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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가노소라의 한 장면

1 개괄[편집]

좁게는 근친상간, 넓게는 근친애를 소재로 다룬 컨텐츠를 말한다. 역사는 오래되어 성경, 신화나 고대 이집트의 문학에서도 흔적이 발견된다. 그후 이야기 형태로 계승되거나[1] 근대 이전의 문학작품에 간접적으로 등장하기도 했고 20세기 본격문학의 소재로도 많이 쓰였고, 성의 혁명이 일어나 성을 노골적으로 나타내는 컨텐츠가 등장하면서 크게 늘어나고 표현도 노골적이 된다. 현재는 양지에서는 다소 매니악한 영화와 일본 콘텐츠 상품 일부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 장르.[2] 말 그대로 근친상간을 소재로 다룬 것.

양지에서는 마이너지만 음지의 문화에서는 메이저 장르 중에 하나로 야설, 포르노, 상업지 등에서 매니아들이 많으며 생산되는 양도 많은 컨텐츠 가운데 하나다. 물론, 금기 중 하나인 만큼 취향을 무지하게 타므로 아무데서나 마음대로 이야기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2 2000년대 이후 일본 컨텐츠, 그리고 대한민국에 끼친 영향[편집]

일본에서는 2000년 대 이전부터 마이너한 소재로 쓰였으며, 직접적인 근친은 일본에서도 당연히 터부시되던 소재이므로 주로 현실적인 용인ㅡ소프트한 변형인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 설정이 근친물의 기본이었으나, 컨텐츠의 수위의 강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와 함께, 소재의 한계를 넘고 싶어한 몇몇 창작자들에 의해 직접적인 혈연 관계에 있는 가족이라는 설정까지 쓰기 시작했다.

1990년대 후반 여동생 모에 붐이 일어났고 코코로 등의 에로게가 등장했으나 코코로의 과격한 설정[3]으로 법적으로 에로게의 근친 설정이 전면금지되면서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 특히 여동생과의 대한 사랑을 다룬 컨텐츠가 주류를 이룬다. 그래서 그동안 피가 섞이지 않은 여동생 같은 설정[4]이 근친물이란 말을 들었다. 에로게와 성인 애니메이션 외에는 다른 매체에는 규제가 없었으나, 원래 생소하고 금기에 바탕을 둔 것인데다 거의 에피소드의 소재로 쓰였을 뿐이었기에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그리고 2000년대 초, 여동생 모에를 정면으로 내세운 시스터 프린세스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오타쿠 사회에 크나큰 쇼킹을 안김과 동시에 현재까지 이어지는 여동생 붐의 기폭제가 되었다.

2004년 에로게 근친규제가 해금되면서, 비혈연 근친소재를 넘어서 직접적인 혈연 근친소재까지 다룬 게임이 속속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전에 있던 모에 문화와 결합되면서 요스가노소라같은 히트작이나 여동생 소재 게임을 하는 소녀의 이야기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같은 작품이 등장하여 애니메이션 시장과도 연계되어 자연스럽게 교류하게 되고 TV에 방영되면서 양지로 나가기 시작했다. 이러한 작품들의 히트 덕분인지 이를 소재를 삼는, 특히 여동생 히로인이 있는 에로게 및 라이트 노벨은 양산 수준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다만 이러한 흐름이 다소 지나치다 싶은 건지 2010년 현재 다시 규제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한다.

진지하게 근친애에 대해 고찰하는 무거운 작품도 없지 않으나, 어디까지나 일부에 불과할 뿐. 대부분의 많은 근친물의 내용은 막장수준이다. 애당초 작품성보다는 단순한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나오는 작품들이 대부분이기 때문. 가볍게 금기를 넘어가고 어차피 세상에서 가장 큰 금기 중에 하나인 근친간의 사랑을 깨 버렸으니, 다른 수위 높은 내용을 다뤄도 별 상관 없다는 식이 대부분. 이러한 경향을 보면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말했던 근친에 대한 욕구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일지도 모른다. 때문에 이런 일본 애니계의 근친 열풍에 기존 덕후들도 갈 때까지 갔다며 충격을 표하는 일이 적지 않다.

