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SBS에서 1994년부터 2001년까지 방영했던 예능 프로그램.

기토라는 약칭으로도 유명했다.

주요 코너로 이영자가 버스안내양 컨셉으로 출연한 영자의 전성시대[1]와 청소년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학교 옥상에서 학생들이 웅변을 하는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2] 그리고 SBS식 몰래카메라였던 스타 이런모습 처음이야가 있었다.
초반 몇년 간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듯한 촌스러운 복고스타일의 분위기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무대도 산뜻하게 바뀌고 게스트들도 10대들이 좋아하던 아이돌 위주로 가는 등 청소년들을 겨냥한 듯한 분위기로 바뀌면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이 현상이 심해져서 유진이나 전진 등의 진행실력도 전무한 아이돌이 진행이 맡으면서 점점 너무 가벼워진다는 비판도 일었고, 결국은 2001년에 폐지됐다.

사실 성인들 위주의 복고풍이었던 초창기에는 공포특급같은 흠좀무스러운 코너도 있었다.

주요출연자는 박수홍, 이영자, 신동엽 등. 이중 이영자와 신동엽은 나중에 물러났고 청소년들 대상의 분위기로 바뀐 뒤에는 박수홍과 홍록기가 진행했다.[3] 그 뒤로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점점 아이돌 위주로...

2 인기 코너[편집]

  • 영자의 전성시대
  • 공포특급
  • 스타 이런 모습 처음이야
  •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
  1. 동명의 영화의 패러디다.
  2. 판유걸이 이 프로그램을으로 유명세를 타 연예계에 데뷔했다.
  3. 다만 홍록기는 기토 초기 멤버였다가 잠시 물러난 뒤 다시 복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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