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미[편집]

클리셰 중의 하나. 의도는 좋았다와는 반대로 끝이 좋은 선례를 망라하는 항목. 정확하게는 결과는 좋다이다.

본디 불순한 의도로 행해졌던 일이 본의아니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거나, 처음부터 그다지 가망이 없었던 일을 자존심 등의 허울 문제로 밀어붙인 것이나 일의 진행중에 문제가 많아 본디 실패로 여겨졌던 것들이 이후 우연이든 필연이든 간에 결과적으로 성공을 거둔 경우, 혹은 당대에는 예산낭비, 사회적 혼란 등의 여러 문제를 야기하여 부정적으로 여겨진 것들이 후대에 긍정적인 성과나 영향을 가져온 경우들을 말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성공적인 실패의 포괄적인 개념으로도 볼 수 있다.

2 현실의 사례[편집]

2.1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상[편집]

  • 미국의 알래스카 매입 : 처음에는 예산 낭비라고 욕을 먹었지만 석유 등의 각종 자원이 발견됨으로써 지금은 오히려 러시아가 똑같은 값으로도 못 살 정도로 가치가 뛰었다. 덤으로 냉전 시대에는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로서도 큰 역할을 맡았다. 소련의 아메리카 대륙 진출을 막은 셈이니…
  • 복어계획 : 일본의 의도는 만주국 개발에 유대인을 이용하겠다는 속셈이었고 큰 성과를 거두지도 못했지만, 어쨌든 소수이나마 유대인들이 나치스의 박해를 피할 수 있었다.
  • 센고쿠 시대 : 전쟁 중에 사람들이 죽어나갔지만 금과 은의 유통이 활발해지고 능력주의적인 등용이 활발해졌으며 농업 생산량이 대대적으로 증대되는 등 이전의 중세적 막부 체제를 넘어서 통합적이고 경제가 발달한 에도 막부의 초석을 놓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 스페인아즈텍 정복 : 스페인이 신대륙을 개척하면서 아즈텍 제국을 정복하였는데, 자신들을 섬기게 하기 위해 아즈텍 신전을 때려부수고는 어쩔 수 없이 본토에 가야 할 일이 생길 때 다시 와서 자기들이 먹기 위해 아즈텍에 돼지를 좀 남겨놓고 갔다가 되돌아왔다. 그러나 돼지의 무식한 번식력[1]과 이런 행동들이 접목되어서 아즈텍은 더 이상 인육을 섭취하지 않게 되었다.
  • 십자군 전쟁 : 교황권의 몰락과 신앙의 약화를 가져와 결과적으로 교회의 권위가 떨어졌다. 한편으로 기사와 영지를 기반으로 한 장원경제의 붕괴가 찾아왔고, 중앙집권적인 근대국가의 탄생이 이루어졌다. 동방으로 향하는 무역로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었기 때문에 도시경제와 화폐경제가 발달하게 되었다. 또한, 십자군 전쟁 이후 이슬람권 지역에 건설된 '십자군 국가'들을 통해 이슬람권의 발달된 과학과 문화가 유럽으로 유입되어, 고대의 찬란한 문명과 단절되었던 유럽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물론, 이것은 유럽중심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고, 이슬람 세계 입장에서는 결과도 나빴다.
  • 임수경 방북 사건 : 의도야 어찌되었건 간에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북한의 체제경쟁 실패를 생중계로 광고때린 격이었으니…
  • 중국 역사의 3대 혼란기
    • 춘추전국시대 : 내용은 말 그대로 날이 갈수록 막장 난세로 흘러갔으나 기존의 주 천자 체제가 무너지면서 제자백가와 통일 제국 진(秦)의 등장을 낳았다. 또한 이 시기 모호하던 '중국' 의 세계관이 확립되어 후대 동아시아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위진남북조시대 : 격동과 막장성이 가장 심했던 난세. 그러나 이민족이 중국 내에 진입하여 보다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게 되었으며 강남 지방의 경제가 본격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 국제적 성격의 당(唐) 왕조를 잉태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기 중의 하나이다.
  • 오대십국시대 : 안사의 난 이후 200여 년 간 수많은 번진과 독립국들이 치고받는 시대의 정점. (정확히는 주전충황소의 난 이후 일으킨 시대니까 앞의 150년은 빼야겠지만.) 요나라(거란)이 중국 본토에 진입하는 등 금나라원나라(몽골 제국)으로 이어지는 북방 정복 왕조의 시대의 시작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한족에게 불쾌한 시대이긴 했지만, 이 시기를 기점으로 귀족 계층이 물갈이 되었다. 덕분에 북송 때는 보다 능력 중심적인 사회와 상업과 서민 문화가 꽃피는 시대가 열렸다.
  • 평화의 댐 - 건설 의도는 대국민사기극이었지만 댐 자체는 밥값을 했다.

