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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방영중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메인 진행은 강호동. 공식 사이트.

1 개요[편집]

놀라운 학예회 페도킹

2006년 10월 4일 추석특집과 2006년 12월 16일에 두 차례 파일럿으로 방영되었다가 2007년 1월 13일부터 정식으로 방영되었다.

각종 신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와 자신의 끼를 선보이고 연예인으로 이루어진 심사단이 그것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여러모로 옛날 프로그램인 기인열전의 마이너판. 그리고 미국아메리칸 아이돌이나 America's Got Talent 등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한 느낌이 역력한데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이 실제로 그 재능을 인정받아 현업으로 스카웃 될 확률이 높은 프로그램이라면 이쪽은 그냥 장기자랑 수준인 것이 상당히 아쉽다.

원래는 우승자를 가려서 계속 연승에 도전[1]하는 방식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이 제도는 없어졌다.[2] 연승제 형식에서 1승은 200만원, 2승 300만원, 3승 500만원까지 획득할 수 있는 방식이었으며, 중간에 도전을 포기할 수 있었다.[3]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2011년 가을 강호동이 연예계를 은퇴하자 2011년 10월 15일 방송분부터 이특진행을 맡았었다. 이특과 붐의 진행이 매끄럽지 않다는 지적이 있자 박미선을 투입해 3MC 체제로 갔다.

2012년 11월 10일 방송분부터 이특이 군 입대로 하차하고 강호동이 복귀하였다.
2015년 4월 6일 이특이 스타킹 MC로 복귀했다.

2 평판[편집]

실제로 전혀 대단한 것이 아닌데 나이가 어려서 하는 짓이 귀여워서 좋다, 좋다 하고 띄워주는 경향이 강하다. 개초딩 어린이들이 많이 나와서인지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에선 학예회(라고 쓰고 로리)로 취급받기도 한다. 실제로 어린아이들이 선정적인 복장과 춤을 선보이는 점 때문에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4]

눈물을 징징 짜는 참가자가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 법칙도 있다. 징징징 또한 온몸에 간장, 까나리액젓을 붓는 삽질을 해도 마지막에 '가족의 웃음을 위해, 생계를 위해 난 이러고 있다' 라고 말하면 우승할 확률이 올라간다. 이거 미친 거 아냐? 그러니까 일종의 억지감동. 참고로 Got Talent에서 이런 출연자들이 나오면 가차없이 X 버튼을 눌러서 자른다.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애초에 이 프로그램이 냉정하게 판정해서 스타를 만들어주는 게 아닌 그냥 추석 특집으로 귀여운 재롱잔치 보는 수준이 대부분인 프로그램을 매주 우려먹으면서 생기는 일이다.

하지만 가끔은 진짜로 뛰어난 실력과 재능을 가진 이들이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외국으로 간 사람(어린아이)도 있고 또 그 재주를 가지고 여러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다.[5]근데 이건 진짜 한 달에 하나 나올까 말까...

아이돌 그룹이 패널로 자주 나오기로도 유명한데(주로 슈퍼주니어, 2PM) 위에 서술했듯 출연자들이 별 거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일반인의 역량 부족으로 방송 분량이 모자랄 때는 오히려 패널들이 나서며 해당 분야에서 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웃기면서 방송 분량을 확보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출연자에 거의 맞먹는 폐활량을 보여줬던 가수 김종서씨. 근데 이분은 사실 진동수로 유리잔도 깬 적 있는 분이라서... 사실 이런 패널들의 활약과 강호동의 조율이 없었으면 이 프로그램은 동네 학예회 수준으로밖에 안 되며 한참 전에 망했을 거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것 때문에 참가자가 묻히는 영 좋지 않은 사태도 벌어진다!

쇼 프로라서 그런지 매우 과장된 감정표현과 자막, 진행이라곤 '우와~ 우와~' 가 전부인 단점이 있다. 참가자가 노래를 하거나 놀라운 능력등을 보여줄 때 굳이 필요도 없는 오그라드는 예찬적인 자막을 넣어 몰입감을 저해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에도 스타킹 초기부터 지금까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 거기다 대단하지 않은데 과장하여 '와와'거리는 것도 문제다.사실 여기까진 괜찮은데 연기를 못한다 그리고 속는척 연기도...

