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름의 영화들이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인가

위키 기여자의 진화 과정
위키러 위키니트 위키페어리
타락시 : 위키모이

1 의미[편집]

기씨 성을 가진 여자도움이 되도록 이바지 한 사람들.
보통 ~~의 발전에 기여하다 라는 식의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2 개요[편집]

모든 위키 사이트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자 은인
원한다면 당신도 될 수 있다 대신 못 빠져나간다 위키는 마약이다 살려줘 나갈수가 없어 끄아아아

위키, 또한 모든 이용자 참여 프로젝트에 없어서는 안될 사람들이다. 유저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위키의 경우 이러한 분들의 기여가 없다면 사이트의 계속적인 발전은 불가능하다. 위키 사이트의 대부분의 항목이 이런 기여자들의 정성어린 내용들로[1] 채워져 있기 때문에, 오리위키를 비롯한 다른 위키사이트에서 단 한 번이라도 성실하게 내용 작성을 한 위키러라면 이런 말을 들을 자격이 있다. 본래 기여하다라는 말 자체가 평상시에는 자주 쓰이지 않는 단어이기 때문에 리그베다 위키시절에는 기여자들이라는 항목 자체가 없었지만, 2015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에 기여자들의 존재 가치를 드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타남에 따라 이 항목이 생기게 되었다.

3 오리위키에서 기여자의 중요성[편집]

오리위키에서는 리그베다 때와 같은 흑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기여자의 공로를 최대한 인정해주고 있다.[2] 비단 오리위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위키사이트에서도 또한 기여자들의 저작권은 당연히 인정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항목의 내용들은 개인(혹은 집단)의 머리 속에서 나온 창작물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런 항목들이 창작물이냐 아니냐에 대해 논란이 생길 수 있다.[3] 하지만 이러한 항목들의 작성자 또한 그에 대한 저작권은 인정 받아야 한다. 그 이유는 비록 항목이 단순 지식의 열거로 작성되어 있다 하더라도 그 지식들은 이 오리위키에 작성할 때 작성자의 머리속에서 문장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있어 그에 따른 노력이 붙기 때문이다.[4]

4 저작권에 관해서[편집]

맨 하단의 문구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오리위키에서는 기여자의 저작권을 인정하고 있다. 또한 저작권과 함께 CCL도 포함하고 있는데, 기여 철회를 할 때 이 두 부분이 서로 충돌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1. 물론 불성실하게 작성되어 있는 항목 또한 많다. 이런 항목들을 알차게 가꾸어 나가는 것도 기여자들의 활동
  2. 그 증거 하나가 바로 맨 하단의 문구,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저작권에 대한 문구는 없었다.
  3. 단순한 지식의 열거로 작성되어 있는 항목들의 경우
  4. 물론 Ctrl + C, Ctrl + V 의 경우라면 얄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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