2.2 인물[편집]

  • 당태종 : 인간으로서는 패륜아였지만 황제로서는 명군이었다. 이건 결과는 좋았다가 아니라 능력은 좋았다 아닌가?
  • 도쿠가와 이에야스 : 전국시대부터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엿먹이며 최후에는 그를 배반함과 동시에 무덤을 폭파시키고 이후에는 그의 아들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죽이는 등 도요토미 가문을 뿌리째 뽑아버렸지만 오히려 그로 인하여 임진왜란으로 단절된 조선과의 국교관계를 회복시키고 에도막부가 존치해 있는 그 260여년 동안 일본은 태평성대를 누렸다.
  • 유방 : 당시 최고의 경쟁자 항우를 꺾고 한나라 400년 신화를 세울 정도로 정치적 식견이 대단했던 인물이지만 가족들에겐 원망을 살 일을 많이 했다.
  • 카미야 히로시 : 연극을 길을 걷고 싶다고 생각해 연극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찾아 정보를 모으다가, 낡은 가게의 연극 잡지에서 아오니 학원의 광고를 보고 아오니 양성소에 들어가게 되었다. 14기생으로 입학했지만 들어간 후에야 '성우 연기를 배운다'는 사실을 깨닫는 바람에 3일만에 그만두려고 생각했는데, 입학금을 내준 부모님께 면목이 없어서 배우기 시작했다고. 그리고 현재 아시아 최고 인기 성우로서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여성팬은 말할 것도 없고 남성팬도 의외로 많은 편.

2.3 음식[편집]

  • 부대찌개 : 본래는 음식쓰레기로 만들었으나 김치와 햄의 어우러진 맛이 히트를 치며 국민적인 음식이 되었다.
  • 초코칩 쿠키 : 원래 제과용 초콜릿이 떨어지자 이를 일반 판 초콜릿 부순 것으로 땜빵을 하려던 것이, 초콜릿이 제대로 녹지 않아 초콜릿 조각이 박힌 쿠키가 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맛이 좋아 히트를 치게 된 경우.
  • 환타 : 나치코카콜라를 수입하지 못하면서 대용으로 만들었으나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다. 물론, 이스라엘에서는 아픈 기억 때문에 환타를 꺼리고 있다. 그런데 독일의 코카콜라 생산시설에서 만든거라 전후 코카콜라 브랜드로 편입되었다. 항목 참고.

2.4 캐스팅[편집]

캐스팅은 여러 문제로 말많았지만 작품은 그 덕에 흥한 사례들.

2.5 기타[편집]

  • 경부선, 경인선 등 국내 주요 간선 : 일제가 식량 및 자원수탈을 목적으로 지은 철도지만 해방후 교통대동맥 역할를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경부선은 태평양 전쟁 도중에도 복선화 했을 정도로 중요하게 다뤘다.
  • 대모음추이 : 시대를 걸치면서 영어의 철자에 대한 표음성이 개판이 되었지만 이 개판이 된 철자 덕분에 국제음성기호라는 새로운 음성학이 탄생하게 되었다.[2]
  • 명예의 전당 : 메이저리그PGA와 관계없는[3] 박물관 장사에 불과하나 여기 헌액되는게 팬들의 관심사가 됨은 물론 선수 개인에게도 대단한 영광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 바이오제너시스 스캔들(메이저리그) : 내부고발자인 포티 피셔는 불법행위 고발이 목적이 아닌, 임금 체불 때문에 앙심을 품고 터뜨렸다. 하지만 약물에 대한 경종을 다시금 울렸다.
  • 영구결번 : 초기에는 유명 선수의 은퇴 이후 그 선수의 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의 재고를 팔아넘기기 위한 상업적인 의도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은퇴 선수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의미가 덧붙여졌다. 물론 상업적으로도 여전히 짭짤하다.
  • 의료보험 : 본래 유혈혁명을 두려워한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노동자 회유책으로 최초 도입한 이 제도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저지선 기능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북한WHO 가입과 무상의료 도입에 자극받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부랴부랴 도입한 한국의 의료보험 역시 결과가 좋게 나온 경우.
  • 일본 대중문화 개방 : 대한민국 문화컨텐츠의 퇴색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하였으나[4], 일본의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 결과는 좋았다.
  • 포르노 산업 : 미디어를 포함해서 현대 테크놀로지의 발판은 포르노가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 포스트잇 : 원래는 접착력이 약해서 버려진 접착제가 쉽게 붙혔다 뗐다하는 책갈피용으로 부활하게 되었다.
  • 한국프로야구 : 전두환 정권의 3S정책의 일환으로 출범했고, 지역 갈등을 부추겼다는 설이 있다.[5] 뭐 의도가 어찌됐건 결과적으로는 한국의 프로 스포츠 종목으로써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고, 수많은 경제 파급 효과를 내고 있으며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심영의 어머니 : 심영 입장에서는 전화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는데 전화 안 가져다 주는 어머니가 짜증났겠지만, 결과적으로 어머니가 전화를 안 가져다 주고 병실에 계속 있었던 덕분에 심영은 목숨을 건졌다. 대신 다른 걸 잃었지...
  • 주한미국대사 피습 사건 : 이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에 미 국무부의 셔먼 차관이 한일 간의 역사문제에 관해 한국 측을 비판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여 한미관계에 미묘한 기류가 흘렀으나, 이 사건에서 피해자인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보여준 현명한 대처 덕분에 오히려 한미관계가 호전되는 결과를 낳았다.

