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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gue of Legends
LOL.png
개발 Riot Games
유통 라이엇 게임즈(유럽, 북미, 한국)
Tencent(중국)
가레나(대만, 동남아시아)
손오공(한국 PC방)[1]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OS X[2]
등급 12세 이용가(한국)
장르 MOBA[3]
서비스 시작 2009년 10월 27일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버전 5.15(2015.8.6)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2.0GHz 이상의 CPU
1GB (Windows Vista,·7 이용시 2GB)
8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Shader 버전 2.0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 DirectX 9.0을 지원하는 그래픽 카드
Windows XP 이상의 OS
권장 요구 사항
3GHz 이상의 CPU
2GB (Windows Vista·7 이용시 4GB)
12GB 이상의 하드 여유 공간
GeForce 8800[4] 또는 동급 그래픽 카드 이상
공식 홈페이지
북미 공식 홈페이지
한국 공식 홈페이지
중국 공식 홈페이지

12세 이용가인데 가끔 12세 이하 아이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게 돈!

1 개요[편집]

스타크래프트의 뒤를 이은, 2015년 기준 대한민국 PC방 점유율 부동의 1위 게임.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서비스 중인 온라인 AOS게임. Dota Allstars의 제작자 중 한 명이었던 구인수(Guinsoo)가 라이엇 게임즈에 입사하여 개발하였다. 해외에서는 주로 영어 이름 'League of Legends'의 약칭인 'LOL'을 반공식적인 약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보통 '롤'이라고 한다.

세계 각국에서 총 11개의 서버를 서비스 중이며[5] 12번째인 일본서버를 준비 중에 있다. 롤드컵 등 관련 대회들도 꾸준히 개최되는 중. 기존의 AOS 게임과 달리 장르의 높던 진입장벽을 낮춤으로써 대중성을 살려 인기를 얻은 게임으로, 2014년부터 꾸준히 PC방 온라인 게임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면서 한국에서는 기존 스타크래프트의 위치를 계승하는 e스포츠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2 게임 내 정보[편집]

진입장벽이 낮으나 어찌됐건 롤도 AOS게임이기에 하위항목이 방대하다. 문서의 하단 끝에 관련&하위항목들이 정리되어 있으니 /축약어 항목과 같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플레이어를 소환사라고 한다. 소환사 레벨을 올리면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너스가 잠금 해제되어 챔피언의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소환사 레벨을 올릴 때 얻게 되는 보너스에는 소환사 주문, 룬, 특성이 있다. 맵마다 사용할 수 있는 소환사 주문과 아이템이 조금씩 다르다. 전장에는 각각 다른 지형, 목표, 승리 조건이 있다.

2.1 시스템[편집]

  • 특성, 룬, 소환사 주문, 아이템 세팅, IP/RP, 명예에 관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2.2 챔피언[편집]

2.2.1 스킨[편집]

챔피언의 외형을 바꿔주는 스킨을 따로 판매한다. IP로는 구매할 수 없고, 오직 RP로만 구매 가능하며, 스킨중에는 챔피언의 외형뿐 아니라 사용하는 스킬의 이펙트를 변경하거나 대사를 약간 변경시키는 것도 있다. 대사나 이펙트를 크게 변경시키는 스킨을 전설급 스킨이라고 불린다. 그리고 이런 부가효과 외에도 다른 추가혜택이나 효과[6]를 가지는 초월급 스킨이 있다.

북미는 2013년 4월 25일, 한국은 2013년 5월 3일에 스킨의 단계가 아래와 같이 세분화되었다.

등급 설명 예시
클래식 390RP 거의 공짜로 뿌려졌던 스킨 암살자 마스터 이, 백마법사 베이가, 검은 알리스타
클래식 520RP 초창기에 만들어졌던 색칠놀이 스킨이나 외향에 큰 변화가 없는 스킨들이 포함된다. 조종사 이렐리아, 네스호 초가스, 무법자 탈론
로얄 750RP 단순한 색칠놀이가 아니라 코스튬을 갈아입은 정도로, 새로운 소리나 효과는 없는 스킨들이 포함된다. 마법도둑 럭스, 여신 카르마, 해적 피들스틱
에픽 975RP 새로운 모델링과 새로운 텍스처가 추가되고 모션이나 소리가 추가되는 경우도 있는 스킨들이 포함된다. 사실상 가격 세분화 이후에 나온 대부분의 스킨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악령 마오카이, 수룡 오공, 사랑의 추적자 애쉬,마녀 룰루
임페리얼1350RP 새로운 모델링, 새로운 텍스처, 새로운 모션, 새로운 소리 등이 추가되지만 전설급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스킨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참고로 단계 세분화 이후에는 세일 목록에 포함되게 되었다. 공식 이름은 아니지만 유저들 사이에서는 '준 전설급'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된다. 우주비행사 티모, K.O펀치 리신, 메카 카직스, 용 사냥꾼 판테온, 전투기계 벨코즈, 이터늄 렉사이
레전더리1820RP 전설급. 외형을 완전히 바꿔버리며 시각 효과와 음향 효과도 많이 바뀌고 종류에 따라서는 대사도 변경되기도 한다. 올라프 형씨, 전투기계 프라임 초가스, 피의 군주 블라디미르, 기상캐스터 잔나, 슈퍼갤럭시 럼블, 오메가 분대 티모
테마 3250RP 초월급. 단계별로 변화하는 모델링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효과를 가지며 인 게임에서 챔피언 초상화가 바뀐다. 소환사 아이콘과 배너 등의 보상도 추가로 지급된다. 펄스 건 이즈리얼, 정령수호자 우디르, DJ 소나
  • 한정판 스킨의 경우 "레거시"로 분류되는 스킨도 있는데 레거시 스킨은 두번다시 안파는 개념이 아니라 "일정기간 동안 판매후 추후에 풀수도 있는 스킨"을 말한다. 아예 팔지 않는 스킨에는 '리미티드 에디션' 즉, 한정판 표시를 달아 놓는다. 대표적으로 PAX 시리즈라든가 시즌 종료 후 골드 이상에게 지급하는 승리의 스킨 등 (하지만 "승리의 라이즈"는 시즌 종료 후 가 아닌, 라이엇이 참여하는 일정 대회 우승 팀에게 주어지는 스킨이다.)

스킨 인 게임 모델을 볼 수 있는 사이트. # WebGL을 사용한다. 또다른 사이트. # 이쪽이 움직임이나 확대 축소면에서 낫고, 플래시를 사용한다.
커스텀 스킨(SIU)이라는 일종의 파일 조작으로 챔피언의 모습을 무료로 바꿀 수도 있지만 자신만 그렇게 보이고 상대방에게는 기본 스킨으로 보이게 된다. 다만 상대방도 같은 커스텀 스킨을 가지고 있다면 상대방도 스킨으로 보인다.

중국판의 경우 스킨들이 모두 새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교체되었는데, 예전에는 몇몇 챔프의 일러는 북미판 일러에 비해 수준향상이 된 경우도 많고 애니아칼리 같은 캐릭터들을 일본풍 만화 스타일로 그려놓기도 했다. 인체비례도 안맞는 3D 모델링에 덧칠을 해서 내놓은 데다가 안 좋은 쪽의 양키센스가 넘치던 초반의 안습한 북미 일러스트에 비하면 퀄리티도 높고 눈도 즐거웠기에 많이들 애용했었지만 그만큼 찬반이 갈리기도 했다. 특히 몇몇 스킨의 경우 별로 그렇게 안 생긴 챔프인데도 너무 미화하거나 실제 모델링과 딴판으로 그려놓아서 까이기도 한다. [7] 특히 일부 캐릭터(특히 카서스[8])의 경우 취향을 빼놓고 봐도 더 망가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 특히 남캐의 비중이 높다. 이름과 컨셉이 중국느낌 나는 리 신신 짜오는 망가지지 않는다! 파괴단 블라디미르나 고스족 애니처럼 일러스트가 상당히 미형인데도 불구하고 특유의 파격적인 느낌을 못살리는 경우도 있다. 2011년 이후로 북미 일러스트도 의사선쉔님 덕분에초기시절과는 다르게 엄청난 퀄리티를 뽑아내게 되었고, 챔피언들이 하나 둘씩 성형수술과 일러스트 개편을 거쳐가며 중국일러에 대한 극찬도 초반보다는 많이 사그라들었다. 특히 할로윈 한정판인 마녀 니달리아리의 기본 일러스트는 북미버전이 우월하다는 평. 코르키, 직스 등 원본 일러스트에 과도한 세부묘사를 가해서 퀄리티를 높히기는커녕 난잡하고 색감마저 조잡해 보이는 경우도 많다. 고스족 애니의 경우, 변경 전 일러스트는 너무 안습해서 중국일러스트와 비교대상이 되어 까였으나 변경 후 퀄리티가 확 살고 파격적인 이미지까지 살려서 중국일러를 능가하는 수준이 되었다.

어느 정도의 컴퓨터 다루는 능력만 있어도 쉽게 원하는 캐릭만 중국 스킨으로 뽑아서 취향껏 쓸 수 있다.

  • 중국 스킨으로 교체하는 법 : #
  • 여캐만 패치하는 법 : #

일러뿐만이 아니라 2012년 중반기에 들어서 출시되는 스킨들의 질이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 옛날 출시되었던 전설급 스킨들중에 쓰레기라고 취급되던 '위대한 트위스티드 페이트', '붉은 남작 코르키'와 같은 전설급 스킨인 '전투기계 초가스'와 비교하면 차이가 너무 확연하다. 게다가 전설급 스킨인 '깜짝 파티 피들스틱'과 같이 각종 스킬 사용 이펙트가 완전히 바뀌고, 각종 모션들도 특이하게 바뀌는 급의 스킨들인 '아케이드 소나', '수영장 파티 직스', '우주비행사 노틸러스' 등 스킨들이 일반 스킨으로 분류되어서 판매되고 있다.

