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입장에서 적혔습니다.

본 문서는 오리위키에서 처음 작성된것이 아닌 나무위키에서 포크된 문서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으며 오리위키 사용자들의 입장이 아닐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부 내용 한정
이 문서는 나무 위키남간(...)(으)로도 넘어올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
NamuWiki
마스코트 세피로트.png 무냐.png
마스코트 이름 세피로트 무냐
슬로건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
종류 위키위키
개설일 2015년 4월 17일
엔진 자체엔진
문법 나무마크
언어 한국어
영리화 비영리
성향 NPOV 지향[1]
회원가입 선택
운영자 참조
소유자 umanle S.R.L
라이선스 CC BY-NC-SA 2.0 KR
상태 운영중
기타 바로가기 / 베타 / no-ssl / 이슈 트래커 / 게시판
문서수 525748개[2]

한글: 나무위키
로마자: Namuwiki
일본 가나: ナムウィキ
한자/중국어: 娜穆維基, 树木維基[3]
키릴 문자: намувики
아랍 문자: ناموويكي
데바나가리 문자: नमुविकी
그리스 문자: ναμουβικι
※ 한글과 로마자 표기를 제외하면 '나무위키'에 해당하는 공식 음차 표기는 아님.

인터위키는 [[나무위키:문서명]]

1 개요[편집]

2015년 4월 17일에 만들어진 한국어 위키위키. 리그베다 위키포크 사이트로 시작했다.

리그베다 위키는 2015년 4월 약관 개정,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해 홍역을 겪었으며, 급기야 4월 17일에는 해킹을 당하여 데이터가 4월 15일로 롤백되고 편집이 모두 막히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4월 11일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만든 포크위키가 나무위키이다.

관리자에 따르면 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것처럼 지식이 맺히는 이미지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4]

2015년 04월 17일 10시 00분 48초 개설자에 의해 FrontPage의 첫 편집이 이루어졌으며, 2015년 4월 18일 00시 55분 37초 음차 항목을 시작으로 일반 사용자들의 편집이 시작되었다.

처음부터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를 쓴 덕인지 탄생 직후 비공식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로 큰 위키가 되었다. 리그베다 위키보다 약 1000개 가량 문서 수가 적은 이유는 포크가 불완전하게 되어 5000개 가량의 문서가 잘린 채로 포크됐기 때문이다.[5] 2015년 4월 25일에 드디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한국어 위키위키가 되었다![6] 2위인 한국어 위키백과와의 문서 수 차이는 약 3~4만 개.[7]문서

CC BY-SA인 위키백과리브레 위키의 내용은 CC BY-NC-SA인 나무위키로 퍼올 수 없으며, 반대로 나무위키의 문서를 위키백과나 리브레 위키로 퍼갈 수도 없다.

리그베다 위키가 망한 거나 다름 없는 현재, 나무위키는 오리위키와 함께 리그베다 위키의 배턴(baton)을 이어받은 사이트[8]라고 볼 수 있다.

나무위키를 단 한장으로 표현한 그림

나뮈키가 곧 나무위키다.

2 소유권 문제[편집]

구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위키러들의 최신 정보 기여가 필요합니다. 새로운 정보가 기여됐다면 이 틀을 때주세요.
나무위키가 인수된 현재 새로 갱신이 필요하다.

리그베다 위키는 위키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 분쟁이 붕괴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 그러므로 같은 실수가 없기 위해선 이 문제를 확실히 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나무위키의 웹 서버도메인 네임의 경우 개설자들이 비용을 지불하였으니 개설자들이 소유권을 갖고 있다. 반면 나무위키의 컨텐츠는 개별 글 작성자 및 이미지 제작자들이 저작권을 갖고 있으니 개별 저작권자들이 소유자이다. 나무위키 공동체의 경우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나무위키에서도 개설자들이 웹 서버와 도메인 네임에 대한 소유권을 이유로 나무위키 공동체에 대한 지배권까지 요구할 경우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돈을 모아 웹 호스팅 서비스와 도메인 네임 비용을 지불하고 독립할 수 있다. 일단 시작만 하면 추가 자금 투입이 없어도 광고를 달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나무위키 서버의 주인은 umanle이고, 나무위키 Q&A 게시판과 나무위키 게시판 서버의 주인은 ztirf이다. 그리고 이슈 트래커 서버의 주인은 syndrome이다.#

2.1 개설자 & 운영자[편집]

개설자들의 신상은 비공개이고, 아이디는 namu, PPPP, kasio이다. ztirf, syndrome는 나중에 합류하였다고 namu가 밝혔다..

namu - 백엔드 개발자
PPPP - 프론트엔드 개발자
kasio - 렌더러 개발자
ztirf - 위키 관리 및 게시판 관리
syndrome - 이슈 트래커 및 기타 이슈 관리차기 운영진 선출 후 사퇴 예정

관리자 역할에 대한 정리는 여기를 참고하자

개설자는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유동닉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2015년 4월 내내 아직 정확한 신원을 밝히지 않고 있다. 나무위키 개설자들은 특정 단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있지 않으며, 나무위키 개설자들은 지식의 사유화를 반대하며 평화로운 방식으로 지식의 자유로운 공유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2015년 4월 26일 자정 무렵, syndrome 이라는 아이디로 "(공식) 이때까지 나온 나무위키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현재는 해당 글이 위키 게시판으로 이전된 상태이다.

개설자들이 신원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법적 분쟁을 의식해서이다. 리그베다 위키측에서 법무법인을 동원한 광범위한 고소를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익명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관리자의 답변에 따르면 보안 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5년 4월 기준으로 개설자들은 여러 명이며 운영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달라 운영에 어려운 점이 있다. 4월 26일 개설자가 올린 글에 따르면 새로운 외부 운영진의 투명한 선출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나 아직 관리자를 위한 인터페이스가 완성되지 않은 채라 완성 후에나 선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운영진 선출이 지연되는 사이 나무위키 토론 게시판 삭제 사건이 발생, namu는 운영진에서 사퇴하게 되었고, koreapyj에게 차기 정식 운영진 선출 전까지 운영 권한을 넘겨주게 되었다. 참고로 koreapyj은 박윤지, 하루카나소라 등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리브레 위키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여기를 참고하자. 현재 리브레 위키의 운영에서는 완전히 손을 떼었다고 한다.

