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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인터넷의 관용구.그런거 업ㅂ다

함축하는 의미가 매우 다양하다. 낚시를 할 때 쓰이기도 하고, 자학이나 자조할 때 쓰이기도 하며, 헛된 희망이나 기대를 갖지 말라고 충고할 때에도 쓰인다. 주로 마침표를 쓰지 않고 사용한다. 그래야 더 허무해 보인다.
아니면 원래 망해야 하는 사람이 그러기는 커녕 잘되서 승리를 목표로 삼을때 '승리? 그런거 없다'하고 충고 보다는 비꼬는 표현으로도 쓴다.

바리에이션으로 '그런 거 업ㅂ다'나 '그런 거 ㅇ벗다'를 쓸 수 있다. 혹은 '그런 거' 부분의 어조를 강하게 바꾸어 그딴 거 없다라고 쓰기도 한다.

인터넷상에서 줄여 부를 땐 '그없' 이라고 하기도 한다.

그런 거 없다 nothing 2.jpg

뜻은 좁아지지만 허본좌의 "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도 나름대로 유명하다.

2 실제 사용 예시[편집]

프로게이머 진영화황신을 잡고 한 인터뷰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란 질문의 대답 '그런 거 없다.'라고 대답을 한 적 있다. 이걸로 스타 커뮤니티를 한참 웃겼다.

100분 토론에서 진중권도 사용한 예가 있다. 대상은 주성영. 영상은 여기로.

네이버 웹툰 역전! 야매요리 21화에서 패러디했다.#

일 안 하고도 한 순간에 억만장자가 되는 방법 #

삼국지의 관우도 애용한다. 쿨가이 관우 참조. 관우는 '그런 없다'라고 말한다.

냐우루르써먹었다.

아이언맨3 국내 공식 포스터에 쓰인 카피가 이거다(…). 만다린의 대사 "Heroes? There is no such thing."을 번역한 것. 관련기사

어떤 상황에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답이 없다와 의미가 비슷해지기도 한다. 또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자주 사용할 경우 자칫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로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것이다.

뉘앙스는 다르지만 영화 등의 창작물에서 반전으로 쓰이는 클리셰이기도 하다. 특정한 물건을 둘러싸고 수많은 암투가 벌어지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그런 건 없더라는 식으로 뒤통수를 치는 것. 파랑새

가상매체에 나오는 요소들은 대부분 현실로 치자면 꿈도 희망도 없으니 진짜 그런 거 없다.

3 문답형 예시[편집]

1) 제목: 헉! 김혜수 가슴 노출!

내용: 그런 거 없다.[2]

2) 제목: 홍진호 선수 스타리그/MSL 우승!

내용: 그런 거 없다.[3]

3) 제목: 성캐의 夜생중계1 대 100 재방송 볼 수 있는 방법 좀.

내용: 그런 거 없다.

4) 제목: 코랜드 파일날 결승 이영호 진출!

내용: 그런 거 없다.

5) 전용준: 전상욱 선수, 이번 스타리그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상대가 있다면?

전상욱: 업ㅂ어(요)[4]

6) 심영: 전화, 전화 좀 갖다 주시오!

의사양반: 전화는 없어요!

7) 제목: 모에의 한계

내용: 그런 거 없다.[5]

8) 제목: 여자친구

내용: 그런 거 없다. 슬퍼진다.

9) 제목: 2012년 지구 멸망

내용: 그런 거 없다.

10) 진기: 통행증은 갖고 있겠지?

관우: 그런 건 없다.

그런 거 없다 Example.jpg
그리고 끔살참수.

11) ??: 챔피언의 약점...

??: 그런 건 없다.

12) 하기와라 사쿠라: 기브업….
  토요다 미사키: 기브업 따위 없거든?

13) 제목: Project D가 질까?

Project D: 그런 거 없다.

14) 카즈라바 코우타: 빨간불!

오렌 피에르 알폰조: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 불에 멈추지 않아 Boy♂

15) 제목: 에스페란토불규칙 동사

내용: 그런 거 없다.[6]

16) 김마메: 님아 매너연~

컴퓨터: 그런 거 없다.

17) 제목: 로리사진

내용: 그런 거 없다.

18) 제목: 영국 요리의 참맛!!

내용: 그런 거 없다.

19) 어떤 사람: 커맨드 앤 컨커4 타이베리안 트와일라잇있어요?

C&C팬: 그런 거 없다.

20) 어떤 사람: 선더포스VI있어요?

슈갤러: 그런 거 없다.

21) 어떤 사람: 악인은 벌을 받는다고요!

공리주의: 그런 거 없다.

22) 제목 : 형법에서의 관습법

내용 : 그런 거 없다.[7]

23) 어떤 사람 : 만화 테마 근성에서 안바꿔요?

김성모 : 그런 거 없다.
    • 당시 16부작이였던 내 이름은 김삼순이 연장없이 종영하자 아쉬워한 어느 네티즌이 만든 이미지. 많은 이들이 낚였던 사진이다.
    •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그냥 우승은 있다. 블리즈컨이라든지 iTV라든지 이거라든지... 문제는 죄다 정규리그 취급을 못 받는다는 것. 그런 우승 횟수 다 치면 100회 우승이 넘는다
    • 어릴 때의 전상욱은 말끝이 불분명한 어투로 유명했다. 나이가 한참 위인 전용준 캐스터는 이 대답에 한참을 뻘줌하게 웃었다. 이후에는 '~ 습니다'를 붙여서 간신히 해결.
    • 실제로 이 항목은 그런 거 없다로 작성되어 이를 반박하는 형식변증법적으로 발전되었다.
    • 에스페란토의 모든 동사는 규칙변화한다. 에스페란토의 동사 항목도 참조.
    • 해당 항목죄형법정주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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