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 닌텐도 3DS
닌텐도 2DS
New 닌텐도 3DS
NX(가칭)
  • 닌텐도 3DS로 발매된/발매 예정인 게임소프트의 목록은 닌텐도 3DS/게임목록 문서를 참조하여 주십시오.

1 개요[편집]

2010년 3월 23일에 발표된 닌텐도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의 정식 후속기기이며, NDS-NDSL-NDSi-NDSi LL의 기능 확장 기종이 아니라 게임보이-게임보이 어드밴스-NDS로 이어지는 새 기종이다.[1] 출시는 일본 기준 2011년 2월 26일. 콘솔 게임계로 따지면 8세대 게임기에 해당된다.

2 닌텐도 3DS 제품군[편집]

2.1 3DS (초기작)[편집]

프로세서 Nintendo ARM 1048 0H SoC.
ARM11 MP2 268 MHz + VFP Co-Processor 2x CPU, ARM9 134 MHz, DMP PICA200 3D Graphics IP 268 MHz GPU, 134 MHz DSP[2]
메모리 128 MB FCRAM RAM, 6 MB VRAM[3], 1 GB 내장 메모리[4], SDHC (최대 32 GB 지원[5]), 2 GB SD → 4 GB SDHC 카드 기본 제공
디스
플레이
상단 3.53 인치 800 x 240(3D 작동시 각 안구당 WQVGA(400 x 240) 해상도, 132 ppi.)[6] 32bit 색상 지원 RGB 서브픽셀 방식의 TFT-LCD 무안경 3D 디스플레이(236 ppi)
하단 3.02 인치 QVGA(320x240) 32bit 색상 지원 RGB 서브픽셀 방식의 TFT-LCD 감압식 터치 스크린(132 ppi)[7]
네트워크 Wi-Fi 802.11b/g, 적외선 통신
카메라 전면 30만 화소, 후면 3D 촬영이 가능한 30만 화소 듀얼 렌즈[8]
배터리 내장형 Li-lon 1300 mAh
조작 버튼 십자 버튼, 아날로그 '슬라이드 패드', A/B/X/Y 버튼, L/R 버튼, 'SELECT'/'HOME'/'START' 버튼
확장 컨트롤러인 슬라이드 패드 Pro 를 달면 추가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 버튼 2개 추가
센서 적외선 센서, 내장 마이크, 3축 가속도계, 3축 자이로센서, 페도미터
규격 134 x 74 x 22 mm, 235 g
터치펜 길이 조절이 가능한 터치펜(최대 10cm 까지 연장가능)
기타 AR 지원, 카트리지 용량 최대 8GB, 지역코드 있음
희망소비자가 220,000원 → 160,000원[9]140,000원[10]단종

시판가는 25,000엔이었으나, 2011년 8월 11일 15,000엔으로 40% 인하했다. 한국에는 2012년 4월 28일에 220,000원으로 발매하였고 2013년 4월 25일 이후 160,000원으로 가격을 인하했다.

국내에서는 닌텐도 2DS 발매와 동시에 단종되었다. 정확히는 뉴슈마 패키지가 2013년 4월에 단종되었고, 작다수 본체보다 가격이 비싸서 혼란이 있었지만 작다수 뉴슈마 패키지가 단종됨에 따라 대체품으로 들여왔다고.

2014년 10월에 2DS가 보상 판매로 인해 단종 수순을 밟고 있을 즈음에 한정판으로 118,000원에 리퍼비시 제품을 팔기 시작했다. SD 카드에는 아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처럼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가 들어 있다고 한다.

2.1.1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패키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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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cam 2012-11-20 19-10-37-2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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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발판 한정으로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를 동봉한 닌텐도 3DS 본체를 판매하였다.[11] 게다가 이 패키지를 2013년 4월 25일에는 16만원으로 할인까지 해 주었다. 한국닌텐도 홈페이지에서는 단종되었다고 밝혔으나, 인터넷 쇼핑몰에는 물량이 있으니까 아직도 닌텐도 3DS가 없는 분들은 찾아서 구매해보자. 가격 대 성능비가 높은 패키지지만 물량이 많이 없는 게 흠.

