仮面ライダー / Masked rider, Kamen Ri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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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 메인이 1호
그리고 순서대로 2호- V3-라이더 맨- X- 아마존- 스트롱거-스카이라이더-슈퍼-1-제크로스- 블랙-블랙 RX- - ZO- J
쿠우가- 아기토-류우키-파이즈- 블레이드- 히비키- 카부토-덴오- 키바- 디케이드- 더블- 오즈-포제- 위자드

가면라이더 시리즈 kamenrider.jpg

1 개요[편집]

『시대가 원할 때 가면라이더는 반드시 되살아난다.』- 故 이시노모리 쇼타로

'가상매체 예시'에서 늘 맨 앞부분을 도배하는 작품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일본의 특수촬영 TV 프로그램, 혹은 토에이가 제작한 최고급 히트 히어로 캐릭터와 그들이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의 시리즈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가면라이더'라고 하면 하나의 시리즈를 뜻하기도 하지만, 1971년에 방영된 초대 가면라이더를 의미하기도 한다.

1971년 당시 원래 괴기 드라마로 제작되려 한 것을 어린이 방송으로 제작하였으나, 어둡고 괴기스런 등장인물들의 모습(라이더나 괴인 등) 때문에 큰 반향을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가면라이더 1호를 연기한 배우 후지오카 히로시의 촬영 중 부상으로 긴급히 스토리를 갈아엎는 일이 벌어지고 결국 원래 예정에 없었던 '가면라이더 2호', 그리고 당시 히어로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인 '변신포즈' 등으로 엄청난 히트를 거듭하게 된다. 그 이후 2년에 가까운 방영 기간으로 일본 전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뒤 동일한 등장인물과 세계관으로 가면라이더 V3 등의 수많은 후속작을 제작하여 2010년대까지도 신작이 제작되는, 명실공히 울트라맨과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특촬 히어로로 일본인들에게 사랑받는 캐릭터(프로그램)가 되었다.

그러나 정작 실제 시청률은 동 시기에 방영된 울트라 시리즈에 비교해서 좀 떨어지는 편이다. 동시기 방영된 돌아온 울트라맨의 평균 시청률은 22.7%. 초대 가면라이더 시청률 평균 21.2%. 참고로 동시기 방영이 아닌 초대 울트라맨과 초대 가면라이더의 시청률의 차는 더욱 심하게 난다.(초대 울트라맨 평균 시청률 36.8%) 양대 히어로라곤 하지만 이 시절의 위상으로 치면 울트라맨이 압도적이고, 가면 라이더는 약간 처지는 언더독 위치에 있었다.

특촬 기술 면에서도 단순한 슈트 액션에 불과한 가면라이더는 미니어처 활용, 슈트를 사용한 거대 괴수와 거대 히어로의 대결을 당시로서는 최고 수준의 기술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그려낸 울트라맨에 비해서 그리 높이 평가받는 편이 아니다. 사실 가면라이더의 특촬 기술은 동시대의 다른 작품이 비해서도 조금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특히 '가면라이더 2호' 등장 이전인 1~13화의 전투신은 상당히 어설픈 느낌이 강했다. 대신에 그 만큼 배우들이 근성을 발휘한 액션씬으로 때우는(…) 뭔가 안습한 작품이었다. 쇼와 라이더 때만 해도 쿠우가처럼 교회 세트 짓고 불지르기(…) 같은 예산 낭비는 꿈도 못 꿨을 뿐더러, 기술면에서도 울트라맨이 날아다닌 지가 언제인데 스카이 라이더에 와서야 날아다니는 걸 마케팅으로 내걸었던 걸 생각해봐라.(…) 심지어 슈트의 질도 자세히보면 뭔가 안습하다.