스킨별로 연관이 되어 있거나 여러가지 이미지를 공통적으로 적용한 스킨도 있다. 펜타킬이던가, 메탈스킨이던가, 데마시아 특공대 스킨이던가, 이라든가.

Demasia.jpg
데마시아 특공대 스킨.
이렇게 맞춰놓고 라인싸움을 하겠지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매년 고정된 축제가 몇몇 있는데, 신년맞이 축제인 Lunar Revel, 현실의 할로윈에 해당되는Harrowing, 겨울맞이 축제인 Snowdown Showdown 등이 있다. 매년 열리는 정기적인 행사들이고 이벤트 기간에는 해당 축제의 테마에 맞는 여러 챔피언 스킨들이 발매되며, 몇몇의 와드 스킨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공짜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unar Revel을 제외한 이벤트들은 스킨 발매가 축제 기간 동안에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즉 한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다음 해 축제가 올 때 까지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크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스킨과 챔피언의 스토리는 공식적인 관련이 없다. 물론 국왕 트린다미어처럼 저널의 공식적인 스토리에 등장한 모습이나 스토리 상으로 스킨의 모습이 연상되는 것들도 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훨씬 많은 편. 한 캐릭터의 if를 기준으로 해서 만든 것이므로 평행세계의 이야기라고 볼 수도 있다.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라던가 사랑의 추적자 바루스라던가 그렇지만 스킨들 중에서는 개인 혼자서 if가 아니라, 여러명이서 확실한 설정을 토대로 만든 스킨들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스킨틀에 어거지로 들어가는 챔피언들의 경우 설정이랑 맞지 않다고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 대표적으로 불의 축제. 본래 불의 축제의 기본 설정은 "악령을 퇴치하는 여전사의 이야기를 닌자군단에서 연극으로 표현한다"는 것이었다. 때문에 아칼리가 여전사, 쉔이 악령의 역할이었으나, 문제는 2014년 11월에 불의 축제 스킨이 세 명, 그것도 전원이 닌자군단과이 속한 아이오니아에서도 아닌 그림자군도 챔피언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어차피 요즘 라이엇 설정 정하는 꼴을 봐선 망가지는게 흔하고 스킨은 기본 챔피언들의 관계와 스토리에는 관련이 하나도 없는 if의 이야기인데 굳이 그 설정에 목매달 건 없잖냐"는 의견과, "개인 혼자서의 설정이라면 모를까 처음부터 여러 구성원이 정해진 채로 만들어진 기본 배경까지 망추면 그 탄생 스킨의 의도에 의미가 없지 않냐"며 분개했다. 하필 이 년도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장 큰 특징이던 소환사와 정의의 리그 설정이 사라졌기 때문에 설정덕들이 더욱 민감해 한 것도 있고.

가끔 스킨을 쓰면 기본스킨일때보다 더 강해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있다.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펄스 건 이즈리얼 스킨을 끼면 시비르의 주문 보호막 스킬로 펄스건 이즈리얼의 Q가 막히지 않는 버그가 있었지만 패치 되었다.솔직히 사기였다그리고 두번째로 열린 URF에서는 이즈리얼의 Q 스킬이 다른 스킬의 재사용 시간을 0.67초 줄이게 되었는데 펄스 건 이즈리얼 스킨을 사용하면 1초가 줄어든다!본격 현질유도 사실 이스터에그 탓에 레오나 상대론 더 강한스킨도 있다 굳이 말하자면 특정 챔피언의 스킨을 사는 사람들은 현금을 쓸 만큼 해당 챔피언에 애착이 있고 열심히 한다는 소리이니 잘 할 가능성이 높긴 하다. 그리고 못하면 스킨충이라고 욕먹는다

언젠가부터는 와드 스킨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 챔피언이 아닌 와드 스킨이라고 해서 값이 쌀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새로운 스킨이 나오는 챔프나 할인 중인 챔프는 머지 않아 너프 먹을 것이라는 도시전설이 있기도 하다.

2.2.2 크로마 팩[편집]

간단히 말하자면 어떤 스킨의 색깔을 바꾸는 상품색칠놀이. 가격은 590rp.
예를 들어 응징자 잭스와 크로마 팩이 둘다 있다면 응징자 잭스를 3가지 색상으로 바꿀 수 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스킨 색상 기능을 표절했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라이엇 게임즈와 블리자드 양측 모두 그렇다 할 의견을 내지는 않고있다.[9]현재까지 나온 크로마 팩은 총 19개[10]이다.

2.3 아이템[편집]

게임 내 아이템은 게임 중 들어오는 골드를 이용해서 구매할 수 있다. 골드는 게임 시작 시 475g이며[11] 정기적으로 골드를 증가시키는 룬[12]과 특성[13], 정기적으로 골드를 증가시키는 아이템[14], 적 챔피언 킬[15]과 어시스트[16], 적 미니언 처치, 중립 몬스터 처치[17], 적 포탑[18]/억제기[19]/넥서스[20] 등의 파괴, 자연적인 골드의 증가[21], 일부 챔피언의 스킬[22] 등을 통해서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다. 이렇게 벌어들인 골드로는 본진의 아이템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으며 아이템을 통해 챔피언을 강화시킬 수 있다. 아이템으로 인한 스텟의 차이는 매우 커서, 골드를 많이 벌어서 잘 파밍된 챔피언의 경우 같은 레벨이라도 상대 챔피언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함을 보여주게 된다.

실제로 미니언을 15마리 정도 처치하면 얻는 금액은 1킬을 통해 얻는 금액과 상응한다.

2.4 전장[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장 맵 리스트
소환사의 협곡 수정의 상처(삭제댐) 뒤틀린 숲 칼바람 나락(도살자의 다리)

2.5 모드[편집]

2.5.1 일반 게임[편집]

2.5.2 인공지능(AI) 대전[편집]

컴퓨터 AI를 상대로 플레이하는 모드로, 모든 맵에서 선택 가능하지는 않다. 4개의 맵들 중 유일하게 칼바람 나락만이 AI전을 하지 못한다.

AI전은 소환사의 협곡만 <입문> 랭크가 존재하며, 나머지 두 맵은 <초보>와 <중급> 두 레벨대가 존재한다.

2.5.3 랭크 게임[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에도 랭크를 매기는 시스템이 존재한다. 랭크를 <티어>라고 부르며, 크게 하위부터 상위까지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마스터, 그리고 챌린저가 존재한다. 마스터 티어와 챌린저 티어를 제외한 다른 모든 티어들은 티어당 1~5 단계로 다섯 단계로 나누어진다. 큰 숫자일수록 낮은 랭크다. 즉 브론즈5 단계(=브5)가 브론즈 티어에서 가장 낮은 티어이며 브론즈1 단계가 브론즈티어에서는 가장 높은 티어이다. (그래봐야 브론즈)

2.5.4 커스텀 게임[편집]

노말이나 랭킹 게임을 하다가 질렸다 싶으면 커스텀 게임을 해 봐도 된다.

시즌 2시절 커스텀에서 ARAM이나 ADAM(All Draft All Mid)모드로 게임을 하기도 했다. 커스텀 게임에 들어가면 ARAM 25+++ 등의 제목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것은 ARAM이라는 게임 형태로, All Random All Mid이다. 말 그대로 자신과 상대의 모든 챔피언이 랜덤으로 선택되며, 미드에서 10명 전부가 게임하게 된다. 그리고 타 라인에 내려가는 것은 반칙으로 간주한다.

게임 법칙은 대략 노 recall(걸어서고 리콜이고 다 안된다. 죽을 때까지는 아이템 사는 것도, 회복도 불가), 노 bush(수풀쪽으로 들어가거나 정글링을 하면 반칙.), 노 laning(봇이나 탑에서 미니언이 타워를 깨건말건 미드에서만 줄창 해야 한다.) 등이 있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소환사 주문은 회복+정화가 대세이므로 마스터리에 반드시 힐 마스터리 주고 하는 게 좋다. 막타에 신경쓰면 절대 안되고 상대방의 각종 움직임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사실 5대5로 미드에서 부시없이 한타가 일어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에 연습은 별로 안 된다. 다만 자신과 상대 스킬 거리 재는 연습은 확실하게 할 수 있다. 짤짤이 안맞게 피하다보면 어느세 상대 챔피언 주위의 원이 보일지도 모른다.

ADAM은 ARAM을 드래프트 모드, 즉 랭겜의 6밴+10픽 방식으로 즐기는 게임이다.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가 나오지 않았다고 닷지하는 뉴비들 때문에 화난 사람들이 만든 것으로, 셀렉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도의 심리전을 요한다. 주로 밴되는 캐릭터는 블리츠크랭크, 럭스, 소라카 등. 상기의 ARAM이나 ADAM을 한국어로 읽을때는 아람, 아담으로 읽으면 된다.

또 하나 더, 아랍(All Random All Bot)이 있다. 한국 서버에서는 롤갤러들이 주로 밀고 있다. 도미니언 맵의 봇 라인에서 벌이는 게임으로, 기본적인 규칙(노 리콜, 회복 아이템 금지, 수호 천사와 스택류 아이템 금지)은 ARAM과 같으며 대신 도미니언은 중간에는 길이 없기 때문에 밑에서만 싸우는 게 차이. 변형판인 중국식에서는 여기에 추가로 아이템은 3데캡 or 3팬댄을 강제적으로 맞추고 나서야 다른 아이템을 맞출 수 있다는 특이한 제한이 있다.

