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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의 대표주자중 하나인 레드 제플린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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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ock[편집]

음악 장르의 하나. 보통 rock을 미국영어 발음대로 락이라고 읽는 경우가 많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이다.[1]

덧붙여 대한민국에서 밴드라고 하면 대부분은 록밴드를 떠올린다.[2] 허나 밴드라는 단어의 뜻은 "악단"이란 뜻으로 영어권 국가에서는 록,재즈,아카펠라,아이돌 그룹 등의 연주 집단을 모두 밴드라 부른다. 쉽게 생각해서 장르 상관없이4~6인조 연주팀을 밴드라 생각하면 된다.

저항정신, 사회비판요소가 없으면 록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초기 록을 보자면 '씨x 꺼져 그냥 나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거야 냅둬'에 더 가깝다. 이후 80년대 한국에선 문화적, 사회적 환경 때문에 저항정신이 강조 되었지만, 록 음악은 기본적으로 대중 음악이다.

이하에 서술되겠으나 원래 록음악은 12마디 블루스를 당시 기준으로 퇴폐적인 댄스리듬으로 바꿔서 만든 로커빌리, 즉 오늘날의 로큰롤에 기원을 두고 있다. 이후 록의 메인스트림 역시 블루스에 기반을 둔 로큰롤, 하드 록, 컨트리와 섞인 서던 록(Southern rock)등의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곡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당장 60년대, 70년대의 아이돌들은 대다수가 로큰롤 스타였다.

다만 록은 저항이나 비판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단순한 대중음악의 한 장르일뿐이라고 주장하는 것 역시 어폐가 있으며, 록에서 최대한 그런 요소를 거세해서 불온한(?) 움직임을 막으려는 사회보수층과 음악산업 기업들의 의도가 그렇게 여론을 조성한다는 주장도 있다. 록 음악이 반 사회 정서를 가지게 된 첫번째 계기는 바로 포크 음악과의 결합에서 이뤄졌는데,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1969년의 우드스톡 페스티벌이다. 포크 음악 역시 전통 음악에서 기반하여 공감대를 얻기 쉬운 음악이었으며,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급진적인 아티스트에 의한 프로파간다가 되기 편했다. 록 음악 역시 이 부분을 받아들여서 대중적이고 반 엘리트주의적인 음악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록 음악의 발달로 출현한 하드 록은 결국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었으며, 이에 반발해서 나타난 것이 펑크 운동이었다. 그리고 헤비메탈은 하드록의 유산인 뛰어난 테크닉과 구성력, 펑크 특유의 귀에 꽂히는 리듬과 멜로디를 모두 이어받아서 결국 80년대에 록 시장을 쓸어버렸으며, 메인스트림의 대중 지향적인 팝 메탈[3]과 인디 시장의 반사회적, 저항적, 진보적인 다양한 하위 메탈 장르[4]의 분화가 이뤄졌다. 그리고 이 역시 시대가 흘러가면서 매너리즘에 빠지고, 그래서 시애틀 그런지 음악이 출현한다. 이러한 관점은 록 음악의 역사를 음악적 완성도에 중점을 둔 메인스트림/트래디셔널 뮤직과, 메시지와 새로운 시도에 중점을 둔 얼터너티브 뮤직으로 나눠서 본 것이며 록음악 역시 이 관점에 매우 부합한다고 할 수 있다. 재즈와의 차이가 있다면 이 음악은 태생부터가 대중적이고, 상업성이 강했고, 젊은 사람을 중심으로 퍼져나갔기 때문에 사회의 변혁기마다 상당히 사회적 부조리에 저항하는 메세지를 많이 표현하게 될 수 밖에 없었다.

1.1 정의[편집]

록이라는 장르가 워낙 오랜 세월동안 발전해온 장르이기 때문에 록의 딱 부러지는 정의를 내리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클래식 음악처럼 형식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재즈처럼 과거로부터 어떠한 특정한 층을 중심으로 발전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완전한 정의를 내리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더군다나 대중적인 음악을 의미하는 장르인 이 록의 유행을 타고 끈질기게 록을 흡수해왔고, 록 역시 세월이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진화와 변화를 거듭하며 팝의 특징들을 닮아왔기 때문에 둘 사이의 경계는 흐릿하다고 볼 수 있다.

비틀즈의 성공 이례 기타, 베이스 기타, 드럼의 악기 구성이 정형화 되었고, 시간이 흐르며 오늘날 대부분 일렉트릭 기타로 바뀌었다. 여기에 여기 세컨드 기타나 키보드 등이 추가 되는 식으로 3인조 내지 4인조의 멤버 구성이 대부분이다.[5] 이러한 구성은 대부분의 밴드가 그렇다는 것 뿐,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 시대부터 수많은 하위 장르들이 우후죽순 등장하며, 단순히 악기 구성 만으로 록을 정의하긴 힘들어졌다.