2.2 3DS LL(XL)[편집]

3DSXL.jpg

프로세서 Nintendo ARM 1048 0H SoC.
ARM11 MP2 268 MHz + VFP Co-Processor 2x CPU, ARM9 134 MHz, DMP PICA200 3D Graphics IP 268 MHz GPU, 134 MHz DSP
메모리 128 MB FCRAM RAM, 6 MB VRAM, 1 GB 내장 메모리, SDHC (최대 32 GB 지원), 4 GB SD 카드 기본제공
디스
플레이
상단 4.88 인치 800 x 240(3D 작동시 각 안구당 WQVGA(400 x 240) 해상도, 96 ppi.)[12] 32bit 색상 지원 RGB 서브픽셀 방식의 TFT-LCD 무안경 3D 디스플레이(171 ppi)
하단 4.18 인치 QVGA(320x240) 32bit 색상 지원 RGB 서브픽셀 방식의 TFT-LCD 감압식 터치 스크린(96 ppi)
네트워크 Wi-Fi 802.11b/g, 적외선 통신
카메라 전면 30만 화소, 후면 3D 촬영이 가능한 30만 화소 듀얼 렌즈
배터리 내장형 Li-lon 1750 mAh
조작 버튼 십자 버튼, 아날로그 '슬라이드 패드', A/B/X/Y 버튼, L/R 버튼, 'SELECT'/'HOME'/'START' 버튼
확장 컨트롤러인 슬라이드 패드 Pro 를 달면 추가 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 버튼 2개 추가
센서 적외선 센서, 내장 마이크, 3축 가속도계, 3축 자이로센서, 페도미터
규격 156 x 93 x 22 mm, 336 g
터치펜 터치펜
기타 AR 지원, 카트리지 용량 최대 8GB, 지역코드 있음
희망소비자가 278,000원 → 225,000원[13]

DSi LL/XL의 전례와 같이, 3DS 세대에서도 사이즈 배리에이션 모델이 출시되었다. 참고로 LL은 일본에서만, 해외(한국 포함)에서는 XL로 부른다.

상부 액정은 4.88 인치이며(기존 3.53 인치), 하부 액정은 4.18 인치(기존 3.02인치)로 NDSi LL의 액정 크기(약 4.2인치) 에 맞추었다. 그외 크기 및 무게 증가로 인해 재질 및 도장과 버튼 등이 약간씩 바뀌었으며, 큰 화면을 버티기 위해 더 큰 용량의 배터리를 사용해 3DS보다 배터리 시간을 늘렸다. 특히 홈/스타트/설렉트 버튼도 개별의 버튼으로 바뀌어서 3DS가 가지고 있던 문제중 하나였던 홈/스타트/설렉트 버튼을 자주 쓰다보면 막이 찢어지는 현상도 개선이 되었다. 가격은 가격인하된 3DS의 14900엔과 3천엔 차이 나는 18900엔, 북미판은 $150-$200이다. 동봉되던 SD 카드도 4GB로 바꾸었고, 일본판에선 AC 어댑터와 충전 스탠드도 동봉되지 않는다.[14]

리뷰 평으로는 기존 3DS에서 지적되었던 세로방향 시야각[15]과, 배터리가 개선[16]되었다고 한다. 또한, 기존 NDSi LL에서는 NDS에 비해 해상도 픽셀이 도드라져 보여도 액정 품질이 나아져서 오히려 좋다는 평이었지만, 3DS XL는 3DS와 퀄리티가 거의 동일한 액정이라 픽셀이 은근히 두드러지게 보인다는 평. 액정의 PPI는 2012년에 발매된 하드웨어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상당히 낮은 편이다.[17] 게다가 3DS보다 오줌 액정 현상이 훨씬 심각해졌다. 하지만 이 오줌 액정 현상은 2013년 들어와서는 액정의 종류가 바뀌었는지 빈도수가 훨씬 낮아졌다고 한다. 또한 외장 스피커가 소형화되어 음질이 3DS에 비해 매우 나빠졌고 이어폰 볼륨도 기존의 80%가 Max라 이어폰을 써도 밖에서는 음악게임등을 제대로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있다고 한다.