2013년 5월 위의 ARAM룰을 정식으로 구현한 칼바람 나락이 등장하면서, 커스텀 모드로 위의 모드를 즐기는 경우는 크게 줄어들었다.

NLB를 주관하는 나이스게임TV에서 LoL 클랜 배틀의 홍보 일환으로 용 챔스를 개발해냈다. 용을 가장 먼저 먹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5분 주기로 바뀌는 메타(2강타 → 3강타 → 5강타 → 천리안 → 벽넘기 → …)가 이 게임의 백미.

그 외에 커스텀 게임의 요긴한 사용법도 존재하는데 그것은 말 그대로 연습용이다. 롤을 처음 시작한 유저는 보통 초급 봇전을 주로 하게 되는데 초급 봇은 너무 쉽고 중급 봇전은 어려워서 연습은 되지만 아군의 활약 혹은 트롤링에 너무 좌지우지돼서 실력을 쌓는 데 별로 좋지 못하다. 그렇다고 바로 일반 게임에 들어가면 실력의 문제로 트롤 취급을 당하고 욕설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런 경우 커스텀 게임으로 초급 봇과 1:다 의 게임을 해보자. 1:3만 되어도 굉장히 어려울 것이고 1:5을 이긴다면 당신은 이미 일반 게임에서 인간 노릇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준이다.중급봇이 상대였다면 인간노룻 정도가 아닌데??단 혼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서포터형 챔프의 경우 1:다 전투가 아예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자.

2.5.4.1 자주 플레이되는 특수한 규칙의 게임[편집]

  • '애니 지키기'

일종의 암살 게임 같은 것으로, 서로 상대편에 애니 봇을 하나씩 넣어놓고 상대편의 애니를 먼저 암살하는 쪽이 승리하는 게임. 좀 더 발전하면 다양한 룰이 나오는데, 사람 수에 따라서 애니 말고 다른 봇도 양쪽에 하나나 둘 정도 넣어놓고 애니를 잡으면 점수가 +되지만 다른 봇을 잡으면 오히려 -가 돼서 그 봇들은 죽일 수 있어도 피해야 하는 해괴한 룰이다. 상대쪽의 사람 플레이어는 죽여도 될 때도 있고 마찬가지로 -점수일 때도 있다. 이 플레이방식에 좋은 챔피언은 르블랑, 제드, 탈론 등의 애니를 암살하기 좋은 암살자 챔피언과 아군 애니를 지키기 좋은 알리스타, 소라카, 레오나 등의 서포터형 챔피언들이다.

  • 티모 찾기찢기 혹은 티모 키우기

양 쪽의 플레이어 한 명씩이 티모를 픽하고 티모 찾기의 경우 티모가 숨은 뒤 티모를 찾아내는 쪽이 이기는 게임이고 티모 키우기는 양 쪽 티모들 중 K/D가 더 큰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티모 찾기는 리 신을 비롯한 논타겟 스킬 혹은 투명 감지 스킬을 가진 챔프들이 자주 선택된다.

2.5.5 이벤트성 특수 게임 모드[편집]

3 설정&스토리[편집]

14년 9월 5일, 전체적인 룬테라 세계관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공식발표했다. 설정관련으로 지적해 온 사실이던, '챔피언의 수와 그에 따른 다양성이 증가하면서 챔피언들이 정의의 리그에 참전하는 이유가 불명확하다'는 것이 주 이유. 강력하고 야심을 숨긴 챔피언들이 소환사들의 꼭두각시처럼 이용됨을 자처하며 들어오는 이미지가 커져서 결국 대대적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한다.
요약하자면 소환사와 리그, 정의의 전장 등이 스토리에 끼치는 영향력을 축소한다는 것. 이 내용은 처음에 소환사라는 개념을 아예 삭제한다는 식으로 알려져서 각국 유저들의 엄청난 원성을 샀지만, 루머로 밝혀졌다. 때문에 기존의 설정이나 정의의 저널의 내용 중 바뀐 이후의 내용과 충돌하지 않는 설정들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콩가루 집안 리그 오브 레전드/비판 참고.
원문

4 특징[편집]

다른 AOS 게임에 비해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가진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중립 몹들이 버프를 준다.
볼리베어 패치에서 단행된 정글 리메이크로 유령, 작은 골렘, 늑대를 잡을 경우 잃은 체력에 비례해 일정량 체력을 회복시켜 준다. 그 외 소환사의 협곡의 도마뱀 장로와 고대 골렘과 내셔 남작과 드래곤, 뒤틀린 숲썩은 아귀는 특수한 버프를 준다.하지만 소환사의 협곡 이외의 맵은 묻혔다. 소환사의 협곡(베타)로 바뀌면서 유령->칼날부리 작은 골렘->돌거북 늑대->어스름 늑대 와이트->심술두꺼비로 바뀌며 강타로 처치하거나 강타를 쓰면 특별한 버프를 얻게되며 강가를 돌아다니는 바위게도 나왔다. 자세한 것은 리그 오브 레전드/몬스터 참고
2. 전략적 지역인 수풀(Bush)요즘 AOS는 다 있다[23]
수풀에 들어가 있으면,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갱킹할 때 매우 도움이 된다. 그래서 고수와 하수를 구분짓는 하나의 증거로 하수는 탱커가 아닌데도 수풀 속으로 용감하게 돌진하지만 고수는 시야 밝히는 아이템이나 스킬로 수풀 속을 확인해서 적의 유무를 판단한 후 진입하게 된다. 보통 혼자 용감하게 부시에 들어가는 행위를 "페이스 체크"라고 더블리프트가 잘한다. 한다. 와드를 통해 수풀 속과 수풀 밖 시야 모두를 확인할 수 있으며[24], 와드가 없다면 시야를 밝혀주는 스킬 한 번쯤은 날리고 들어가자.
3. 귀환에 쿨다운이 없다.
CHAOS와 달리 귀환중 무적이 아니며, 귀한 시간도 길고 도중에 피해를 입으면 취소된다. 하지만 일단 쿨다운이 없으며, 5번과 조합되면 상대가 예상치 못한(앞으로 도망가다 시야에서 벗어나면 뒤쪽 수풀에 숨어 귀환한다든가) 방법으로 도주할 수도 있고, 또 아무리 멀어도 금방 본진으로 귀환할 수 있는 있어서 게임의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가뜩이나 느린 게임이 귀환마저 없었으면...흠좀무
4. 스마트 캐스팅이 존재한다.
스킬 사용시 마우스가 위치한 지점으로 바로 발사되는 방식으로 점멸이 대표적인 스마트 캐스팅이다. 일반적인 스킬 사용은 1. 스킬 사용, 2. 위치 지정, 3. 마우스 왼쪽 클릭, 4. 발사지만 스마트 캐스팅의 경우엔 1. 스킬 사용, 2. 위치 지정, 3. 스킬 발사다. 기본 단축키는 Shift + 스킬 단축키이며, 옵션에서 변경해서 스킽 버튼만 눌러도 스마트 캐스팅이 나가게 할 수 있다. 추가로, 타겟형 스킬인데 아무 대상도 선택되어 있지 않으면, 자동으로 자신을 대상으로 캐스팅하는 스마트 셀프 캐스팅도 설정할 수 있다. 기본 설정은 Alt + 스펠 단축키 이다. 덕분에 스킬을 매우 빠르게 사용할 수 있으며, 라이즈같은 스킬을 난사하는 몇몇 챔피언은 이것의 유무에 따라 성능이 큰 차이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위치 지정을 빠르게 해야 되기 때문에 초심자라면 스킬이 더 잘 빗나갈 수 있다.
2012년 2월 3일자 패치로 스마트 캐스팅 사거리 표시 기능이 생겼다. 스마트 캐스팅 사용시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손을 떼지 전까지 스킬이 발동되지 않으면서 사거리와 방향을 표시해 주는 기능이며, 취소 하고 싶으면 마우스 우 클릭을 하면 된다. 덕분에기존의 빗나갈 확률을 줄일 수 있지만, 역으로 반응속도가 줄어 든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바로 쓴다고 해도 간혈적으로 사거리와 범위가 표시 되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챔프의 스마트 캐스팅을 감잡을 때 사용하기 좋다고 한다.
의외로 반응속도를 중요시하는 프로들 중에서도 스마트 캐스팅을 안 쓰는 사람들이 많다. inSec 최인석도 스마트 캐스팅을 쓰지 않으며, 프로겐과 Fnatic의 미드 엑스페케도 쓰지 않는다. 그리고 Team Dignitas의 옛 멤버인 Patoy도 옛날에는 스마트 캐스팅을 썼으나 프로가 되고 나서 게임할 때마다 설정하기 귀찮다며 안쓴다.이제 쓰면 되겠네?
'5. EU 스타일'로 불리는 정석이 존재한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통용되는 정석으로 각 라인마다 가는 챔피언과 역할등이 정해져 있는 것을 말한다. 거의 대부분의 게임에서 사용되며, 이것을 제외하고 사용되는것은 위편에 기술된 RU 스타일이나 과거 시즌 1때 이것이 나타나기 전에 쓰던 NA·FR 스타일등이 있었으나 사실상 레벨이 낮은 일반 게임이나 AI 상대 대전, 깜짝 전략이나 컨셉 픽을 제외하고는 EU 스타일 외의 것은 보기 힘들다. EU 스타일의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에 기술되어 있다.
6. 운과 확률적 요소를 최대한 배제한다.
CHAOS같은 다른 AOS 게임과 달리 치명타트린다미어 : ?와 과거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패시브나 시즌 1에 존재했던 회피(Dodge)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확률적 요소가 거의 없다. 개발자에 의하면 추후에도 운에 의한 요소는 배제할 생각이라고...그래봤자 운빨좃망겜 외치는 원인이 치명타와 회피다

5 시즌[편집]

평균적으로 1년마다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며, 이 시기에 게임의 플레이에 많은 영향이 끼치며 변화한다. 대표적으로 시즌3에서의 시야석의 추가, 2015 시즌의 소환사의 협곡 VU. 모든 서버들은 똑같은 시즌을 공유한다.