대략 블랙, 블랙 RX 때부터 기술적으로 동시대 작품에 그리 꿀리지 않게 되었고, 헤이세이 라이더 시대에 들어온 뒤에서야 비로서 가면라이더는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특촬 기술이나 예산도 이때에 들어서야 일본에서 제작된 텔레비젼 작품으로서는 업계의 톱이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메탈 히어로즈" 시리즈가 인기를 더 끌던 시절에는 이쪽이 메인으로 자리 잡으면서 가면라이더 쪽 TV 시리즈는 편성되지 않는 년도도 있었는데 80년작 가면라이더 슈퍼-1 이후 87년작 가면라이더 블랙이 나올 때까지 7년이나 되는 공백기가 있었으며,[2]가면라이더 블랙, 이듬해 가면라이더 블랙 RX로 겨우 부활하나 싶었는데, RX가 끝난 다음에는 가면라이더 쿠우가가 나올 때까지 10여년간 TV시리즈가 없어 이런 시기에는 비디오, 극장개봉작, 게임 등 다른 방향으로 전개됐다. 3J 시리즈가 망했다고 오해하는 이들도 있지만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두었고, 대중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영상화 매체로 지속해준 작품들었기에 이와 같은 작품들이 없었으면 아예 가면라이더라는 것 자체가 잊혀졌을지도 모른다. 이런 시기에는 메탈히어로 시리즈가 가면라이더의 위치를 완전히 대체하고 있었다.

그래도 매우 대중적인 작품이고 그 인기는 실로 대단해서 홍백가합전 가면라이더 사건, 가면라이더 스낵 사건과 같은 해프닝들이 생기거나 각종 매체에 패러디, 오마쥬까지 낳을 정도. 물론 인기에 부침이 많아서 첫 작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고 할 수는 없고, 간간히 몇년 간은 가면라이더가 완전히 잊혀졌던 시대가 몇 번씩 있었다. 헤이세이 라이더 이후로는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봐도 좋지만.

2 특징[편집]

가면라이더의 대표적인 상징이라함은 머플러, 오토바이, 라이더 킥, 변신구호 그리고 변신벨트가 있는데, 이 요소들이야 말로 가면라이더의 정체성을 나타내준다고 할 수 있으나, 가면라이더 아마존이나 가면라이더 히비키처럼 위에 요소들을 깡그리 다 배재한 작품도 존재한다.(다만 히비키는 애시당초 가면라이더로 만든 작품이 아니었음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간혹 팬들 중에는 '라이더 킥 안 쓰고, 오토바이를 안 타는 건 라이더가 아냐!'라는 말이 나올 만큼 상징적이나 헤이세이 라이더로 넘어오면서 바이크 액션의 비중도 많이 줄어든 편이고 라이더 킥보다는 무기를 들고 싸우는 액션이 주가 되었다.

그렇다고 '그런 건 가면라이더가 아냐!'라고 무시하는 것도 아둔한 소리인 게, 정작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가면라이더는 평소에 들고 다니는 무기가 없을지언정 쇼커 전투원 무기 빼앗아서(...) 잘만 사용하는데다가 세 번째 작품인 가면라이더 X부터 전용 무기 액션은 나왔으며 그 다음 작품은 앞서 말했듯이 라이더의 상징적인 요소를 깡그리 배제한 아마존이다. 그러니까 '상징'에 너무 심하게 집착하지는 말자. 더불어 가면라이더 블랙부터는 사실상 머플러를 하고 나온 라이더는 없다고 봐도 무방. 헤이세이에선 어나더 아기토, 더블의 사이클론 조커 정도가 고작이다.[3]

본 시리즈는 크게 쇼와 라이더헤이세이 라이더로 구분되는데 건담만큼은 아니지만 은근히 두 시리즈의 팬들간에 정통성 논쟁이 있다.(특히 쇼와팬들이 이런 경향이 더 짙다. 전술했듯이 그 '상징'이라는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니...) 같은 쇼와 라이더인데도 초대~ZX까지를 가면라이더로 인정하는 팬들이 있는가 하면 심지어 스트롱거까지만 가면라이더로 쳐주는 부류가 있을 정도. 한술 더 뜨게도 가면라이더 V3카자미 시로역을 맡았던 미야우치 히로시는 가면라이더 V3 이후의 작품은 인정을 하지 않는다고 했었다.[4]

