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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편집]

나무위키 탄생 이후 주요 사건들을 기록하는 페이지.

2 나무위키의 역대 운영진[편집]

  • 2015.04.17(나무위키 탄생일) ~ 2015.05.19 namu, ztirf, syndrome
  • 2015.05.19 ~ 2015.06.15 koreapyj
  • 2015.06.15 ~ 2015.07.07 koreapyj, sakamoto22, youstink, PhysicalMouse
  • 2015.07.07 ~ 2015.07.20 sakamoto22, youstink, PhysicalMouse
  • 2015.07.20 ~ 2015.07.25 youstink, PhysicalMouse
  • 2015.07.25 ~ 2015.09.30(예정) youstink, PhysicalMouse, starcraft936, caeboo

운영진들과 관련된 사건 사고는 아래에 서술되어 있다.

3 초창기 : 나무위키의 탄생과 성장(2015. 4. 17 ~ 2015. 5. 19)[편집]

청사장탐욕적인 음모가 밝혀지고 반달트롤들이 리그베다 위키를 망가뜨리는 가운데, 실망한 위키 이용자들은 모두를 위한 대체위키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리하여 그 조건에 부합하는 위키로서 탄생한 것이 바로 나무위키리브레 위키.

리그베다 위키가 급작스럽게 폭파된 직후, 2015년 4월 17일, 갑자기 나타난 다섯 명의 사람들[1]에 의해 나무위키가 열렸다. 나무위키는 개설될 때부터 모든 저작권은 기여자에게 있다를 내세웠고, 리그베다 위키의 거의 모든 문서(일부 포크를 제외하고)를 그 편집 내역까지 거의 완벽하게 가져와서, 위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무위키는 리그베다의 병폐를 개선할 대안 위키과연, 지금도 그럴까?로 주목을 받았다. 지금도 나무위키:엔진이라는 문서가 꾸준히 갱신되고 있음.

나무위키는 모니위키미디어위키같은 위키 엔진을 가져다 쓰지 않고, 개발자들(namu, pppp, kasio)들이 자체적으로 위키 엔진을 만들어 쓰고 있다. 지금도 위키 엔진 개발이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나무위키 초창기에는 정말로 '덜 만들어진 엔진'이어서, 심지어 이런 식으로 없는 항목으로 가는 링크를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기능마저 없었다. 지금 와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나무위키 초창기에는 Q&A(지금은 들어갈 수 없다. 개발진만이 이곳의 기록을 보존하고 있다.)에서 문서 토론, 운영 논의, 분탕과 키배가 두서없이 이루어졌다. 초창기에는 익명제가 아니었지만,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친목질 논란을 의식하던 당시의 나무위키 유저들은 지속적으로 익명화를 요구했고, 얼마 가지 않아 Q&A 스레드는 닉네임이 완전 익명화 되었으며(익명_xxxxxx 식으로 닉네임이 표시되었다. xxxxxx에는 ip에 기반해서 숫자와 알파벳이 섞인 무작위 난수가 사용되었고, 매일 자정마다 난수가 바뀌었다), 나무위키 게시판으로 이어진 익명화 체제는 이때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2015년 5월 4일, 나무위키이 설립되었고 기존의 Q&A 스레드는 비공개 처리되었다. 다만 나중에 일어났던 나무위키 토론 게시판 삭제 사건과는 달리 반발 여론은 없었는데, 애초에 설립자들이 Q&A 스레드를 임시 라는 것을 명확히 했고, 토론, 문의, 신고 등의 카테고리가 명확히 구분된 게시판이 생기기를 요청하는 목소리도 많았기 때문. 이후 나무위키의 문서 토론은 토론게시판이 비활성화되기 이전까지는 토론에서 진행되게 된다. 모든 사용자들이 익명으로 표시된 것을 제외하면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과 비슷하게 가게 된 셈.
나무위키 게시판과 별개로, 나무위키의 버그 제보 / 기능 추가 건의를 위한 이슈트래커 사이트가 있었다.[2] 이슈트래커는 시스템에 대한 제보를 받는 것 이외에도 작성금지 요청을 받는 창구이기도 했다.