2015년엔 5시즌이 시작되었다.

6 숨겨진 패러디 요소[편집]

6.1 아이템 관련[편집]

1. 구인수의 격노검(Guinsoo's Rageblade)이라는 아이템의 이름은 개발자 중 하나인 구인수에서 유래했다. 도타 올스타즈에선 구인수의 바이스 낫이라는 아이템이 등장. 덤으로 존야의 모래시계(Zhonya's Hourglass)은 구인수의 동생 존야에서 유래했다.

2. 요우무의 유령검(Youmuu's Ghostblade)이라는 아이템이 있다. 이 아이템 이름의 유래는 동방 프로젝트콘파쿠 요우무이다.

3. 시즌 1에 들어가면서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되었는데, 그 아이템의 이름은 "리글의 랜턴(Wriggle's Lantern)"이다. 이 아이템 이름의 유래는 동방 프로젝트리글 나이트버그이다. 게임의 테스터 중 Wriggle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자가 있어서 공식 포럼에선 이 사람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하는 게 대다수인데 2라는 전례를 보면…….

4. 모렐로노미콘(Morello's Evil Tome) 라는 아이템의 이름은 LoL의 수석 챔피언 개발자인 모렐로에서 따왔다.
손대는 챔피언마다 고인이 되는 것으로 보아 사악하긴 하다 시즌 3에는 모렐로노미콘(Morellonomicon)으로 변경되며 크툴루 신화까지 건든다. 시즌4를 오면서 더이상 볼수없는슈렐리아의 몽상 또한, 지금은 퇴사한 개발자 슈렐리아의 이름을 따온 것.

5. 라일라이의 수정홀(Rylai's Crystal Scepter)은 도타 올스타즈의 영웅 라일라이 크레스트폴에서 이름을 따왔다. 아이콘은 크메의 오오라(정확히 말하면 워크래프트 3 아크메이지의 오오라)인 브릴리언스 오오라 아이콘과 똑같다.

6. B.F.대검(B.F. Sword)은 Best Friend 혹은 Boy Friend의 약자BFG9000의 패러디로, Big F__king Sword의 약자. [25]

7. 마나무네(Manamune)는 명검 마사무네에서 한 글자만 바꾼 이름이다. 시즌 3에는 무라마사에서 이름을 바꾼 무라마나도 추가된다.

8. 마법공학 총검(Hextech Gunblade)는 파이널 판타지 8에 등장하는 건블레이드의 패러디. 주인공의 무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9. 지금은 사라진 골드 아이템 황금의 심장(Heart of gold)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우주선 패러디.

10. 열정의 검 상위 아이템으로 추가된 스태틱의 단검(Statikk' Shiv)는 개발자중 한명인 스태틱에서 따왔다.

11. 삼위일체(Trinity Force)는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에서 따왔다.

12. 티아멧(Tiamat)은 메소포타미아 신화 여신의 이름이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는 티아마트.

6.2 챔피언 관련[편집]

1.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들이 추는 춤들의 원본에 대해 알고 싶다면 리그 오브 레전드/춤 항목 참조.

2. 모데카이저의 스킬들은 모두 락밴드의 나 곡명의 패러디다. 스페이드의 철퇴(Mace of Spades)는 모터헤드의 Ace of Spades의 패러디, 죄어오는 죽음(Creeping Death)은 메탈리카의 곡 이름, 파멸의 흡수(Syphon of Destruction)는 메가데스의 Symphony of Destruction에서 따온 것이며 패시브인 철인(Iron Man)과 무덤의 자식들(Children of the Grave)은 블랙 사바스의 곡명에서 유래한 것.

3. 자르반 4세의 원판 성우는 워크래프트3의 등장인물 아서스 메네실의 성우를 맡기도 했었다. 게다가 자르반의 게임 내 대사 "나의 아버지, 국왕 폐하를 위하여."(For my father, the king)도 워3 아서스의 대사와 동일. 심지어 자르반 집중조명 동영상의 초상화는 리치 왕과 흡사하기까지 하다. 데마시아의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4. 블리츠크랭크의 대사 중 "제거하라, 제거하라.(Exterminate, Exterminate)" 는 영드 닥터후의 달렉의 대사를 그대로 따온 것.

5. 블라디미르 모기의 기술 선혈의 파도(Tides of Blood)는 예전 워크래프트 3 유즈 맵 시절 DotA와 함께 한때 AOS의 양대 산맥 중 하나였던 같은 이름의 게임에서 가져온 것이다. Tides of Blood에 등장하는 "블러드 메이지"는 마나 대신 자신의 체력을 스킬 자원으로 사용하는 영웅이다. 사실상 블라디미르가 컨셉을 따온 것.

6. 리 신의 북미 성우는 반지의 제왕의 파라미르, 300의 딜리오스 역을 맡았던, 데이비드 웬헴이다.

7. 소나는 디자인 컨셉 자체가 하츠네 미쿠의 오마주이다.

8.샤코에는 배트맨 다크나이트에 등장하는 조커의 패러디 대사가 있다.

마술로 널 사라지게 해보지 → 연필 마술
why so serious? → why so serious?

9. 대사를 보면 이게 과연 12금 게임이 맞는가? 라는 생각이 들 대사들이 존재한다.

10. 마스터 이의 에픽 스킨 중 하나인 '선택받은 마스터 이'는 스타워즈제다이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이다.

11. 럼블의 스킨 중 하나인 슈퍼 갤럭시 럼블(Super Galaxy Rumble)은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패러디이다. 그러나 외형은 메탈슬러그 시리즈레벨 아머에 더 가깝다.[26]

그 외에도 자세히 찾아보면 챔피언들로부터 각종 패러디를 찾을 수 있다.

7 이스터 에그[편집]

