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부계 혈족 관계 호칭
종고조 고조 / 고조모 고대고모
재종증조 종증조 증조 / 증조모 증대고모 내재종증조
삼종조 재종조 종조 할아버지() / 할머니(조모) 대고모(왕고모) 내재종조 내삼종조
- 재당숙(재종숙)
재당고모(재종고모)
당숙(종숙)
당고모(종고모)
백부, 숙부 아버지(아빠, ) / 어머니(엄마, ) 고모 내당숙(내종숙)
내당고모(내종고모)
내재당숙
내재당고모(내재종고모)
-
- 삼종형제자매 재종형제자매 종형제자매 형제
(오빠), 남동생
자매
누나(언니), 여동생
내종형제자매 내재종형제자매 내삼종형제자매 -
- - 재종질 종질 조카() 아들, 조카(생질) 내종질 내재종질 -
- - 삼종손 재종손 종손 손자, 손녀 이손 내재종손 내삼종손 - -
- - - 재종증손 종증손 증손 ? 내종증손 - - -
- - - 재종현손 종현손 현손 ? 내재종현손 - - -
남자 혈족 - 여자 혈족
범례 이촌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칠촌 팔촌
형제 자매 명칭
남자 (형님), 오빠(오라버니) 남동생(아우)
여자 누나(누님), 언니 여동생(누이)

만악의 근원
남자동생.

통상적으로 남자인 동생을 가리킬때 누나가 남동생이라 하고 형은 그냥 동생이라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형이 남자인 동생을 굳이 남동생으로 칭하는 경우는 특별히 자기 동생이 남자임을 강조하려는 경우 외에는 별로 없다고 봐도 될 정도.

최고의 친구가 될 수도, 최악의 적이자 때려죽이고 싶은 희대의 원수가 될 수도 있으나, 아무튼 한 지붕 아래에서 투닥대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몇몇 손윗 형제자매는 '용돈주기'스킬을 시전하여 조종하기도 하지만, 거꾸로 호구잡히기도 한다. 주의하자. 그리고 동생이 아주 천하의 개쌍놈이고 형의 약점을 잡고 있는 경우, 천하의 개쌍놈답게 형의 멘탈을 가루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도 비일비제하다.특히 덕질

1.1 형-남동생의 경우[편집]

남-남의 형제관계는 아무래도 남매사이보다는 거칠기 마련이다. 이런 경향은 어렸을 때 더 심하다. 근데 싸우는건 정말 사사건건 시덥잖은 일 때문이다. 나중에 나이들고 되돌아보면 그야말로 흑역사. 나이 먹고 나서도 그러면 뭐...둘 다 답 없다.

나이 차이가 상당할 경우에는 취미 공유 그딴거 없다...또한 이럴 때는 보통 성격도 극으로 갈리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싸운것도 아닌데 말도 안하는 현상이 많다.

형제간에 주먹다짐은 보통 1.형이 일방적으로 패고 동생이 부모님한테 이른다 or 2.둘이 의좋게 치고박고 싸운다의 양상을 띤다. 간혹 가다가 동생이 일방적으로 형을 패버리기도 하는데, 형이 착해서 그냥 대강 맞아주는 경우를 제외하면 형의 입장에선 자존심상 견딜 수 없는 굴욕이자 치욕이다.

하지만 동맹을 맺고 골목을 주름잡을 수도 있다. 요즘처럼 외동이 일반적인 시대에서 형은 든든한 아군이 될 수 있다.

아무래도 동성이다보니 서로 비교를 많이 당하기 마련. 집안의 분위기가 보수적이면 남동생이 살짝 눈치를 보기도 한다. 동생이 지나치게 잘 나가면 형이 가족들에게 쪼이게 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참조.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이가 많이 어린 남동생들은 그저 순수한 어린 아이일 뿐이었지만, 인터넷의 보급으로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유글링, 초글링으로 진화하여 덤벼드는 사태들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컴퓨터를 죽입시다 컴퓨터는 나의 원쑤

가끔 형과 남동생이 incoming 폴더를 공유하는 훈훈한 광경을 볼 수 있다.
가끔씩 서로 독자적으로(!) 폴더를 구축하기도 하는데, 이 때 서로의 폴더를 찾아서 지우는 경우가 있다. 같은 사나이들 끼리 인간적으로 하지 말자.

