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리그베다 위키 리그베다 위키 · 사건 전개 · 리그베다 위키/문제점 · 공감버전업 프로젝트 · 청동(인물) · 함장(인물)
엔하위키 미러 엔하위키 미러 (미러) · Puzzlet Chung · 리그베다 위키 대 엔하위키 미러 · 가처분 신청 사건 결정문
대체 위키 대체 위키 · 나무위키 DMCA 사건
이 문서는 리베로도 넘어올 수 있습니다.
리그베다 위키
RigvedaWiki
로고 ㄼㄺ.png
마스코트 ㄼㅁㅋ.png
이름 스페이드
종류 위키위키
개설일 2007년 3월 1일
엔진 모니위키
언어 한국어
영리화 ?[1]
회원가입 선택
운영자 함장
소유자 청동
라이선스 CC BY-NC-SA 2.0 KR + 기타
상태 운영중
기타 [1]] / [[2]
사업자 등록 정보
정식명칭 리그베다위키
설립일 2012년
업종명 온라인정보제공업
상장유무 비상장

인터위키는 [[리그베다위키:문서명]]

1 개요[편집]

리그베다 위키(Rigveda Wiki)는 모니위키로 만들어진 위키위키 사이트다. 이름은 힌두교의 경전 중 하나인 리그베다에서 유래되었다.

2007년 3월 1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는 엔젤하이로 사이트 소속이었기 때문에 정식 명칭은 엔젤하이로 위키였으며, 일반적으로 약칭인 엔하위키(EnhaWiki)로 불렸다. 분리된 이후 엔젤하이로(현 NTX) 측에서 새로운 엔하위키를 만들었기 때문에 현재 엔젤하이로 위키 또는 엔하위키라고 하면 전혀 다른 곳을 가리킨다. 단, 엔하위키 미러는 리그베다 위키로 개명된 이후에도 명칭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아직도 많은 사이트에서 엔하위키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리그베다 위키를 가리키고 있다고 봐도 좋다. 그래서인지 2015년 6월 14일 무렵부터는 엔하위키라는를 강조하고 있다.

그 후 한동안 대한민국 규모 3위의 위키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2015년 4월 8일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위키 이용자들에게 버림받아 결국 2015년 4월 25일 서버가 폐쇄되었다.(엔하위키 미러 포함)

본래 비영리로 알려졌으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영리가 맞다. 하지만 현재 리그베다라고 되어있다. 초창기부터 광고를 달고 있었지만... 그보다 훨씬 오래됐을 것이다.

2015년 5월 17일, 접속이 사유화 사태 관련 문서는 있었다가 삭제되었고 과거 버전 보기도 막혀 있다. 한 달 전 기여철회 폭주 때 한번 롤백되었던 4월 15일 새벽 기록을 가지고 온 듯하다.

편집은 불가능하며, 5월 21일까지는 게시판 접속도 되지 않았다. 5월 23일 기준으로 문서 개수는 280790개다. 이 재개방 후 비로그인이 편집하려면 로그인하라고 뜨며, 2015년 6월 3일 기준으로 로그인과 회원가입을 시도해도 제대로 되지 않다가 결국 언제부턴가 회원가입 자체를 막아버렸다.

2015년 7월 3일부로 오픈 테스트를 시작했고, 회원 가입자에 한해 전면 수정이 풀렸다.

2015년 8월 초~중기 부터 비 로그인 수정도 가능하게 되었다.

사태 이후 전개는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경과 항목 참조.

2 특징[편집]

리그베다 위키/특징에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 오덕성
오타쿠를 위한 서브컬처 위주 위키이며, 때문에 오덕 관련 문서의 비중이 높다.
  • 자유로움
리그베다 위키는 한국어 위키백과 같은 사이트에 비해 서술이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항목의 대부분에 유머와 위트, 해학이 존재하며 이는 법률이나 사회 등의 딱딱한 문서를 부드럽게 완화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 대한민국 법률의 통제
서버가 해외에 있는 위키백과나 오리위키와의 결정적인 차이점으로, 리그베다 위키는 주 서버가 대한민국에 위치하여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법률이 적용되는 사이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저작권 문제, 음란물 문제, 명예훼손 문제, 북한 및 군사 기밀 또는 정치적 성향 관련 문제, 범행교사 등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고 민감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작성금지라는 관련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고 있다.
  • 운영 규칙에 의한 통제
앞서 말한 대한민국 법률의 통제로 인하여, 리그베다 위키는 대한민국 법에 문제가 될 경우 관리자에 의하여 항목작성 및 항목수정 제한이 이루어진다. 이는 위키위키의 방침에는 어긋나지만, 대한민국 법 위반에 따른 소송 및 리그베다 위키 폐쇄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한다. 다만, 이러한 법적 소송 문제와 찌질이반달리스트 등을 통제하기 위해 운영진이 대량으로 추가하는 규칙들로 인하여 자유도가 줄어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분란이 생길 경우 위키 전용 게시판인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위키 게시판 소환을 거부하거나 위키 게시판 토론에서 거부된 내용을 고집할 시 IP 차단을 행하기도 한다.