이스터 에그가 넘쳐나는 게임으로 게임하면서 많은 이스터 에그를 찾을 수 있다. 그 이스터 에그들을 나열하자면

  • 무슨 오락실게임도 아니고 커맨드 입력같은 게 존재했었다. 구 클라이언트 시절 서버가 BUSY, 심지어는 UNAVAILABLE 때라도 ←→←→↓↓↑↑34을 입력하면 티모가 뜨면서 ONLINE 상태로 바뀌고 서버로 접속할 수 있다. 물론 Unavailable 상태에서 접속만 될 뿐이지 게임을 할 수는 없다. 시즌 1 말기에 클라이언트의 모습이 바뀌면서 커맨드 입력은 사라졌으나 대신 'there is no urf level'[27]을 입력하면 접속이 가능하다. 물론 게임을 할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
  • 뒤틀린 숲 맵에서 동/서 문위에 그림자 군도와 관련된 챔피언이 존재하면 특수한 대사가 출력된다.
  • 뒤틀린 숲의 몬스터 썩은 아귀는 양 옆에서 챔피언이 춤을 추면 주위를 둘러보다가 같이 춤을 춘다.
  • 쿠거 폼의 니달리 주변에 존재하는, 니달리보다 레벨이 낮은 챔피언은 5초당 5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28]
  • 만우절 장난으로 라이엇 게임즈에서 우르프라는 매너티[29]를 챔피언으로 만드려 한다는 장난을 했는데, 어쩌다가 일이 커져서 워윅한테 잡아먹혔다는 설정까지 추가되었고 일부 맵에서 우르프가죽 워윅 스킨의 워윅이 우르프의 묘지에 다가가면 우르프의 영혼이 튀어나와 때리는 모션을 취하고 사라진다.[30]만우절 장난을 할리우드 스케일로 친다
  • 레오나의 패시브인 햇빛 효과를 받은 식물형 챔피언[31]은 잠깐 동안 커지게 된다. 식물은 햇빛을 받으면 성장한다는 듯.
  • 레오나의 패시브 대미지는 선글라스를 낀 스킨[32]에게 1데미지가 감소되어 들어간다.
  • 동일팀에서 4명의 닌자 챔피언(쉔, 아칼리, 케넨, 제드)을 선택하면 체력이 깎여서 나온다.(시작시 다른 닌자 한명이 있을 때마다 체력 -1이며, 셋이 나오면 셋 다 -2, 넷 다 나오면 넷 다 -3) 닌자는 혼자 활동해야 하기 때문이라는 듯. EU 스타일에선 볼 일이 별로 없다. EU 스타일에 굳이 맞추려면 정글 쉔, 미드 제드, 탑 아칼리, 원딜 케넨이 가능하다. 게다가 깎인 체력도 미미해서 신경 쓸 필요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IEM 카토비체 조별예선 B조에서 Azubu Frost가 Absolute Legend를 상대로 4닌자(탑 제드/정글 쉔/미드 아칼리/원딜 케넨)+서폿 르블랑 조합을 꺼내 그야말로 압살하는데 성공했다.
  • 볼리베어질리언은 적으로 만날 경우 특수한 패시브가 생성되며 서로를 죽일 경우 극소량의 골드를 추가로 준다. 그리고 볼리베어가 질리언을 잡을 경우 특수한 대사를 한다. 갑옷을 입고 있는 곰 챔피언 제작을 반대한 질리어스라는 개발자와 그 챔피언을 추가하자는 기획안을 낸 개발자의 불화를 토대로 만들었다고 한다.
  • 카직스렝가가 적으로 만난 상태에서 카직스와 렝가가 모두 16레벨 이상이며 카직스가 진화를 3회 모두 하고 렝가가 뼈이빨 목걸이를 지니고 있을 경우 "사냥 시작"이라는 패시브와 함께 서로를 죽일 경우 카직스는 4번째 진화를 할 수 있고 렝가는 뼈이빨 목걸이의 스택을 20으로 고정할 수 있다. 두 챔피언이 리그에 찾아오기 전 결투를 벌였었기 때문에 생긴 패시브로 거의 유일하게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치는 패시브다.
  • 잭스의 스킨 중 하나인 잭시무스는 공격과 이동시 가끔씩 '이건 널 위한거란다, 얘야'라는 대사를 한다. 과거 라이엇 게임즈에서 난치병에 걸린 '조' 라는 소년을 초청해서 게임을 벌였고 조가 가장 좋아한 챔피언인 잭스와 잭시무스 스킨을 할인하여 그 수익금을 전액 그의 난치병 치료비로 주었던 적이 있었다. 이후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가 사망하자 개발진들은 그를 기리기 위하여 잭시무스 스킨에 몰래 이런 대사를 넣었다고 한다.
    잭시무스 스킨 이후 한동안 북미 유저들 사이에선 "I got cancer. This is my last game."(암 걸렸어요. 이 게임이 마지막이에요)이라고 하면 무슨 짓을 해도 오히려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었었다.
  • 피즈의 궁극기인 악어상어[33] 소환을 맞은 요들이나 애니는 시체가 남지 않는다. 상어가 먹어 치웠다는 설정인 것 같다. 티모는 독이 있어서, 하이머딩거는 머리가 너무 커서, 직스는 폭발하여 날라가므로, 코르키럼블은 기계를 타고 있어 먹지 못한다.어째 못먹는 애들이 더 많은거 같다
  • 드레이븐은 상대 드레이븐의 도끼를 받을 수 있다. (덤으로 "고마워!", "이 도끼는 내가 받도록 하지" 라는 대사도.) 게임 처음에 뜨는 팁에도 "알고 계셨나요? 드레이븐은 적 팀 드레이븐의 도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힌트를 더 열심히 읽었어야죠" 라고 뜬다. [34]게다가 1레벨때 Q를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 드레이븐의 도끼를 받으면 자기가 받아서 돌린다(...). 때문에 1레벨때 Q와 W, 혹은 Q와 E를 쓸 수 있다.
  • 바이제이스에게 궁을 쓸 때 '헤이 제이스, 파워슬램'이라는 대사를 한다. 제이스의 대사를 역이용한 것.
  • 바이는 적군 케이틀린에게 궁극기를 맞을 경우, 아군 케이틀린이 궁극기를 사용할 경우, 케이틀린 앞에서 도발할 경우 특수한 대사를 한다. 이유는 바이의 스토리를 참조하시길.
  • 그레이브즈의 연막탄이 녹턴에게 직격할 경우 '이제 누가 장님이지?' 라는 대사를한다.
  • 쓰레쉬 근처에서 애니누누가 죽을 경우 영혼이 2개 떨어진다. 세주아니와 퀸은 브리슬과 발러가 동물이라서 영혼이 없다는 이유로 죽여도 영혼이 1개만 떨어진다. 동물에게도 영혼이 있었다면 스택을 더 많이 쌓을 수 있었을텐데 엘리스는? 거미도 동물이다.
  • 쓰레쉬로 시작했을 때 적 팀에 루시안이 존재할 경우 게임 시작부터 영혼을 1개 들고 시작한다. 이유는 루시안의 스토리를 참조.
  • 리그 오브 레전드 클라이언트의 로그인 화면에서 로그인 할 경우에 접속량이 많을 경우 '로그인 대기열'이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동시 접속자 수가 9000명이 넘을 경우 대기 순위에 '9000 초과'라고 나오는데 이것은 it's over 9000의 패러디이다대기창에서까지도 깨알같은 패러디
  • 애니비아는 패시브가 발동되어서 알이 됐을 때 채팅을 하면 채팅창에 표시되는 이름이 '애니비아'가 아니라 '얼음불사조 알'로 나왔었다. 하지만 이게 이스터 에그가 아니라 버그였는지 2월 5일 자 패치로 삭제됐다가 2월 20일차 패치로 '에그니비아'로 나오도록 수정되었다.

8 E-Sports[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의 등장은 e-sports 판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출시하기 전부터 관심도 많았던 게임이고. AOS 장르 특성상 e-sports에 대한 기대도 높았다. 출시 후 솟아오르는 인기와 더불어 온게임넷에서도 2012년 3월부터 총 상금 2억원의 리그가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기사 2015 시즌까지 지속적으로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초창기 스타크래프트 팬들과의 관계는 대체적으로 좋았다. 이미 2년 전에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으로 인해 몇몇 스타 팬들이 블까로 돌아섰는데, 이렇게 돌아선 팬들이 "내가 내일 죽더라도 블리자드가 망하는 꼴을 봐야겠다."라는 심산으로 롤을 지지하는 경우도 있었다.[36] 하지만, LoL 공식 리그가 온게임넷에서 출범하면서, 그동안 온게임넷이 3년간 적자에 시달려 채널 전환을 고려했던 내부 사정이 밝혀지고 스타리그가 폐지되고 스타판의 입지가 줄어듬에 따라 좋은 관계는 얼마 가지 못하고 결국, 스꼴스투충롤독이라는 e-sports 악성팬덤의 트로이카를 이루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을 기점으로 롤 대회는 대단히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대회도 많이 열리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게임단이 창단되어 있는 상태. 이 후 2013년 2월 28일에 열린 2012 한국 e-sports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종목상을 수상하며, 사실상 e-스포츠를 시작하게 만든 스타크래프트의 입지를 완벽하게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문제는 국내의 프로게이머들이 선수로서의 자각이 없는 아마추어급 멘탈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 오죽하면, "롤 하는 놈 치고 제대로 된 놈이 없더라", "롤이 사람 망친다" 등의 이야기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때문에 나진박정석 감독 등, 감독들이 게임 플레이에 대한 면은 코치들에게 대부분 맡기고 선수들의 프로 정신을 심어줄려고 노력하며, 따로 프로게이머 소양 교육을 진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2013년 6월~7월 경 아마추어 및 준 프로 팀들의 대리 게임 의혹이 NLB와 개인 방송 리그 등에서 터지며 아마추어 선수들 및 前 프로 선수들의 인성 문제와 프로 의식 부재가 문제로 대두되었다.

시즌 3부터 라이엇 게임즈는 북미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최초의 정규리그인 LCS를 직접 개최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 승인으로 프로게이머들은 타 스포츠 선수들과 같은 종류의 비자를 얻을수 있게 되었다. 타 스포츠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미국 워킹 비자가 발급되기 때문에 선수들이 보다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하기 쉬워졌다. 라이엇의 꾸준한 로비와 홍보로 성사된 이번 일은 미국에서 e-sports가 다른 기존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스포츠로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2013년2014년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League of Legends ChampionsLCS가 꾸준히 흥행하고 있다.

승부 조작 때문에 프로게이머 한 명이 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 자세한 건 ahq Korea 승부조작 및 천민기 선수 투신사건항목에

2015년엔 일본에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이 만들어지면서 일본 게임사에도 족적을 남기게 되었다.[37]

8.1 대표적인 E-sports 리그[편집]

8.2 E-Sports 프로게임단[편집]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활동 중인 게임단
대한민국 나진 e-mFire 삼성 갤럭시 진에어 그린윙스 CJ 엔투스
KOO 타이거즈 Incredible Miracle kt 롤스터 SBENU SonicBoom
SKT T1 Rebels Anarchy Dark Wolves Ever ­
MKZ ­ ­
­
북미 Cloud 9 G2A Counter Logic Gaming Winterfox Team Impulse
Team Liquid Team Dignitas Team Solomid Team 8
Gravity Gaming <:> Team Coast Team Arena Online Renegades
­
유럽 Elements Fnatic Gambit Gaming MeetYourMakers
SK Gaming Team ROCCAT Unicorns of Love H2k Gaming
Copenhagen Wolves <:> Origen Giants Gaming
­
중국 Edward Gaming Invictus Gaming LGD Gaming OMG
Royal Never Give Up World Elite Vici Gaming Team M3
Team King Newbee Team DK Team Snake
Qiao Gu <:> Unlimited Potential
­
대만·홍콩·마카오 <:> Taipei Assassins <:> yoe Flash Wolves ahq e-Sports Club <:> Hong Kong Esports
­
동남아시아 <:> Mineski
해체된 게임단
대한민국 MiG StarTale Team Alienware PSW Ares
Quvic Xenics Modslook 몬스터 게이밍 GSG
Team OP FXOKorea ­
­
북미 Epik Gamer Quantic Gaming XDG Gaming
­
유럽 against All authority Millenium Natus Vincere Lemondogs
Ninjas in Pyjamas ­ Moscow 5 ­ Team Empire Virtus Pro
Western Wolves ­ ­
­
중국 EHOME
­
동남아시아 Gamania Bears

9 게임 외 정보[편집]

9.1 흥행[편집]

전세계 온라인 AOS 장르 게임 중 최고의 인기 게임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12년부터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라는 자료가 나왔고, 2013년에는 모든 게임을 통틀어 최초로 동시 접속자 수 50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500만 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매일 접속하는 유저수는 1200만 명이고, 매달 최소 1번 접속하는 유저수는 3200만 명이라고 밝혔다.#