하지만, 나무위키가 일단 리그베다 위키의 28만여 개 문서를 일단 가져오고, 나무위키 자체적으로 편집하자고는 하였으나, 정작 문서를 어떻게 편집하고 위키를 관리할지는 거의 논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나무위키 초창기에 그나마 유의미했던 편집지침 비슷한 것은, 기존 리그베다 위키의 편집 제한조치를 무효화한 정도이다. 지속적으로 개발진과 분리된 운영자 선출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방침의 확립을 요청하는 목소리는 많았으나, 정작 이를 진행할 나무위키 최초의 5인들은 제대로 된 응답을 보여주지 않았고[3], 관리자 - 이용자간의 불통은 나무위키 토론 게시판 삭제 사건으로 폭발하게 된다. 그리고 나무위키 초창기에 규정 설립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 점은, 이 내용이 작성되고 있는 지금까지도 계속 규정토론을 하도록 만들었다.

3.1 나무위키 기여자 로그 무단 삭제 사건[편집]

병크 1. 물론 운영 초창기이긴 하지만. 일부 유저들은 리그베다 제국시절의 문제가 다시 생길까 염려하였다. 자세한 사건은 항목 참조. 어떻게 보면, 나무위키 운영진에 대한 불신 풍조의 시작으로 볼 수 있는 사건이다.

3.2 나무위키 미러 탄생[편집]

나무위키의 탄생이 얼마나 주목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일, 얼마 지나지 않아 엔하위키 미러의 공개된 소스를 기반으로 나무위키 미러가 탄생하였다. 나무위키 미러의 탄생은 나무위키 초창기의 엔진의 미흡함을 알려주는 일이기도 하는데, 나무미러가 생긴 이유는 나무위키에서 표가 깨지는 것이 안타까워서(...)기 때문.

3.3 2015 여성시대 대란[편집]

처음에는 그저 반달리즘과의 전투 정도로 인식되었으나, 결과적으로는 나무위키의 인지도를 널리 알린 사건이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재미있는 것은, 나무위키 초창기에는 사람들이 일베저장소에서 위키에 분탕치기 위해 유입되는 것을 걱정하였지만(Q&A 스레드 시절에, 일베 용어를 사용하면서 분탕을 치는 몇몇 사례가 이런 우려를 더욱 부채질했다), 정작 분탕질이 발생한 곳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곳인 여성시대 였다는 점이다. 만일 여성시대가 나무위키에 쳐들어와서 문서 반달, 토론 게시판에서 난리를 피우지 않았다면, 2015 여성시대 대란 관련 문서가 이렇게 방대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3.4 나무위키 토론 게시판 삭제 사건[편집]

나무위키의 운영진이 일으킨 두 번째 실책
나무위키 운영에 있어 첫 번째 대격변

아무런 사전 예고 없이 토론 게시판을 삭제하고 문서별 토론으로 대체한다고 선언한 것은 큰 잘못이지만, 결국 개발진의 의도대로 나무위키 이용자들은 문서별 토론 기능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게 되었다. 토론 게시판은 나무위키 게시판 메뉴에서도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아예 삭제된 것은 아니며, 기존의 게시물들도 보존은 되어 있다.

4 임시관리자 하루카나소라 체제(2015. 5. 19 ~ 2015. 7. 7)[편집]

나무위키 토론 게시판 삭제 사건으로 인하여, 최초의 설립자 중 한명인 sydrome이 나무위키 설립자 5인간의 상호 의견 불일치와 불화를 폭로후 나무위키 운영에서 손을 뗐고, namu는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한 후, koreapyj(이 사람의 디시인사이드 닉네임인 하루카나소라로 불리기도 한다.)를 임시 관리자로 임명한 다음[4], 위키 개발을 제외한 나머지 권한은 모두 포기했다. 결국 토론게시판 삭제사건이 '운영진과 개발진을 분리하라'는 의견을, 일종의 위에서부터의 개혁 방식으로 이루어진 셈. 위에서 syndrome 소유 서버에서 나무위키 이슈트래커가 돌아간다고 했는데, 그의 사퇴 이후 이슈트래커가 폐쇄되었다. 당시 syndrome의에 따르면 이슈트래커의 운영을 타인에게 양도할 생각도 있었던 듯 하지만. 결국 이어받은 사람이 없는 듯.