동인지야설에서 의외로 잘 나오는 소재기도 한데, 대략 이 수준이면 막장 테크를 제대로 타고 있다고 하겠다. 여기에다가 강간 and/or 동성애가 첨가되면 금상첨화 막장 of 막장. 그래서인지 18금 게임이나 상업지에서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일은 드물고 대부분 의붓어머니나 의붓언니, 혹은 의붓동생이다는 식으로 얼버무렸던 순진한 시절이 있었는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2000년대 이후에는 잡지류나 정식 단행본에서도 그런거 없이 직설적으로 나가고 있다.

이런 요소가 있는 창작물의 경우, 근친상간으로 태어나도 신체에 눈에 띄는 이상을 갖고 있는 캐릭터가 드물다. 사실, 여러대에 걸친 반복적인 근친혼으로 인한 유전자 이상이 아닌바에야 1세대 정도의 근친혼으로 신체에 눈에 띄는 이상을 갖는거 자체가 힘드니 현실과 다르다고 하긴 어렵다. 그리고 애초에 유전병 인자를 가지지 않은 경우는 근친혼도 상관 없다.[5]

GOSICK의 작가인 사쿠라바 카즈키가 순문학으로 전향한 뒤 낸 소설 중 근친을 소재로 한 '내 남자'가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흠좀무.

막장 드라마에도 자극적인 요소로 쓰기 위해 간혹 나온다. 다만 미화하는 경우는 없고 근친을 악, 비극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대다수. 이상하게도(?) 아침 드라마에서는 근친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아침드라마 보는 사람들이 근친을 싫어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도 한몫 한다.

3 민폐[편집]

위와 같이 고댓적부터 내려온 메이저 장르라서 메이저 장르라면 모두 존재하는 폐단이 존재한다. 몇몇 근친 오타쿠들이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근친행위 하는 사람 빼고누구나 거부반응을 보일 근친물이 가상 매체 + 모에화로 인해 판타지물이 되면서 근친 오덕후들의 지지를 받게 되었다. 이에 따라 가상에서 가지는 성적 판타지를 현실에도 적용시키는 사람이 많다. 여성층에서는 근친을 싫어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여성보다는 남성층에게서 더 많이 발견되는 현상.

국내 번역된 일본 인터넷 연재 수기 등으로 감동적인 근친 실화(?)들을 접한 사람들이 일본에서는 미화된 근친애가 일종의 로망일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분위기(?)를 타는 곳은 극소수고 심지어 2ch의 말을 막 던지는 스레드 같은 경우에도 여동생이나 누나 가지고 근친상간적 경험담(?)을 꺼낼라 치면 그냥 비웃으며 거짓말쟁이나 미친 검열삭제 취급하고 묻히는 경우가 대다수. 환상을 버리자. 웨스터마크 효과라는 설이 존재할 정도로 많은 가족이 근친을 언급하면 비웃는다(...)

어쨌든 근친물이 성인 콘텐츠에 기여한 건 사실이며 야애니 시장이 근친물 때문에 줄어들었다는 말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절대로 콘텐츠 속의 캐릭터들을 현실에 적용시키지 말자. 건전한 근친 덕후들은 근친물이 판타지 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현실과 가상구분하도록 하자. 무엇보다 하악대는 픽션의 주인공들은 잘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로 근친은 거기에 얹어 놓은 요소에 가깝다. 당장 자신의 가족이 근친물처럼 자신을 대한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돋을 것이다

어둡고 빨간 곳 중에서 근친 컨셉을 세우는 곳도 있지만 이것도 일종의(?) 역할놀이(...)일 뿐이니 자신의 일상과 혼동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6]