월간 이용자 수는 2011년 시리즈 합산으로 월간 이용자 4천만 명을 기록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보다 1.6배 많다. 월간 이용자 4천 6백만 명을 기록한 모바일게임 캔디 크러쉬 사가의 기록도 앞질렀다.이는 온라인 게임에 국한되는 것만이 아니라, 다른 플랫폼 대표 게임보다 더 높은 수치다.#

유독 게임계의 갈라파고스인 일본에선 불모지에 가까웠으나 2014년 들어서 League of Legends Japan League 같은 대회가 열리게 되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xample.jpg
2014년 8월 기준으로 전세계 PC게임 이용시간 점유율 1위로 2위인 와우와의 차이가 거의 3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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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A 장르 시장 점유율. 2위인 도타2와도 엄청난 격차로 사실상 장르를 독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

9.1.1 한국에서의 흥행 및 반응[편집]

스타크래프트의 계보를 잇는 국민게임
대한민국에선 2012년이후 사실상 게임판을 평정한 게임두번째니까 콩라인. 이말만 두번 말했다.
그리고 피파 온라인 3을 만년 콩라인에 머무르게 하는 최강자

2012년 말 이후로 명백한 국민게임에 등극했다. 과거 90년대 말~00년대 초의 스타크래프트의 자리를 거의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롤이라는 이름은 알고 있을 정도이다. 또 모르던 남자들끼리 만나도 둘 다 롤을 플레이 한다면 롤 얘기로 신나게 대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롤에 대한 반감 내지는 혐오감을 표하는 사람도 많이 늘어났으니, 무턱대고 롤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일지라도 롤을 싫어하거나 아예 관심조차 없는 사람도 꽤 많기 때문이다.

메이저 웹진으로는 처음으로 thisisgame에서 리뷰를 하였다. 그리고 2주간 최고 조회수 게시물, 82덧글로 예상외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 리뷰 후 얼마간은 언어 장벽을 뛰어넘어서라도 플레이하겠다는 글도 꽤 올라왔었다. 재미있는 건 TIG 관계자들도 이 게임에 중독되어 같이 할 사람 찾고 있었다는 것. 또한 이런 영상도 올라왔다. BGM이 있으니 스피커 볼륨과 주위를 살펴 보자. 나는 오늘 Master Yi가 되었다. 이 후 thisisgame에서 따로 미니 게시판을 만들정도로 게임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사람들이 늘어났다.

정식 서비스도 안하는 국가 치고는 그 반응이 뜨거워서 아시아 지역으로는 드물게 공식 포럼에도 한국 팬 페이지가 2개가 올라왔고 네이버나 아얄씨 채널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직되었으며, 북미 서버 상위권에 한국인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2011년 5월 17일 롤갤에서는 직접 한글 패치까지 제작해 배포하는데, 유명한 한글 패치로는 리셋트 한글 패치와 마빡 한글 패치 그리고 풋로그램 한글 패치가 있다. 한국 서버가 생긴 지금은 외국 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싶은 유저들나 한국 서버에서 북미 음성으로 하고 싶은 유저들에게만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이 뜨거운 반응에 주목한 국내 유수의 유통사들이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서 라이엇을 끌어들이려 했으나 라이엇은 아예 과감하게 한국에 직접 지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하였다. 2011년 9월 11일 12세 이용가로 심의를 마쳤고, 22일부터 서버 알파테스트를 시작하였다. 9월 28일에는 한국에서 공식 팬 미팅을 열어 북미 계정을 이용하는 한국인들은 100% 완벽하게 한국 서버로 이전할 수 있게 조치하겠다고 발표하며, 한국형 챔피언 구미호 아리를 공개했다.

북미 계정의 이전 때문에 한국에서는 신규 유저의 진입 장벽이 높아져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서 흥행에 문제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지만, 매치를 결정짓는 MMR도 같이 이전되어 기존 유저는 기존 유저끼리 신규 유저는는 신규 유저끼리 매칭이되어 별 문제가 없다.

2011년 11월 15일 클로즈 베타가 시작되어 12월 4일에 종료되었다.

2012년 12월 12일 한국 서비스 1주년 기념 동영상 저렇게 감사할 시간에 트롤들이나 잡아내지

2011년 12월 12일 드디어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오픈 베타가 시작 했는데,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가 사전 공지 그런거 없이 갑자기 진행되어서 첫날은 많은 사람들이 클라이언트 다운은 커녕 홈페이지 접속 조차 하지 못하는 사태가 터졌다. 또한 2011년 12월 26일까지 북미 지역 이용자들의 한국 서버 이전 신청을 받았었다.

이 후 롤은 국내에서 인기와 유저수가 폭발적으로 늘었으며, 그 때문에 한국에서는 동인 남성향 2차 창작이 제법 불모지 수준인데도 온리전이 기획될 정도로 2차 창작이 제법 흥했다.

한국에서 서비스한지 1주년을 맞이해서 위의 기념 동영상과 한국을 상징하는 신규 스킨도 공개했다.

PC방 점유율이 하도 높다 보니 수익이 엄청나다고 한다. 평균 225원의 저렴한 과금 정책에도 불구하고 단순 PC방 매출만 해도 하루 8억 정도로 예상된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러니 심심하면 수억씩 기부 때리지

그 인기로 인해 웹툰 작가들도 은근슬쩍 롤에 관한 요소를 웹툰에서 표현한다. 이말년'정의는 승리한다! 데마쒸아!'라고 하질 않나 사기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by 티모, 우리들은 푸르다에선 카타리나로 펜타 킬 드립과 볼리티모 드립을 구사했다. 심지어 한 파트가 전부 패러디이기도 하다. 이현민곰 인형 티버를 엄마로 바꿔놨지만 그건 기분 탓이다. 후은옆동네 프로리그 패러디 콩까지마를 제외하고는 작중에 롤 패러디를 넣지는 않았지만, 다른 소스로 여러번 롤덕후임을 어필했고 이에 롤 탑랭커 Apdo[38]가 모 커뮤니티에 팬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과거의 이거이거처럼 자주 업데이트가 늦는 웹툰의 경우 작가가 롤을 한다는 루머가 퍼지기도. 사실 일러스트 보고 롤하는 사람들도 꽤 되기에 이래저래 웹툰 작가들과 엮일 일이 많다.

9.1.1.1 흥행 요인[편집]

'1. AOS'의 참신함}
롤이 국내에 상륙할 즘에 국내에서 유통되던 AOS게임들은 죄다 타 게임 기반의 유즈맵으로 사실상 AOS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은 매우 적은 상태였고, 이는 기존 게임 유저들에게 참신함으로 다가왔다.
2. 잘 발달된 PC방
PC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는 문화가 잘 발달된 한국에서 롤이 PC방에서 여럿이 함께 하기 적절한 5:5 팀게임인 점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흥행에 한 몫했다.
3. 진입장벽이 낮다.
물론 롤 이전에도 AOS 게임이 있었는데, 롤이 AOS게임 최초로 흥행을 할 수 있던 이유는 다른 AOS게임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롤은 다른 게임 기반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AOS와 달리 기반이 되는 게임을 구입할 필요가 없으며, 게임 내에 튜토리얼도 존재하여 신규 유저들이 좀 더 적응하기 쉬웠다.[39]
4. e-sports
롤의 정식 서비스 이후 발 빠르게 대회가 열렸던 것도 흥행 요인 중 하나다. 솔랭과 대회는 서로 피드백을 지속하면서 롤의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갔는데, 예를 들면, 시즌 2 초창기때 비인기 포지션이였던 서포터는 대회에서 MadLife가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면서 서포터도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었고, 솔랭에서는 꾸준히 탑 알리스타같은 꿀 챔피언들을 발굴하여 대회에 제공해 주었다. 또한 대회 자체의 흥행도 롤의 흥행을 거들었다.
5. 현질이 필요없는 게임
기존에 한국에서 유행하던 게임인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넥슨의 흥행세였으나, 이들 게임 모두 사이버머니의 유무에 따라 기존의 노현질러들과의 스탯 차이를 보여주었다. 반면 리그오브레전드의 경우 필요한 것들을 캐쉬 아이템으로 넣어놨을뿐 현질요소를 다소 줄였다는 것도 한몫했으리라. 게임내에서 팔고있는 스킨은 과시용에 불가해 사실 캐쉬없이도 즐기기 쾌적하다.

9.1.1.2 게임 순위[편집]

2011년 말에는 데일리게임의 PC방 순위 차트에서 6위를 기록했다. PC방 점유율이 게임의 인기를 100% 반영하지는 못하지만, 게임이 얼마나 잘 나가는지 알 수 있는 한가지 지표라고 봤을 때, 꽤나 잘나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다.기사 링크

이후 2012년 1월말에는 4위를 기록하였으며기사 링크, 3월 초에는 PC방 게임 순위에서 아이온을 제치고 2위를 하기도 하였다.기사

2012년 3월 20일 게임노트 피시방 랭킹에서는 2주 연속 피시방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기사 링크 게임트릭스 기준으로는 아이온에 이은 2위이지만, 국내 AOS 게임들이 10위권 바깥에서 도토리 키재기 하는 상황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상태이다. 이후 5월 중순까지는 쭉 1위를 유지했지만, 12년만에 악마가 부활하면서 2위로 내려앉았다가 그 이후 악마가 이런저런 이유로 자멸하면서 다시 올라오나 싶었지만 곧, 블소가 오픈하면서 2~3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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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개 온라인 게임 PC방 점유율(출처: 게임트릭스)

두 게임의 열기가 어느 정도 빠진 후인 2012년 9월 이후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한 마디로 유저가 급격하게 유입되지도 않지만, 빠져나가지도 않는 게임이라 볼 수 있다.