현 시점에서 록 음악이란 밴드 음악을 중심으로 하되, 재즈나 클래식이 아닌 것을 의미한다고 봐도 좋다. 즉 밴드가 '우리 록 밴드에요'라고 하면 아니라고 할만한 근거가 없다는 것인데, 사실 밴드 구성이 아닌 록도 많다.

신해철은 록에 대해 '강렬한 비트'가 중점이며, 이러한 점에선 엄정화몰라도 록이라 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다.

음악의 본질보다는 리스너들을 중심으로 록을 정의할 수도 있다. 스스로 록 음악 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 혹은 이들이 많이 듣는 alternative radio, modern rock radio, mainstream rock radio에서 많이 틀어주는 곡을 록으로 정의하는 것이다. 빌보드에서는 정식으로 이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이 기준에 따르면 콜드플레이는 록이고 마룬5는 록이 아니다. alternative radio에서 인기가 있는 상당수 인디팝 밴드들은 위에서 말한 악기 구성을 따르지 않지만 록으로 분류된다. lorde도 록으로 분류되고 있다. MTV 시상식에서도 Lorde가 최우수 록부문을 수상했다.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이것보다는 록을 좁게 정의해서 밴드 구성을 좀 더 강조하는 편이다. 콜드플레이의 경우는 2012년 그래미에서 록 부문과 팝 부문에 동시에 후보로 오른 적이 있다.

1.2 역사[편집]

록의 기원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문적 가설들이 있지만 가장 널리 인정받는 것은 뉴올리언즈를 중심으로 퍼져나갔던 재즈의 한 부류인 블루스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원래 흑인들의 음악이었던 블루스백인의 음악인 컨트리와 섞여 현대 록의 베이스인 로큰롤의 형태로 진화했다.

로큰롤은 엘비스 프레슬리에서 상업적인 정점을 찍고, 기존 팝음악의 세련됨을 완벽하게 흡수한다. 또한 이미 형성되어있던 인디/아마추어 밴드판은 블루스, 스키플[6]을 중심으로 로큰롤을 흡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블루스/스키플 밴드 출신의 영국 4인조가 결국 팝시장에서 '록'이라는 장르의 지분을 크게 확장한다. 바로 비틀즈다.

비틀즈, 비치 보이즈, 롤링 스톤즈 등 60년대 로큰롤 그룹들은 록 음악의 상업성뿐 아니라 음악성도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그리고 이로 인해 인프라가 확대된 록 음악은 수많은 테크니션들을 양산하게 되었으며[7], 이 테크니션들에 의해서 완성된 기교적이면서도 완성도 있는 하드 록의 시대가 70년대에 열린다. 레드 제플린, 딥 퍼플, 블랙 사바스로 대표되는 70년대는 록 음악의 최대 전성기를 구가하게 된다.

이후 80년대에 들어와선 하드 록에서 갈라져 나온 헤비메탈 음악이 득세했었고, 90년대 중반에 들어와서는 에 수용층을 많이 뺏겨서 대중 음악의 주류에서 밀려나기 시작했다. 일각에선 '록은 죽었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까지도 록이 가진 파급력과 아티스트의 수준, 그리고 인기를 봤을 때 그리 동의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헤비메탈 시절까지 록 씬의 메인스트림과 팝시장에서의 메인스트림 록은 분명히 일치했지만(로큰롤->하드 록->헤비메탈), 그 이후로는 록씬과 팝시장에서의 록은 상당한 괴리감을 보이고 있다. 90년대 초중반의 얼터너티브 록 정도가 예외이다.

락의 역사를 다룬 매체가 몇 가지 있지만, 심플하게 보고 싶다면 최훈이 연재하다가 퍼진[8] 웹툰 락커두들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1.3 특징[편집]

거치고 리드미컬하다[9]. 그리고 상당수가 반항적이다. 비틀즈부터가 당시로써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소리를 꽥꽥 지르는' 것을 음악이라 했었고, 존 레논은 "이제 우리가 예수보다 인기가 많다."라고 말해 교황청이 록 음악을 '악마의 음악'이라 정의내린 적도 있었다. 이것은 이후 나타난 우드스톡으로 대표되는 히피섹스 피스톨즈로 대변되는 펑크 문화들이 록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게 되며 더욱 확고해졌다. 지금도 미국의 메탈 아티스트들은 한결같이 장발을 하는 등, 어쨌든 단정한 클래식과는 많이 멀어 보인다.