4 근친 관련 작품[편집]

4.1 근대 이전[편집]

4.2 현대 근친물[편집]

4.2.1 비혈연[편집]

서로 피가 섞이지 않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따지면 남과 다를 바 없지만, 혈연 가족 못지 않은 사실적인 가족 관계에 있었거나 서로를 혈연 관계로 착각했던 유형이다. 혹은 가족관계(주로 결혼-재혼으로 인한 인척관계)가 심각하게 꼬여서 같은 족보로 묶이게 된 경우. 혈연 근친물에 규제가 있었을 적엔 근친물이라 하면 이쪽을 뜻했지만, 막나가는 혈연 근친물의 등장으로 이쪽은 그나마 좀 덜 터부시되게 되었다.

작품명 - 캐릭터순으로 서술. (가나다순)

아버지(플레이어)와 결혼하는 엔딩이 존재한다.
4에서는 뒷이야기가 따로 있다

4.2.2 사촌 이상의 친족[편집]

사촌 결혼을 금지하는 대한민국에서는 근친물로 볼 수 있지만[15], 사촌 결혼을 허용하는 다른 국가[16]에는 근친관계에 해당되지 않는다. 다만 허용하는 국가라도 약간 터부시되는 관계이다.

  • 소드 아트 온라인 : 스구하주인공은 혈연상 사촌이긴 하지만 오랜 기간을, 특히 만 6세를 넘겨서까지도 서로를 친남매로 알고 자랐기 때문에 사실상 사촌 사이로 보기는 힘들다. 베스터마르크 효과를 참조할 것.
  • 아가씨는 기분이 나쁘다 - 히로인 나나미는 전 당주 이치죠의 친딸이다.그런데 주인공은 당주의 외손녀 츠루미의 아들.즉 나나미 루트를 뜰 경우 나나미는 주인공에게 이모할머니가 된다(‥).4촌관계.
  • 역마
  • 키즈아토: 공략 히로인 모두가 사촌이다.
  • 트라이앵글 하트 3 - 공략 가능 히로인 중 주인공의 여동생으로 나오는 타카마치 미유키는 실은 아버지의 여동생인 미카기 마사토의 딸, 즉 고종사촌이다.
  • 파랜드 사가 주인공 레온과 리안은 배 다른 남매인 설정이다.
  •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류-: 히로인 중에 주인공의 누나가 있다. 친누나는 아니며 주인공의 친어머니 형제의 딸로 사촌.
  • Kanon: 공략 가능 히로인 중의 한 명인 미나세 나유키주인공의 이모의 딸이다. 일본의 법으로 보자면 근친이 아니지만 한국 기준으론 근친이 된다. 때문에 애니메이션이 국내에 방영되었을 때 사촌 지간이 아닌 아는 친구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4.2.3 간접적으로 나오거나 분위기만 내는 작품[편집]

Shell cg03.png
설정에만 있거나 이런 정도로 분위기만 잡는다. 모델은 껍질소녀 시리즈의 토키사카 유카리. 아예 연인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심한 선은 넘지 않는다.

4.2.4 직접적으로 검열삭제까지 가거나 설정상 그런 것이 나오는 작품들[편집]

Game sora.png

모델은 혈연 근친물의 전설의 레전드(...)인 요스가노소라카스가노 소라.

