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70년대 영국을 주름잡던 청년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서브컬쳐계열이다.

이들은 락음악을 즐겨듣거나 록음악을 하는 뮤지션들도 많아서 로커스(락커)라고 불리웠으며 주로 트라이엄프네이키드 모터 바이크를 타고 포마드를 잔뜩바른 리젠트헤어 스타일과 가죽점퍼와 가죽바지.메탈 금속 장식을 즐겨 사용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폭주족의 원형을 보여주었다.

구성원은 대다수 귀족가문의 자제나 부잣집 청년들로 구성이 되었으며 반대편에 서있는 모드족과 경쟁 관계였다.모드족은 블루칼라의 노동자 계열 청년들이었으며 잘 차려입은 정장이나 깔끔한 캐주얼을 입었으며 베스파스쿠터를 몰았다. 670년대 런던에서의 대항쟁으로 블루칼라 계열의 모드족이 로커스를 몰아냈으며 모드족은 언제나 전투에 이길수 있게 부츠를 신게 되면서 하드 모드로 진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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