또한, 무거워진 무게 [18] 때문에 힌지도 3단 고정이 가능해졌으며, 내구성 문제로 재료를 그대로 사용할 수가 없어 이미 색깔이 적용된 다른 경화 재질의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플라스틱이 유아용 장난감 플라스틱 같은 값싼 재질 같아서 디자인이 퇴보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XL/LL 시리즈가 훨씬 더 플레이가 하기 좋다. 일단 화면 크기가 커져서 작은 화면으로 보던 것보다 보기에도 좋은데다가 배터리 시간의 획기적인 증가로 하루종일 슬립모드를 해놓고 스레치가이를 하면서 다녀도 전혀 지장이 없다. 한국에서는 국전과 같은 곳이 아니면 가뭄에 콩나듯이 되는거 같지만 신경 쓰지말자 거기에 해상도가 별로 높은 편이 아니지만 애초에 3DS 그래픽이 2013년 기준으로 그렇게까지 썩 좋은 편은 아닌지라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어차피 이것은 직접봐야 느낄 수 있는 것이니 직접 두 기기를 비교해봐서 자신에게 이득인 것으로 고르자. 요약하자면 결국 가격이 저렴하고 작고 가벼운 작다수이냐 아니면 화면이 크고 아름다운 큰다수 인지의 문제. 근데 이문제도 작다수 단종 이후로 사라졌다 카더라

2012년 9월 20일 국내에서도 정발되었다. 초기 발매 가격은 278,000원이었으나 13년 4월 25일 이후 인하되어 225,000원에 판매 중.

피카츄 에디션은 박스포장에 나온 것과 다른 부적절한 렌즈 위치 때문에 젖카츄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2014년 11월 30일 생산종료되었다.뉴다수 전용게임체제로 돌입할수밖에 없게 되어버렸다

2.3 2DS[편집]

닌텐도 2DS 항목 참고

2.4 New 닌텐도 3DS / 3DS LL(XL)[편집]

New 닌텐도 3DS 항목 참고

3 정식 판매 이전[편집]

닌텐도 3DS라는 명칭은 처음에는 가제였으나 2010년 6월 16일 오전 1시(한국 기준)에 열린 E3 2010 닌텐도 컨퍼런스의 정식발표를 통해서 그대로 확정되었다.

안경 없이 작동하는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구현하여 3D 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요소로 인해 출시전 큰 화제를 모았다.

많이 퍼져있는 잘못된 인식과는 다르게 깊이감 효과뿐만 아니라 튀어나오는 3D 효과도 당연히 된다.[19] 단지 튀어나오는 효과 쪽이 눈에 더 부담이 가고 초점이 잘 흐트러지기 때문에 많이 안 쓰는 것일 뿐이다. 실제로 닌텐독스+캣츠 등에서 튀어나오는 효과가 사용되었다. 결국 3D 효과의 활용은 제작사의 역량에 따라 천차만별인 셈.

반다이 남코 게임스, 유비소프트, 레벨5, 캡콤, 스퀘어 에닉스 등 쟁쟁한 서드파티들이 목록에 오른 만큼 상당히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다만, 발표된 게임 대부분이 이미 나와있던 작품들의 재이식판이라는 점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 하다(3DS의 특징 및 장점에 특화된 게임은 거의 없다는 소리).

그래픽은 '기대에는 못 미치지만 이정도면 수준급' 이라는 의견.3D 표현은 수준이상이라는 말이 많다. 발표후에 공개된 개발자들 인터뷰에서도 '어떤 각도에서든 공중에 떠있는 듯한 3D가 보인다'고 말할 정도. 단 이는 언론을 통하는 과정에서 와전된 루머로 보인다.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3D 영상은 특정 각도(가로로 잡았을 때)에서만 볼 수 있다. 거기다 실제로 눈앞에서 보지 않으면 3D인지 뭔지 알 길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닌텐도가 어떻게 홍보할지 기대반 걱정반이라는 사람들도 있다.