서로 피가 섞인 혈연이며, 단순한 애정 관계를 넘어서 실제 관계까지 가는 근친물계의 끝판왕.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미래에서 온 딸이 아버지와 이어져 딸을 낳고 죽고,그 딸이 다시 타임루프한다.즉 근친물+루프물.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카프리스의 고치에서 삽입빼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중증의 브라콘. 그리고 결국 낙원 에필로그에서 삽입까지 한다(‥). 어머니 사토코의 경우는 그냥 if, 서비스 H씬이지 작중에서 실제 일어났던 일은 아니다.
주인공 나가세 쥰이치는 자타공인 극시스콘. 미나토도 쿨데레 브라콘. 게다가 별하늘에 걸린 다리 AA에서는 오빠랑 같이 사실상 신혼여행을 오는 애프터 스토리까지 존재.
막장이자 귀축사와고에 토마루 덕분에, 히로인의 최소 절반은 주인공과 피가 섞여 있다. 사와고에 토마루 항목을 참조. 막장의 끝판왕이다.
여동생이 초반에 눈매가 비슷하다며 친남매 인증을 하고선 본인루트 들어가면 "미친거 아냐?!"하는 주변 반응을 무시하고 에필로그 가면 결혼까지 한다(..). 단 혼인신고했다는 말은 없다.
페르아노X클라이스. 페르아노를 포로로 잡고 스토리 진행하다 보면 동생 클라이스와 근친이 나오게 된다. 근데 동생의 극렬 시스콘 성향을 조종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페르아노도 참(..).
유우키 토모사네마미야 하사키가 이부남매인 건 그렇다 치고 조연 여선생이 아버지를 역강간한다.
아사바 코나미. 덕분에 계모인 아오이가 머리 싸매고 고뇌에 빠진다.
카임알티 자매. 작품 시작시점부터 이미 육체관계를 가졌으며, 그 때문에 관계가 틀어졌다. 성인이 되면 성별을 선택하는 세계관상 이 둘이 남매가 될지, 자매가 될지 형제가 될지 그것을 추측하는 것도 이 작품의 볼거리 중 하나.
전설 작품 내에 출생의 비밀, 노출증, 난교, 페티쉬, 네토라레 등이 다 나오며, 근친이란 소재는 오히려 평범해 보일 정도.
전설 특히 TVA 11화에서 방송계의 역사를 새로 썼다(…).[19]
요스가노소라를 제작한 sphere의 후속작. 이번엔 여동생이 쌍둥이로 두 명이다.(…)
전설2까지는 아니고 카성갤에서 연재된 만화로 역시 수위가 하늘을 뚫는다.
비와 이슬의 그릇의 영향으로 타락해 아예 세리카를 역강간한다. 애초에 브라콘끼가 있긴 했지만.
히로인 중 한명인 하야미 아사가오가 친여동생이며, 후속작이자 팬디스크인 코코로@펑션 NEO 시나리오까지 보면 사실상 진히로인.
자매 5명이 전부 근친. 6P(!!!!!!!!!)도 가능하다!
조로아스터교를 믿을 경우 여동생과 결혼이 가능한 것은 물론 심지어 어머니를 첩으로 둘 수도 있다. 거기에 이렇게 결혼한 경우 보너스도 붙는다(...)
"렛츠 배덕!"이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남긴 작품.
대쉬/13편 한정으로, 전자는 남매고 후자는 조손간.
앤데일의 주민들은 핵전쟁후 살아남은 4가족이 근친상간 끝에 2가족만 남은 경우이다. 그 때문인지 주민들 정신상태가 상당히 이상한 편.
이복 자매 페이와 소피아의 근친 레즈 플레이. 여기에 사촌인 존까지 함께한다.
원전을 따지자면 실마릴리온까지 올라간다. 친남매 투린니에노르가 결혼하여 아이까지 임신하는데, 기억상실로 인한 원하지 않은 근친이기에 극단적인 비극이 된다. 그리고 누메노르의 마지막 왕 아르-파라존은 자기 사촌과 결혼했다. 좀 떨어진 혈연까지 본다면 인간엘프의 나이차 때문에 실마릴리온에서 반지의 제왕까지 좀 수가 된다. 예를 들어 아라고른 2세아르웬이라던지. 다만 유전학 및 촌수로 따지고 보면 이 둘은 서로 촌수가 엄청나게 차이날 뿐더러, 인간 쪽에 경우 엄청난 시간 동안 다른 피가 엄청 많이 섞였기 때문에 사실상 남남이긴 하다.
주인공들(?)이 근친상간으로 퓨전…돼버린 상태