또한 설정논란VS논란이 은근히 많은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디케이드 방영 이후 본편과 극장판에서 기존 라이더들의 대결구도가 그려지는 바람에 팬들간에 서로 스팩을 가지고 논쟁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나, 라이더 배틀의 기본적 법칙은 하나다. 그 장면에서 제일 간지나는 라이더가 이긴다. 그 장면에 따라서는 헤이세이 중 최약체라고 불리는 파이즈도 얼티메이트 쿠우가에게 이길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무엇보다도 최강 논쟁은 부질없는 짓이라는 걸 잊지 말자.

여담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리그베다 위키 보다도 쇼와 라이더 관련 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다. 베다 위키가 헤이세이 라이더 중심이라면 위키백과는 쇼와를 중점적으로 보는 셈.아마도 편집자 중에서 쇼와 라이더 덕이 있는 듯. 그러나 2010년 후반기부터 위키백과에도 헤이세이 라이더 관련 내용이 무수히 작성되고 있다.

시리즈가 오래되었고 등장인물도 많다보니 베다 위키 내 여러 항목에 문어발식으로 걸치고 있다. 거기에다 '가'자로 시작해서 맨 위에서 볼 수 있다.

2.1 기형적인 국내 팬덤[편집]

국내 라이더 팬덤은 가면라이더 디케이드가 나오기 전까진 매우 소규모였다. 아예 없는 건 아니였지만 디케이드가 나온 2009년 이후 처럼 대세가 된 적은 한 번도 없는 마이너 성향의 물건이였기 때문에, 팬덤 측에서 싸움이 벌어질 일은 많지 않았다. 이는 국내에 울트라맨, 슈퍼전대 시리즈 등은 수입되었는데 비해서 가면라이더는 헤이세이 라이더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한 번도 수입되지 않았던 점에 크게 기인하고, 때문에 소수의 특촬 매니아들에게나 어필하는 물건이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가면라이더 스피리츠라는 작품이 나오고, 그간 생소했던 쇼와 라이더가 뭇 팬들에게 알려지게 됐다.[5]헤이세이 라이더의 경우 2000년대 이후 방영된 탓으로 헤이세이의 팬들이 쇼와의 팬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아, 이런 기존 작들의 팬들의 반발과 신예 팬들의 대립이 발생한다.

서로 겹치지 않는 팬들을 한 카테고리로 묶어버린 결과 국내 라이더 팬덤은 물건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형태로 발전해버렸고, 여기에 각 라이더 시리즈에 대한 오해가 섞이니 그 여파는 더욱 컸다.(대표적으로 RX 최강설)

특히 그 중에서 쿠우가가 가장 많은 돈지랄과 좋게 말하면 구멍없이 맞아 떨어지는 설정(나쁘게 말하면 총집편을 3화나 잡아먹을 정도의 설정 강박증)으로 어필하여 수많은 쿠우가 빠들과 안티들이 대립하고 있고 이것은 디케이드에 와서 더욱 심화되었다.

또 하나의 특징은 PD, 각본가에 대한 반감이 유난히 심하다는 점. 특촬물의 특성상 다른 스텝들은 항상 비슷하기에 자연히 PD와 각본가에게 비중이 몰리는데, 특히 이야기거리가 되는 사람들은 각본가 쪽에선 주로 이노우에 토시키, 요네무라 쇼지, 코바야시 야스코, PD 측은 타카데라 시게노리, 시라쿠라 신이치로가 있다. 이 중 시라쿠라, 요네무라, 이노우에는 팬들로 부터 가면라이더 시리즈 공공의 적들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를 달며 세트 취급을 받고 있다.[6]

이와 같이 국내 팬덤은 기형적인 형태 때문에 의미없는 대립을 하는 중이다. 본 항목에도 한때는 극단적인 대립을 보여주는 내용이 있었으며 심한 소리도 서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여러모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국내 팬덤이지만 이는 곧 저연령층이 가면라이더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는 것을 나타내기도 한다. 확실한 것은 각 작품의 평가는 개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팬덤에 대한 자세한 서술은 라이더빠 항목을 참조.