누군가는 이날 발표를 가리켜 '닌텐도의 분노'라고 칭했다. 하긴 1시간 30분 후에 소니 컨퍼런스가 열리니. 그리고 소니 컨퍼런스는 정말 큰 뭔가가 없었다.

스펙상 수치만으로는 해상도를 제외하면 PSP를 능가하며 게임큐브와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후에 나온 PS Vita보다는 스펙이 낮다. 애초에 PS Vita는 미니 플레이스테이션 3 수준급으로 봐도 좋다. 이는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에서 확실히 드러난다. 3DS도 니드 포 스피드가 잘 돌아가기는 하지만 3DS-'니드 포 스피드 더 런'과 PS VITA-'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를 비교해 보면 피를 토할 지경이다. 이런 말 해봤자 다음 휴대용 콘솔은 PS VITA랑 엇비슷한 스펙으로 내놓을 테니 기대는 하지 말자.아마 그때쯤이면 vita는 미니 플4를 구현할지도 모르겠다. 그때까지 소니가 휴대기기 시장을 버리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그런데다 스펙상으로 PSP보다 높긴 하지만 3D 영상 구현에 따른 부하[20] 등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최근의 게임 그래픽 발전은 셰이더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폴리곤 수보다는 셰이더 성능을 제공하는 게 최종 퀄리티 면에서 더 중요하다. 따라서 3DS의 그래픽은 안개 효과만 넣으면 디더링이 펼쳐지는 PSP 그래픽에 비할 바는 아니다. 물론 스펙상 몇배 위인 비타에 비할 수는 없다

해외포럼에서도 3DS vs 게임큐브, 3DS vs Wii의 성능을 놓고 논쟁이 계속 이어지는데, 거치형과 휴대형이란 차이, 그리고 출시 시기의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즉, 스펙이라는 것이 폴리곤을 몇 개 뿌릴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눈으로 보기에 좋은 화면인지에 따라 의견이 갈린다. 이렇게 볼 때 비록 게임큐브나 Wii가 폴리곤의 양과 해상도에서는 앞서지만(그것도 미미한 차이) 셰이더가 전혀 없기 때문에 비록 스펙에서 조금 뒤지더라도 셰이더 등 최신 그래픽 기술이 적용된 3DS가 화면 상으로는 Wii와 유사하거나 혹은 이를 능가하는 그래픽을 보일 수 있다고 정리할 수 있다. 다만 미야모토 시게루는 IGN과의 인터뷰에서 셰이더 덕분에 그래픽 성능이 더 뛰어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자기 생각에는 더 균형잡힌 그래픽일 뿐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3DS라는 이름 만큼이나 GPU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 컸는데, 초기에는 엔비디아의 '테그라 2'가 탑재 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느나 최종적으로 일본 도쿄에 소재한 중소기업 '디지털 미디어 프로페셔널'의 PICA200이라는 GPU가 탑재 되었다. 이는 테그라의 단가 때문이었다는 얘기가 있다. 참고로 당회사의 사장인 '야마모토 타쯔야'는 과거 애플의 '파워맥'이나 세가드림캐스트 제작에 관여했던 인물. 2012년에는 PowerVR이나 테그라, Mali 등에 밀려서 시장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AP가 되었다.

2010년 9월 29일, 치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한 닌텐도 컨퍼런스 2010에서 가격과 출시일이 발표됐는데, 2011년 2월 26일에 일본에 25,000엔(약 34만원)으로 출시. 하지만 정식출시 가격은 25~30만원 선으로 구입가능할 듯. 그리고 북미와 유럽 쪽은 2011년 3월쯤에 출시.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는 각 나라의 닌텐도 자회사에서 발표한다고 한다.

또 닌텐도에 따르면 3DS 초기버전은 '아쿠아 블루'와 '코스모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기엔 2GB SD 카드가 동봉된다고 한다. 또 캡콤, 코나미, 레벨5, 스퀘어에닉스 등 유명 게임 회사들이 만든 3DS 전용 게임들도 3DS 하드웨어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었다.