그후 토론을 통해 2015년 6월 5일부로 나무위키의 임시 관리자 후보등록이 시작되었다. 후보등록 및 질의응답을 거친 후, koreapyj가 3명을 선출하는 식으로 진행했다.[9] 그리고 6월 15일, sakamoto22, PhysicalMouse, youstink 세 명이 임시관리자로 선출되었다. 원래 임시운영자였던 koreapyj는 규정 토론을 거치면서 최고관리자가 되었고, 나무위키는 최고관리자 koreapyj와 임시 관리자 3명이라는 운영체제가 설립되었다. 그러나 2015년 7월 7일,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으로 인해 koreapyj는 사퇴하고, 임시 관리자 3명이 최고관리자로서의 지위를 떠맡게 되었다.[10] 7월 20일, sakamoto22가 사퇴하고 두 명의 임시 관리자만 남게 되어, 새로운 운영진의 선출 절차가 진행되었고 caeboostarcraft936이 임시 관리자로 선출되었다.

이후는 나무위키/역사 참조.

2.2 소재지와 한국법 적용 문제[편집]

소유권과 법적인 문제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법적인 책임은 게시물 작성자가 지지만,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도 게시물 관리에 대한 책임이 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자가 올린 저작권 침해 게시물에 대해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가 이를 직접 확인하였거나 미필적으로 인식하였을 경우에는 방조 책임이 있다. (서울중앙지법 판례 참고)

나무위키의 서버가 해외에 있어서 대한민국 법률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단,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속인주의 원칙에 의해 해외에서도 국내법이 유리하게 적용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서버가 해외에 있든 '우주 로켓에 포장해서 먼 우주로 쏘아올리든 대한민국 국적을 지닌 작성자가 해외에 있더라도 국내로 들어오면 국내법으로 제재당할 수 있다.

운영진이 누구인지 불명이기 때문에 저작권법 위반 및 CCL 적용문제로 운영주체에게 소송을 걸 경우 서버가 위치한 미국 또는 일본 법원에 소송을 걸게 되며 그 경우 오픈 소스 관련 판례도 없는 대한민국보다는 GPL 및 CCL에 한국보다는 친화적인 미국 법정에서 재판을 하는 것이므로 더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버가 해외에 있어 대한민국의 명예훼손 및 19금 자료에 관한 법률이 현지 법률과 상충할 경우, 즉 현지에서는 불법이 아닐 경우에는 현지 경찰이나 검찰이 협력을 해주지 않는다.(사실 기소할 법률도 없다) 따라서 대한민국법으로부터 안전한 경우가 있을 수 있다.(물론 서버 운영자나 글 작성자의 국적이 한국인이고, 신원이 알려질 경우에는 상황이 다르다. 죽을 때까지 한국에 돌아오지 않을 거라면 모르겠지만) 그러니 굳이 위험한 글을 작성하게 된다면 비로그인 상태로 작성해 아이피를 남기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말자.

하지만 저작권 위반 자료 게시의 경우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저작권은 베른 협약으로 보호되며, 전세계 어디에 있어도 극히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불법이다. 어디에도 피할 곳이 없다!

리그베다 위키데이터베이스권[11] 문제의 경우 대한민국에서는 저작권법 제95조에 의하여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권리를 5년간 보호한다. 그러나 미국 및 일본 법에서는 데이터베이스권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 법정에서 재판시 이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데이터베이스권이 15년 동안 보호되는 권리이기 때문에 유럽으로의 서버 이전은 좋지 않다. 사실 유럽 연합, 멕시코, 대한민국을 제외하면 데이터베이스권을 인정하는 국가가 거의 없다.

  • 외국에 있는 서버 치곤 이 빠른 이유는 CloudFlare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 리그베다 위키와 나무위키가 모두 CloudFlare를 사용하지만 대한민국 법의 적용 범위가 다른 것은 CloudFlare는 서버 호스팅 서비스가 아니라 CDN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본 서버의 위치를 기준으로 법률이 적용되는데, 리그베다 위키는 원본 서버가 대한민국에 있으며, 나무위키는 미국과 일본에 있다.

만약 나무위키가 사회적 협동조합, 비영리 사단법인, 재단법인 등의 비영리 단체화할 경우 단체를 해외에 설립하면 한국법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한국 거주 위키 사용자들의 참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리그베다 위키 측에서 '나무위키'를 작성금지에서 해제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면서 이를 두고 나무위키를 리그베다 측에서 9월 경에 고소할 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데 말 그대로 루머이므로 추이는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작성금지가 풀렸지만 별 다른일은 없었다. 리그베다위키:나무위키 참조.

2.3 비영리 단체화[편집]

나무위키가 namu 개인의 소유가 아닌 우리 모두의 소유가 되기 위해서는 비영리 단체사회적 협동조합이나 비영리 사단법인 또는 재단법인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비영리 단체들은 조합장이나 이사장 일개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고 참여한 모든 사람들 또는 법인 스스로가 해당 재산의 주인이기 때문이다.[12] 또한 비영리 단체는 수익 사업의 이익을 창립자나 지분을 가진 사람에게 분배하지 못 하게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영리화가 불가능하고. 게다가 복식부기 의무화에 재정 상태에 대한 공시 및 감사 의무가 있어 운영자금 착복도 쉽지 않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사단법인에는 한국정보법학회가 있고, 재단법인에는 위키미디어 재단, 모질라 재단,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이 있다.

참고로 리브레 위키는 CCL에 NC(비영리) 조항이 없는 사이트이기 때문인지 비영리보다 설립이 쉬운 영리 협동조합화가 추진되고 있다.[13]

협동조합은 최소 출자금 제한도 없고, 발기인도 다섯 명만 모으면 되고, 정관은 표준정관을 수정해서 만들면 되니 설립이 쉬운 편이다.

단, 나무위키를 namu의 개인 소유물에서 비영리 단체로 바꾼다고 하더라도, 국내에 사회적 협동조합이나 비영리 법인 설립시 향후 청동과의 소송전이나, 항목 작성의 자유가 침해될 우려(한국은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매우 쉽고, 성인물이나 북한 관련 서술에서 자유롭지 못 하다.)가 있다. 그래서 운영진들도 공지에서 해외에 비영리 법인 설립을 하는 것을 고려한다는 발언을 하였다.