상대가 주인공 부친의 다른 아내와 그 딸들(이복남매).
    • 한국에도 홍수신화나 달래고개 전설 등으로 전승.
    • 서양 작품에서도 소재로 쓰이지만 큰 비중은 아니다. 고전이나 고전 원작은 물론 제외.
    • 전에도 근친상간 에로게는 소수 있었다. 코코로는 당시에 지나치게 나간 것.
    • 또한 알고 보니 남남 혹은 사촌 같은 식으로 나갔다.영광의 재인이라든가 한국에서 사촌결혼은 근친혼이며 법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일본은 사촌끼리 결혼할 수 있는 나라이기에 사촌은 근친물이 되지 않는다. 세월이 흘러 반대로 이제는 오히려 남남이나 사촌인 줄 알았는데 근친이라는 전개도 나오고 있다.
    • 그래서 스웨덴은 유전병 검사 결과 제출해서 문제가 없으면 근친혼을 허용한다. 다른 예로는 근친간에 어느 한 쪽이 폐경 또는 불임이면 근친혼을 허용하는 나라도 있다. 어차피 애를 만들 수가 없으니까 장애아가 나올 리도 없다는 논리다 (...)
    • 실제로 조두순 사건이 일어난지 얼마 지나서 모 고발 프로그램으로 부터 페도필리아아동 성폭행 등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 취재했는데, 마침 근친 컨셉을 잡고 있는 집창촌을 찾았고 그곳에서 중년쯤 되는 한 손님을 취재했으며 딸 기믹을 가진 한 매춘부와 아빠와 딸 역할 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해당 중년은 친아들을 두고 있는데 취재진이 "만일 친아들이 아니라 친딸이면 어떨것 같냐"는 질문을 하자 화를내며 자리를 떠났다.
    • 생판 남이었으나 남은 부모들의 결합으로 남매가 되었다.
    • 전생에서 남매였다.
    • 비혈연 삼촌-조카 관계.
    • 주인공인 히메노코지 아키토와 여동생인 히메노코지 아키코는 피가 안 이어진 비혈연이지만 히로인중 하나인 니카이도 아라시는 피가 이어진 사촌지간이다.
    • 엄밀히 말하자면 연애하는건 아니긴한데 좀 엄한 시추에이션이 많다.
    • 이모인지 알았는데 아니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유우토는 양자, 안즈와 안리는 쌍둥이라는 설정.
    • 위의 불면증과 같은 경우. 생판 남이었으나 남은 부모들의 결합으로 남매가 되었다. 게다가 아코와 리코는 쌍둥이다.
    • 익히 알려진 것처럼 팔촌까지를 친족으로 보고 있다.
    • ch271356805977.png 파란색이 허용하는 국가이다.
    • 남매간의 관계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가족관계)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먼 관계(서로가 서로에게 끌림을 느끼면 안 되는 관계)라는 점이 역설적이라고 느껴져서 그런 관계의 인물들을 일부러 많이 배치했다고.
    • 생전에 자신이 몸담고 있던 조직의 보스이자 형이 자신의 어머니를 임신시켜 낳은 아이이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통각이 없다.
    • 흔히 다른 작품에서 근친 전개가 벌어지면 이렇게 된 이상 현관으로 간다는 말이 팬덤내에서 자주 나오곤 하는데 바로 이 작품에서 유래된 것. 현관에서 남매끼리 검열삭제하다가 걸리는 내용이 워낙 임팩트가 컸기에 근친=현관합체(…)라는 공식이 오덕계에 널리 자리잡게 된 것이다. 위에 나온 크레용 신짱 사진의 설명과 가짜 이야기 설명에서 굳이 현관(…)을 강조한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이 항목을 대표하는 사진도 이 전설의 에로게의 한 장면. 과연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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