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1966년 7월 4일부터 1967년 9월 25일까지 전 64화가 후지TV 계열에서 매주 월요일에 39화까지가 19:30-20:00, 40화부터가 19:00-19:30에 방송되었다. 본작은 일본 최초로 전편이 컬러방송된 특촬드라마로 방영 첫날은 울트라맨에 13일 앞서있다. 본작은 이전 프로그램인 W3가 다른 프로그램인 울트라 Q에 시청률을 빼앗긴 것으로부터 후지TV가 이에 대항할수 있는 특촬 프로그램 제작을 기획한 것부터 시작된다. 후지TV는 이를 토큐에이젼시에 의뢰한다. 이에 앞서 P프로덕션은 클럽 군의 모험이라는 텔레비전 특수촬영 프로그램의 흑백 파일럿 필름을 제작했다. P프로덕션의 사장인 우시오 소지에 의하면 이 작품을 무시프로에서 시사했을때 참석했던 토큐 에이젼시의 프로듀서 카미시마 카즈오의 눈에 띄게 되었다. 이것을 사들인 가미지마는 후원사에 롯데를 연결하고 타진한 결과 롯데측으로부터 더 인지도가 있는 것을이라는 소리가 나왔다. 이에 따라 우시오가 당시 데즈카 오사무에 의해 잡지연재 중이던 마그마 대사의 영상화를 생각해냈고 하코네에서 망년회 중이던 옛친구 테즈카의 곁에서 직접 담판을 향해 실현시킨 것이 이번 작품이다. 테즈카 측은 실사화에 있어서 당초 이 마그마 대사와 빅 X의 두 작품을 후보로 꼽았다고 한다. 우시오부터 실사 특촬 드라마화의 제의를 받았을때의 초반에 원작자인 데즈카 오사무는 1959년 실사판 아톰이 1년간의 인기작이 되었지만, 원작의 이미지와 너무 동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만화를 실사판으로 하는것에 대한 불신감을 품고 난색을 표현했다. 이러한 경위가 있어서 데즈카가 마그마 대사의 실사화를 허락한 것은 우시오에 따르면 업계에서도 커다란 놀라움을 가지고 받아들여졌다고 한다. 훗날 데즈카는 이 작품에 관해 당시의 예산과 기술력은 최고 수준의 성과이고 정말 멋진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2 등장인물[편집]

2.1 마그마 측[편집]

  • 마그마 대사 - 어스에 의해 만들어진 황금색 로켓인간. 기본 키는 6m이지만 괴물과 싸울때는 이에 대응하고 거대화한다.
  • 몰 - 마그마의 아내이며 은색의 로켓인간이고 인간과 같은 크기이다.
  • 가무 - 마그마의 아이이고 마모루를 모델로 만든 로켓 인간이며 인간의 아이와 같은 크기이다.
  • 어스 - 지구의 창조주이며 길고 하얀 머리카락과 수염을 기르고 있는 인간의 남성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 무라카미 마모루 - 정의감이 강하고 용감한 소년. 아버지가 NPI통신사의 기자인 관계로 고어와 마그마 대사 두 존재와 관련되게 된다.
  • 무라카미 아츠시 - 마모루의 아버지이고 NPI 통신사의 기자. 자산가 집안답게 별장을 가지고 있다.
  • 무라카미 토모코 - 마모루의 어머니이고 남편도 아들도 사라져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
  • 미즈노 데스크 - 무라카미 아츠시의 상사이고 12화까지 등장한다.
  • 키다 기자 - 무라카미 아츠시의 동료로 나고야지국의 기자. 무라카미와 함께 몇번이나 사선을 돌파하고 있다.
  • 리즈 - 9화부터 25화까지 등장한 무라카미 아츠시의 동료이며 백인여성인 카메라맨.
  • 에비 대장 - 26화에서 등장한 국제긴급 출동부대의 일본 본부 대장.

2.2 고어 일당[편집]

  • 고어 - 본작의 최종 보스이며 고어 일당의 수령. 자칭 우주의 제왕, 지구의 정복자이며 지금까지 수많은 별을 정복하고 그 별의 주민을 자군의 전력으로 이용해왔다.

마그마 대사 Humen Modoki.jpg

  • 인간 모도키 - 본작의 등장 잡몹이며 고어 일당의 전투원. 고어의 명령으로 루고스 성인이 만들어낸 식물 생명체. 검정 스타킹을 입은것 같은 외모를 하고 있으며 인간으로 변장해 암약한다. 약점은 GGH9라는 세균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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