국내에 법인이나 협동조합 설립시 청동과의 소송으로 엔하위키 미러처럼 문을 닫게 될 수도 있으니 설립자 중 한 명이라도 해외에 거주한다면 외국에 법인이나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것이 좋다.

2.4 운영 비용[편집]

2015년 4월 올라온 글에 따르면 초기 운영진 다수가 직장인이며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서버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서 서버나 운영비 문제는 없이 비영리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일단은 광고도 달지 않고 기부도 받지 않을 계획이라고. 광고가 없어져서 디자인이 깔끔해졌다. 단, 사용자가 예상보다 많아지면서 지출 비용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일단은 운영진 중 한 명이 익명으로 기부한 42BTC($10,000 또는 천만원 정도)로 운영하고 있다.[14]

사실 광고를 다는 건 별 문제가 없다. CCL의 NC 조항에 따라 비영리로 운영할 경우에도 광고를 달 수 있기 때문. 단, 광고 수익은 전액 사이트 운영에 쓰여야 하며(기술자 및 사무인력의 인건비가 포함될 수 있다.), 정기적으로 수입 및 지출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

만약 나무위키가 재단법인화할 경우 나무위키도 다른 소규모 재단법인들처럼 비상근직원과 자원봉사자만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2.4.1 나무위키 자금난[편집]

하지만 그 익명의 비트코인도 다 떨어진 지금은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뫼비우스의 띠이다.

1.나무위키의 캐쉬서버 때문에 트래픽이 너무 든다고 엔터프라이즈로 올리라고 하면서 클라우드플레어가 한번식 시위함
2.하지만 엔터프라이즈가 너무 비싸서 바꿀수 없음
3.캐쉬서버 OFF
4.이미저에 트래픽이 몰려서 이미저가 나무위키를 차단
5.나무위키 미러에서 임시로 끌어옴
6.서버까지 이제 맛이 가기 시작
7.???
8.오리위키:어?

여튼 그리하여 나무위키:나무위키 유지비 조달안 논의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날라오는 무한 죽창

2.4.1.1 광고 기제 투표[편집]

https://namu.wiki/vote/12

찬성: 359표
반대:32표 사실상 반대는 웃자고 하는게 대부분이다

2.4.1.2 광고 기제 기작[편집]

11/17 레이아웃 상단에 여백이 생겼고 애드센스 코드가 확인되었다. 이제 승인만 받으면 된다 한다.

그런데 갑자기 나무모에 미러가 성인물을 이유로 애드센스 광고 중단 되었으니 아직은 모른다.

그런데... 아니 그런데만 몇번째냐 막장 드라마

2.4.1.3 광고 여백 실종[편집]

광고 여백이 사라지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구글이 광고 심사를 거부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미러와 내용 유사성이라 한다.

또 그런데

2.4.1.4 광고 달림[편집]

12월 23일 다시 광고가 갑자기 달렸다.

2.4.1.5 그 이후[편집]

나무위키는 파라과이의 어떤 기업에게 인수됬다.

3 불안정 요소 및 문제점[편집]

아직 출범 초기인 나무위키의 지속성에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우려되는 요소는 저작권DB권 및 기계적 수집 문제가 있다.

3.1 저작권[편집]

논란이 된 리그베다 위키의 약관은 엔하위키 미러를 겨냥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약관상으로 리그베다는

  • 데이터베이스를 가져다 업체의 식별력을 침해하여 혼동을 일으키는 경우와
  • 상업적 목적으로 쓰는 경우 두 가지를 제재하고 있다.

따라서 광고 하나 없는 나무위키는 이 부분에서 일절 문제가 없다. CCL 면에서도 같은 라이선스를 사용하기에 문제 없이 호환되는 것은 마찬가지.

리그베다 위키에서 CCL을 명시한 이후에 생성된 항목 및 추가된 내용은 CCL에 따라 나무위키에서 사용하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에서 CCL을 표기하기 전의 항목이나 편집 내용은 개별 저작권자에게 일일이 허가를 받고 써야 저작권 침해가 아니다. 따라서 이런 저작권 침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CCL을 표기하기 전의 항목이나 편집 내용은 삭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15]

즉, 리그베다 위키가 언제 최초로 CCL을 달았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야 나무 위키가 포크한 문서 중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알 수 있기 때문.

엔하위키 (리그베다 위키) 는 2008년 10월 25일(문서수: 19253, 총 회원수: 17, 개설일: 2007/03/01)에 아래와 같은 CCL 안내문을 달고 있었다.(참고) 따라서 28만 개의 문서 중 최소한 26만 개의 문서는 CCL이 적용된다!

공지 사항

위키 게시물의 저작권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BY-NC-SA 2.0KR 라이센스를 따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른쪽의 저작권 안내를 참조해 주세요.

사이트 하단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반면 2008년 2월 12일(문서수: 7927, 총 회원수: 15)#과 2008년 3월 28일(문서수: 10689, 총 회원수 : 15)#에는 CCL 관련 안내문이 없었다. 대신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있었다.

위키 게시물의 저작권은 각 게시물의 작성자에게 있으며, 모든 게시물의 무단 펌을 금합니다.

따라서 CCL 안내문은 2008년 3월 28일과 2008년 10월 25일 사이에 부착되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2015년 1월, 공동 저작물을 다른 저작권자와의 합의없이 써도 공동 저작권자의 경우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와 리그베다 위키와의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16]

한편 2015년 5월 28일 리그베다 위키 vs 엔하위키 미러 소송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관련. 다만 이 기사는 기자가 법률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작성하여 애매모호하거나 잘못된 곳이 많으니 주의할 것. 어쨌거나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되기 전에 리그베다 위키의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는 것. 따라서 정식 재판이 실시되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법원은 위키위키 사이트의 특성 상 리그베다 위키의 자료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들이 기여한 것이고 리그베다는 이에 대한 어떤 댓가도 지불하지 않았으므로, 리그베다 위키는 이 자료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고 본 듯하다. 따라서 저작권법을 이유로 가처분을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저작권법과 별도로 엔하위키 미러가 '엔하위키'라는 상호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과 관련하여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부정경쟁방지법에 근거하여 엔하위키 상호 사용 금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CCL을 CC BY-NC-SA 4.0으로 변경할 경우 향후 작성되는 문서들은 DB권을 공개하게 되어 디시위키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같은 DB에 대한 사유화 시도를 막을 수 있다.