2013년 3월 둘째 주 기준으로 사용 시간 점유율 31.53%이며, 압도적인 기세로 33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2013년 5월 10일에 2위부터 10위까지 다 합쳐도 20%를 겨우 넘는 상황에서 점유율 40%를 달성했다.[5]] [[PC방] 순위만 보면 스타크래프트의 자리를 거의 그대로 이어받은 수준.

2013년 11월 7일에는 45.06%까지 올라가기도 했는데, 이는 2003년부터 게임트릭스에서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대 수치이다.

2014년 4월 14일에 점유율이 31%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완전 다른 게임으로 탈바꿈한 책임자 한 명 바꿨다고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 자의 영향과 각종 밸런스 패치로 뒤숭숭한 것의 영향을 크다. 그러나, 이 후 40%대를 돌파하며 무난하게 인기를 유지하는 중.

이렇게 계속해서 잘 나가고 있던 PC방 기록은 2014년 6월 21일피파 온라인 3에게 제동이 걸리면서 PC방 순위 98주 연속 1위는 끊겼다. 다만, 게임 자체의 인기가 뒤바뀐게 아니라 피파 온라인 3이 월드컵을 기념하여 벌인 대박 이벤트[40]로 인하여 생긴 일이었고, 사람은 없고 피파만 켜놓은 자리가 게임방의 다수를 차지했다는 증언이 속속 보일 정도로 퍼다주기 식이었기에 다음날부턴 다시 1위를 유지하고 2014년 6월 23일 국내 온라인게임 역사상 세번째로 10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5년 5월 24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PC방 점유율은 39.96%로 여전히 40%대를 넘나들고 있다. 결국 2015년 6월 7일 기준으로 150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고, 그 뒤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7월 기준, 검색순위에서 메이플2에게 밀렸다
롤은 클라이언트로 실행하지만, 메이플은 홈페이지에서 실행하잖아?
그래도 여전히 롤이 PC방 1순위인건 변함이 없다.

9.2 서비스 국가[편집]

2014년에는 남 라틴아메리카&북 라틴아메리카, 러시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베트남, 북미, 브라질, 서유럽동유럽[41], 오세아니아, 인도네시아, 중국, 중화민국, 태국, 터키, 필리핀, 한국 등에서 널리 정식 서비스 중이며, 2014년 9월 18일 도쿄 게임쇼에서는 일본에서도 서비스 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9.2.1 중국[편집]

9.2.2 대만[편집]

10 비판, 논란사건사고[편집]

전반적인 비판점과 사건사고에 대한 것은 리그 오브 레전드/비판 항목과 리그 오브 레전드/사건사고 항목에 정리하고, DOTA 2와 관련된 논란 부분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도타 2의 분쟁 항목에 정리한다.

11 그 외[편집]

마스코트격으로 포로라는 생물이 존재한다. 실제로는 그다지 마스코트라고 할 정도로 인지도가 많지도 않지만. 시즌5 프리시즌이 오면서 포로로 싸움을하는 게임모드가 개발중에있다. 슬슬 마스코트로 잡아가는 느낌이 있는듯

룰루가 출시 된 이후부터 새 챔피언이 출시될 때마다 로그인 화면과 음악이 바뀐다. 하위 OST 문단 참조.

플레이시간이 길고 강한 몰입을 요구하는 AOS게임 중에서도 국내에서 특히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여성들 사이에서는 남자친구를 빼앗는 마력의 물건(...) 쯤으로 인식되는 모양이다. 페이스북에서는 '좋아요 몇개 받으면 남친이 롤 끊는대요' 같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할약속을 거는 게시물이 은근히 유행을 탄 적이 있었고 '롤 하면서 연락을 받는다는 건 남친이 당신을 지독하게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라는 드립도 심심찮게 보인다. 게다가 롤 하면서 카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는 걸 보면...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남친 연락 안받는 여친분들도 생겨나는 중이다(...)

2014년 1월 7일 라이엇 게임즈가 1730년대에 만들어져 일제강점기때 외국으로 무단 반출된 조선시대 불화 문화재를 한국에 반환했다. 그 외에도 성균관 개선/측량 사업과 문화재청 11억원 기부 등의 일을 하고 있다고.

라이엇 게임즈 측에선 이러한 한국 문화재 홍보 사업을 좀더 확장하고 싶은 모양인지 2014년 2월 20일부터 ‘티모와 함께하는 문화유산 정찰대’ 모임이란 걸 만들었다.# 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찰대로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되면 티모 피규어와 함께 주변의 문화유산을 찾아보고 사진을 촬영해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올리는 임무를 수행한다. 티모 피규어, 티모 모자, 바론 쿠션 등으로 이뤄진 ‘정찰대원 증표 세트’가 제공되며 디지털 카메라 등의 최고 정찰대원 포상 등도 지급된다고 한다. 아예 맘먹고 하려는 것인지 LoL이 서비스되는 모든 국가에서 동시에 시작되며, 타 국가나 지역 정찰대의 활동도 확인할 수 있도록 특별 웹 페이지도 따로 만들 예정이라고. 문화재에 관심이 있거나 사진찍는 것을 좋아한다면 한번 도전해볼 만하다. 모델이 왜 하필 티모냐는 소리가 많다

11.1 OST - 소환사의 부름(Summoner's Call)[편집]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게임의 대표 OST로 'Summoner's Call'이라는 곡이 있다. 원곡 그대로 나오기보다 다양한 곳에서 편곡되어 나오는 편인데, 랭크 게임시 픽밴 음악이 이곡의 초반 부분을 약간 썼다거나,[42] 신규 챔피언 발매시 해당 챔피언의 테마에 맞게 어레인지 돼서 나오곤 한다. 룰루 로그인 화면 BGM이 대표적인 어레인지곡이다.

참고로 로그인 BGM을 감상 및 다운받을수 있는 곳은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클라우드에서 가능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처음 로그인 화면 ~징크스 챔피언까지의 로그인 화면을 모아놓은 것[43] 이걸 보고 나면 'Summoner' Call'이란 곡을 얼마나 우려먹었는지 잘 알 수 있다.

아리 스킨 중 팝스타 아리의 귀환 중에 나오는 곡도 이 곡을 편곡한 것이다.

그리고 소나의 스킬 오오라를 유지하는 중 나오는 멜로디 중 두 가지가 이 곡의 편곡 버전이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11.2 PBE 서버[편집]

일종의 테스트 서버인 PBE 서버가 있다. RP와 IP를 넉넉하게 지급하고, 신규 챔피언을 가장 먼저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다만 핑이나 탈주 문제로 제대로 된 게임을 하길 기대하는 것은 무리. 2013년 10월, 거의 모든 PBE 계정이 블럭되고 북미와 유럽서버 30레벨 소환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테스터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제 한국에서 PBE서버를 즐기고자 한다면 북미 계정을 키워야 한다. 가끔 있던 계정이 사라지지 않은 경우가 있다.

11.3 GM[편집]

한국 서버 기준 모든 GM ID가 'GM 챔피언'으로 예를 들어서 GM 타릭, GM 샤코, GM 알리스타 등이 있다. 몇몇 GM이 자신이 이름을 딴 챔피언을 흉내내서 이야기 하거나 그걸 소재로 이야기를 한다. GM 타릭은 게이 같아 보이는 농담을 한다든가[44], GM 람머스는 "그래." 같은 한마디 대사로 유명하고, GM나서스는 소환사의 근심을 파밍해 스택을 쌓는다는 소릴 한다던가 GM 잭스는 손가락이 세 개라 타자가 느리다고 하던가[45] GM 녹턴은 문제가 발견되면 피해망상으로 바로 달려온다는 말을 하는 식.

리그 오브 레전드 케넨.png
GM케넨. 돌진 시 소리를 낸다.

리그 오브 레전드 나서스.png
GM나서스. 유저를 위해 농사까지 포기하면서 미드로 간다.

롤의 GM들은 재치있는 답변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수학 문제를 물어보니 그 문제를 직접 풀어 답해줬다고 한다.(...) 언제는 누군가 결혼을 한다며 문의를 보내자 그 사람 홈페이지 방명록에 GM들이 일일히 센스있는 축하글을 올려주고 심지어 GM들이 결혼 축하 메시지를 써넣은 친필 액자까지 받았다고 한다!

이젠 노래도 불러준다.
펜타킬 리더 모데카이저의 이등병의 편지

이건 GM들의 센스 모음집

하지만 GM의 본래 의무는 어디까지나 게임 내부에서 생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가 때문에 이를 좋지 않게 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지엠들이 개개인의 센스 있는 농담이나 개드립으로 유명하진 않았지만 게임 중에 호출하면 대기 시간 이후 반드시 달려와서 1:1상담을 진행하고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하는 착실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 것과는 대조되는 부분.

문제점 및 비판 항목의 관리/운영 탭을 참고하면 GM 측의 문제를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

12 관련 매체[편집]

12.1 공식 홈페이지[편집]

  • 공식 클라우드: [8] : 로그인 BGM이나 리그 오브 레전드와 관련된 음악을 다운 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
  • League Of Music : [9] : 라이엇 게임즈에서 주관하고 있는 대회나 행사 등에 사용된 BGM의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12.2 공략 겸 팬사이트[편집]

12.3 관련 방송[편집]

12.4 그 외[편집]

  • 나는 감독이다: 롤 게임단의 감독이 여주인공인 작품이다. 작가도 롤을 한다고 했고, 롤 입문 소설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쏠쏠한 정보들을 내포하고 있다.

13 하위&연관 항목들 정리 + 주의점[편집]

방대한 수의 나무위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관련&하위 항목들 정리 문단.