그렇다고 록 밴드들이 모두 반항적인 것은 아니며, 더욱이 악마의 음악은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반항적인 록 밴드보다 돈 밝히는 록 밴드가 훨씬 많다(..) 단지 반항적인 이미지를 기믹으로 차용할 뿐이며, 가끔 기믹과 현실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좋은 쪽으로든[10] 나쁜 쪽으로든[11]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힙합을 필두로 한 흑인 갱스터문화와도 상통한다. 영화 ROCK STAR에서는 이를 꼬집어 '우리는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삶을 대신 살아주는게 직업이야'라고 한다.

1.4 세부 장르[편집]

펑크 록하고는 다르다! 펑크 록하고는!

1.5 관련항목[편집]

2 rock의 동음이의어[편집]

3 Lock[편집]

자물쇠, 잠그다라는 뜻.

이 역시 락으로 잘못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4 TCG의 용어[편집]

5의 록에서 유래된 말로, 여러 카드의 지속 효과로 상대의 행동을 제약하여 불리하게 만드는 방식의 덱을 뜻하는 말.

유희왕에서는 드로를 봉쇄하거나, 마법, 함정 카드를 봉쇄하거나, 평화의 사자, 그래비티 바인드로 공격을 봉쇄하거나, 안개의 왕, 파실 다이나 파키케팔로등으로 특수 소환을 봉쇄하는등의 다양한 방식의 록 덱이 있다.

5 소울 칼리버 시리즈의 록[편집]

성우는 엣지는 나가사코 타카시, 3은 이나바 미노루, 4&BD는 오오카와 토오루. 도끼에서 철퇴로 무기를 갈아탄 아저씨 캐릭. 들소코뿔소 머리로 탈을 만들어 쓰고 다닌다. 잉글랜드 런던 출신의 미국인. 아들 이름은 방구(Bangoo). 아들을 학교에 안 보내는 이유을 알겠다. 그래서 모 게임에서 닌자로 나온다. 이건 이름개그이지만.

소울칼리버3 엔딩에서는 바다 한 가운데에서 사자(혹은 코끼리) 가죽을 뒤집어 쓰고 헤엄치는 걸 우연히 항해중이던 선원들에 의해 목격되고 바다의 수호신으로 후세에 전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조작에 따라선 오히려 붙잡혀서 수집품이 되어버린다

6 아이스 스크림의 등장인물 혹은 등장펭귄[편집]

록 Roc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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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이 급한 펭귄.

낚시가 취미. 범고래와는 견원지간.

Rock
ロック

주변 인물 : 페라코[20](지인), 이다테(친구 겸 라이벌), 시로가네, 유키사다, 로쿠마, 마후유(이웃)

모티브는 펭귄의 한 종류인 바위뛰기펭귄(Rockhopper penguin).

작중 그 이다테와 대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등장인물. 다른 동물도 아니고 왜 하필 펭귄이... 만렙펭귄인가보지 그만큼 전투력도 이다테에 버금갈 정도로 최강이다. 이다테와 서로 치고박는 것은 물론이고 이다테한테 폭언을 가하는 것도 일상.[21] 서로 치고박는 사이이긴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다테와 가까이 지내는 인물인 걸 보면 작중 역할은 중립역인 듯 보인다.

인간형 그림도 있는데, 인간형으로도 변신이 가능한 듯 하다. 다만 평상시에는 펭귄형으로 산다고 한다. 어떤 이유로 인간형으로 변신하는지는 불명이다. 공식 TS버전도 존재.
그리고 펭귄일때의 키는 70cm이지만 인간형일때는 183cm라고 한다.

여담으로 록의 배를 만지면 묘하게 기분이 좋다고 하며 눈썹처럼 난 깃털을 눈썹이라고 했다간 쏴버린다고 한다(...) 한 번 만져보거나 눈썹이라고 불러보자, 죽을 각오로
목에 두른 머플러가 일상애니에 나오는 고양이 사카모토의 머플러와 비슷하다. 아니 같나?