3.1.1 기계적 수집[편집]

기계적 수집에도 문제는 있다.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긁어왔으므로 그 내용이 가지고 있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리그베다에서의 포크가 불완전하여 많은 누락된 항목이 있어서 추가로 작업이 필요하다. 로고가 누락된 문서들은 나무위키:나무위키/포크 누락 문서 참조. 또한 잘려버린 이미지들도 많다.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 사이에서 벌어진 법정 공방에서, 법원은 리그베다 위키에게 저작권도, 데이터베이스권도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의 내용을 기계적으로 수집하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게 합당하다. 리그베다 위키가 그걸 막을 근거가 없기 때문. 엔하위키 미러가 진 이유는 '엔하위키'라는 상호를 무단으로 썼다는 이유 뿐이다.

3.1.2 엔하위키 미러 사건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편집]

리그베다 위키 대 엔하위키 미러 가처분 신청 사건 결정문 참조.

3.1.2.1 DB권 침해의 경우[편집]
다. 편집저작물 저작권 또는 데이터베이스제작자로서의 권리 침해 주장에 관한 판단

또한 데이터베이스는 저작물과 달리 법률상 보호를 받기 위해 창작성이 요구되지 않는데, 그 취지는 데이터의 수집, 배열, 구성 등에 데이터베이스제작자가 들인 노력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므로, 저작권법상 데이터베이스로서 보호받기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제작자가 데이터의 수집, 배열, 구성 등에 법률상 보호받기 위한 정도의 상당한 노력을 들였어야 한다.

(중략)

일반적으로 채권자 사이트에 게시되는 게시물의 전부 또는 상당부분에 관하여 이를 수집하고 그 내용을 심사하며 특정한 목차 아래에 배열하고 상호간에 링크를 설정하는 등의 작업을 직접 수행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고, 그와 같은 작업의 대부분은 이용자들 스스로 행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

(중략)

채권자는 그 과정에서 일반적인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로서 사이트의 관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여 온 것에 불과하다고 봄이 상당하다. 따라서 채권자가 일정한 방침이나 목적을 가지고 채권자 사이트에 게시된 소재의 수집, 분류, 선택, 배열을 위한 행위를 하였다거나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하는 데이터의 수집, 배열, 구성 등을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하였다고 보기 어렵다.

따라서 채권자가 채권자 사이트에 게시된 게시물들의 집합에 관하여 편집저작물의 저작권자라거나 데이터베이스제작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이와 다른 전제에 선 채권자의 이 부분 주장도 피보전권리에 관한 소명이 부족하다.

재판부는 청동은 편집저작물의 저작권자라거나 데이터 베이스 제작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을 하였다. 해당 DB의 독특한 구성은 이용자들이 만든거지, 청동이 만든 게 아니므로 청동은 저작권법에서 규정하는 DB제작자가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DB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 즉, 청동에 대한 DB권 침해도 일어날 수 없다.

3.1.2.2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의 경우[편집]
라.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나, 다, 아목의 부정경쟁행위 주장에 관한 판단

2)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필요성에 관한 판단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나목부정경쟁행위주지성 있는 영업표지와 동일 또는 유사한 영업표지를 사용함으로써 영업주체를 혼동하게 하는 행위에 한정되는 것이어서 채무자가 ‘엔하위키’ 또는 ‘엔하위키 미러’라는 영업표지 및 별지 기재 각 도메인이름을 사용하여 채권자 사이트와 전혀 다른 내용과 형식의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위와 같은 영업표지를 사용하지 아니한 채 채권자 사이트의 내용을 복제하는 행위까지도 위 법조 소정의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엔하위키 또는 엔하위키 미러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으면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나목 위반은 아니라는 의미다. 또한 재판부가 엔하위키가 아닌 엔하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였으므로 엔하 미러라는 이름으로 채권자 사이트(리그베다 위키)의 내용을 복제하는 행위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나목을 위반하는 행위가 아니라는 의미이다.

마.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차목의 부정경쟁행위 또는 민법상 불법행위 주장에 관한 판단

1) 부정경쟁행위의 성립 여부

부정경쟁방지법은 기술의 변화 등으로 나타나는 새롭고 다양한 유형의 부정경쟁행위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제2조 제1항 차목으로 ‘그 밖에 타인의 상당한 투자나 노력으로 만들어진 성과 등을 공정한 상거래 관행이나 경쟁질서에 반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영업을 위하여 무단으로 사용함으로써 타인의 경제적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부정경쟁행위의 한 유형으로 새로이 규정함으로써 부정경쟁행위에 관한 보충적 일반조항을 신설하였다.

(중략)

살피건대, 앞서 본 바와 같이 채권자는 채권자 사이트의 관리를 위한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 채무자는 채권자 사이트 중 ‘위키’ 항목에 속하는 개별 게시물을 복제하는 것을 넘어서 위 항목 전체를 미러링 방식에 의하여 기계적으로 복제하여 채무자 사이트에 게시하고 있을 뿐 그 내용을 관리하기 위해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볼 자료가 없는 점, 채무자 사이트는 채권자 사이트의 내용을 복제한 외에 채무자 사이트 고유의 독자적인 내용은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은 점, 채무자가 채무자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채권자의 명시적인 동의 또는 승낙을 받은 것으로 볼 자료가 없는 점, 채무자는 채권자 사이트의 서버 용량 부족으로 접속에 문제가 있어 미러링 사이트를 개설하여 이용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으로 채권자 사이트의 운영에 기여하였다고 주장하나 채무자 사이트에 게시된 광고로 인한 수입은 채무자가 수취하는 것으로 보일 뿐 그 일부를 채권자에게 배분하였다고 볼 자료도 없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채무자의 위와 같은 행위는 채권자 사이트에 집적된 게시물을 공정한 상거래 관행이나 경쟁질서에 반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영업을 위하여 무단으로 이용하는 행위로 볼 여지가 있다. 나아가 채무자의 위와 같은 행위로 인하여 인터넷 이용자들이 채권자 사이트 대신 채무자 사이트를 방문하게 됨으로써 채권자 사이트를 통한 광고 수입이 감소하는 등 경제적 이익이 침해될 개연성도 충분하다고 보인다.

