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Construction and management simulation. 시뮬레이션 게임의 한 장르.

말 그대로 무언가를 짓고 발전시키며 경영하는 게임들을 가리킨다. 경영의 대상은 작게는 빌딩이나 회사, 크게는 도시, 혹은 나라나 어떤 세계가 될 수도 있을 정도로 매우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장점으로는 취향만 맞으면 시간보내기가 매우 좋고 그다지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게임이 대부분이라는 것.

대표적인 단점으로는 이런 게임들의 대부분이 별 변화 없이 계속 반복 작업만을 계속 하는 형식이 주를 이루다보니 하다보면 쉽게 질리고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기 쉽다. 이렇다할 엔딩이라는 게 없는 것도 단점이지만 만약 빠져든다면...

사람을 괴롭히는 재미가 있는 게임들이 많다. 심시티의 자연재해, 주 타이쿤의 맹수대반란, 롤러코스트 타이쿤의 열차사고, 프리즌 아키텍트의 죄수 반란등(...)

최근에는 이런 장르의 게임들이 소셜 게임으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2 목록 [1][편집]

  1. 왠지 막장제조 게임 목록과 많이 겹쳐보이는것은 기분탓이다
  2. 플레이스테이션1용으로 1,2,3편이 나와 있다.
  3. 개발중
  4. 일단 분류상 경영 시뮬레이션이긴 한데... 경영이라고 믿고싶다. 세기말 제조게임이 아니라?
  5. 시작할때 한 구역부터 시작해서 점차 지역을 해금하는식의 게임이다. 하다보면 어느샌가 무 맨해튼이라는 자체의 구역들에대한 정보도 어느정도 알게된다. 시나리오모드를 할때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주고 그에대한 건물들을 지어보면서 커가는 맨해튼의 모습을 보는것도 나름 재미가 있다.
  6. 북유럽 신화를 변형시킨 글로란타(Glorantha)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RPG 요소와 어드벤처 게임의 요소가 결합되어있다. 어드벤처 게임 요소는 수채화로 이루어진 그래픽 때문에 게임북에도 자주 비유된다. 최근에 iOS 앱스토어gog.com 등지에서 리메이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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