참고로 닌텐도 컨퍼런스 2010 개최 뒤, 하루만에 닌텐도의 주가가 25000엔에서 20000엔으로 75% 가까이 급락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긴 늦은 출시일과 높은 가격, 그리고 닌텐도가 당초 700억엔의 흑자로 예상하고 있던 업적 예상치를 200억엔 적자로 수정한 것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소니에서 발표한 PSP의 후속기기 PS VITA를 보면 VITA는 단순히 평면 3D. 그래픽은 3DS보다 앞서게 되었으므로 또 DS-PSP 때 처럼 "새로운 시도+저가 vs 높은 그래픽 표현력" 구도가 되었다.

또한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6세 이하의 아동이 3DS 모드로 게임을 플레이할 경우 시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라는 경고문을 달기 시작해서 문제가 되기도 했는데, 이쪽은 실제로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라기보단 악영향을 줄 가능성을 생각한 예방차원의 경고라는게 주된 해석. 다만 3DS 체험회에서 3DS를 플레이한 성인들 중에서도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의견이 종종 있는걸 보면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닌텐도 증후군같은 그래픽 관련 사건을 두번이나 일으킨 닌텐도로서는 민감해 진듯. 체험회에서도 도우미들이 아이들에게는 불을 켜고 2D 모드로만 플레이하도록 고쳐줬다.

이외에도 3D영상 기능의 On/Off를 비밀번호로 잠가둘 수 있으며, 일정시간마다 휴식을 권장하는 문구나 화면을 게임 도중에 띄우도록 각 게임 제작사에 요청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 예로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은 게임 플레이를 일정 시간 이상 하면 동물들이 좀 쉬면서 하라고 걱정해 주는 멘트를 날린다.

그리고 예상외의 부분인 사운드에서 격찬을 받고 있다. 닌텐도 DS 때와는 다르게 이어폰을 끼지 않고 스피커만으로도 좋은 퀄리티의 사운드를 내주는 등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않았던 부분에서 만족하는 중. 이는 3DS에서 가상 서라운드 3D 음향을 지원하는 고성능 스피커를 채용했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4 특성과 주요기능[편집]

/특성과 주요기능 항목 참고.

5 출시 후 행보[편집]

/출시 후 항목 참고.

6 논란[편집]

/논란 항목 참고.

7 대한민국 출시[편집]

/한국 시장 상황 항목 참고.

8 서양에서의 반응[편집]

2011년 1월 북미 등에서 무료 체험회를 가졌는데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 가장 큰 문제는 역시 너무 비싸다는 것이었다. 다음으로 꼽히는 문제가 초기 런칭 타이틀 중에 할만한 게임이 없다는 점. 입체시가 의외로 박력이 없다 or 눈이 피곤하다는 점 등.

영상에 관해서는, 대부분의 리뷰 사이트에서는 3D 이펙트는 예상 외로 준수하지만, 본인의 시야각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여러모로 힘들다는 것이 중론이다. 제대로 된 영상을 보기 위한 각이 무척 좁고,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플레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engadget에 따르면, 플레이어의 어깨 너머로 화면을 보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적을 정도다. # 이런 혹평 탓인지 닌텐도 컨퍼런스 이후 겨우 원상복귀된 닌텐도의 주가가 체험회 직후 도로 폭락해버리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할인 단행, 소프트 출시 등등으로 2011년 연말에는 DS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을 제외한 판매량 900만대를 달성하면서 점점 자리를 잡는 중이다. 이후 2013년에는 북미에서 엑스박스 360을 잡고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완연한 순항모드에 돌입. #

9 닌텐도 네트워크[편집]

닌텐도 네트워크 항목 참조

10 여담[편집]

일본의 한 안과의사가 최근 유행하는 3D 영상은 아이들의 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요지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가 (딱히 3DS의 3D영상에 대해 말한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닌텐도빠들의 테러로 인해 블로그를 폐쇄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내장 웹브라우저웹키트 기반으로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다.