그렇다면 채무자가 채권자 사이트 중 ‘위키(http://rigvedawiki.net/r1)’ 항목을 복제한 채무자 사이트를 사용하여 온라인 백과사전 사이트의 운영업을 영위하는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차목에서 정한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다.

2)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필요성에 관한 판단

또한 채권자는 채권자 사이트의 각 페이지의 집합물 또는 각 페이지와 연계된 데이터베이스를 기계적인 방법으로 또는 대량으로 복제하거나 영리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사용하는 행위의 금지를 구하고 있으나, 주문 제2항의 범위를 넘는 이 부분 신청은 피보전권리에 관한 소명이 부족하거나 집행이 가능할 정도로 특정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받아들이지 아니한다.

재판부는 엔하위키 미러가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차목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또한 채권자는 채권자 사이트의 각 페이지의 집합물 또는 각 페이지와 연계된 데이터베이스를 기계적인 방법으로 또는 대량으로 복제하거나 영리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사용하는 행위의 금지를 구하고 있으나, 주문 제2항의 범위를 넘는 이 부분 신청은 피보전권리에 관한 소명이 부족하거나 집행이 가능할 정도로 특정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받아들이지 아니한다."

주문 제2항은 "채무자는 채권자의 인터넷 사이트 ‘http://rigvedawiki.net/r1’를 복제하여 채무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이므로 위 문장은 채권자 사이트(리그베다 위키)를 복제해서 채무자 사이트(엔하위키 미러)에 게시하는 것을 금지시켜달라는 요청은 받아들이지만 복제하는 것 자체를 금지시켜달라는 요청은 들어줄 수 없다는 의미이다.

재판부가 엔하위키 미러가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차목을 위반했다고 판단한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채권자는 채권자 사이트의 관리를 위한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점
2. 채무자는 채권자 사이트 중 ‘위키’ 항목에 속하는 개별 게시물을 복제하는 것을 넘어서 위 항목 전체를 미러링 방식에 의하여 기계적으로 복제하여 채무자 사이트에 게시하고 있을 뿐 그 내용을 관리하기 위해 어떠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볼 자료가 없는 점
3. 채무자 사이트는 채권자 사이트의 내용을 복제한 외에 채무자 사이트 고유의 독자적인 내용은 거의 포함하고 있지 않은 점
4. 채무자가 채무자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채권자의 명시적인 동의 또는 승낙을 받은 것으로 볼 자료가 없는 점
5. 채무자는 채권자 사이트의 서버 용량 부족으로 접속에 문제가 있어 미러링 사이트를 개설하여 이용의 편의를 제공하는 등으로 채권자 사이트의 운영에 기여하였다고 주장하나 채무자 사이트에 게시된 광고로 인한 수입은 채무자가 수취하는 것으로 보일 뿐 그 일부를 채권자에게 배분하였다고 볼 자료도 없는 점

결론을 내면 채무자의 위와 같은 행위는 채권자 사이트에 집적된 게시물을 공정한 상거래 관행이나 경쟁질서에 반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영업을 위하여 무단으로 이용하는 행위로 볼 여지가 있다. 나아가 채무자의 위와 같은 행위로 인하여 인터넷 이용자들이 채권자 사이트 대신 채무자 사이트를 방문하게 됨으로써 채권자 사이트를 통한 광고 수입이 감소하는 등 경제적 이익이 침해될 개연성도 충분하다고 보인다.

따라서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차목 위반을 피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1. 없음.
2. Puzzlet Chung이 미러 사이트를 방치하지 않고, 적절히 관리를 한다.
3. 사이트 독자적인 컨텐츠를 생산한다.
4. 없음. 또는 CCL
5. 광고 수입의 일부를 청동에게 분배한다.

나무위키의 경우는 엔하위키 미러보다 상황이 나은데 사이트 관리 및 독자적 컨텐츠 생산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3.2 서버상의 문제[편집]

나무위키/비판#서버상의 문제 참조.

3.3 사건사고[편집]

3.4 비판[편집]

S7NOR6e.png
해당 항목 참조.

4 리그베다 위키와 다른 점[편집]

대표적인 차이점은 리그베다 위키가 모니위키 기반인 데 비해 나무위키는 독자적으로 만든 위키를 기반으로 둔다는 점이다. node.js의 express 프레임워크를 이용해 개발되었다.

모니위키의 기술적인 문제가 없어짐에 따라 항목명에 !, ? 등 특수기호를 쓸 수 있게 되었고, 길이 제한이 없어졌다. 하지만 일부 항목에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17] 자체엔진의 문제점으로 보이며 아직 이 버그들이 고쳐질 때까지 링크시 주의 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독자적인 규격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었으니, 폰으로 접속해서 가로로 화면을 전환하면 글씨 크기가 커지는 리그베다 위키와는 다르게 폰을 가로로 돌려도 글자가 매우 작다. 그리고 나무위키 본관은 핀치해서 확대가 안된다. 그래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엔하위키 미러의 소스를 복붙해서 만들어진 나무위키 미러가 생겨났다.

리그베다 위키의 검색 기능은 자동완성을 지원하지 않았지만 나무위키의 검색 기능은 가나다순으로 자동완성을 지원한다.

4.1 리그베다 위키 정상화 여부와 나무위키 존속 문제[편집]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의 자료를 포크해서 시작했기 때문에 독자적인 위키사이트라는 인식보다는 리그베다 위키 백업사이트라는 인식이 아주 강하다. 나무위키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리그베다 위키의 횡포에 질린 유저들이 리그베다 위키의 자료를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나무위키를 그 대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탈했기 때문이다. 즉, 리그베다 위키가 정상화되면 유저들이 리그베다 위키로 회귀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인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부 유저들이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의 포크 사이트이고, 저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나무위키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오랫동안 나무위키 문서가 만들어지지 않았고, 저명성 부족을 이유로 삭제된 적도 있었다.