외국의 기인도 종종 나온다. 참고로 과거 전세계 마술사 대결시에는 숙박비가 부담되었는지 첫 회에 한국 마술사를 제외하고 전부 탈락시킨 적이 있다.

3 스타킹 변천사[편집]

2008년 12월 30일 SBS 우수 프로그램 수상식에서 스타킹이 뽑혔는데 PD가 '편애가 심한 프로그램과 경쟁하느라 쉽지 않았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여 많은 질타를 받았다. 이유는 그 자리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있었고 특히 유재석노홍철은 바로 앞에 있었음에도 해당 발언을 했기 때문. 덕분에 스타킹 홈페이지가 털리고 해당 PD는 편애 PD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그 PD는 5년 후...

2010년부터 진행 중인 다이어트 프로젝트인 다이어트킹은 호평받고 있다. 이런 것이 바로 진흙 속에 핀 연꽃 누군가가 탈락하거나 낙오되는 일 없이 참가자 전원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킹 1탄의 성공에 고무되어 2010년 후반기에는 2탄을 진행했고 2011년 여름에는 서머 다이어트 킹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트레이너 숀리는 일요일이 좋다 빅토리의 담당 트레이너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정작 빅토리는 다이어트킹과는 달리 욕만 먹었다. 낙오자나 탈락자 없이 모두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벅찬 감동을 전했던 다이어트킹과는 달리 서바이벌 방식을 도입하며 탈락자를 선발하는 식으로 다이어트 킹의 성공요인인 감동 코드를 전혀 끌어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빅토리 항목 참조.

다이어트 킹 프로젝트 성공 후 감동스런 사연이 있는 출연자를 주로 섭외한 정책, 그리고 무한도전의 여러 병크짓에 힘입어 2010년 12월 5주 연속으로 무한도전을 꺾고 시청률 1위를 고수하였으며 2011년 1월 1일 첫 방송에서도 청각장애인 천수관음 무용단이 출연, 시청률 1위를 고수하였지만 수 년간 노력 끝에 모셔온 천수관음(청각장애자) 무용단 앞에서 MC 강호동과 패널들의 개 같은 매너로 안티팬을 대량 양산했다. 과연 희대의 병크 프로그램. 아무튼 이런저런 병크들로 인해서 병타킹이라고도 까이고 있다.

프로그램 특성상 얼마만큼 자극적인 출연자가 나오느냐에 시청률이 갈리는데 주야장천 같은 포맷이 반복되다 보니 슬슬 신선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 애초에 진행자가 강호동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망했을 프로그램이니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스타킹 역시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진짜 기인들이 나오던 기인열전이 왜 1년 반만에 종영될 수밖에 없었는지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2010년 이후로는 끼 발산과는 거리가 있는 듯한 소재들도 많이 방송되고 있으며 동안 세수법, 동안 헤어법, 다이어트 운동법 등등 본격 미용·건강 프로그램으로 변신 중이다(...) 그나마 여성 시청자들의 호응이 좋기 때문에 자주 써먹는 듯하다. 이 중에서 다이어트 운동법은 이 업계(?)에서 유명한 숀리를 이용해서 진행했는데 이게 반응이 좋자 런닝맨 이후 일요일 예능 2부를 맡는 '빅토리' 란 코너로 독립시켜버렸다. 헌데 문제는 이 다이어트와 뷰티 관련으로 섭외되는 전문가 혹은 소재들은 전부 이미 케이블이나 기타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던 것이라는 점이다. 위에 언급된 숀리 같은 경우에도 KBS 리빙쇼 등에서 스파르타식 다이어트 코치로 먼저 레귤러 출연을 했던 사람이고 동안헤어법으로 히트친 헤어디자이너 차홍은 이미 그 유명한 겟잇뷰티에서 먼저 대박을 냈던 사람이다. 즉, 스타킹에서 나름 획기적이랍시고 써먹는 것들도 알고 보면 다른 프로그램에서 이미 검증된 것들을 베껴오거나 우려먹는 데 지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MC강호동이 정말 아까운 저질 프로그램이다. 그래도 무한도전보다 고령자층에게 인기가 높다. 학예회 맞네!