아이스 왓칭 2에서는 바닷가에서 낚시를 하며 유키사다와 함께 대화를 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록이 시로가네에게 심한 말을 해서 유키사다가 너무하다고 말하는데 록은 "그런거로 울다니,기분 나빠"라고 하며 무시한다(...)[22]

7 기타 동명이인 및 동음이의어[편집]

  • 동음이의어
    • 즐거울 락(樂)
ex)고생 끝에 낙이 온다, 희노애락, 큐로
  • 떨어질 락(落)
ex)낙사, 낙하산 등
    • 이는 현행 외래어 표기법이 영국식 발음을 따르기 때문. 덕분에 예능 프로그램같은 데선 말하는 사람은 롹이라 하는데 자막은 록으로 나오는 현상이 벌어진다...
    • FT아일랜드 씨엔블루 같은 밴드들은 소속사가 푸시를 남발해서 음악적 자주성에서 의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록 밴드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크다. FT아일랜드는 그냥 악기 만지는 아이돌그룹이지만... 한때 미국의 팝 메탈이나 뉴 메탈, 일본 비주얼계에서도 이런 류의 밴드들이 등장해서 해당 장르의 몰락에 일조했다.
    • 퇴폐적 향락적이라느니 어쩌느니 하는 말이 있으나 실제 들어보면 사회풍자적인 내용이나 하류 계층의 분노를 표현한 내용 상당히 많다. 그리고 음악에서 사랑이나 성적인 것을 주제로 쓴 것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오히려 이 쪽이 더 솔직한 감정의 표현이며, 사회비판을 노골적으로 하는 밴드들이 똥폼잡는거라는 식으로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함부로 어떤 음악이 우월하고 열등하다는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 스래쉬 메탈 등이 대표적이며, 메탈은 아니나 하드코어 역시 이런 지점에 들어간다.
    • 악기 없이 보컬만 따로 두기도 하지만, 보통은 멤버중 한 두명이 담당한다.
    • 빨래판이나 깡통 등 주변 사물을 이용하여 음악을 만드는 아주 미니멀리즘적인 음악으로, 기본적으로 블루스에 기반을 두는 경우가 많다.
    • 특히 기타 세션들이 음악계에 급증하게 되었고, 기타리스트 출신 아티스트들의 양산이 이뤄진다.
    • 67편인 더 클래시까지 연재하고 연중상태. 2011년 6월에 연재가 멈췄기 때문에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는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오오오옵 덴마
    • 태생부터가 BPM이 빠른 12마디 블루스니 당연하다
    • RATM처럼.
    • 유로니무스 살인사건.
    • 60~70년대 일본, 70~80년대의 한국에서 주류 락밴드들을 일컬었던 말.
    • 비트 밴드라고도 부른다. 다시 말해 리버풀 사운드. 말 그대로 1960년대 초 머시강이 흐르는 리버풀 지역에서 활약했던 밴드들로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밴드가 바로 비틀즈다! 이 외에도 서쳐스, 홀리스 정도가 유명. 자세한 사항은 브리티시 인베이전에서 참조
    • 사실 메탈이 하위장르가 이상하게 많다기보단 엔하위키 락 관련 정보에 메탈 관련 정보 편중이 좀 있어서 관련 정보가 많은 것이다.
    • 아래의 다른 익스트림 메탈들이 너무나 광폭한 음악들이라 스래쉬 메탈을 익스트림 메탈에 넣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아래의 다른 익스트림 메탈의 뿌리가 스래쉬이다.
    • 사실 멜데스데스 메탈의 하위 장르로 봐야 하느냐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멜로딕 데스 메탈 참조.
    • 익스트림 메탈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그라인드코어익스트림 메탈의 범주에 넣아야 하느냐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 위의 두 음악과 메탈코어를 헤비메탈의 하위 장르로 분류하지 않는 이유는, 이 음악들은 여러 음악을 결합시킨 크로스오버 장르들이다. 메탈도 그 여러 음악 안에 하나로써 들어가는 것이지, 메탈의 하위 장르로 발전한 음악들은 아니다.
    • 그러나 메탈코어의경우 분명 메탈로 분류하는 사람들도 많고 멜로딕 데스 메탈과 비슷한점이 많기때문에 그라인드 코어급의 논쟁이 계속되고있다
    • 이웃이라기 보다는 남매같다는 표현도 있고, 친구라는 표현도 있는 것으로 보아 특별한 관계인듯 하다.
    • 예를 들어 단편 만화에서 이다테가 로쿠마한테 차여서(...) "죽고 싶다..." 라고 얘기하자 록이 "그럼 죽던가, 멍청아" 라고 답변하는 패기를 보여줬다(...)
    • 그런데 애니메이션을 보면 록이 했던 말은 "범고래에게 맞은것 정도로 울다니 기분 나빠." "네놈은 바다 표범 이하다,이 멍청아." "죽인다."시로가네 자체가 소심한 겁쟁이만 아니였다면 한대 맞았을 듯한 언사 ...
    • 그냥 락이라고 불러도 무방하나 나 보통은 락이라고 불린다. 다만 누구도 더 록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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