2015년 5월 17일 서버가 열리긴 했지만 자료들은 전부 다 4월 15일자고, 편집도, 과거 내역을 보는 것도 되지 않는다. 허나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어 어떻게든 정상화시키기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듯.

그러나 엔하위키 미러 앱들도 대부분 리그베다 위키 대신 나무위키로 연결되도록 전환되어 정상화된들 리그베다로 돌아가는 유저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 애초에 리그베다로 돌아간단 것은 다시 사유문서 제작에 동원되는 노예가 되겠다는 뜻이다. 사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위키에 실망하고 반감을 가진 유저들이 리그베다로 갈아타는 경우도 있긴 하다.

게다가, 15년 5월 중에 터진 사태로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이 추가되어 나름대로의 입지를 굳히고 인지도를 많이 쌓았다.[18]

허나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의 발단 중 하나였던 엔하위키 미러에 대한 소송에서 가처분 판결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청동이 나무위키에 소송의 화살을 돌릴 경우, 저작권 및 DB권과 관련해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 저작권 염려 때문에 나무위키에서 CCL업그레이드 논의가 나오기도 했는데, 위키백과에서는 당시 이에 대해 안 좋은 소리가 오가기도 했다. 토론 결과 나무위키를 등재하는 대신 정렬 방법을 문서 수 랭킹에서 가나다순으로 바꾸기로 했다.

4.1.1 정상화는 가능한가?[편집]

리그베다 위키는 4월 26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버가 닫혀있었다. 서버 폐쇄 전에는 지속적으로 문서가 이용허락 철회되고 있었고 반달행위까지 겹치면서 사실상 위키로서의 영향력을 상실한 상태였다. 2015년 5월 17일에 서버가 열려서 자료를 열람하는 건 되지만, 사실상 편집이 불가능하며 기존 회원이 아니면 과거 내역도 볼 수 없다. 새로운 기능들이 업데이트되는 동시에 5월 28일자로 위키 게시판도 다시 접속 가능하게 된 걸 보면 정상화할 의지는 여전한 것으로 보이나, 이번 사유화 사태로 신뢰도가 바닥으로 치달았기 때문에 이전처럼 돌아갈 가능성은 낮다.

정상화될 유일한 방법은 운영자인 청동이 이 문제의 발단이었던 사유화를 철회하는 것이다. 그러나 공감버전업 프로젝트에도 이 문제는 빠져있었으며, 2015년 5월 17일 공개된 약관은 더욱 악질이면 악질이지 전혀 공정하지 않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를 아는 사람들은 돌아갈 확률이 낮다. 6월 15일에 약관을 다시 개정하여 그나마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기존의 태도를 고수하고 있으며 서버 폐쇄 이전의 헬게이트에 단단히 데였는지 비로그인 편집을 여전히 막고 있다. 극소수 회원들만의 위키로 가려는 듯.

그러나 후에 가면서 리그베다 편집 제한은 풀렸으나 사람들이 대부분 가지 않는다.

4.1.2 사이트 인지도 문제[편집]

리그베다 위키의 미러링 사이트인 엔하위키 미러는 위키를 열람만 하거나 일부 항목에만 손을 대는 라이트 유저가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구조였다. 나무위키가 다수의 대안 위키 중 하나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리그베다 위키가 정상화될 경우 리그베다 위키의 병폐를 인지하고 떠난 유저들 이외 다수의 일반 유저들이 인지도가 더 높은 기존의 리그베다 위키와 엔하위키 미러로 몰리고, 나무위키에는 소수의 유저들만이 남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나 2015년 4월 25일 이후로 나무위키의 문서 수가 리그베다 위키의 문서 수를 추월했으며, 지속적으로 최신 문서로 갱신되고 있다는 점, 리그베다 위키와 달리 구글 검색을 허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인지도 문제는 차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 야후, 같은 검색엔진은 원본 문서를 판독하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 포크인 나무위키는 옛날부터 쭉 있어왔던 엔하위키 미러에게 검색 노출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 검색엔진에서 많이 노출되어 인지도를 높이려면, 나무위키 유저들의 분발이 필요하다.

2015년 5월에 여성시대 해명글 조작 사태 사건의 발발이 나무위키에 뜻밖의 영향을 주고 있다. 시간이 멈춰버린 엔하위키 미러에서 여시 사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으니 문제가 생긴 것을 안 사람들이 나무위키를 인지하게 된 것. 각종 커뮤니티에서 여시 사태 정보 출처로 나무위키를 언급하며, 구글에서 나무위키의 검색 노출 순위도 서서히 오르고 있다. 엔하위키 미러에 여성시대 이야기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니고, 내용이나 소소한(?) 전 사건 등은 있긴 하다.

그러다가 2015년 5월 28일 엔하위키 미러에 소송이 들어가고 6월 8일에 미러링을 철회하면서 일단은 검색에서 엔하위키 미러가 내려간 상태이다.(네이버에서는 그 자리에 리그베다 위키가 올라왔지만.) 구글 검색에서도 엔하위키 미러 결과를 지우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나무위키 노출이 더 잘 될 것으로 보인다.

7월 현재 몇몇 키워드(특히 서브컬쳐 계열)의 검색일 경우 나무위키가 최상단에 뜨는 등 노출 빈도가 상당히 늘어났으며, 인지도 또한 그만큼 오른 것으로 보인다.