닌텐도 DS 갤러리 등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삼다수라고 부른다. 이에서 파생되어 3DS(기본형 모델)은 작으니까 작다수, 3DS LL/XL은 큰다수라고 부른다. 작다수 및 큰다수는 네이버에서 자동완성도 되며, 국전 등의 게임매장에서 작다수 및 큰다수라고 하면 웬만한 매장에선 다 알아듣는다.
국가별 바리에이션으로 일본에서 나온 건 일다수, 한국에 나온건 정식발매+3DS를 합쳐서 정다수, 북미에서 나온건 북다수라고 불린다.

2013년 4월 25일 새벽, 한국의 이마트 몰에서 3DS 본체를 7만원, 뉴 슈퍼 마리오 패키지를 9만원에 올렸다 몇시간만에 황급히 전량수거 및 주문취소를 진행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단순한 직원 실수로 인한 가격오류로 밝혀져 이마트 몰과 닌텐도 코리아로 많은 항의와 비난이 쏟아졌다.

루리웹의 한 유저가 가격정정 글에 댓글을 달은 것이 대첩이 되었다. 바로 자신이 바로 전날 20만원 수준인 정가에 3DS를 샀는데, 너무 싼 가격이 어이없어서, 이건 분명 가격 오류일 것이 분명하다고 단정, 이마트 몰에 엄청난 항의 전화 및 가격 수정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댓글을 달았고, 이 게시물은 난장판이 되었다. 일명 '놀부대첩'이 되었다. 이 유저가 이마트에서 산 것도 아닌데도 단지 배가 아파서 항의했다는 것으로, 놀부심보라고 까이게 된 것이다. 그 유저의 닉네임은 간사한 웃음소리를 연상시키어서 어그로를 더 끌게 되었고, 이 닉네임 자체가 드립화가 되어 놀부심보를 나타내는 웃음으로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임팩트가 큰 사건은 아니었기에 이 드립을 아는 사람은 많지는 않다.

디자인 모음글 역대 기기종류중 가장 디자인이 많다. 관심 있다면 한번 보자.

10.1 주의사항[편집]

SD 카드 2장을 번갈아 사용한 경우, 예를 들어 SD 카드 A에 저장한 게임을 SD 카드 B에도 다운받아서 플레이하면, SD카드 A에 저장된 게임 저장 데이터를 사용하지 못한다. 주의하자. # 그리고 SD 카드는 한 장만 인식이 가능하므로 SD 카드 용량이 가득 차면 SD 카드 A의 저장 데이터를 새로 산 SD 카드 B로 통째로 옮겨서 사용하자.[21]

중고거래 시에 반드시 본체에 보호자 암호 설정이 걸려있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걸려있을 경우 인터넷 설정같은 필수 설정 조차도 바꿀 수 없게 된다. 반드시 구매할 때 가게나 판매자로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는 한국닌텐도 AS센터로 전화해서 보호자 암호설정을 풀어달라 하면 전화상으로 바로 풀 수 있다. 이는 본체 설명서에도 나와 있는 해결방법. 설명서는 폼이 아니다. 제발 제품을 사면 설명서를 체크하자 누가 보호자 보호 기능으로 잠그겠어 걸렸더라도 초기화하면 장땡 그런데 초기화하면 본체 내장 게임들의 저장 데이터도 모두 날아가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 그러나 보호자 보호 기능을 해제할 수 있는 유틸리티가 나왔다! 뭐든지 막는 방패가 나오면 뭐든지 뚫는 창도 나온다 여기서 다운받자.
또한, 닥터를 사용했을 경우도 기록에 남으니까 이러한 사항도 미리 확인하자.

10.2 전용 콘텐츠 이용 방법[편집]

3DS의 일부 콘텐츠인 닌텐도 비디오 채널, 어느새 테레비 채널 등은 해당 국가의 IP가 아니면 이용할 수 없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VPN을 이용하면 쉽다. VPN에 접속한 다음 PC에 별도의 무선 랜카드를 장착하고 무선 랜카드를 AP 모드로 동작시킨 다음 (랜카드 내장 유틸리티 혹은 connectivity! 라는 유틸리티를 이용한다) 3Ds의 인터넷 연결성을 확인하면 된다. 메인 화면으로 나가서 슬립모드에 들어간채로 둬야 콘텐츠를 다운받는다.