2.2 구작의 꾸준한 인기[편집]

가면라이더와 같은 특촬물의 실질적인 흥행은 장난감 사업으로 평가된다. 슈퍼전대 시리즈, 프리큐어 등과 같은 작품들 역시 마찬가지. 이런 특촬물의 장난감 매출은 가면라이더나 슈퍼전대같은 메이저 특촬물의 신작 경우 100억엔 전후, 그리고 이전 구작의 시장이 합해쳐 총매출을 이룬다. 슈퍼전대의 경우에는 총 매출이 200억 전후로 매년 신작만큼의 규모가 구작 시장이다. 프리큐어의 경우에는 총매출이 100억 전후로 구작 시장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가면라이더는 신작의 매출이 100억 전후로 집계되는데, 총 매출은 400억. 즉 매년 하는 신작의 거의 3배에 달하는 규모가 구작 시장으로 존재하는 셈. 이런 구작에 대한 지속적인 인기가 가면라이더의 특징 중 하나이다.

3 국내 방영[편집]

한국에서는 90년대에 동양 프로덕션에서 가면라이더 X 극장판인 '5인의 라이더 대 킹다크'편 대만판 비디오를 수입해 '번개기사 5형제'라는 제목으로 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05년에 가면라이더 류우키(가면라이더 드래건)가 헤이세이 라이더 중 최초로 투니버스에서 방영됐다. 그러나 가면라이더 파이즈 방영 이후 특촬 판권이 대원미디어로 넘어가 이후 시리즈는 일색이 심한 가면라이더 히비키를 제외하고 꾸준히 대원방송에서 방영 중이다.[7]변신벨트 등의 나리키리 완구들도 정발해주며, 일본판보다 싼 가격에 국내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특촬덕후들은 국내 방영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한다. 극장판의 경우 아기토, 류우키까지만 방영했었지만... 이후로는 수입되지 않다가 2015년 위자드가 방영하면서 위자드 극장판, 포제 극장판이 방영되고 무비대전으로는 최초로 위자드X포제 무비대전이 방영되었다.

4 가면라이더 시리즈 일람[편집]

가면라이더 시리즈는 극장판 시리즈를 포함하여 수십 개의 작품이 있으며, 팬들에게는 대체로 쇼와 시대에 제작된 쇼와 라이더, 헤이세이 이후 2000년에 제작된 헤이세이 라이더(밀레니엄 라이더라고도 호칭한다)로 구분된다. 여기서도 그러한 기준으로 분류함.

그리고 쇼와 라이더헤이세이 라이더의 차이점 중 하나로 라이더 바이크의 협찬 회사가 쇼와 라이더스즈키 자동차, 헤이세이 라이더혼다 기연공업이라는 점이 있다.[8]

가끔가다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전대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명칭이다.[9]

4.1 쇼와 라이더[편집]

4.1.1 1기 쇼와 라이더[편집]

4.1.2 2기 쇼와 라이더[편집]

4.1.3 3기 쇼와 라이더(블랙 시리즈)[편집]

4.1.4 기타[편집]

4.2 가면라이더 시리즈/단발작품[편집]

4.3 헤이세이 라이더[1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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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뒷줄 왼쪽 라인부터 쿠우가, 아기토, 류우키, 파이즈, 블레이드, 히비키, 카부토, 덴오, 키바, 디케이드
가운뎃줄 왼쪽 부터 더블, 오즈, 포제, 위자드, 가이무
그리고 메인에 드라이브