3 한국 위키계에 끼친 영향[편집]

리그베다를 빼놓고 한국 위키의 역사를 논할 수 없을 정도이다.
위키의 예능화라는 아이디어로 대박을 내며 국내 위키의 표준이 된, 역으로 위키의 블로그,SNS화(부정적인 의미로) 를 촉진시킨 위키

처음에는 검색엔진에도 검색되지 않게 설정되어있는 엔젤하이로 유저들의 놀이터였으나, 엔하위키 미러가 생기면서 본격적으로 검색엔진에 모습을 드러내며 점차 인지도를 쌓아갔고, 구글에서 키워드를 검색하면 최상위에 위키백과 항목과 더불어 엔하 미러 항목이 뜨는 버프(?)를 받았다. 위키백과의 딱딱하고 까다로운 문법과 진입장벽에 반대되는, 유희적 서술과 낮은 진입장벽을 통해 위키에 관심없는 층도 대거 유입되고 수 많은 위키니트를 양산해 낸,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위키 사이트' 로 평가받으며, 여러 사이트에서 "엔하(리베)에서 봤는데", "엔하가서 OO 검색해보세요" 등의 글이 은근히 보일 정도로 수많은 네티즌들이 찾고 노는 대형 위키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그러나, 으레 거의 모든 대형 사이트들이 그렇듯이 여러 문제들로 인한 비판을 피할 수는 없는데, 편향적 서술[2], 프로파간다성 내용, 과도한 드립 남발, 폐쇄적인 운영, 이상한 토론 시스템, 독점체제로 인한 더딘 문재 개선 등등.. 이런 부분들로 인해 리그베다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며 반감을 보이는 사람들도 점차 생겨나게 된다.

사유화 사태 이후 생겨난 위키들은 대부분 리그베다의 영향을 크게 받았고, 그 중 나무위키가 유저층을 거의 그대로 흡수하여 독점적 위치를 계승하였다. 그러나 나무위키가 리그베다의 여러 문제와 실수들을 답습하지 않는 방향을 잡고 있음에도 리베 전성기 때의 여러 문제들이 재현되고, 일부는 리베보다 더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 등.. 기존 리그베다와 흡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3]

그도 그럴게 리그베다는 운영진의 문제만 있지 않았다. 리베를 이용하는 유저들의 문제도 많았기 때문이다. 위키 운영진이 기존 리그베다 운영의 문제들을 반면교사삼아 제 2의 리그베다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도 전 리베를 이용하던 유저들의 모습에 변화가 없다면 큰 개선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이러한 리베의 주요 문제들은 위키백과를 비롯한 거의 모든 위키들에 쉽게 나타나는 부분이다. 다만 리베는 상술한 높은 인지도와 자유분방한 분위기 등으로 이러한 문제들이 한층 심화되어 나타나는 곳이었고, 리베 영향권에 있는 위키들도 마찬가지이다.

대강 요약하자면 위키에 읽는 재미를 붙이는 새로운 감각으로 대성했으나, 위키 사이트에서 발생할법한 고질적 문제들이 더욱 강화되는 부작용이 뒤따랐고, 사태 이후 생겨난 대안위키들도 리그베다와 흡사한 인기요인과 문제들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위키의 선전(宣傳)도구화와 다인블로그화를 만들어낸 장본위키

4 문제점[편집]

위 제목의 링크 참조.