5 기타[편집]

  • 게시판은 사이트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한 글을 쓰는 건의 게시판, 사이트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을 묻는 문의 게시판, 반달 및 뻘글 신고를 위한 신고게시판으로 나누어져있다. 하지만 일부 유저들이 이를 눈여겨보지 않고 신고 게시판에 올라가야하는 게시물을 건의 게시판나 문의 게시판에 올리거나, 그 반대의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 게시판의 용도에 따라 맞는 글을 쓰지 않으면 정리가 되지 않아 일 처리가 지연될 수 있으니 게시판의 용도를 잘 확인하고 게시물을 올리도록 하자.
  • 인터넷 익스플로러 8 이하 버전에서는 레이아웃이 깨지고 검색이 안 되는 문제가 있는데, 이는 IE9 미만의 구버전들이 HTML5jQuery 2.x 이상을 지원하지 않아서 그렇다.[19] 따라서 나무위키 이용 시에는 웹표준을 준수하는 IE 최신버전이나 크롬,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윈도우 XP는 IE8까지만 지원하므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을 해야 하며, 가급적이면 윈도우 7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
  • 페이지 최하단부에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라는 문구가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의 논란을 의식한 것. 개설 당시의 문구는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전적으로 기여자에게 있습니다. 였으나 오해의 소지가 있어 변경되었다.
  • 2015년 5월 24일 확인, 나무위키에 자동 로그인을 하지 않고 로그인을 할 시, lovelive라는 쿠키가 추가된다. IRC에서 나무위키 개설에 대한 의견을 받던 시절에 관리자가 리그베다 위키 사진 테스트 때 러브라이브 항목을 가지고 와서 제대로 보이는지 테스트 해달라고 했던 걸 보면 노린 게 확실하다. 2015년 5월 24일에 자동 로그인을 하고 쿠키 목록을 보면 honoka라는 쿠키가 있다는 게 확인되었다. 2015년 6월 13일에 나무위키 메타 태그 중 어떤 프로그램으로 생성되었는지 나타내는 generator 태그가 the seed인 게 확인되었다.
  • 그 외에 누군가가 나무위키 미러라는 본관의 미러버전을 만들기도 했다. 광고가 달렸지만 비영리를 추구한다.[20]
  • 나무위키의 주소가 .wiki로 끝나는 점이 생소하게 여겨지는 위키니트를 위해 설명하자면, .wiki 도메인은 .travel, .insurance 등과 함께 2008년 이후 신규 생성된 new gTLD 도메인으로, 국내 도메인 등록대행 업체를 통하면 1년 이용료 3~4만원에 등록이 가능하다.
  • 위키 갤러리에서 누군가가 수정 내역 역사가 포함된 리그베다 위키의 데이터베이스 덤프 파일을 배포한다고 한다.[21]
  • 만약 나무위키에 로그인 하지 않고 자신이나 타인의 기여 목록을 확인하고 싶다면 로그인 사용자는 https://namu.wiki/contribution/author/(기여자 이름)/document을, 아이피 사용자는 https://namu.wiki/contribution/ip/(ip 주소)/document을 주소창에 입력하면 된다. 나무위키 프로젝트에서 참가자 서명을 할 때나 특정 반달러를 신고할 때 증거자료를 제출하기 위한 용도 등, 알아둘 경우 꽤나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다.
  • 모바일 글자 크기가 작다는 불만이 계속 제기되는데, 안드로이드면 기본 브라우저나 구글 크롬에 글자 크기 조정 옵션이 있다. 해당 앱 설정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자.
  • alexa.com에서. 5월 말부터 급성장을 시작해, 꾸준히 커지고 있다.

5.1 로고, 패비콘, 마스코트, 슬로건[편집]

로고 및 패비콘, 마스코트(캐릭터), 슬로건은 유저들의 자발적 임시 공모로 시작해 운영진의 공식 결정으로 각 항목들이 결정되었다. 많은 위키러들이 참여해서 로고는 103개, 캐릭터는 51개, 슬로건은 무려 145개의 시안으로 모집이 마감되었다.

패비콘로고와 동일한 시안 5가 선정되었으며 마스코트(캐릭터)는 세피로트와 무냐가 선정되었다. 그러나 선출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는 논란과 함께 나무위키의 상징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교복이나 트윈테일 등 비교적 덕후 계층 사용자들에게 선호될만한 모습을 보여서 애초에 나무위키 자체가 서브컬쳐, 그 중에서도 애니메이션 쪽으로 시작한 데다 대부분 덕력이 있는 사람들이 편집하고 읽는 건 신경쓰면 지는 거다 비덕후 사용자 사이에선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잠깐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패비콘
xoLuZMR.png
[22]

마스코트는 맨 위의 표 참조

세피로트[23]

무냐[24]

슬로건은 투표에서 1위를 한 시안 109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25]가 선정되었다.#

5.2 기능[편집]

위에서 설명했듯, 리그베다 위키모니위키 엔진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 위키 문법과 100% 호환이 되지 않는다. 이 부분은 개발진, 운영진과 위키니트들의 피와 땀이 필요하다.

나무위키의 비로그인 사용자는 수정하기 전에 CAPTCHA 인증을 해야한다. 같은 아이피일 경우 쿠키가 지워지지 않았다면 리캡처 한번으로 이후엔 다시 인증할 필요 없이 지속적으로 위키사용이 가능하다.

나무위키를 대체할 나무위키이 개설되었다.

5.3 문서 수[편집]

  • 이후 4월 23일부터 리그베다 위키에서 대규모의 이용허락 철회와 문서 삭제 및 반달이 발생하여 문서 수가 급속히 감소했고, 반대로 나무위키는 문서의 수가 조금씩 증가한 결과...문서
  • 2015년 4월 25일 3시 2분 경, 결국 나무위키가 리그베다 위키를 추월하여 대한민국 위키 문서 수 3위가 되었다!
  • 2015년 4월 28일 오전 8시 38분경, 문서 수 278,001로 27만 8천대를 돌파.
  • 2015년 5월 3일 오전 11시 48분경, 문서 수 279,001로 27만 9천대를 돌파했음이 확인됐다.
  • 2015년 5월 8일 오전 1시 43분경, 문서수 280,005로 28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2015년 5월 12일 오후 2시경, 드디어 최종적으로 확인된 리그베다의 문서수 280,757개를 돌파하였다! 이로써 나무위키는 기존의 리그베다 위키를 완벽히 대체한 것이라 마찬가지가 되었다. 언젠가 나중에 설령 리그베다 위키가 복원된다 해도 상당수의 기여자들과 이용자들은 여전히 나무위키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실상 리그베다 위키 복원은 의미가 없어진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 2015년 5월 14일 오전 2시 36분경, 28만 1천대 돌파.[26]
  • 2015년 5월 19일 오전 8시경, 28,2007로 28만 2천대 돌파.
  • 2015년 5월 24일 오후 1시경, 28만 3천대 돌파.
  • 2015년 5월 29일 오후 6시 40분경, 28만 4천대 돌파.
  • 2015년 6월 3일, 28만 5천대 돌파.
  • 2015년 6월 9일, 28만 6천대 돌파.
  • 2015년 6월 15일, 28만 7천대 돌파.
  • 2015년 6월 18일, 28만 8천대 돌파.
  • 2015년 6월 23일, 28만 9천대 돌파.
  • 2015년 6월 29일, 29만 돌파. [27]
  • 2015년 7월 2일, 29만 1천대 돌파.
  • 2015년 7월 6일, 29만 2천대 돌파.
  • 2015년 7월 10일, 29만 3천대 돌파.
  • 2015년 7월 13일, 29만 4천대 돌파.
  • 2015년 7월 16일, 29만 5천대 돌파.
  • 2015년 7월 18일, 29만 6천대 돌파.
  • 2015년 7월 21일, 29만 7천대 돌파.
  • 2015년 7월 23일, 29만 8천대 돌파.
  • 2015년 7월 25일, 29만 9천대 돌파.
  • 2015년 7월 28일, 오후 5시 57분 30만 돌파.
  • 현재 실시간 문서 수: 참조

