어, 평균 시청률 17% 최고 시청률 27.8%이라는 어마어마한 흥행성적을 거두며, 마법소녀물의 인기가 일시적인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두 작품의 예상외의 일대 성공은 후 토에이 동화가 다수의 마법소녀물 제작, 배급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으며, 선천적 마법소녀와 후천적 마법소녀라는 양대 설정의 원형을 확립하기도 했다.

2.1.1.2 1970년대[편집]

토에이 동화가 직접 제작한 마법소녀물이 큰 인기를 끈 시기이다. 60년대 마법소녀물이 다소 평면적이고 단순한 구성이었던 것이 비해 70년대 마법소녀물은 설정을 보다 구체화하고 여러 가지 참신한 시도를 더했다.

특히 이때 제작된 마법소녀 채피는 라이벌과의 대결 구도는 물론, 보다 적극적으로 남자아이들의 흥미를 끌 만한 내용을 추가하는 등 신선하고 독특한 시도들이 여럿 이어졌다. 또한, 이러한 시도는 후에 제작된 마법소녀물에게로 알게 모르게 계승된다.

그리고 변신소녀계의 이단자, 큐티 하니 시리즈가 처음 등장한 시기이기도 하다.

  • 마법의 마코 쨩 (인어공주 나나) 1970
  • 사루토비 엣 쨩 1971
  • 마법사 챠피 (마법소녀 채피) 1972
  • 미라클 소녀 리미트 1973
  • 큐티 하니 1973
  • 마법소녀 메구 쨩 (마법소녀 꽃분이) 1974
  • 마법소녀 티클 1978
  • 꽃의 아이 룬룬 (꽃의 천사 루루) 1979

2.1.1.3 1980년대[편집]

전통파 마법소녀물의 최대 중흥기라 할 수 있으며, 사실상 90년대 이후 패러디를 통해 빈번하게 사용된 마법소녀 관련 각종 클리셰들도 이 시기에 와서 비로소 완성되었다 할 수 있다. 또한, 80년대 일본은 여성의 사회 진출과 아이돌 가수가 붐을 일으킨 시기인 만큼 이러한 사회적 현상을 충분히 반영한 작품이 많다는 것도 이 시기 마법소녀물의 대표적 특징 중 하나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 기존의 마법소녀물에서 직업 여성으로의 변신 요소를 추가한 이 작품은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마법소녀물 전성기의 시작을 알렸다.[1] 그 뒤로 밍키모모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은 스튜디오 피에로는 아이돌 마법소녀나 공공의 행복이 아닌 자신의 위해 마법을 쓰는 마법소녀 등을 등장시키며 연달아 히트를 기록했으며, 의욕적으로 여러 작품을 제작하며 본격적인 마법소녀 붐을 일으켰다.

하지만 비슷한 소재를 반복하여 사용한 탓에 장르 자체의 참신한 매력이 사라졌고,[2] 결국 마법소녀물의 인기도 점차 하락세로 접어든다.

2.1.1.4 1990년대[편집]

80년대 정점을 찍은 마법소녀물의 인기가 서서히 떨어지면서, 전통파 마법소녀물은 그 수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다시 고전 작품의 리메이크 시도도 이어졌다. 참고로 TVA 연간 편성 수가 크게 늘어난 시기다 보니 마법소녀물 수 자체는 크게 늘었으나, 아이러니 하게도 전통파 마법소녀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은 도리어 줄었다.

대신 이 시기부터는 다른 장르와의 퓨전을 시도한 하이브리드적인 작품들이 속속 등장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으로[5] 이 작품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전투 마법소녀나[6] 마법소녀와 특촬물의 하이브리드[7]나 괴도 마법소녀 같은 '하이브리드적 장르'로의 시도가 더욱더 활발하게 이루졌다.

2.1.1.5 2000년대[편집]

99년에 시작한 오쟈마녀 도레미 시리즈가 2002년까지 4년간 인기가 수그러들지도 않은 상태에서 방영이 끝났다. 팬들은 아직 도레미 시리즈에 대한 팬심이 끊어지지 않았고 이 영향인지 마법소녀물도 세일러문이나 도레미처럼 시리즈화 되는 일이 없었다. 그렇게 마법소녀물은 암흑기. 도레미 시리즈를 제외하고 2000대 초반에 마법소녀물로 각광받은 것은 고작 작중작에 등장하는 마법소녀들 정도였다. 이렇게 악화일색이다보니 마법소녀 관련 패러디클리셰 비틀기는 더욱 빈번하게 일어났다. 도레미 시리즈가 종영한지 2년 뒤 2004년 프리큐어 시리즈가 대흥행. 이후 역대 마법소녀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롱런하는 모습을 보여 줬다.

2.1.1.6 2010년대[편집]

기존보다 하드한 경향의 작품의 등장이 늘어났으나, 단정하기엔 시기적으로 매우 이른 만큼 2010년대에 대한 이야기는 유보.[8]

2.1.1.7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 제작한 TVA 마법소녀물[편집]

2.1.2 극장판, OVA/기타[편집]

2.2 그 외의 매체[편집]

2.2.1 게임[편집]

특정 캐릭터만 마법소녀 기믹을 지니는 경우 해당 캐릭터명을 기재한다.