VPN 업체는 일본에 PacketiX VPN 이라는 무료 VPN 서비스를 이용하자.

10.3 확장 슬라이드 패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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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주역메카[22]

2011년 9월 8일 패미통에서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와 함께 공개된 물건. 간단히 말해 스틱이 하나 밖에 없는 3DS에다 오른쪽에 스틱을 하나와 ZL, ZR버튼을 추가해주는 확장기기다. 2011년 12월 10일 가격 1500엔에 출시되었다. 정발된 게임 기준으로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몬스터 헌터 4에 대응한다. 오오 캡콤 오오

게임 카트리지를 교환할 때마다 떼어냈다가 다시 달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3DS와 전력을 공유하지 않기[23]에 따로 AAA 사이즈 건전지를 넣어서 사용해야하는데다 크고 아름다운 사이즈를 자랑하여 닌텐도 팬사이트에서 조차 악평이 끊이질 않던 물건.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이나 슈퍼패미컴의 사테라뷰, 64DD, 게임큐브게임보이 플레이어의 휴대용 버전이라는 여론이 많다. 이 패드를 봐, 어떻게 생각해? 크...크고 아름다워요...

2011년 9월 13일에 개최된 닌텐도 컨퍼런스에서 상세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컨퍼런스 중에는 일말의 언급이 없었고 컨퍼런스 종료 이후 넷을 통해 관련정보가 몇가지 나온 정도. 컨퍼런스에 저런걸 들고나가서 자랑하기는 닌텐도도 쑥쓰러웠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설명서상으로는 AAA 사이즈의 건전지 하나로 48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돼있지만, 실제로는 어떤 게임을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참고로 최초의 확장패드 대응 타이틀인 몬스터 헌터 트라이 G의 경우 130시간 전후로 전지가 바닥난다.

확장 슬라이드 패드에 대응하는 게임이 있으나 필수가 아니며, 이걸 사용한다고 해도 게임이 더 편해지거나 하지는 못하게 사용 정책을 펴고 있는듯 하다. 예를 들면 신 광신화 파르테나의 거울에서는 왼손잡이가 사용하는 추가 슬라이드 패드라는 형식으로 이용되며 기존의 터치펜을 이용한 조준 방식을 확장 슬라이드 패드로 대체할 수는 없게된다.

3DS의 개량 기종에서는 슬라이드 패드가 두 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있었다.[24] 하지만 발표된 3DS LL/XL에서는 슬라이드 패드가 하나만 붙어 나왔다. 그리고 3DS LL/XL용 확장 슬라이드 패드도 2012년 11월 15일에 3DS용과 동일가격인 1500엔에 출시되었다.

그러나 2014년 8월 29일 C스틱[25]과 ZL, ZR 버튼이 추가된 신형 3DS가 공개되면서 3DS의 개량 기종에 슬라이드 패드가 두 개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맞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닌텐도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24000원에 팔고 있지만 오픈마켓에서는 약간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다.