2011년 강호동의 연예계 은퇴로 이 프로그램의 존망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게 되었다. 일단은 서브 MC였던 이특과 붐이 진행을 맡게 된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강호동 은퇴와 동시에 프로그램 밸런스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기존에 비난받던 요소들은 수정되기는 커녕 증폭되고 있으며 애초에 이특은 '정리' 형 진행이 아니라 '어택' 으로 분량 확보하는 타입이다 보니 분위기 정돈은 커녕 산으로 가기가 일수. 그나마 박미선을 투입한 뒤로는 좀 정리가 되는 편이었지만. 거기다 기존에 사용했던 컨텐츠를 적당히 울궈먹는다거나 초창기에 극도로 욕을 먹었던 '홍보쇼' 분위기까지 다시 돌아왔다. 2011년 11월 19일자 방영분만 보더라도 일본에서 데려온 어린아이들에게 핫팬츠를 입혀서 걸그룹 춤을 시킨다거나 옛날 출연자랑 신인 걸그룹을 한 데 묶어서 홍보쇼로 재탕을 하고 가야금 한다는 쌍둥이를 불러다가 가야랑과 묶어서 억지감동을 조장하는 등 기존 단점만 재상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결국 50대 이상 중장년층을 위한 '학예회' 이상도 이하도 못 될 듯.

2012년 강호동 복귀 이후로는 어떻게 변할지 두고 봐야 할 듯. 일단 초반에는 강호동 효과와 무한도전의 약화가 맞물려서 아주 잠시 무한도전을 누르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었으나 강호동 복귀 이후에도 전과 다를 바 없는 지지부진한 연출과 강호동 본인의 침체가 맞물려 다시 2~3위로 떨어졌다. 게다가 스타킹의 시청률 파이를 주 시청층이 겹치는 불후의 명곡 2가 상당수 가져간 상황이라 프로그램 개선 없이는 계속 지지부진할 듯.

4 사건/사고[편집]

4.1 2007년~2008년[편집]

  • 2007년 6~7월 : 당시 체중을 40kg 가량 감량했다는 한 여고생이 스타킹에 출연후 당시 출연진이었던 슈퍼주니어 멤버와 기념사진을 촬영한 것이 인터넷에 퍼져 질투심을 느낀 일부 몰지각한 슈퍼주니어 팬들이 그 여고생 미니홈피에 대량의 악플을 남기자 그 여고생은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살하였다. 세계일보 기사. 이후 스타킹 제작진은 이 여고생을 추모하는 영상을 방송하였다. 이 사건은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 수 있게 하는 사례 중 하나가 되었다.
  • 2008년 12월  : 한국동물보호연합은 '진돗개 '신덕이' 에게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이 2.5m 높이의 고공에서 두 줄타기를 시켰을 뿐 아니라 심지어는 두 줄타기를 거꾸로 걷게 하도록 강요했다' 라고 주장하며 담당 PD 서혜진 및 MC 강호동을 동물학대혐의로 고발하였다.
  • 2008년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프로그램상 수상 때 담당 PD의 수상 소감 중 '유난히 편애가 심한 어떤 프로와 경쟁하느라 힘이 들었다' 라며 대놓고 우회적으로 동시간대 무한도전을 비난하는 듯한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 2008년 2월에 출연해 강호동을 팔씨름으로 이긴 중학생이 그 이후 친구들을 끌어들여 전국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이다 체포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이 사건 이후로 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에서는 절도킹(...)이라고 부르면서 깠다.