2.2.2 만화[편집]

2.2.3 소설[편집]

3 패러디클리셰 비틀기[편집]

정형적인 작품이 많은 탓에 마법소녀와 무관한 작품에서도 마법소녀를 패러디로 등장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해당 패러디의 인기가 높아질 경우에는 그것이 아예 스핀오프로 발전하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마법 소녀 프리티 사미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또한, 90년대 후반을 지나면서부터는 하이브리드적인 마법소녀를 넘어서, 아예 장르 특유의 클리셰를 비트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 안티테제 : 밝고 희망적인 내용을 다루는 기존의 마법소녀물과는 정반대되는 작품군. 마법소녀물 특유의 클리셰들을 잔혹할 정도로 비틀어 안티 히어로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나 매지컬 카난 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3.1 남성향 에로 장르[편집]

80년대, 마법소녀물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점차 마법소녀가 하나의 모에 요소로 취급되기 시작했고, 곧 에로게야애니 같은 특수한 서브컬쳐에서도 마법소녀라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게 됐다.

마법소녀 에로물은 (전통적인 마법소녀의) 밝은 일상물보다는 싸우는 미소녀 성격을 띠는 경우가 많으며,

  • 싸우는 히로인이라는 입장을 살려 : '물리쳐야 할 적에게 패배하거나 붙잡혀 능욕당하는 능욕물/료나/NTR 요소', '평소엔 화려하고 강한 마법소녀가 능욕장면이나 주인공과의 순애장면에서 다른 모습을 보이는 갭모에', '자신이 고생하며 지켜주는 시민들에게 오히려 배신당하거나 능욕당하는 고독한 히로인' 등
  • 마법, 초능력, 몬스터 등이 등장하는 상황을 살려 : 현실적 세계관에서는 불가능한 촉수, 수간, 신체개조, 기타 다양한 마법을 활용한 붕가(분신, 변신, 복제인간, 환각, 최면, 세뇌, 이공간, 무한정력, 무한절정, 몸이 상해도 재생 등등) 묘사

등이 주 요소가 된다.

악당과 싸워 이긴 후에 남자 주인공과 사랑을 나누는 순애물에 가까운 전개에서부터 악당과의 싸움에서 패배하는 바람에 촉수 혹은 괴인 들에게 능욕당하는 하드코어한 스토리까지[24]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고, 아예 전자와 후자가 뒤섞인(남자주인공은 마법소녀인 여주인공을 응원 또는 지원하며 순애관계로 진전하는 한편, 여주인공이 적에게 패하거나 함정에 빠지면 능욕 전개) 작품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특히 이후 음수성전, 마계천사 지브릴 같은 작품에 이르면 사실상 마법소녀는 뒷전이고, 에로신만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보통 이런 작품은 촉수윤간 등의 요소가 부각하고, 마법소녀가 바닥 끝까지 타락하는 모습을 곧잘 그리곤 하는데, 이것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부터는 마법소녀를 다루는 남성향 계열 작품이라면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윤간이나 촉수를 한 번 정도는 다루기 시작했다.

더불어 이러한 마법소녀 관련 에로게를 제작하는 유명 동인 서클로는 『Magical☆Girl』이 있다. 이들이 제작하는 작품은 보통 하드코어 계열로, 심한 학대와 능욕 끝에 히로인인 마법소녀가 타락하거나 미친다는 식의 결말을 그리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내용 자체만 보면 마도카☆마기카보다 심하다.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같은 작품도 이러한 계열 중 하나로, SM, 색녀, 게이, 근친, 상간에 백합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4 기타[편집]