6 관련 항목[편집]

6.1 나무위키 관련[편집]

6.2 그 외[편집]

7 다른 위키의 이 항목[편집]

이 문단은 본 항목의 문단이 아니라 틀:다른위키의 문단 입니다.

나무위키:나무위키
리브레 위키:나무위키
디시위키:나무위키
리그베다 위키:나무위키
위키백과:나무위키
누리위키:나무위키
위키쨩:나무위키
자유위키:오리위키

  1. 나무위키는 일반적인 NPOV와는 차이를 보이는데, 대부분의 문서에 주관적 서술을 허용하고 논란이 붙는 문서는 토론을 통해 따로 객관적 서술을 적용하는 방침을 공식적으로 삼고 있다.
  2. 5월 6일 기준
  3. 전자는 음차, 후자는 의차. 중국어화 참고.
  4. 또다른설 1) 만주원류고에 따르면 서번(서역)어로 하늘을 "나무(namu)"라고 한다, 또다른설 2) 리그베다는 힌두교에서 땄으므로, 이에 대항하여 불교의 나무아미타불의 南無에서 차용했는데, 종교색을 띠지않게 나무(木)로 위장했다는 설도 있다. 만주원류고 완역본을 국내에 천 부도 안 찍었을텐데?
  5. 그래서 일부 유저들이 잘린 문서를 리그베다에서 그대로 가져오기도 하는데, 이는 그동안 문서를 작성해온 기여자들의 기록이 남지 않으므로 CCL 위반에 해당된다. 이 경우 나무위키에서 완전히 새로 작성해야만 한다. 나무위키:나무위키/포크 누락 문서 항목 참조.
  6. 포크로 만들어진 위키이고 포크를 공식 지원하는 위키이기도 하니 이제 순위에 큰 의미가 없다. 실질적으로 계산해보면 엔하위키에서 만든 문서가 약 30만개인데 여기에서 4월 25일 기준 문서를 빼보자. 거의 0이다.
  7. 리다이렉트 문서를 제외하면 10만개 정도 차이가 난다.
  8. 리브레 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에 작성되었던 자료를 긁어모으는 대신 아예 새로 시작하는 형태이니 사실상 리그베다 위키의 배턴(baton)을 이어받은 건 나무위키다.
  9. 이에 관해서는 나무위키:나무위키/임시 관리자 문서에서 볼 수 있다.
  10. 하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일부 권한은 여전히 koreapyj에게 있다.
  11. DB에 대한 재산권. 저작권에 요구되는 창의성이 없어 저작권은 인정받지 못한다.
  12. 조합장이나 이사장은 소유주가 아니라 창립총회에서 선출된, 법인이나 조합의 업무를 대리하는 사람(이사)들의 대표일 뿐이다.
  13. 리브레 조합 현재
  14. 공지 운영진 일반
  15. 리그베다 위키에서 언제 최초로 CCL을 표기했는지, 그리고 혹시 CCL 전에 표기해 둔 라이선스가 있었는지 아시는 분은 해당 내용을 써주시기 바람.
  16. 공동저작자와 합의 없이 공동저작물 이용, 지적재산권 침해 행위로 볼 수는 없다고 한다. 대법원,
  17. 항목명에 [[ ]] 이 있는 문서의 경우 링크오류가 발생한다.
  18. 사실 나무위키가 현재의 입지를 굳히게 된 큰 사건이다. 리그베다 위키 폭파 이후로 나무,리브레 등 여러 대안위키가 생기다 보니 어디가 주류가 될지 모르는 통에 아예 위키질을 쉬고 있던 구 유저들이 나무위키로 결집하고 있기 때문.
  19. 궁금하면 F12를 눌러서 개발자 도구 창을 띄우고 에뮬레이션 탭으로 가봐라. 거기서 문서 모드를 8로 바꾸면 화면이 와장창 깨져보일 것이다.(...)
  20. 수익에 대한 정보는 위쪽 광고 아래 "본 광고는 영리 목적이 아닙니다."라는 문구 옆에 있는 "광고 정보"를 클릭하면 보다 자세히 나온다. 광고
  21. 리그베다. 만약에 시드가 없어 다운로드가 안 되면 에 백업이 되어있으니 이쪽에서 다운로드을 받자. 단 다운로드 속도가 느린편이고 접속시 BGM 조심...
  22. 저작권자: kein 라이선스: CC BY-NC-SA 2.0
  23. 캐릭터명: 세피로트 제안자 : 캄차캇차카찻카찻카 라이선스 : CC BY-NC-SA 2.0
  24. 캐릭터명: 무냐 제작자: eb 라이선스: CC BY-NC-SA 2.0
  25. 저작권자: hajiman 라이선스: CC BY-NC-SA 2.0
  26. 라우 첸문서가 281,000번째 문서로 추정된다.
  27. 손재형 문서가 29만번째 문서로 추정된다. 기념으로
  28. 위키는 아니지만 위키 관련 연합이므로 기제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