카테고리 별로 나눠지지 않고 ㄱㄴㄷ 순으로 나열되어있다.

나무위키에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문서들 중에서 맞지 않거나 신뢰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다. 온라인 게임 특성상 패치가 잦고, 하위 티어 유저의 숫자가 9:1 정도로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사장된 내용이나 하위 티어 유저의 의견이 비교적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따라하기 힘든 자신만의 공략이나 내용을 써 넣는 경우도 있다. 시스템이나 챔피언 별 스텟, 스킬, 버그 등의 객관적인 내용은 참고를 하되 운용법이나 기타 주관적인 내용은 취사선택해야 할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및 관련 항목 위키 작성자들도 이 점을 주의해서 지나친 주관보다는 사실에 입각한, 또는 통용되는 내용을 작성하여야 할 것이다.


  1. PC방에서 게임할 시 모든 챔피언을 사용할 수 있으며 IP를 추가로 더 획득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서 익숙치 않은 챔피언을 고를 수 있기 때문에 피방에서는 랭겜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2. 북미 서버에서는 iBlitzcrank 스킨과 함께 오픈베타 버전이 출시됐고 약간의 설정만 하면 한국 서버도 즐길수 있다. 맥 네이티브는 아니고 와인 스킨을 사용한 변형판이라 게임중에는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어 출력된다.#
  3. 장르명에 대한 논쟁은 대한 항목 참고.
  4. 8800GS ≒ 8600GT급이면 원활하게 돌릴 수 있다. 7만원짜리 GT730(≒ 9800GTX)만 달아도 쌩쌩하다.
  5. 북미서버, 서유럽서버, 북동부유럽서버, 한국서버, 중국서버, 대만서버, 필리핀서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통합서버, 러시아서버, 터키서버, 남미서버.
  6. 아이콘 지급, 소환사 정보의 배경 변화, 인게임내 챔피언 초상화의 변화, 특별한 과정이나 레벨의 상승에 따라 달라지는 챔피언의 외형 등
  7. 거기다가 '패러디' 스킨들의 경운 원래 스킨의 패러디 요소를 아예 삭제하거나 무시해버린다. 예를 들면 시비르의 'Warrior Princess Xena' 패러디 스킨인 전장의 공주 시비르나 원더우먼 패러디인 눈부신 시비르의 경우 원래 스킨의 패러디 요소가 아예 사라진다. 근데 이쁘다
  8. 중국의 경우, 게임에서 해골 등의 묘사를 하지 못하므로 베이가같은 그림자 얼굴로 바뀌었다. 다만 두개골의 일부만 노출시킨 사신 스킨의 경우 오히려 그 오묘한 가림과 향상된 퀄리티 덕분에 원판보다 더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9. 그러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색상 변경은 무료지만, 라이엇 게임즈에서는 RP로 사야한다. 이런 면에서는 히오스가 LOL보다 나은 편.
  10. 5.15 패치 기준. 또 출시된다면 추가바람
  11. 특성에 따라서 40g 더 받을 수 있다.
  12. 일명 돈룬. 최대 10초당 5.25g까지 증가.
  13. 보조 특상의 욕심을 모두 올리고, 소매치기 특성을 최대한 발동할 시 10초당 12g 증가
  14. 일명 돈템. 현자의 돌은 10초당 5g 증가, 케이지의 행운과 그것의 상위템인 투명한 얼음조각은 10초당 5g 증가, 탐욕의 검은 10초당 3g 증가 + 미니언 · 몬스터 · 챔피언 막타 당 2g 증가
  15. 기본적으로 적의 챔피언을 처치할 경우 막타를 친 챔피언에게 300g를 지급하고, 게임의 첫 킬은 퍼스트 블러드(first blood) 또는 퍼블이라 부르며 100g의 보너스가 붙어 막타를 친 챔피언에게 400g를 지급한다. 또한 상대의 챔피언이 연속적인 킬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속 킬중인 상대 챔피언을 제압하는경우 별도의 연승저지 보너스가 붙는다.
  16. 막타를 치지는 못했으나 챔피언 킬에 도움을 준 경우엔 어시스트라 하여 도와준 챔피언에게 킬을 한 챔피언이 얻은 골드의 절반을 얻는다. 2명 이상일 경우 혼자 어시스트를 올릴 때 받는 골드를 1/n으로 얻는다.
  17. 드래곤이나 내셔 남작은 과거에는 팀원 전원에게 골드를 주었으나, 지금은 글로벌 버프 효과로 바뀌었다.
  18. 팀원 전원에게 150g씩, 즉 750g
  19. 막타를 친 플레이어에게만 50g를 준다. 즉 미니언 취급(...). 미니언이 파괴를 시켜도 알아서 팀원 전원에게 150g씩 지급하는 포탑과는 다르니 유의해야 할 부분. 5분이 지나서 재생성된 억제기도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며, 정글몹의 뱅크 시스템같은 막타 금액 증가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20. 억제기와 동일하게 막타를 치면 50g를 지급하지만... 이 건물이 파괴되면 게임이 끝난다. 고로 의미는 없다.
  21. 10초당 19g이다. 미니언 생성이 시작되는 1분 30초부터 증가하기 시작한다.
  22. 갱플랭크의 혀어어어업상에 의한 막타 치기나 애쉬의 매 날리기 기본 지속 효과에 의한 막타 치기 보너스(애쉬 리워크로 인해 삭제된 효과이다.)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페시브(추가골드 1~6골드)로 인한 막타 치기 보너스, 드레이븐의 페시브 챔피언 킬 기록시 페시브 스택당 2골드 + 기본 50골드 보너스가 있다.
  23. bush도 틀린건 아니지만, brush에도 '수풀이 우거진 땅'이라는 뜻이 있으며, 튜토리얼이나 공홈에서도 brush라 소개한다.
  24. 다만 수풀 안에 와드를 설치했다고 하더라도 주변 지형에 따라 밝혀지지 않는 위치가 존재할 수 있다! 여기
  25. 한국 서버 한정으로 '절친'이라는 단어를 아이템 상점에서 검색하면 B.F. 대검이 나온다.
  26. 메탈슬러그3 마지막 미션에 나오는 레벨 아머의 무장을 보면. 확실히 이곳에서도 따온 패러디 일수도??
  27. 스타크래프트 치트키인 there is no cow level. 을 패러디...는 사실 블리자드가 디아블로에서 친 드립이 원본.
  28. 북미 은어로 쿠거가 연하를 꼬시는 육식녀라는 뜻이 있다.
  29. 한국에선 바다사자 라고 나온다.
  30. 우르프 라이더 코르키 스킨이 추가되면서 우르프가 부활했다는 컨셉이 생기고 우르프의 묘지가 삭제되었다.
  31. 마오카이, 자이라 등
  32. 데마시아 , 서퍼 신지드, 용의 권 리신, 베인이 포함되며, 직스, 하이머딩거, 마스터 이와 같이 안경이나 고글을 착용한 챔프와 네온 주먹 바이는 적용되지 않는다.
  33. 롤갤의 한 유저가 악어와 상어를 잘못 말한 후로 태어난 드립. 레넥톤은 상어이고 피즈의 궁극기는 악어이다.
  34. 채널고정 드레이븐의 특수 대사로도 들어가 있다. 취소선 부분은 대사로 추가된 부분.
  35. 춤은 임창정의 문을 여시오에서 가져왔다고 알려져있다.
  36.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때문에 당시 스타 1 팬들의 블까 성향은 상당했다. 그 예로 11-12 시즌 프로 리그 준플레이오프를 관전하러 온 마이크 모하임에 대한 반응인데, 포모스스갤, PlayXPTIG를 번갈아서 보면 확 느껴진다.
  37. 일본은 대회에 상금을 거는게 법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전까진 전업 프로게이머가 존재하지 않았다.
  38. 현재는 대리랭으로 흑역사 취급하고 있다
  39. 다만, 게임의 접근성이 좋다 뿐이지 뉴비가 이 게임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지는 않았다. 조금만 실수해도 쌍욕으로 일관하거나 부캐를 키우며 뉴비를 배척하는 유저가 많다는 점만 봐도...
  40. PC방에서 접속시 호날두,메시 같은 그야말로 A급 선수들을 퍼다줬다.
  41. 유럽을 나눈 기준으로 모로코, 카메룬 등 서아프리카 쪽은 서유럽 서버에서 지원한다. 그리고 이란 등의 중동이나 카자흐스탄 같은 중앙아시아는 북동유럽 서버에서 지원한다.
  42. 서울시 청년창업기업 '개울에서 바다로'의 관심사별 활동네트워크서비스 moitdo가 2014년 5월 17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게임 ost 오케스트라 플래시몹(엄밀히 말하자면 플래시몹의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플래시몹이 아니지만, 이 부분은 가장 잘 지켜지지 않는 원칙 중 하나이기 때문에 넘어간다.)에서 연주한 게임 음악들 중 하나에 랭크 게임 버전 (5:05)이 있다.
  43. 그 이후는 야스오-2013 겨울맞이-다시 야스오-시즌4-벨코즈-슈퍼 갤럭시 럼블-2014 올스타전-브라움.
  44. 타릭이 생김새 때문에 게이 취급 당한다. GM 타릭은 공지에 '소환사 여러분의 책임지는 GM 타릭입니다.'는 말을 쓴 적이 있다. 그때 GM 타릭이 쓴 아이콘도 게이 타릭의 필수품 '핑크 타릭'(다섯번째 성기사 타릭) 스킨이었다.
  45. 실제로 어떤 한 유저가 GM 잭스에게 손인증을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로 자기 손을 찍어서 사진을 올렸다.(...) GM 잭스의 손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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