참고로 하루카나소라가 임시 관리자를 하는 동안, 위키 갤러리 유저이기도 한 하루카나소라는 위키갤에서 지속적으로 나는 임시직이라고!를 어필하면서, 빨리 그만두고 싶다라는 발언을 지속적으로 했다(...) 결국 그만두긴 했다

하루카나소라 체제에서 가장 특기할 만한 운영상의 변화라면, 나무위키:임시조치 제도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리그베다 위키의 청동(인물)이나, 하루카나소라 이전의 나무위키 운영진은 특정 인물/법인이 위키에 '나/우리에 대한 항목이 크게 문제가 있다 or 나는 위키에 언급되고 싶지 않다' 라고 요청할 경우 바로 작성금지로 돌려 버렸지만, 하루카나소라는 대한민국 법률에 보장된 꼼수(...)를 나무위키 운영에 접목해서, 이와 같은 요청이 들어온다고 해도 즉시 작성금지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이 항목은 누가 이런 이유로 임시조치 시켰습니다' 라고 임시조치 상태에 들어간 뒤, 30일간 이의제기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이후 문서의 권리자[5]가 이의를 제기하면, 그 사람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조건 하에[6] 임시조치를 해제하고 이전 상태로 되돌리고, 만일 이의제기가 들어오지 않을 경우 문서를 삭제(작성금지가 아니다. 재작성을 허용하기 때문)하는 것이다. 일단 지금까지는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방침에도 하루카나소라가 도입한 임시조치 제도를 적극 도입하여, 리그베다 위키식 작성금지 정책을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이전에 작성금지된 문서들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을 듯.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방침[7]을 제정하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도 이 때로 볼 수 있다. '나무위키 어찌 보면 나무위키 설립 이후 1달이나 지나서야 본격적인 규정 논의가 시작된 것은 좀 슬픈 일이다. 그 한 달 동안 어영부영하면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 되니까. 옆 동네와 비교되는 부분. 이 규정토론은, 앞선 링크를 클릭해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양의 토론과, 그 레스가 쌓여 있다. 일설에는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방침관련 토론의 레스를 합하면 1만 건이 넘는다는 설도 있다. 확인바람
나무위키 기본방침을 제정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나무위키러를 갈아넣는 과정의 연속이었는데, 규정토론 와중에 나무위키 비영리법인 설립 추진 논란이 있어서 나무위키가 한 번 뒤집히기도 했고, 규정토론 자체도 위키 내부, 외부의 죽창을 버텨내야 했으며,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의 관심이 없었다. 규정토론에 참여하는 소수 인원들만이 적은 관심 속에서 어떻게든 조항을 만들어나가야 했다.[8] 한편, 나무위키 기본방침과는 별개로, 나무위키의 기본 정신과 지향점을 정하는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헌장(삭제된 문서이지만, 과거 내역은 있다)을 만드는 토론도 있었다. 나무위키 기본헌장은 규정토론에 비하면 비교적 빨리 진행되어 2015년 6월 28일, 1차적으로 헌장이 완성되어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헌장 찬반 투표가 시행되었다.당시

그런데, 정작 나무위키 기본헌장 찬반 투표가 시작된 후에, 바로 그 참가자들(규정토론 참가자 포함)로부터 튀어나왔다. 왜냐하면, 그 헌장이 통과된다면 나무위키 기본방침까지 상큼하게 말아먹기 때문(...).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헌장 찬반 투표문서에 있는 헌장(이 될 뻔한 것)을 본다면, 저것은 '헌장' 이라기보다는 헌법에 가까운 것이었다. 심지어 맨 마지막 조항이 제42조 기타 운영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규칙으로 정하고, 어떤 규칙도 헌장의 법리를 위반할 수 없다.일 정도였으니까. 이에 대한 우려는 당시 최고관리자 하루카나소라가 '그냥 내 직권으로 투표 중단해버릴까'를 진지하게 고려하도록 만들었고. 일부 규정토론자들은 그 헌장을 대체할 새로운 헌장 시안을 만드는 토론을 시작했다.[9]]

결국, 2015년 7월 6일 투표가 종료된 후 개표 결과, 헌장에 대한 찬성이 46%밖에 되지 않아서 해당 헌장은 부결되었고, 후속 토론 결과 헌장이 불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와, 나무위키 기본헌장은 결국 만들지 않는 것으로 끝났다. 그런데 그 후속 절차에 대한 토론이 거대한 나비효과를 불러오는데...