4.2 2009년[편집]

  • 2009년 1월 : 생 쇠고기를 칼질해 만든 옷으로 패션쇼를 선보이는 장면이 방송되며 혐오 방송 논란이 일었다.
  • 2009년 4월달 : 방송에 손당구의 달인으로 출현하였었던 남자가 알고 봤더니 강도 혐의로 6년째 도피 중이던 지명수배범이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 현재는 검거된 상태로 본인 말로는 TV에 출현하여서 유명세를 타면 돈을 잘 벌 것 같아서 위험을 무릅쓰고(?) 출현하였다고 하고 실제로 검거되기 전까지 유명인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 2009년 7월 18일 : 3분 출근법이 지난 3월 일본에서 방영되었던 5분 출근법과 비슷해보여 표절 논란이 일어났다. 표절 논란이 일어나는 것은 꽤 자주 있는 일이기 때문에 어물쩡 넘어갈 수 있었는데 여기서 제작진들이 출연자들에게 일본 동영상을 보여주고 연습시킨 사실이 드러나고 출연자에게 고정출연을 미끼로 본인들이 표절한 걸로 누명을 쓸 것을 회유하여 결국 SBS는 이 사실을 인정하고 담당 PD를 징계, 교체했다. 1박2일 사직 사건에 버금가는 대형 병크 작렬. 이 기사가 나오자마자 코갤 쪽에선 '편애 PD가 짤렸다!' 라면서 상당히 좋아하는 눈치. 게다가 이번 화제를 계기로 이전에도 있었던 조작, 표절 건들이 속속히 밝혀지고 있다. #[6]
  • 2009년 8월 : 최면 전문가로 출연한 모 교수가 거부 의사를 밝힌 한 출연자를 강제로 최면에 걸리도록 했다는 '억지 최면' 과 방송 내용이 조작된 것이라는 '조작 최면' 논란이 일었다. 제작진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예인들 모두에게 최면을 걸 것이라는 것을 사전에 설명했고 경험을 원하는 사람에 한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일부 화면이 편집돼 최면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걸린 척하는 것으로 오해를 살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라고 밝혔다. 이것 때문에 프로그램이 없어질 위기까지 가버렸지만 결국에 폐지는 시키지 않고 자체 사과를 하는 등 이미지 반성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렇지만 이미 네티즌의 민심과 신용은 다 떠나버렸다. 그 예로 이후 방영된 분량에서 '집단 최면' 을 선보여서 일부 연예인 게스트와 학생들에게 최면이 걸리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시청자 대부분은 연기로 보고 믿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시간대에서 오랜만에 시청률에서 선전한 프로그램이고 MC 강호동의 파워를 무시 못하는 데다 나이 든 사람들이 귀여워하는 로리 초등생 등장해서 보여주는 장면을 넣는 것도 그렇고 무한도전의 빠른 자막, 매니악한 개그에서 재미를 못 느끼는 주로 중/장년 시청자들은 아직도 이 프로그램을 선호하고 있는 상황.
게다가 위의 여러 가지 사건이나 논란 등에 대해서도 그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 SBS측에서도 폐지 의사는 없는 듯하니 쉽게 폐지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강호동이 하차하면 어떨까?
또 그 해에 새로이 시도하는 소재인 '허벅킹을 찾아라!' 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꿀벅지란 단어에 대해서도 과도한 성적 표현이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는 이 시기에 저런 소재를 꺼냈으니 비판의 목소리가 거셀 수밖에 없다. 게다가 PD(일명 편애 PD가 교체된 후 새로이 스타킹 기획을 맡고 있는 PD)가 이런 비판에 '우리는 허벅지가 튼튼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려고 이번 기획 준비한 거다. 선정적이라니 말도 안 된다' 미친놈 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더 까이고 있다.