형과 남동생은 취미를 공유할 가능성이 누나와 남동생보다 훨씬 높으므로, 서로 훈훈하게 상담을 한다거나, 덕담을 나누는 장면이 연출되기도 한다. 하지만 형이 롤충이고 동생이 도타충이라면? 실제 있는 사례다

하지만 이것도 전부 20대 초반까지나 해당하는 일이고, 둘 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 싸우지도 않고 서로에게 관심 자체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 간간이 서로에게 카톡으로 생사확인이나 하는 정도에 그치기도.

1.2 누나-남동생의 경우[편집]

어렸을 때는 형제사이와 비슷하게 누나가 힘으로 제압할 수 있으나, 특정 시기를 지나고 나면 그게 안 된다. 덕분에 몇몇 누나들은 초장에 잡아 놓는 것을 추천한다.[1] 그렇다고 남동생은 누나를 팰 수도 없는 노릇.[2]

형제사이에 비해서 취향을 공유할 확률이 낮은 편이라, 취향 문제로 충돌을 일으킬 확률도 높다. 반면, 누나-남동생은 오빠-여동생 관계와 마찬가지로 서로 이성에 대한 환상은 무슨 현실은 시궁창 정보를 바로 알려주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 누나와 남동생이 둘다 덕후이거나 특정 연예인(아이돌,배우 등등)의 팬심을 가진 거라면 굉장한 친밀감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서도 극과 극은 통하는 법 물론 드물게 취미를 공유할 경우, 형제자매와 마찬가지로 훈훈한 장면이 연출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형제자매가 그렇듯 현실은 시궁창. 남동생의 기가 세지 않는 이상 누나의 셔틀[3]이 될 수도 있으며 이럴 경우에는 누나가 심부름 시키는 물품 중 사기가 매우 껄끄러운 이 있다. 물론 남동생의 기가 세지 않더라도 사이가 험악하거나 좋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인데, 남동생의 기가 셀 경우 누나한테 얻어맏는 경우가 태반이며, 반격을 시도하려 해도 누나가 엄마한테 이르면 참으로 골룸하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 하여튼 누나와 남동생이 둘 다 철이 들지 않았다면 답이 없다. [4][5]

종종, 누나들을 두고 자란 막내 남동생[6]여성적으로 조련된 경우도 보고된다. 이런 경우 긍정적인 효과로, 여성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밴다고 한다. 마초남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다만 부작용으로 어릴 때는 누나들을 보고 여자들이 쓰는 호칭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다. 예로 엄태웅엄정화를 비롯한 누나들을 보고 자라면서 '언니','형'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이처럼 누나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하기도 하는 것. 물론 이건 오빠들 아래 자란 막내 여동생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고, 보통 늦어도 초등학교에 진학하여 교육을 받고 또래와 어울리면서 자연스럽게 고쳐진다. 그런데 엄태웅은 고입 전까지 언니라고 불렀다던데#

터울이 5살만 되어도 누나 눈에 남동생은 언제까지나 어리게만 보인다. 이건 오빠 눈에 여동생도 마찬가지대체로 누나들이 남동생에게 골룸한 심부름을 시키는 것도 남동생이 '남성'으로 보이지 않고 만만한 어린애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터울이 큰 남동생을 둔 누나의 경우 남동생의 어린시절을 모두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남동생을 엄마 비슷한 감정으로 보게 되기도 한다. 남동생에게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겼다던가, 남동생의 incoming 폴더를 발견한다던가...이럴 때 대충 요약하자면 '저눔시키 언제 저렇게 커서...'+'지도 사내새끼라고...ㅋㅋㅋ'+알파의 복잡오묘한 감정을 느낀다. 때로 그것이 남동생의 2차성징과 관련된 경우 당혹감이나 (자기 기억 속의 어린 남동생과의)괴리감, 좀 심하면 징그러움을 느끼기도 한다.[7]