  1. 그런데도 네이버 쇼핑에서는 NDS 본체 카테고리에 3DS를 넣는 만행을 저질렀다. 물론 옥션지마켓등의 다른 쇼핑몰에서도 NDS와 3DS를 한 카테고리에 넣긴 했지만, 그 쪽은 PS VITA도 PSP 카테고리에 같이 묶어놓았지 네이버 쇼핑에서는 PSPPS Vita는 따로 분리되어 있었다. 차별 더불어 Wii UWii 본체 카테고리에 넣었다. PS계나 엑스박스계 게임기는 따로 분리했으면서...
  2. NDS는 CPU가 ARM9 67 MHz, ARM7 Co-processor 33 MHz이고 GPU는 조악하지만 닌텐도에서 자체개발한 3D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성능은 N64와 비슷하다고 하는 듯. 참고
  3. NDS는 RAM이 4 MB, VRAM은 656 KB의 사용 목적이 나뉘어져 있는 메모리가 존재하고 GBA 슬롯에 브라우저 확장 카트리지를 삽입해야 10 MB의 RAM이 증설된다.
  4. NDS 는 256 KB, NDSi 부터는 256 MB
  5. 이라곤 하지만 실제로는 FAT32로만 포맷해 놓으면 128 GB SDXC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다! 소니 보고있나? 물론 공식적으로 미지원으로 해놓은 이유가 있을테니 작정하고 쓰려면 데이터는 백업해놓자. 사실 이게 가능한게 해외 포럼에서 추측하기를 SDHC와 SDXC포맷은 사실상 같은 것이라서 exFAT로만 포맷하지 않으면 당연히 SDHC나 SDXC나 별차이가 없다. 다만 SDXC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고 표기하려면 추가 라이선싱과 소프트웨어적 서포트(즉 돈 문제(...))가 필요하므로 그러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 대세
  6. Stereoscopy 참조.
  7. NDS 는 상하 전부 256x192, 18bit color, 3인치, 3.25인치(NDSi), 4.2인치(NDSi LL)
  8. 3D 촬영을 위해서 후면 카메라 렌즈가 두개가 된걸 제외하면 NDSi의 카메라와 동일하다.
  9. 정확히는 기존 230,000원이었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패키지가 7만원 인하된 것이지만 사실상 기존 3DS 가격에서 6만원을 인하하고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를 끼워주는 것과 같다.
  10. 3DS만 구입할 때. 온라인 쇼핑몰 상의 자료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닌텐도 홈페이지에는 패키지 가격 인하만 나와있지만... 어차피 단종시킬 셈이라 신경 안쓰는 듯.
  11. 동봉된 SD 카드에 내장되었다.
  12. Stereoscopy 참조.
  13. 13년 4월 25일 부로 가격 인하
  14. 때문에 일본 아마존닷컴에서는 충전기가 늘 비디오게임 카테고리에서 상위 10위 안에 있다(...). 한때 신 컬러 충전기 동봉판 때문에 순위가 10위 밑으로 떨어졌지만 그것도 잠시, 판매가 끝나자마자 무섭게 순위를 위로 올렸다. ㅎㄷㄷ
  15. 가로방향 시야각은 3D 스크린의 특성상 개선되기 힘들다.
  16. 일반적인 사용시 배터리가 8시간 정도 간다고 한다.
  17. 95.59 ppi로 픽셀 집적도가 전 세대 기기인 NDS보다 낮고 액정의 해상도가 3DS와 동일하여서 도트가 훨씬 잘 보이게 된다.
  18. NDSL에서 바로 건너왔다던가 스마트폰 무게에 익숙해져있었다면 뼈저리게 느낄수 있다. 물론 NDSi XL에서 건너왔다면 별 차이 없겠지만.
  19. 애초에 단순히 디스플레이만 차이나고 3D 원리 자체는 똑같은 Stereoscopy인데 특정 효과만 될 리가 없다.
  20. 프레임률이 2배가 되어야 때문에 실제 가용 성능은 절반이 된다. 그리고 3D 디스플레이는 아니지만 하단 서브 스크린도 있으니…
  21. PSP의 경우 자사 독자 규격 외장 메모리인 메모리스틱을 사용했지만, 저장 데이터 복사와 이전, 백업이 자유로웠었다. 그러나 PS Vita부터는 그런 거 없다 하지만 여러 메모리 카드를 한 본체에 인식해서 사용할 수는 있다. 이는 PSP도 그랬다.
  22. 세컨드 주역메카오체분시해서 합체하지만, 이 주변기기는 황금용자 골드란소라카게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
  23. 본체와의 연결은 3DS에 내장된 적외선 통신단자를 이용한다
  24. 하지만 확장 슬라이드 패드 대응 타이틀은 8개로 3DS 전체 게임의 5%도 미치지 못하는 양인데다가 확장 슬라이드 패드는 슬라이드 패드만 추가하는게 아니라 ZL과 ZR버튼도 추가하는 물건이다.
  25. 우측 슬라이드 스틱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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