4.3.1 1기 헤이세이 라이더[편집]

4.3.2 2기 헤이세이 라이더[12][편집]

4.4 리메이크[편집]

5 만화[편집]

6 게임[편집]

7 기타[편집]

8 관련 항목[편집]

9 관련 인물[편집]

9.1 원작[편집]

9.2 프로듀서[편집]

9.3 시나리오[편집]

9.4 슈트 액터[편집]

  1. 가면라이더 드래곤나이트를 기점으로 헤이세이 라이더 11번째 작품이자 2기 헤이세이 라이더 첫 작품인 가면라이더 더블부터 공식 명칭에 masked rider 대신 kamen rider로 쓰이게 되었다. 한국판도 마찬가지.
  2. 이 무렵에 가면노리다라는 패러디가 다른 프로그램의 단막 코너로 방송되었는데, 이 세대 아이들 중에는 가면라이더는 몰라도 가면노리다를 아는 경우까지 있었다고 한다.(…)
  3.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하이퍼 배틀 비디오에 등장한 가짜 블레이드도 머플러를 하긴 했지만 이쪽은 서비스성 영상이라서...
  4. 예전에 가면라이더 길스(아시하라 료)역을 맡은 토모이 유스케와 공동 출연 했었던 토크쇼 중에선 약간 갈구는 모습도 보여줬다. 하지만 길스야말로 헤이세이 라이더 중 가장 쇼와 라이더의 취향에 가장 잘 부합한다는 걸 감안하면 아이러니. 덧붙여 도중에 '히어로는 무기 같은 거 쓰면 안 돼' 등의 약간 보수적인 발언도 했다. 덕택에 쇼와팬들은 길스를 매우 높이 쳐준다. 선배의 지도를 받았기 때문.
  5. 다만 스피리츠는 단일 작품으로 볼 땐 훌륭하지만 쇼와 라이더를 제대로 살린 물건이 아니였을 뿐더러, 어느 정도 미화가 돼서 국내 팬덤 측에 쇼와 라이더에 대한 큰 오해를 안겨주고 말았다.
  6. 가면라이더를 망치기 위해 쇼커가 보낸 괴인 시라쿠라스라는 별명도 얻었다.
  7. 1년에 한 시리즈씩 수입하며 상반기엔(신학기) 가면라이더로 수익을 내고, 후반기엔(방학, 크리스마스) 슈퍼전대 시리즈를 수입해온다. 그러고 보니 중반기인 7월에는 프리큐어 시리즈까지 들여온다. 완벽하게 반다이에게 돈 갖다주기인가! 치밀한(?) 상술.
  8. 다만 예외적인 사항으로 초대 사이클론은 혼다 기연공업의 바이크였다.
  9. 슈퍼전대 시리즈 항목에도 써 놨지만 전대물은 슈퍼전대 시리즈에 한정해서 쓰는 말이다. 다만 헤이세이 시리즈로 접어들면서 등장 라이더 수가 웬만한 전대물보다 많은 작품이 몇몇 있다. 가령 류우키라든지 히비키라든지 가이무라든지...
  10. 인터뷰에서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MOVIE 대전 MEGAMAX에서의 가면라이더 더블의 등장이유를 2기 헤이세이 라이더 1호이기 때문이라고 발언하여 더블부터를 2기 헤이세이 라이더로 분류한다.
  11. 헤이세이 시리즈 전부를 통틀어서 가장 방영화수가 적다. 전 31화. 이로 인해 매년 초 겨울에 슈퍼전대 시리즈와 출발을 나란히 하던 가면라이더는 첫 방송이 가을로 옮겨졌으며 이로 인해 서로가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는데 있어서 유리해지는 결과를 얻었다.
  12. 1기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첫 방송시기. 가을에 첫 방송이 시작된다. 또한 벨트의 명칭이 ~드라이버로 통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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