한 마디로 잊을 만하면 사건이 터진다. 이 뒤에도 계속 자잘한 논란이 터진 것을 보면 # 예전만큼의 무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도 꽤 무리수를 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3 2010~2011년[편집]

  • 2010년 3월 : 천안함 사건이 발생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당한 군인들에 대한 추모 차원에서 예능계가 자발적으로 1주 휴방을 하던 분위기에 떳떳하게 방영했다가 동시간대 주말예능 1위 접수 여러 모로 까였다.
  • 2011년 2월 : 서울대학교 음대 제자 폭행 의혹이 일고 있던 김인혜 교수가 출연해서 논란을 빚고 있다. # 그녀는 2010년 12월 자신의 제자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자신의 공연 티켓을 강요한 의혹이 있다. 물론 그 교수가 혐의 일부를 부인하고 있어서 완전히 확정된 사실은 아니지만 PD가 그런 교수를 여과 없이 내보냈다는 자체가 이미 병크짓 인증. 과연 병크 프로그램
  • 2011년 8월 13일 :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병크를 저질렀는데 아랍인으로 가수를 꿈꾸는 출연자 '루비'[7] 를 출연시키면서 이슬람을 테러리스트에 비유했으며 히잡을 쓰고 있는 여성 영상을 보여주면서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그 영상은 Youtube에 올라가서(2분 58초부터 문제의 장면이 시작된다) 현재 영어와 아랍어로 악플 세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장금이 시청률 90%를 찍는 등 아랍 문화권에선 한국의 TV프로그램이 상당히 친숙하였다. 한류 다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결국 다음주인 2011년 8월 21일 방송분 말미에 한글, 영어, 아랍어 자막으로 사과하였고 해당 방송분의 다시보기를 내용 수정 완료시까지 중지하였다. 더불어 여기 정보를 보면 아랍권에서도 SBS 방송이 아랍어 자막으로 방송된다는 걸 알 수 있다. 유투브 말고도 방송으로 자막으로 보여줬으니 난리가 날 수밖에.

인터넷을 애용하는 젋은 층이 무한도전에 압도적으로 쏠려있기 때문에 잠잠한 거지 이 프로그램도 사실상 막장 드라마에 버금가는 질을 자랑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막장 드라마는 보는 재미라도 있지 결국 제작진이 주야장천 병크를 저지르면 강호동과 일부 예능감 좋은 게스트들이 미친 듯이 뺑뺑이 돌아 수습하는 격.

5 기타[편집]

  • 몇몇 KBS 공채 코미디언들이 공채로 뽑히기 이전에 스타킹에 출연한 적이 있다. 23기 허민은 두 가지 속성으로 노래 부르는 소녀로, 28기 황신영은 우스꽝스런 댄스를 선보였던 적이 있다.
  • 2008년 당시 15살이었던 우슈 달인이라고 나왔던 소년이 있었는데 그가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우슈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낸 이하성이다! 그것도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이 따낸 첫번째 금메달이어서 더 뜻깊게 되었다.
  1. 3연승까지 가능하다.
  2. 2013년 8월 31일부터 '키워주세요' 라는 코너에서 이 제도가 다시 시행되었다.
  3. 만약에 도전해서 연승에 실패하면 획득한 상금의 절반만 가져간다.
  4. 정말 황당하지만 이걸 보고 끼나 재능이 확실하다고 말하는 정신 나간 인간들도 간혹 보인다. 하지만 만 13세 이상 청소년이라면 모를까 어린이는 아직 삶에 대한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만큼 일단 전적인 보호가 반드시 필요하다.
  5. 강남스타일 MV 초반에 나와서 춤을 춘 어린이도 스타킹 우승자며 이쪽 분류. 큰 행사에 종종 섭외받는다고. '탭댄스 신동' 편에 출연한 어린이는 이후 빌리 엘리어트에 나왔으며 2012년말에도 하이틴 뮤지컬 같은 데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한국인은 아니지만 charice penpengco도 스타킹 출연 영상이 유튜브에서 유명-오프라 윈프리쇼 출연으로 이어져 결국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게 된 케이스. 본문의 외국으로 간 어린아이는 아마 charice를 말하는 듯. 실제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우슈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안긴 이하성 선수도 6년 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
  6. 해당 PD는 과거 한우 패션쇼라는 기괴한 짓을 그마저도 레이디 가가를 표절하여 벌여 징계를 먹은 전과가 있다. 링크.
  7. 정작 루비는 사우디에서 살았을 뿐 아랍인이 아니다. 루비의 아버지는 미국인,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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