4.1 IP 주소 숨김[편집]

현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편집 역사에서 비로그인 사용자의 IP 주소의 일부를 숨긴다. 이것이 CCL의 BY 조항(저작권자 이름 표시)을 위반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비로그인 사용자의 경우 본인의 이름이 드러나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비로그인으로 항목을 편집했다고 간주할 수 있으며 그 경우 편집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IP 주소의 일부 또는 전부를 비공개하는 걸 CCL 위반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4.2 편집 역사 숨김[편집]

리그베다 위키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문서의 편집 역사를 열람하지 못 하게 하는데 이건 명백하게 CCL 위반으로 볼 수 있다. 왜냐하면 편집 역사에는 ID로 로그인하여 편집한 사용자들의 ID 목록이 있으며 이걸 모두 볼 수 있는 장소에 고지해야 CCL의 BY 조항을 지킨 것이기 때문이다.

5 역사[편집]

위 제목의 링크 참조.

5.1 사건사고[편집]

6 정상화 방안[편집]

리그베다 위키를 정상화시키려면 우선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다. 리그베다 위키가 망한 이유는 약관을 통해 저작권자의 저작권을 가져오려고 했기 때문이므로, 이 문제는 저작권이 각 문서 작성자에게 있다고 약관을 고치고, CCL을 준수하여 미러포크를 허용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광고를 달아도 광고 수익을 전액 사이트 운영에 쓰고(관리자의 월급을 포함하여), 그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면 비영리가 맞기 때문에 CC BY-NC-SA의 비영리 조건도 지킬 수 있게 된다.

개방 후 몇 개월 정도는 회원만 문서를 수정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해놓는 편이 좋을 것이다. 위키 이용자들의 분노가 식질 않아 다시 반달의 시대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서 이동 기능이 관리자 권한으로 되어있는데, 회원이면 누구든지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권한을 낮춰서 문서의 로그를 보존해야 한다. 현재는 리그베다 회원들이 항목 이름을 변경할 때 새 항목으로 본문의 내용을 복사 & 붙여넣기한 후 원래 있던 문서를 삭제하는데, 항목 이름을 이런 식으로 변경하면 문서의 편집 이력이 날아가 해당 문서의 저작권자들의 이름을 알 수 없게 되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문서에 저작권자의 목록이 없으면 CC BY-NC-SA의 BY 조건인 저작권자의 이름을 밝혀야 한다는 조건을 어기는 것이며, 그럴 경우 CCL에 따라 해당 저작물의 사용 자격이 박탈된다. 즉, 저작권법 위반을 막기 위해 그 문서를 삭제해야 하는 것이다.

6.1 실상[편집]

그러나 아직까지도 청동은 이렇게 버티고 있다.

하지만 한 달이 넘도록 위키를 편집하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이미 절대다수의 이용자들이 나무위키, 리브레위키나 오리위키로 떠났다. 한 달이 넘도록 편집이 막혀있으니 정보는 날이 갈수록 뒤떨어지고 , 대체위키가 빠르게 리그베다 위키의 정보를 흡수함과 동시에 새로운 정보를 추가함으로써 리그베다 위키의 정상화 확률은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즉, 청동이 정신을 차리고 정상화 시킨다 할지라도 떠나가버린 유저들은 돌아올 확률이 낮으므로 사용 유저 수를 전성기 수준으로 되돌리기는 힘들게 됐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다시 신뢰를 쌓으면서 처음부터 다시 키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운영한다면 불가능하진 않을테지만, 잃은 신뢰는 다시 쌓기 어렵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청동이 스스로 자초한 일인만큼 청동 자신이 직접 사죄하고 믿음직한 사람에게 위키를 위임하는 것이 그나마 해답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지금도 이렇게까지 버티면서 권력욕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으니 다른 위키로 넘어간 사람들이 돌아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리그베다 위키가 관에 들어간 이유는 불공정 약관 때문인데도 청동은 그 약관을 제대로 수정한 적이 없다. 저작권을 기부한다는 표현이 위키 이용자들의 반발에 부닥치자 위임한다고 바꿨을 뿐. 그리고 그 둘의 차이는 거의 없다. 이용자들을 상대로 조삼모사를 하는 것이다.

특정한 개인이 리그베다 위키 작성 및 수정에 참가한 것을 사유로 해당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소유권 또는 독점적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베이스가 작성 및 수정된 시점에 작성자는 해당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발생 가능한 일체의 권한을 리그베다 위키에 위임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청동, CCL을 어기는 소리를 하며

이대로라면 리그베다 위키에는 더 이상 발길이 닿지 않을것이다. 대체위키를 모르는 유저들 빼고. 물론 금방 알고 여기로 올 것이다. 리그베다 위키에다가 위키질을 하다가 나쁜 의미로 철컹철컹 할 수도 있기에 진짜로 망하게 된다.