4.1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선출[편집]

2015년 6월 5일, 하루카나소라는 자신의 관리자 권한을 행사하여 추가적인 임시 관리진을 선출한다는 공지를 내걸었고, 33명의 나무위키 이용자들이 관리자 후보로 출마했다. 토론 게시판에서 10일 동안 진행된 임시관리자 선발 청문회 끝에, 하루카나소라는 2015년 6월 15일에 sakamoto22[10], youstink, PhysicalMouse라는 3명의 임시 관리자를 선출하였다.[11] 이들의 임기는 2015년 7월 15일까지가 될 예정이었다.

이들이 선출된 이후, 하루카나소라의 임시 관리자 직위는 일종의 '관리자 3명 위의 최고관리자' 직이 되었다. 그리고 하루카나소라가 전면에 나서는 일은 줄어들었다.

4.2 나무위키 비영리법인 설립 추진 논란[편집]

나무위키 운영진의 세번째 실책, 하지만 나무위키 이용자들의 문제점마저 드러낸 사건

현재의 나무위키는 전적으로 서버 관리자 및 개발자 namu의 사비를 털어부어서 돌아가고 있다. 나무위키:나무위키:통계문서에 따르면 첫 달에는 유지비가 20달러가 들었지만, 5월부터는 유지비가 월간 100달러로 늘었고,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많아지고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잦아지면서 추가적인 서버 자원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이 유지비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나무위키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서는 구글 애드센스 부착 등 별도의 수익이 필요한데, 투명한 운영과 안정적인 위키의 지속을 논하는 과정에서[12] 비영리법인 설립이라는 안이 제기되었다. 다만 이 논의가 디시 위키 갤러리 라는 외부였던 것이 문제였고, 최고관리자마저 위키의 중대한 운영 안건을 외부에서 논했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에 더해 비영리의 '영리'만 보고 경기를 일으키는 일부 유저들의 반응이 더해져, 제대로 된 논의마저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 사건 이후 비영리법인, 혹은 그 비슷한 것의 추진은 나무위키에서 볼드모트화 되었다.

4.3 나무위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편집]

나무위키 이용자들의 문제점이 또 하나 드러난 사건 죽창기질

항목 참조.

4.4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편집]

나무위키 운영상의 두 번째 대격변
나무위키 게시판 익명 체제의 종말

이 사건은 대격변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나무위키에 큰 파장을 미쳤는데, 단순히 운영진의 사퇴로 사람들이 충격을 받은 것 이외에도,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방침에서 최고관리자에 대한 조항이 모두 폐기된 것은 물론 당시 임시관리자들의 남은 임기와 임기 종료 이후에 대한 방안도 재검토해야 했다. 당시 임시관리자 3인은 모두 전적으로 최고관리자로부터 임명 된 것이었는데, 임시 관리자인 만큼 그들은 어디까지나 정식으로 규정이 확립되고 이에 근거한 운영진 선출이 이루어지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담당하는 인원이었다. 그러나, 규정 확립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이들의 원래 임기 종료일인 7월 15일까지 나무위키 기본방침이 만들어질 수 없게 되었다. 하루카나소라의 사퇴선언 이전에도 누군가 이 문제로 토론을 만들었으나, 그 때는 하루카나소라가 '내 권한으로 다음 임시관리자를 임명하겠다' 라고 밝혀서 그 때는 어떻게 넘어갔다. 그런데 하루카나소라의 사임 이후에는 그렇게 할 사람이 없어진 것. 결국 임시관리자의 임기를 9월 30일까지 연장시켰다.