  • Be witched(아내는 요술쟁이) - 마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유쾌한 미국 드라마로 마법소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요술공주 샐리가 바로 이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 엄마는 요술쟁이 - 문계주의 순정만화. 1부 2권, 2부 8권으로 완결되었다. '엄마'가 마법소녀(?)라는 점 외에는 마법소녀물의 여러 코드를 잘 따라가는 작품이다.
  • 好き!すき!!魔女先生 -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특촬물 드라마. 처음에는 요술쟁이 교사가 주인공인 드라마였지만, 도중에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제작진이 작품에 참여하면서 변신하여 악당들과 싸우는 패턴으로 변질(?)됐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싸우는 마법소녀의 원조가 된 작품이다.
  • 슬레이어즈 - SBS에서 '마법소녀 리나'란 제목으로 방영한 탓에 착각하기 쉬우나, 주인공인 리나 인버스는 마법소녀가 아닌 마도사이다. 사실 이건 판타지물 전체에 해당되는 사항. 물론 마법소녀가 '마법을 쓰는 소녀'를 뜻하는 건 사실이지만 판타지물과는 분명한 장르상의 차이가 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쪽 마도사는 본래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힘을 연구, 사용하는 사람이란 개념이다.
  • 내 친구 우비소년 - 등장인물 중 꽃님이의 경우 비록 마법소녀는 아니지만, 외모를 포함한 연출과# 희망사항에서# 묘하게 마법소녀가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있다.
  • Atomic Betty - 캐나다의 작품이며, 장르 자체는 마법소녀물이 아닌 SF물이지만, 몇몇 마법소녀 같은 요소가 눈에 띈다. 변신장면이라든지, 정체를 숨기고 다닌다던지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역시 변신 요소를 내포하고 있는 등 어느 정도 마법소녀 요소가 반영됐다고 할 수 있다.
  • 데이트 어 라이브는 마법소녀물은 아니지만, 남주인공의 특정 행위로 변신 능력을 제어할 수 있다. 그렇지만 마법소녀라기보다는 싸우는 미소녀에 가깝다. 죄다 인간소녀가 아니라 '정령'이라는 다른 생명체이기도 하고.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 일단 주인공들은 인간 소녀가 아닌 천사족. 변신 장면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마법소녀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긴 하지만 마법소녀물로 분류하기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 프리큐어 시리즈 - 제작진은 "프리큐어마법소녀도, 마법소녀물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유는 프리큐어는 마법으로 뭐든 척척 해결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과 의지로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가기 때문이며, 그렇기에 프리큐어가 마법소녀나 마법소녀물로 분류되는 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코멘트를 남겼다. 이때 해당 코멘트의 내용들을 잘 살펴보면, 결국 프리큐어의 원천은 마법의 힘이 아니라 노력과 근성이라는 얘기가 된다. 결론은 마법소녀물이 아니라 근성소녀물이다?
  • 킬라킬 - 이 쪽은 위에 나온 큐티 하니나 팬스가 쪽에 가까운 변신소녀물이라 할 수 있다.
  • 헤이세이 프로젝트 - 1st 메이저 앨범의 쟈켓 일러스트가 묘하게 마법소녀를 연상시켜서 불리는 일종의 별명.

5 관련 항목[편집]

  1. 한 가지 묘한 점은 밍키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아시 프로덕션은 한동안 마법소녀물 제작에서 손을 떼고 로봇물로 노선을 틀었고, 밍키모모 기획을 담당했던 광고에이전시는 스튜디오 피에로에 일을 맡기기 시작했다. 어른의 사정
  2. 그 점을 의식한 탓인지 꽃나라 요술에 이르러선 밍키 이후 마법소녀물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은 성인으로의 변신 요소를 아예 없애는 시도를 했다.
  3. 2기라고 하기에는 전작과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좀 있다..
  4. 리메이크가 아니라 전작과 이어지는 후속작이다.
  5. 전대물과의 결합을 시도한 경우에 해당된다. 프리큐어 시리즈 역시 이러한 기조를 이어 받아 성공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6. 전투 요소가 매우 강조되어 싸우는 미소녀에 보다 가까워진 작품군이다.
  7. 대표적으로 천년왕국 삼총사 바니 나이츠.
  8. 유보는 나중으로 미뤄둔다는 보류와 비슷한 의미지만 특정조건이 이뤄져야 미뤄둔 일은 이행한다는 의미로 유보라는 단어를 쓴다. 여기서의 특정조건이란 2010년대의 기준이 조금 더 정확해 졌을 때다.
  9.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TVA 마법소녀물들 중에서 가장 절망적이다.
  10. 후속작이 아닌 리부트판으로 거의 평행세계와 다름이 없었던 90년대 구작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달리 원작의 전개에 충실하게 제작되고 있다. 근데 원작이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하기에는 전개가 너무 하드하다.
  11. 단, TVA는 프랑스에서 제작되었다.
  12. 일본 애니메이션적인 테마와 설정이 특징적인데, 우연인지 당시 해즈브로 제품이 소재인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토에이 애니메이션(당시 토에이동화)이 하청으로 참여했다.
  13. 한국의 대표적인 마법소녀물. 25분짜리 단편으로, 특성상 OVA와도 유사하나, TV 방영만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이 다르다.
  14.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에서 등장하는 메루루와는 다른 작품으로 야애니이다.
  15. 니토 코우스케 항목 참조.
  16. '트리거'란 신생 제작사의 젊은 애니메이터 육성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다시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됐다.
  17. 카레이도 스틱의 힘으로 마법소녀 카레이도 루비로 변신한다.
  18. 마법소녀의 조력자 포지션이다.
  19. 소속은 엘리멘트가 아니나 설정상으로는 리트레의 힘을 받은 마법소녀 맞다.
  20. 배틀 매지션의 등장 대사가 "마법소녀 아이샤! 여기~ 등장!"이다.
  21. 주인공을 비롯해 남성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소수이고,변신신에 악의 세력을 처단한다는 점에서는 마법소녀물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하다.
  22. 사실 '마법소녀'가 나오는 거 뿐이지 장르는 좀비물이라 봐도 무방했다. 현재 전개되는 이야기는 좀비물이 아니다.
  23. 권말 보너스 만화에서 살육(...) 마법소녀로 등장한다.
  24. 마족에게 능욕 당하는 마법소녀를 플레이 하는 마법소녀 TRPG 하우스 룰도 있다.
  25. 2000년대 이전의 마법소녀물은 순정만화의 하위 장르였으나, 이후에는 독립된 장르로 분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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