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Gun ShooTing Game.

총과 유사한 모양의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컨트롤러에 내장된 영상 센서와 접촉, 스크린을 향해 사격하는 게임의 장르.[1] 광센서를 이용하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Light Gun Shooter[2]라고도 불린다. 슈팅 게임과는 이름은 유사하지만 근본은 전혀 다르다. 주로 1인칭 시점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역사는 굉장히 오래되어서 초창기의 게임기에도 들어 있을 정도. 패미컴오리사냥 같은 것도 건슈팅이라고 해도 될 듯 하다.

나중에 배경이 움직이는 등의 요소가 생겨나면서 좀 더 볼륨이 깊은 게임이 되었고, 버추어 캅등 에서 3D가 도입되면서 큰 발전을 이룩했다.

화면은 비슷해보이지만 FPS와는 전혀 딴판인 게임.

현재 오락실에서 커플용으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애초에 현재까지 계속 나오는 게임 중 커플들이 할만한 게임이라고는 이거밖에 없으니...특히 렛츠 고 정글 시리즈는 아예 각 스테이지 후반부나 게임 오버 때에 협동심 체크를 해서 커플을 권유한다.(…)[3]

간혹 멋있어 보이려고, 혹은 재미로 혼자 동전 두 개 넣고 쌍권총으로 하는 사람도 있는데 막상 직접 쌍권총을 해보면 현실은 시궁창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전일기록건슈팅 게임 전일기록 모음 항목을 참조.

1.1 건슈팅 게임 목록[편집]

1.2 주요 스코어러[편집]

  • M.T
  • LUI
  • Lee_yo (現 타크3 전일, 인도네시아)
  • TOE
  • HZH (홍콩)
  • TYO-チョイ
  • YsK-与作 [6]
  1. 게임에 따라서는 이 센서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건콘이 고정식인 게임들이 대체로 그러한데, 건블레이드 NY, LA 머신건, 사일런트 스코프 시리즈 등이 그러하다. 건콘 자체에 센서도 없거니와, 건콘의 축이 얼마나 회전했느냐에 따라 조준점이 변한다. 화면상의 조준점으로 해설하자면 X축은 건콘의 요잉(Yawing), Y축의 움직임은 건콘의 피칭(Pitching)을 통해 조절하는 셈.
  2. 물론 Light의 경우 "빛"이란 뜻이지만, 묘하게 다른 뜻인 "가볍다"도 통용된다. 하지만 렛츠 고 정글이나 LA 머신건즈 계열은 헤비잖어.
  3. 애초에 그 협동심 체크 마크가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다!
  4. 샤오샤오 시리즈중 4번째가 건슈팅 플래시 게임이다.
  5. 기본은 어드벤처 게임이 맞다. 다만 전투를 건슈팅으로 진행한다.
  6. 요사쿠라고 읽는다. 리듬게이머이기도 하며 Diverse System 레이블 설립등에 크게 기여한 동인음악쪽의 업적도 있는 사람이다. 다만 지금은 건슈팅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듯 싶다. Gamer's Nest라는 동인음악/리듬게임을 주로 다루는 개인사이트를 운영한다. 일본 게임웹진인 4gamer하고 혼동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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