5 임시관리자 삼두사두정치 체제 (2015.07.07~ 2015.08.29)[편집]

최고관리자였던 koreapyj가 사퇴하면서 나무위키는 임시관리자 3명이 운영하는 체제가 되었다. 하지만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사퇴사건에서 임시관리자 중 한 명이 사퇴하게된다. 이에 남은 두 관리자에 의해 나무위키:임시 관리자 추가 선발이 시작되었고 Caeboo와 starcraft936이 새 관리자로 임명되면서 관리자가 총 4명이 되었다.

이 시기에 나무위키 기본방침의 조문을 만드는 것을 완성하였고, 모순점 검토와 규정문의 윤문 등을 시작하였다. 별 문제가 없다면, 8월 중에 나무위키 기본방침이 완성되어 정식 운영 체제가 가동될 것이다.

2015년 7월 28일, 나무위키의 문서 수가 300,000 건을 돌파하였다. 다만 나무위키에는 소위 고지달성을 집계하는 관습은 없다. 기존 27만여개의 문서가 리그베다 위키에서 포킹해온 것이기 때문에, 고지 달성이 의미가 크게 퇴색되었기 때문.

5.1 나무위키/임시[편집]

최고관리자 사퇴 이후 나무위키 임시운영진의 임기를 9월 30일까지 연장하면서, 그들의 활동을 검토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7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나무위키 유저들을 상대로 청문회를 개최하였다.
sakamoto22의
PhysicalMouse의
youstink의

훗날 임시관리자 사카모토가 사퇴하게 되는 사태는 여기서부터 그 전조를 볼 수 있었다...

5.2 나무위키 시작[편집]

2015년 7월 17일 시작되었다. 초기에는 상단 공지에까지 오르면서 프로젝트들이 폭발적으로 개설되었고,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문서들이 활발히 만들어 지....는 듯 했으나, 현재는 죽은 프로젝트가 상당히 많고 몇몇 프로젝트들만 위키페어리들에 의해 살아있다. 게다가 상단공지에서 사라지면서 잊혀져 가고 있다. 위키백과에서도 망했는데 하물며 나무위키라고..

5.3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사퇴사건[편집]

항목 참조.

요약하자면 관리자였던 양반이 알고보니 반달러였다는 웃지 못할 사건.

5.4 나무위키 설립 100일 달성[편집]

Mtfchyv.png
프론트 페이지에 소박하게 걸린 나무위키 설립 100일 기념 축전

나무위키가 2015년 7월 26일부로 설립된 지 100일이 되었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이후 지금까지 100일이라는 시간동안 나무위키는 2만개가 넘는 문서를 새로 작성하며 리그베다 위키를 대체하는 새로운 위키 사이트로 자리매김하였다. 분명 처음 생겨날 때부터 삐걱거림도 많았고 지금까지 위에 있듯이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6월 한 달 페이지 뷰 2억2천을 기록하고 문서수가 30만에 거의 육박하는 등 인지도 면에서 큰 성장을 보였다. 이제 앞으로 200일, 1년을 바라보며 나무위키는 새로운 길을 걸어가야 할 차례다. 기존의 보였던 운영상의 문제를 말끔히 해결하고, 훗날 리그베다 위키와의 관계를 원만히 청산해 나가면서 나무위키는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한걸음씩 내딛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나무위키의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5 SCP 문서 리브레로 이동[편집]

5.6 삼두정치 재시작(2015.08.29~현재)[편집]

5.7 2차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사퇴사건[편집]

항목 참조

5.8 9월 5일, 규정 공식화[편집]

여러 합의를 거쳐 드디어 규정이 공식화 되었다.

5.9 나무위키 디자인 변경 사태[편집]

항목 참조.