3 가상의 사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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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 프론티어 : 진가람]이 디지털 월드로 간 건 자기 의지가 아니라 자기를 괴롭히는 짓궂은 아이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그렇게 된 것이었으나 이후 얼음의 스피릿 2개를 차례대로 얻어 챠크몬블리자몬으로 진화할 수 있게 되면서 디지털 월드를 지키는 영웅이 되었다.
  • 러브라이브! - 에리의 동영상 촬영 : 뮤즈를 엿 먹이려고 찍은거였지만 결과적으로 인터넷 호응이 매우 좋아 뮤즈 부흥의 발판이 되었다. 그리고 그 에리 또한 뮤즈에 합류하여 댄스코치를 하며 학교를 폐교 위기에서 구할수 있었다.
  • 박물관이 살아있다 - 래리 데일리의 자연사 박물관 취업. : 래리가 박물관에 취업하면서 박물관은 인기를 끌게 되었고 폐쇄될 위기도 벗어나게 되었다.
  • 반지의 제왕 - 골룸 : 프로도 배긴스가 여정 끝에 결국 반지의 유혹에 굴복하고 반지를 끼지만, 격분한 골룸이 프로도의 손가락을 물어 끊고 반지를 쟁취하고 만다. 이때 골룸은 기뻐서 날뛰다가 결국 용암으로 추락하여(…) 반지와 함께 녹아버린다. 프로도가 반지를 차지하면서 반지 파괴 작전은 실패한 듯하였지만, 골룸의 의도치 않은 희생으로 가운데땅의 평화가 회복된 셈.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초월체칼날 여왕 창조. : 초월체가 어두운 목소리에 의해 지배당했을 때 알게 된 미래에서 저그가 꼭두각시로 이용당하다 토사구팽 당하는 걸 보고, 새로운 저그의 지배자로 하여금 저그가 꼭두각시로 지배당하는 미래를 막으려는 본능적인 생각에서 칼날 여왕이 탄생한다. 초월체로서는 딱히 우주를 구하려고 했다기보다 저그가 지배당하지 않고, 마음대로 학살하며 날뛰는 세상을 원했던 것인데, 스타크래프트 2 시점에 접어들며 케리건이 어두운 목소리에 대항할 중요한 인물이 되어 이 항목에 해당하게 되었다.
  • 슬램덩크 - 강백호북산 농구부 입단. : 원래 강백호는 오로지 채소연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농구부에 들어갔을 뿐 농구엔 관심도 없었고 오히려(농구부원을 좋아하는 여자에게 차인 사건 때문에) 싫어했다. 하지만 들어간 뒤 농구의 재미를 서서히 깨닫게 되고 적성도 잘 맞아 북산고 농구부의 주 전력으로 활약하게 된다.
  • 엘드란 시리즈 : 엘드란이 초등학생들에게 로봇을 맡겨 혹사시킨 덕에 다만 원기폭발 간바루가 때는 상황이 워낙 급박하여 어쩔 수 없었다. 그럼 나머지 엘드란 시리즈는? 지구는 평화를 되찾을 수 있었다.
  • 역전검사 2 : 사루시로 소타의 범행은 사실 자신의 개인적인 복수에 의한 것이나, 결국 그 복수의 행적을 천천히 따라 일을 진행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이치야나기 반사이, 미와 마리, 오 테이쿤 카케무샤 등의 온갖 악인들을 죄다 심판해버렸다… 물론, 결과가 좋지 못한 쪽도 있지만 저 인물들이 역전검사 세계관에 얼마나 악영향을 주던 인물이었는지를 생각하면…
  • 월드워Z - 제리의 바이러스 감염. : 본래 검증은 커녕 알수도 없는 사실이었으나 바이러스 감염 실험을 통해 좀비들을 피할 방법을 알아냈고 좀비들을 퇴치하는 시발점이 되었다.
  • 은하선풍 브라이거 - 카멘카멘의 대 아툼 계획. : 원래는 목성을 파괴하여 방사능으로 지구인류는 몰살당하고 그 파편으로 지구궤도상에 인류가 거주가능한 행성들을 만들어 아툼신도들만의 문명을 세우는 계획이었지만, 주인공의 활약으로 방사능은 막고 수십개나 되는 행성이 만들어져 인류가 살아갈 신천지가 만들어졌다.