다만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 정상화 후 대체위키와 벌어진 문서 수의 격차를 줄이려고 대체위키의 데이터베이스를 다운받아 업로드해버리면 어떻게 할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경우 대체위키에서 제재가 가능한가, 한다면 주체는 누가 될 것인가와 수단의 문제가 있기 때문. 이것은 대체위키와 리그베다 위키 사이의 DB권 논란에 관련된 문제이기도 하다. 이럴 경우 사유화 사태 초기처럼 기여철회, 반달이 대규모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이미 크게 데인 운영자가 이런 자폭 행동을 할 가능성은 낮다.[4] 엔하위키 미러에 대한 소송에서 가처분 판결이 나온 뒤로 더욱 부각되는 부분.

6월 7일 이번 사태에서 제기된 법률상의 문제에 대해서 해명문이 올라왔다.

6월 15일 새로운이 공개되었다.

이 항목의 내용은 수많은 기여자가 공동으로 작성한 것으로. 리그베다 위키의 공식적 입장과 무관하며, 그 내용을 운영진이 통제하고 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성되고 있습니다.

가장 최신 리그베다 위키 약관에 의하면 "기여자는 자신이 참여한 위키 등에 대하여 참여한 부분에 한하여 저작권을 가집니다."라고 수정되어 있으며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개별 기여자들의 저작권을 인정한다. 기존 약관에 비해 그나마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크롤링을 금지하는 등 그 동안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다.

7 리그베다 위키의 후손들[편집]

디시위키, 나무위키, 리브레 위키 등 여러 위키가 리그베다 위키로 인해 태어났다. 단, 구스위키는 2013년 창설했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의 후손이라 보긴 어렵다. 문제는 각각 따로따로 물려받았다는 점인데 리그베다 위키의 좋은건 리브레 위키와 나무위키가 물려받고 나쁜건 디시위키가 물려받았다.

나무위키는 문서 내용을 물려받았고 리브레 위키는 회원을 물려받았는데 디시위키는 관리자의 독재, 관리자 마음대로 사용자 차단 등의 악습만 물려받았다. 특히 근육은 청동보다 한 술 더 뜨는 악질관리자이다. 무려 차단 코멘트에 쌍욕을 퍼붓는 위인이다.

8 관련 항목[편집]

8.1 리그베다 위키 관련[편집]


  1. 자기들은 비영리라고 하나 영리 사업체로 등록되 있다.
  2. 사실 거의 모든 사이트들이 사람이 오고 가는 곳이라 특정 성향 등을 띄는건 당연하지만, 위키는 특정 성향이 담긴 글들이 '정보'라는 미명 하에 쉽게 퍼지고 주입되다 보니 위키가 어떤 성향을 띄느냐에 민감해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때문에 위키백과에서는 문서 작성을 하려면 반드시 제대로 된 정보를 요구하고, 사전적 서술 등으로 아예 성향을 띄는 행위 자체를 배제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런 위키백과도 편향 논란에 끊임없이 시달리는데 리그베다는 오죽할까
  3. 나무위키 외 위키들은 활동이 미비하고 저명성이 없어서(...) 이렇다 할 의견을 내리기 애매하다. 디시위키는? 거긴 대놓고 막장지향이고 사실 다른 곳들도 나무위키 못지 않게 유저수가 불어나면 나무위키의 문제들을 닮아갈 것이라는 반응이 중론이다.
  4. 그런데 청동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처음부터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해온 리그베다 위키를 정상화 하기 위해서 거의 완전히 비영리 수준으로 돌릴 행동을 할 가능성 부터 낮으므로 정상화 이후에 삽질여부를 걱정하는것은 오히려 김칫국 마시는것에 가깝다. 청동 입장에서 리그베다위키를 비영리 사이트로 전환하면 돈이 얼마 안 되니까, 놓치기 아까운 고기를 계속 놓치기 싫어서 붙잡고 있던지, 아니면 차라리 완전히 손 놓아버리고 보다 돈 되는 일 할려고 하는게 낫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5. 리그베다 위키의 내용을 마크다운으로 변환한후 올린 사이트로 추정된다.
  6. 위키는 아니지만 위키 관련 연합이므로 기제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