6 나무위키 1차 선거[편집]

6.1 후보[편집]

6.1.1 관리자[편집]

  • barakumi
  • kbwoo0901
  • korea
  • emnanick
  • Freeman
  • Haze
  • caeboo
  • chorong9194
  • Summomer
  • LunarViolet
  • biscuit
  • Seongnamcitybua
  • izyisky
  • yellowlove
  • gusdn3913
  • mirstar98
  • Rainy
  • kiriku

6.1.2 중재자[편집]

  • Exion
  • iron
  • sne2203
  • eren
  • Orbit
  • VimytheCanadian
  • mcc0736
  • garrychoi
  • edmond
  • siun
  • gangseo94

6.1.3 호민관[편집]

  • ehddiehddi
  • dao0312
  • joker3322
  • msang710
  • haetae
  • choi4624
  • BISE
  • syndrome
  • detols222
  • NO123NO
  • SMoon
  • FeatherWhale
  • MDLuffy
  • Envious
  • HimalayanSuperpower
  • suneung
  • leedongmin
  • ssa419

6.2 나무위키 득표수 공개 사건[편집]

항목 참조.

6.3 선거 결과[편집]

당선인[13]역할
Caeboo관리자
Haze관리자
Freeman > barakumi > Rainy관리자
iron중재자
Orbit중재자
VimytheCanadian중재자
gangseo94중재자
Exion중재자
syndrome호민관
ehddiehddi호민관
Envious호민관

나무위키 IRC 사태로 전원 해임

6.3.1 나무위키 중재자 폭주 사건[편집]

항목 참조.

6.4 하루카나소라 임시조치자 사퇴[편집]

6.4.1 임시조치자 등장[편집]

admin001임시조치

6.5 중재자 보궐 선거[편집]

사퇴한 2명을 대신할 사람을 뽑는다. [1]

6.6 캐부 사퇴[편집]

본 문단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검열삭제 되었습니다.

로 머시기 라는 위키갤러가 캐부의 그거 하는곳을 알아내 그거를 넣어서 결국 캐부는 운영자 자리를 내려놓게 되었다. 나무위키 공지

6.7 중재자 gangseo94의 탄핵[편집]

6.8 나무위키 IRC 사태[편집]

7 임시 운영진 시절[편집]

twotwo2019, kancolle, likeingsky, Maybelline, syndrome가 임시 운영진을 맡게됨

7.1 twotwo2019 사퇴[편집]

참조

8 신드롬 사퇴[편집]

참조

9 제 2기 운영자 선거[편집]

나무위키:나무위키:제2기 보궐선거 참조.

2015년 12월 24일 ~ 2016년 1월 3일까지 후보 모집

관리자: 3명, 중재자: 1명, 호민관: 2명 선발

9.1 후보 목록 및 1차 선거 당선자[편집]

굵은 글자가 1차 선거 당선자 입니다.

9.1.1 관리자[편집]

  1. youstink (96)
  2. sonicboom (33)
  3. LunarViolet (32)
  4. hatsan (22)
  5. sleepingcat (21)
  6. DeusX (17)
  7. AnnJeongHwan (16)
  8. Enderman (16)
  9. yellowlove (11)
  10. Summoner (8)
  11. dao0312 (6)
  12. toaru1234 (6)
  13. k1ng2gl0t5 (5)
  14. hanmike (4)

9.1.2 중재자[편집]

  1. QED (75)
  2. subsa (52)
  3. admin (46)
  4. Bucker (18)
  5. paengigari (15)
  6. SeverElk (11)
  7. sne2203 (10)
  8. derCSYong (8)

9.1.3 호민관[편집]

  1. SMoon (40)
  2. ShiningDay (30)
  3. Seongnamcitybua (21)
  4. Closers_Langer (18)
  5. realjkun (18)
  6. Chii (17)
  7. ontem2401 (16)
  8. luvs01 (14)
  9. khans17 (11)
  10. nitroped (11)
  11. ted12300 (11)
  12. rtxc12 (7)

9.2 최종 결과[편집]

굵은 글씨는 최종 당선자들입니다. (괄호 안쪽)은 후보자별 유효득표수입니다.
개표 및 검표는 syndrome 사용자가 선거관리인 자격 및 개발자 권한 대행 자격으로 진행했습니다.

9.2.1 관리자[편집]

후보자 8명, 총 투표 250표 중 유효표 234개로 93.6%, 무효표 16개로 6.4%, 총 3명 선출.