간혹 누나라고 부르기 싫은 남동생은 누나한테 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누나가 누나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거나 누나라고 부르면 누나가 못 들은 척 한다거나

1.3 그래도 가족[편집]

이고 누나고 아웅다웅하며 지내다가도, 고등학생이 되면 야자니 뭐니 바쁜 생활로 인해 마주할 기회가 없어지기도 한다. 특히 누나와 남동생은 서로 다른 성별이고 행동부터 시작해서 생각도 다르고 기본적인 남녀간의 이질성과 생활 습관의 차이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동생은 언젠가 국방부 퀘스트로 실종된다. 형제가 2살 터울이면 4년 연속 못 보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1살 터울이면 사이좋게 같이 입대하는 대참사도 일어날 수 있다. 누나들은 아무리 길게 잡아도 2년 정도만 못 보게 되지만, 대신 형제들은 군대 다녀오고 나서 공감대가 생긴다.

많아야 둘 낳는 요즘 시대에는 종종 잊혀지는 사실인데, 남동생도 부모님이 막내를 낳는 순간 형/오빠로 진화한다. 남동생은 절대적인 지위가 아니다. 가족관계에 지나친 선입견을 품지는 말자.

아무튼, 나이먹고 나서 보면 그래도 가족밖에 남지 않는다. 서로 잘 지내도록 하자.

2 서브컬쳐에서의 남동생[편집]

소설이나 상업지 등의 경우 풋풋한 형제애나 남매애를 나누거나(건전한 의미로) 특정 대상을 상대로 훈훈한 형제애나 남매애를 나눈다(건전하지 않은 의미로). 아무래도 이건 형이나 누나의 고충을 절대로 모르고 사용한 경우가 대다수다. 상당수의 경우 이러한 미디어에서 알려지는 '형제, 남매관계'를 쉽게 동경하기 때문인 거 같은데, 현실은 시궁창.

특히나, 형제나 남매가 응응한다던지 같은 망상은 고이 접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애시당초 윤리적으로도 맞지 않을 뿐더러, 친동생이라는 몬스터를 보고 흥분할 형이나 누나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만화는 만화일 뿐. 그거 가지고 망상하지 말자.
그렇다면 사실은 의붓동생이라고 우기면 된다

어쩌면 나의 피코가 남성들에게 은근히 인기 있는건 이것 때문인가?

2.1 창작물에서의 남동생 캐릭터[편집]

  • 남동생인 사실 자체가 스포일러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 이 있는 캐릭터는 (☆)을 표시하고, 누나가 있다면 (★)을 표시할 것.
  • 쌍둥이 남동생은 쌍둥이/캐릭터에 추가할 것.
  • 작성할 때는 가나다순으로 맞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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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어린 남동생의 기를 지나치게 죽여놓는 것도 안좋다. 어디가서나 눈치를 보는 아이로 클 수도 있으므로 적당히 할것.
  2. 일방적으로 패는 것은 문제가 되나 사실 커도 치고박고 싸우는 경우도 많다.특히 누나가 덩치가 좋고 맷집이 좋은 경우는 더 그렇다.
  3. 특히 누나가 애 같으면 답이 없다.
  4. 예를 들면 누나가 몰컴을 시도하려 했을 때 엄마한테 가서 이른다던가. 착한 남동생 위키러는 하지 말자. 착한 아들이 될 순 있겠다.
  5. 서로 때렸는데 동생 때린다고 누나만 혼난다던가.
  6. 위에 언급된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에 대한 열망으로 태어난 아이일 가능성이 높다. 딸만 줄줄이 낳다가 마지막에 간신히 아들을 얻은 것.
  7. 물론 그래도 동기간인 만큼 감정적인 혐오나 미움으로까지 발전하지는 않고, 다소 서먹해지는 정도.
  8. 형이 무려 12명이나 있다.
  9. 실질적인 등장은 3기인 WARS부터지만 누나가 W에서부터 등장했었기 때문에 잠깐 언급됐었다.
  10. http://blog.naver.com/gcblog/120193309392 문서참고
  11. 위에 언급된 엘소드 지크하트와는 묘하게 다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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