  • 인터스텔라 : 만 박사의 일련의 민폐짓들은 분명히 쿠퍼 일행에게는 굉장한 치명타가 되었지만, 결국 그 민폐로 인해 쿠퍼가 블랙홀로 돌진한다는 극단수를 선택하도록 만들었고 그 덕에 쿠퍼는 머피에게 특이점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었다. 때문에 원래 존의 계획대로라면 숨막힘 속에 죽어야 했던 지구의 전 인류는 스페이스 콜로니로 이주하는 것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
  • 캅틴 블라드프라그 : 본인이야 신나는 Waagh를 즐긴 셈이지만 어쨌든 카오스를 밀어버리고 데몬 프린스 카이라스를 처단하여 본의 아니게 아우렐리아 항성계를 구하게 되었다.
  • 쾌걸 조로리 : 조로리는 장난의 왕이 되겠다는 나쁜 의도로 온갖 등장인물들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지만 결과적으로 조로리가 한 행동은 전부 정의 및 사회 평화 수호가 되었다.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앙쥬 : 오빠인 줄리오 아스카 미스루기에 의해 노마라는 사실이 드러나 다른 노마들처럼 목숨을 걸고 드래곤들과 싸우며 천대받는 신세가 되었으나, 덕분에 자신이 노마라는 걸 모르던 시절 마나들처럼 갖고 있었던 노마는 천박한 존재라는 잘못된 관념에서 벗어났으며 이후 이 모든 게 엠브리오가 꾸민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엠브리오에 의해 뒤틀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싸우게 된다.
    • 힐다 : 앙쥬를 곯릴 목적으로 저지르는 악행이 오히려 터스크와의 만남, 모모카 오기노메의 파라메일 잔류 등등 앙쥬에게 좋은 방향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본인도 앙쥬와 친해지게 된다.
  •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 - 타카미네 미온 : 하루네 아이라아마미야 리즈무를 골려주기 위해 둘을 가수로 데뷔시킬 것을 아세치 쿄코에게 부탁했다가 아세치 쿄코가 두 사람과 함께 걸그룹을 결성하도록 하여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꼴이 되었으나, 이후 MARs를 결성함으로써 솔로시절보다 더욱 크게 성공하고 아이라, 리즈무와도 좋은 친구가 되었다.
  • 히트맨 시리즈 - 코드네임 47의 암살. : 초대작 1편부터 쭉 암살 목표 대부분이 죽어 마땅한 사회의 암덩어리들이다.[8] 특히, 오르트마이어 박사가 그저 뒷처리 목적으로 의뢰한 프란츠 푸 암살 의뢰는 결과적으로 심각한 국제 테러를 막았고 소속 직장인 ICAUN과도 친해졌다(!!!).
  1. 딱 60마리를 남겨놓고 갔는데 되돌아와보니 3만 마리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2. 애초부터 국제음성기호를 처음 제정하게 된 계기가 영어의 철자에 대한 비일관성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3. 그러나 리그의 공인 인정은 받았다.
  4. 대한민국/문화 규제와 탄압에서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여기에는 정부의 외압이 더 컸다.
  5. 하지만 이는 실제와는 거리가 멀다. KBO는 되려 그런 이유로 출범 당시 5공 정권의 견제를 상당히 받았다. 무엇보다 전두환은 골키퍼 출신
  6. 알버스 덤블도어를 1년이나 속이는데 성공하고, 불의 잔을 속이는 데다 아버지의 임페리우스 저주도 이겨내는 등 행적을 감안하면 죽음을 먹는 자 중에서 종합적 실력은 최상위권으로 봐도 무방하다. 학력 면에서도 12개의 O.W.L을 합격할 정도니(헤르미온느가 12개 하려다가 교수 성격문제로 포기한 걸 생각해보자) 이미 말 다했다.
  7. 다만 영화판에선 크레이브 배우가 짤려서 고일이 발했는데 해리가 부순 것을 론이 이 화염 속으로 보냈다.
  8. 심지어 5편 앱솔루션에서 도망다니면서 죽이는 추적자들 및 위험인물들도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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