  1. youstink (93)
  2. sleepingcat (32)
  3. hatsan (30)
  4. sonicboom (19)
  5. Enderman (18)
  6. DeusX (17)
  7. yellowlove (16)
  8. AnnJeongHwan (9)

9.2.2 중재자[편집]

후보자 7명, 총 투표 215표 중 유효표 215개로 100.0%, 무효표 0개로 0.0%, 총 2명 선출.

  1. QED (80) ㅡ 사퇴 #
  2. admin (50)
  3. subsa (36)
  4. SeverElk (16)
  5. derCSYong (14)
  6. Bucker (12)
  7. sne2203 (7)

9.2.3 호민관[편집]

후보자 5명, 총 투표 210표 중 유효표 150개로 71.4%, 무효표 60개로 28.6%, 총 3명 선출.

  1. ShiningDay (46)
  2. Chii (34)
  3. Closers_Langer (32)
  4. Seongnamcitybua (28)
  5. ontem2401 (10)

9.3 최종 결과[편집]

관리자 youstink, sleepingcat, hatsan
중재자 kancolle, Maybelline,
likeingsky, admin, subsa
호민관 ShiningDay, Chii, Closers_ranger
임시조치 담당 admin001
다중계정 검사 담당 syndrome

10 2기 시절[편집]

10.1 Chii 사퇴[편집]

10.2 ShiningDay 사퇴[편집]

10.3 Seongnamcitybua 사퇴[편집]

11 보궐 선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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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원본 링크
[3] / 로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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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차 투표 결과[편집]

  • admin002 (30표)
  • nitroped (20표)
  • AnnJeongHwan (14표)
  • choi4624 (13표) - 후보 자격 박탈
  • luvs01 (8표)
  • garooooyoo(7표) - 후보 사퇴
  • ryuko (7표)
  • mirstar98 (5표) - 후보 사퇴
  • kpr1215 (2표)
  • MavKevin (2표)

11.2 2차 투표 결과[편집]

  • admin002 (36표) - 당선
  • nitroped (27표) - 당선
  • AnnJeongHwan (13표)
  • choi4624 (10표) - 후보 자격 박탈
  • luvs01 (8표)
  • ryuko (8표)
  1. 바로 나무위키의 초창기 설립자(개발자/운영자)인 namu, pppp, kasio, ztirf, syndrome.
  2. 이슈트래커는 syndrome 소유 서버에서 운영되었다고 밝혀졌다.
  3. 나무위키/비판에도 개발진들의 이런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4. namu와 koreapyj가 무슨 관계인지, koreapyj는 무슨 이유로 나무위키 관리자직을 수락한 것인지는 당사자들도 밝히지 않고 있다
  5. 하루카나소라의 해석에 따르면, 나무위키에서 문서의 권리자는 항목에 기여 내역이 있는 사람 을 의미한다.
  6. 자세히 곱씹어보면 상당히 무서운 소리인데, 만일 임시조치를 요구한 당사자가 소송을 건다고 해도 전적으로 기여자들이 책임을 진다는 것을 알고, 이에 동의한다는 것이다! '문서의 저작권도 기여자가, 책임도 기여자가' 인 셈.
  7. 지금은 문서명이 변경되었지만, 옛 이름은 나무위키 기본방침/신규 제정안이었다. 나무위키 기본방침의 초안이 완성된 이후로 문서명을 옮겼다.
  8. 규정토론 참여자들 중 일부가 가장 우려했던 것은, 이런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오랫동안 FrontPage에 '규정토론이 진행 중입니다' 라는 공지를 띄우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규정토론에는 코빼기도 비치지 않던 사람들이 날치기다! 라고 비난하는 것이었다.
  9.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헌장/시안, 역시 삭제된 문서이지만 과거 내역이 남아 있다.
  10. 후술하겠지만, 이 사람이 바로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사퇴사건의 당사자이다.
  11. 나무위키:나무위키 기본방침이 확립된 이후의 정식 관리자 체제는 위키러들의 선거로 진행될 것이다.
  12. 참고로, 리브레 위키의 경우에도 동일한 문제제기에 대해 토론한 결과, 리브레 협동조합(가칭)을 만들 계획이다.
  13. 밑줄은 사퇴 or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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